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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서 '배려'란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기본적인 마음가짐이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아이들을 많이 낳지 않고, 외동이거나 한 두 명의 형제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은 집에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귀한 아이들에게 남의 눈치를 보기보다는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을 더 격려합니다. 그리고 하루하루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아이들의 일상에서도 배려를 배울 여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세상을 여는 힘 배려"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배려'를 익히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마음가짐에 대한 단어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배려가 필요한 상황, 배려를 실천하는 모습이 담긴 만화와 글들이 담겨 있습니다. 오늘 내가 베푼 배려를 '나의 배려 일기'에 간단히 적어보게 하여 나의 행동을 돌아보게 할 수 있습니다. 온누리, 온두리 두 자매와 가족,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누리와 두리 자매 사이에서 형제간에 서로 사랑하고 돌봐주는 배려의 마음을 배울 수 있어서 우리집 남매와 함께 이야기하기 좋았습니다. 동생을 감싸는 언니의 마음, 넘어져 우는 동생을 걱정하며 달래는 행동, 맛있는 음식을 서로 공평하게 나눠 먹기 위해 기다리는 착한 행동 등 형제간의 일상 생활에서 함께 이야기할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행동을 알고, 배려하는 행동을 몸에 익혀 실천하면 아이의 자존감 또한 키워질 수 있습니다. 작은 배려가 몸에 밴 아이는 남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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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많이 보면 글도 잘 쓰겠지 .. 기대했건만 .. 책은 꾸준히 잘 보는데 아직 1학년이라 그런지.. 간단한 글이나 일기도 쓰기 어려워하더라구요 저희 첫째는 여자아이라 말 할 때보면 다양한 표현을 풍성하게 사용하며 잘하는데 글쓰자하면 ' 쓸 말이 없다..쓰고 싶은 말이 없다.. 뭐라 써야할지 모르겠다...' 라고만 해요.. 이제 글쓰기도 슬슬해야 할텐데 어쩌나 고민하며 글쓰기 컨텐츠를 열심히 찾아보니 아이들이 글쓰기에 활용할 여러 단어를 알려주는 책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 하나로 만화와 함께 줄 글로
에 관한 여러 단어를 알려주는 책이 나와 소개드려요.
설명하는 단어 하나 당 한페이지로 되어 총 85개 단어가 정리되어있어요. 그 단어는
와 같이 주로 사람 사이 관계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이 많아요
이렇게 한 쪽은 단어 뜻을 설명해주는 일화를 그림 또는 짧은 만화 형식으로 보여주고 다른 쪽은 그 단어의 정의와 함께 또 다른 예화 글이 있어요 그 아래는 이 단어를 사용해 짤막한 글을 써 볼 수 있는 나의 배려 일기가 있어요 책 본문을 잠깐 살펴 보면 보 답 하 다 정의/ : 남에게 받은 고마움이나 은혜를 갚는 일 예시/ : 리코더를 빌려 갔던 친구가 초콜릿을 선물로 주는 것 : 동생이 잘못을 덮어준 것을 고마워하며 과자를 준 것 솔 선 수 범 하 다 정의 / : 앞장서서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것 예시 / : 요리 시간에 애들은 노는데 혼자 열심히하는 모습 : 아침에 일어나 먼저 이부자리 정리하는 모습
아이와 같이 책 읽고 같이 배려 일기를 써 보았어요 책에 예시를 읽어서 그런지 그냥 글쓰기 해보자 할 때와 달리 단어에 맞는 자기 경험을 금새 글로 적더라구요 ' 기 뻐 요 ' ' 달 래 다 ' ' 돌 보 다 '
배려와 관련된 여러 단어를 소개하고 그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해서 어휘력을 높일 수 있는 책 각 단어 소개하는 페이지마다 있는 글쓰기란을 통해 글쓰기 연습도 할 수 있어 어휘력향상과 글쓰기 연습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추천합니다 |
![]() 도치맘 서평이벤트로 받게 된 시리즈_노루궁뎅이_ 세상을 여는 힘 배려! 아이들이 유치원,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친구 문제로 종종 힘들어할때가 있었다.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게 되면서 사소한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우고 있다. 이럴때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인듯 보이는 <세상을 여는 힘 배려> 겉표지부터 딱 초등학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로 그려져있는 흥미진진해보이는 책!
![]() 이 책의 주인공은 "온누리"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솔선수범하는 모범생으로 주위사람들을 잘챙긴다! 이런 따듯한 성격 덕에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누리와 함께 삼총사인 연희와 미나. 학교 친구인 샛별, 태권소년 로빈 그리고 동생 온두리와 엄마,아빠 각자 캐릭터들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책을 읽기 전에 한번 훑어보면 이해하는데 더 좋을듯하다.
