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는 난이도와 구성으로 책을 만들었기에 내용을 기술적으로 심도있게 파고들지 않고 전반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책의 초반에는 인공지능이 대두된 배경과 현재 인공지능에 대한 현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을 설명하기 쉽게, 영화속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진짜 맞는지 틀린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언맨의 자비스, 스타워즈의 R2-D2와 C-3PO,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베이맥스, 명작 영화인 HER의 인공지능, 영화 "나의 마더"의 인공지능, 그리고 터미네이터 영화를 예로 들면서 현실의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중학생 정도라면 기억하고 있을만한 세기의 대결이었던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의 바둑은 인공지능의 전성기를 열었습니다. 책의 3부에서는 바둑을 비롯해, 법률, 의학, 엔터테이먼트, 도우미 비즈니스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뜨고 부각되며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것을 보면 기존의 일자리가 왜 없어질 수 밖에 없는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며 인간의 생활을 돕는 역할을 한다는 것도 이해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다루고 있지만, 제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뿐만 아니라 다른 최신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기술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블록체인, 5G 통신과 인공지능 기술이 연계되는 방식과 실제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내용은 5장에 있습니다. 인공지능 특이점이 왔을 때 (언젠가 다가올 미래)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해봅니다. 일자리가 인공지능에게 빼앗기는 것일지, 우리가 인공지능을 다스리고 새롭게 발전할지는 지금의 10대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가 될 것 입니다. |
|
다시 책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새 상황이 꽤 괜찮다는 생각이 조금 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아무래도 집 밖에 나가기는 힘들게 됐지만, 책 읽는 데에는 정말 좋은 환경이 슬슬 나오기 시작해서 말이죠. 마치 오래 앉아 있었던 소파같이 몸을 감싸는 상황이랄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인공지능에 관해서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은 결국에는 수많은 SF에서 악당으로 그려진 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제게는 가장 강력하게 다가온게 아이, 로봇 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액션이 매우 강렬하기는 했는데, 사람들의 삶을 지기키 위해서 사람을 통제하는 모습으로 넘어가버리게 되면서 매우 강렬한 면을 가져간 겁니다. 그 장면들을 보고 있으면 인간적인 면들 이상을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반대로, 전혀 다른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특정 학교에서 조교로 일하던 누군가가 알고 보니 인공지능이었다는 사실이었죠. 그 인공지능은 이미 미국에서는 재퍼디 쇼라는 곳에서 나와서 우승한 적이 있는 인공지능 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사람들 삶의 일부를 도와주는 데에 정말 사용하는 데에 성공한 기계가 된 겁니다. 인간이 알 수 없는 지점을 도와주고,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볼 수 있는 모습을 가져가는 데에 성공을 거둔 겁니다. 다만 더 유명한 것은 역시나 알파고입니다. 국내에서 이세돌과 대국을 하면서, 인공지능의 발전을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인공신경망 학습이라는 것에 관해서 역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이후에 알파고는 더 많은 발전을 거듭했고, 이제는 말 그대로 사람들의 바둑을 분석하는 데에 이용되는 것부터 애서, 정말 다양한 산업에 이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학습망 자체에 관해서 좀 더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는 하죠. 이 책은 바로 이렇게 발전한 기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었지만, 인간을 초월했다고 생각되는 존재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말 그대로 기술자가 이 상황을 어떻게 보는가를, 그리고 과학자가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인공지능의 여러 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책의 시작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무엇이 인공지능잉ㄴ 것인지에 관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간략한 설명이 지나고 나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서 인공지능이라는 것을 정말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말 그대로 허와 실을 다루고 있는 것이죠. 이 지점들 덕분에 한 가지 확실해지는 것이 있는데, 결국에는 인간이 다루기 나름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겁니다. 아직까지 스스로 생각해서 직접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사실 이 지점은 결국 왜 지금 인공지능이 이야기 되는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인공지능이 현재 만들어가는 상황과, 그리고 앞으로 만들게 될 미래에 관한 것들을 다루고 있는 겁니다. 이 모든 것들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일인 동시에, 말 그대로 학자와 기술자들이 앞으로 정말 사람들의 삶의 일부를 이루는 거대한 일들을 만들어내는 데에 반드시 확인 해야 할 일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그 이야기들을 독자들이 최대한 이해 하기 쉽게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해서 매우 쉽게 이야기를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인공지능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온갖 회사들이 시도 하고 있지만,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은 아니죠. 다만 이 책에서는 그 이야기를 다루는 것은 아닙니다. 주로 앞으로 무슨 일을 하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더 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죠. 이 지점들에 관해서 이야기는 매우 다양한 지점들을 들어가며 이야기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셔는 사실 매우 어려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지점들이 꽤 있습니다. 기술적인 단어가 들어가거나, 아니면 회사들의 계산법이 들어가게 되면 그 이야기가 대단히 복잡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깊게 들어가기 보다는 좀 더 쉽게 나열할만한 것들을 주로 보여주는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 덕분에 이야기 자체가 그렇게 어렵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사실상, 누가 읽어도 쉽게 다가올만한 것들을 주로 다루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인공 신경망을 발전 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지점들은 말 그대로 지금까지 보여준 여러 지점들을 만들어내는 데에 일조한 사람들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들은 말 그대로 옛날 이야기 같은 구성을 주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좀 더 가벼운 느낌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가 좀 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이 이야기의 전체적인 맥락은 결국에는 인공지능이 앞으로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이야기에서 다루는 모든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인공지능이 가진 여러 면들은 결국 인간이 다루는 방식에 따라 갈리게 마련이라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해하기 쉽게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면에 관해서 역시 어느 정도는 쉽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인공지능이 어떤 면을 가졌는지, 그리고 그 면을 가지기 위한 역사는 어떤 것인지, 그리고 지금 현재는 어떻게 되고, 당장은 어떻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관해서 모두 두루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에 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에 매우 효과적인 책이라고도 말 할 수 있겠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미래의 인공지능은 인간의 적일까? 아군일까?
