다른 판사님들 쓰신책들 많이 봐왔었어요그런데 이준희 판사님 쓰신책은정말 내 주변에 보통 사람같은 느낌(?)이었어요주변에 있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란 생각!판사님이라 해서 저 머나먼 다른세계 사람이라생각했던 제가 ..사람은 똑같구나 ...란걸 느꼈던 책이예요저랑 생각 하는게 안맞구나 라고 접을 뻔 하긴 했지만판사의 입장에서 피고 피의자 참고인 입장 변호사 입장두
다른 판사님들 쓰신책들 많이 봐왔었어요 그런데 이준희 판사님 쓰신책은 정말 내 주변에 보통 사람같은 느낌(?)이었어요 주변에 있는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란 생각! 판사님이라 해서 저 머나먼 다른세계 사람이라 생각했던 제가 ..사람은 똑같구나 ...란걸 느꼈던 책이예요 저랑 생각 하는게 안맞구나 라고 접을 뻔 하긴 했지만 판사의 입장에서 피고 피의자 참고인 입장 변호사 입장 두루 살펴 볼 수 있었던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