![]() ![]() '감동하다'부터 '힘껏'까지 가나다순으로 총 80개의 단어가 만화와 재미있는 예문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다. 그냥 말로 설명하려면 애매하고 어려운 단어들을 적절한 상황의 만화로 설명이 되어있으니 굳이 추가 설명 없이도 충분히 이해하기 쉽다! 추가적으로 짤막한 예문도 적혀있어서 이해를 돕고있다. 페이지 마지막에는 "오늘 내가 베푼 배려는 무엇이었을까"를 생각한 뒤에 일기처럼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배려일기 덕분에 하루 일과 중 배려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될 것이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려는 자세를 갖출것이다. 하루하루 이렇게 배려심있는 마음가짐으로 지내다 보면 언젠가는 몸에 배어 항상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 ![]() ![]() 아이들에게 남을 배려하라고 말을 많이 하긴 했지만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하긴 어려워서 종종 대충 설명하고 넘어간적이 있었다.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성 어린 행동 하나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을것같다. 아이들이 좋아할만 캐릭터와 만화로 어려운 단어도 잘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활용할수 있을듯하다.
![]() 배려 이외에도 긍정과 자존감 시리즈도 있어서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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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여러가지 교육적인 문제들로 고민을 많이하게 되는데요. 사실 그런저런 고민들을 하면서도 마음 한켠으로는 가장 중요한건 '인성'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요.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헤아림'이 있다면 공부 좀 못한다고 영어 좀 못한다고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세상에는 각종 문제집이며 전집, 교구 등등 넘치지만 이렇게 중요한 인성을 바르게 해줄 방법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학원에서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가장 기본이 되는건 아무래도 집에서의 '가정교육'이겠지만 인성을 키워줄 수 있는 좋은 책이 있다면 도움을 받아도 좋겠지요. 세상을 여는 힘 '배려' 이 책은 아직 어린 아이들이 '배려'라는 단어와 인성관련 80여개의 개념들을 친절하고도 알기 쉬운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책에는 만화형식의 설명이 나오는데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나옵니다. 등장인물들을 보면서 각각의 캐릭터들의 성격에 관해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개념 당 한페이지 정도의 간단한 만화와 설명글이 추가되어 있어요. 아이도 만화와 그림으로 구성된 책이라 그런지 편하게 읽어나가더라구요. 아직 5세라 더듬더듬 읽지만 아이에게 인성관련 어휘들을 확장시켜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책읽기 좋아하는 유아들까지 두루두루 읽을 수 있는 인성책이네요. 추천드립니다.^^ 좋은 책 만나볼 수 있는 서평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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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인성교육시리즈 <세상을 여는 힘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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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배려' 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이라고 되어 있다고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부터 부모로부터 배워야 하는데, 그 인성교육에서 중요한 '배려'는 거창한 것이 아닌 따뜻한 말 한마디와 작성 정성 그리고 관심이면 충분하다고 해요. 앞으로 살아가면서 아이들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사회성을 키워나가게 되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하며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하겠죠. 특히 말과 행동도 조심해야 하고, 쉽지 않은 사람 사이의 관계를 위해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키는 배려를 어떻게 가르쳐줘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만화와 그림으로 다양한 단어를 쉽게 설명해주고 배울 수 있다니 기대되었어요. 예의가 바른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세상을 여는 힘 배려> 이 책에서는 '감동하다'라는 단어부터 '힘껏'이라는 단어까지 총 80개의 단어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온누리와 온두리 등 여러 등장인물 들과 함께하며 '배려'라는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어떤 뜻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아이들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까지 만화와 함께하니 거부감없이 '배려'와 관련된 단어를 하나하나 배워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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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하다' 이 단어의 뜻은 '마음에 좋은 느낌이 강하게 남는 것' 이래요. 감기에 걸린 언니를 위해, 동생이 찬 수건을 언니의 이마에 올려주는 모습을 만화로 보면서 언니의 감기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느껴볼 수 있었고, 다른 상황의 이야기도 몇 가지 더 함께하며, '감동하다'라는 단어가 어떤 뜻인지 어떨때 쓰이는지 배워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하나의 단어를 배우고 난 뒤에는 "나의 배려 일기"를 쓰는 곳에 간단하게 어떤 배려를 했는지 비슷한 상황을 일기형식으로 간단하게 쓸 수 있는 곳까지 마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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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단어 하나하나 별로 짧은 만화 형식의 그림과 다양한 상황에 어떤 식으로 단어가 쓰이는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고, "오늘 내가 배푼 배려는 무엇이었을까" 하며 생각하며 배려일기까지 써보며, 좀 더 구체적으로 단어를 활용하며 행동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어요. 이렇게 하나하나 단어를 배우며, 행동으로 옮겨 다양한 '배려'를 실천하다보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게 되고,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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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초등1학년인 아들은 아주 배려심이 넘치는 아이에요^^그래서 자기보다 항상 친구들을 먼저 배려하는 아들이 어쩔땐 또래보다 빠르고 약은 친구들에게 바보같이 당하기만 할 때도 많아 속상한 일이 자주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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