이 첵은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의 일자리경쟁 그리고 공존 이라는 부제를 갖고 시작한다. 지은이 김상현 작가의 말을 서문에서 빌리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있다. 새로운 시대에 대한 걱정이 많고 일자리는 또 어떻게 되는 건지 그 답은 이렇다.
현재와 다른 미래 우리 교육의 모습을 설파하는 손정의 회장 \ '그러나 우리에게는 인공지능이 갖고 있지 못한 '문제해결능력'과 '소통 능력'이 있습니다. 이제 막 기어다니는 아기도 장애물과 마주치면 옆으로 밀칠 지 돌아갈지 순간 결정합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관련 프로그램이 심어져 있거나 장애물에 대한 학습이 진행한 경우가 없다면 혼란 상태에 빠집니다.' 인공지능의 역사와 미래 모습까지 다 나와있는 이 책은 그러나 손자병법처럼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두뇌를 스승으로 삼고 있다. 사람의 지능을 초월한 초인공지능이 곧 나올지는 모르지만 감성과 소통 그리고 정이 통하는 인간관계 같은 것까지 는 따라오지 못할 것이다.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챕터를 흥미있게 읽었다. 자율주행차, 사물 인터넷, 블록체인, 5G 통신 수사나 판결의 보조역할까지 이제 AI의 활동이나 간섭 범위는 어띠까지 일까요? 의학계에서 정확한 진단으로 유명한 '왓슨 인공지능'은 직장암 진단 정확도가 80% 였다. 그러나 폐관련 질병진단의 정확도는 17.8%로 매우 낮아서 의사들에게 신뢰받지 못하여 현재는 덮개를 뒤집어 쓰고 창고에 있다. 빌게이츠는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인공지능 기술이 극한으로 발전하면 인류에게 위험이 딜 것 이라고 2015년 말했다. 한편 2018년 뉴욕 헌터 칼리지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은 적은 노동력으로 더 많은 생산과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최신 기술일뿐'이라고 폄하했다. 복잡한 생물학적 체계를 이해하게 하고 유전자와 에이즈 치료의 잠재력을 가졌다고 도 했다. 덧붙여 가난한 국가에서 건강을 개선하는 치료법의 탐색을 가속화한다고 했다.
현재의 대한민국 교육은 인공지능과 겹친다 걱정하는 카이스트의 정재승 교수 카이스트의 정재승 교수는 우리의 준비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인공지능이 가장 잘하는 분야가 즉 좌뇌의 측두엽 옆의 수리영역인데 학교는 바로 그곳만 평가하고 그 영역을 발달시키기 위해 공교육과 사교육이 혈안이 되어 있다고 아쉬워 한다.
대한민국 교육은 인공지능으로 쉽게 대체될 수 있는 어른들을 양산하는 꼴이라고 걱정한다.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은 우리의 공포는 인공지능에 대한 두려움 그 자체라 했다. 기술이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는지는 모른다. 예측도 어렵다. 그러나 포용력과 재치가 있고 인간이 잘하는 것에 집중하는 개인과 기관 만이 다가오는 미래의 혼돈에서 살아 남을 것이다 인공지능에게는 인공지능이 잘하는 것이 있고 인간에게는 인간이 잘하는 영역이 있다. 인간성을 발전 시킬 수록 인간이 잘하는 영역이 뚜렷해질 것이다. 디지털과 인간은 결국 맞서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과 함께 하는 존재일 것이다.
#인공지능무엇이문제일까 |
|
우리는 4차 산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거의 모든 분야에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직업선택이나 부가가치 발견, 기존의 방법과는 다른 방식으로 공부하며 시대변화상, 트렌드를 활용하려고 노력한다. 특히 인공지능의 개발은 모든 분야에서 적용되고 있고 이미 생활속에서 누리고 있는 수준이다. 그렇다면 이를 제대로 이해하며 활용하려는 구체적인 계획과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발간되었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발전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의 기술적 용어도 중요하지만 이를 일상에서 어떻게 활용하며 개인은 어떤 준비과정을 통해 부가가치를 얻거나 나의 직업으로 결합할 것인지 제법 어려운 주제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최대한 쉽게 소개하고 있다. 과학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책에서는 관계된 용어를 소개하지만 관련 인물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불과 얼마 안되는 기간동안 우리는 엄청난 성장과 변화상을 체감하고 있다. 알아야 대응하거나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누구나 기회가 존재하며 이를 활용 할 수 있는 역량과 잠재력 또한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친구인지, 아니면 또 다른 경쟁자인지, 원론적인 질문인지 모른다. 활용하는 사람이나 집단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인공지능 기술의 현실, 이를 악용하는 순간 인류는 대재앙에 가까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며 반대로 생활속에서 좋게 활용한다면 더없이 편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무리 인공지능이 등장하더라도 결국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결과물인 것이다. 사람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다면 대중들에게 먹히는 부가가치 전략을 세울 수도 있고 개인들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달라지는 삶의 모습과 혼란스러운 사회속에서 일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유효하다. 긍정과 부정의 평가가 공존하는 시대에 상생의 가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 과학 기술은 결국 우리 인간을 위한 산물이자 사람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것들이다. 어떻게 사용하며 누구를 위해 활용할 것인지, 결국 답은 정해져 있다. 인공지능에 대해 제대로, 그리고 자세히 배우면서 나를 위한 활용방안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
|
'인공지능'이라는 말은 이제 낯선 단어가 아닙니다. 우리 일상에서도 매일 '인공지능, AI'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연구는 1980년대에 들어와 연구가 시작되었고 컴퓨터에서 지식과 정보를 학습시키는 연구가 이뤄졌습니다. 몇십 년이 지난 현재 인공지능은 우리 주변에 빠르게 적용되고 인공지능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인공지능 분야에 있어 '존 매카시'라는 이름은 중요합니다. 1955년에 이미 자신의 논문에서 인공지능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합니다. 미국 다트머스 조교수였던 존 매카시는 인공지능 연구 프로젝트로 컴퓨터 과학 역사에 가장 유명한 사건으로 기억되게 됩니다. 이런 연구를 통해 기계가 언어를 사용하고 추상화와 개념을 형성해 인간에게 남겨진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도록 했습니다. 인공지능 AI는 영화로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영화 '어벤져스'에서 아이언맨을 도와주는 '자비스'는 아이언맨의 인공지능 비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에도 인공지능 '베이맥스'가 등장합니다. 커다란 풍성인형처럼 생긴 베이맥스는 처음엔 인간의 건강을 돌보는 인공지능 로봇입니다. 또 영화 '그녀'는 인공지능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고 인간과 대화를 하고 인간의 감정을 배우게 되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은 이제 1인 가족과 노인 가족을 대상으로 빠른 발전을 하며 인간의 말벗이 되는 인공지능 스피커가 대중적이 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지금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미래엔 또 얼마나 발전할까요?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에서는 자율주행차가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주행을 할 수 있게 인공지능이 더 많은 일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공지능이 자율주행차의 모든 장치들을 조절하고 끊임없이 차량과 통신을 주고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자율주행차는 인공지능은 네비게이션과 끊임없이 통신을 주고받으며 원하는 목적지까지 최단 시간에 도착할 수 있게 거리를 찾을 것입니다. 물론 이런 것들보다 더 많은 발전을 할 것이고 우리의 생활은 더 여유가 있고 편안해질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언제부터인가 많이 사용되어진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과연 무엇일까?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이 가지는 학습, 추리 등의 기능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 로봇 공학 등을 말하는 것이라는 것은 많이들 안다. 하지만 인간보다 더 빠른 습득력인 딥러닝을 가진 인공지능은 과연 앞으로의 세계에 우리 인간에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만들곤 한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들리는 이야기들은 우리 인간에게 장미빛 전망만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걱정을 한다. 그래서 더더욱 알아야 하는 인공지능에 대해 동아엠앤비에서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라는 책으로 나왔다. 제대로 알아야 우리에게 두려움이 덜하지 않을까 말이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우리의 실생활에 밀접하게 침투한 것은 아마 2016년 3월이 아니였을까 싶다. 알파고와 우리나라의 이세돌 9단의 대국은 아마 전 국민이 잊지 못하는 하나의 충격이자 놀라움이 아니였나 싶다. 그사건은 그냥 대국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우리 인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걱정이 되는 순간이기도 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려주는데 의료분야의 왓슨의 경우는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어 우리 인간에게 정확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해주어 의료분야의 발달을 가져왔다고 한다. 또한 음악의 분야, 소설분야, 4차 산업 혁명에도 인공지능은 분명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이다. 어렸을적 ‘전격Z작전’이라는 티비 드라마속 ‘키트’라는 자동차가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로 버젓이 나와 있으니 이는 어찌보면 예견된 일이였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직은 인간처럼 돌발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정확도가 뛰어 나지는 못하지만 이 또한 딥러닝을 통한 계속 발전할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되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런 변화는 분명 우리의 일자리에 대한 변화와 스마트시티라는 변화를 이끌어 갈 것이라 한다. 이러한 변화가 공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인간은 인간성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알려준다. 즉 ‘휴머니즘’에 대한 것을 말이다. 우리가 과학기술보다도 인간으로서의 소양을 쌓아야 한다고 말이다. 책은 청소년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너무 어렵지 않게 제작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시사점과 그동안의 영화나 사건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었다. 인공지능이라는 어려운 과학의 분야를 독자로 하여금 알기 쉽게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실생활에 얼마나 깊숙히 들어와 있으며, 앞으로 같이 가야한다는 것을 알게되는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팁러닝을 통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지도 모르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지만, 우리 인간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지고 왔음을 알 수 있고 이를 위해 인간이 잊지 말아야할 소양에 대해 알수있는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알 수 있었던 것 처럼, 재난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 보다 빠르게 사전 위험을 탐지, 예방하고, 감염병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분류, 진단하고 모니터링하여 조치 할 수 있도록 감염병 대응 체계와 이를 지원할 수 있는 ICT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규칙 정형화가 어려운 분야에서 딥러닝을 포함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하면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다는 이유로 감염병 추세 파악, 전파 확산 예측, 신속 진단도구의 개발 등에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 중입니다.
'감염병 재난과 의료 인공지능의 활용 사례'에는 자동 진단 보조, 원격 환자 모니터링 및 예후 예측, 자가 진단 검사 및 음성 인식, 질병과 재난 예측, 감시, 접촉자 추적 및 모니터링 및 신약 개발 등을 들 수 있을 겁니다.
한편 이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는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 적인 이분 법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듯 합니다. 2006년의 알파고 사건 이후 아직까지도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없애 버리고, 종국에는 인간의 삶을 위협한다는 비관론이 팽배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에서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학자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인공지능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 이미 많은 곳에서 인공지능은 인간과 함께 성장하고 생활하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제 인공지능은 컴퓨터 공학자만 연구하고 있지 않으며... 수 많은 물리학자와 수학자 그리고 뇌과학자를 포함한 다양한 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은 매력적인 과제가 되었다." (p.11)
10대가 꼭 읽어야할 사회, 과학교양 시리즈 답게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미래 모습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유토피아'니 '디스토피아'니 하는 어른들의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인공지능의 모습을 통해 그들 스스로 인공지능에 대한 개념 정립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저자는 묻습니다. "인공지능은 어떤 존재이길래 이렇게 세상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는 것일까?", "우리는 인공지능에게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빼앗기는가?"
첫번째 질문에 대한 답으로 1950년 앨런튜링으로 부터 시작되는 인공지능의 70년 역사 개관과 기계학습과 딥러닝으로 대변되는 인공지능의 학습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속에서의 인공지능의 모습을 조력자, 친구, 스승 혹은 적으로 묘사하여 점점 현실화 되고 있는 인공지능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답니다.
특히, 분야별 대표 인공지능으로 알파고와 한돌로 유명한 '바둑', IMB의 왓슨의 법률에 도입한 Ross, 암을 포함한 질병 판독과 진단에 활용되는 IBM의 왓슨, 엔터테인먼트에 활용된 인공지능, 인공지능을 탑재한 도우미 로봇 등을 소개하며, 인공지능이 유명세를 탔던 분야를 꼽아 인공지능이 활용된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초지능(Hyper Intelligence)"을 담당할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 이유를 다양한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 4차 산업혁명의 기술 트렌드와 그 맥락을 이해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서에서는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블록체인, 5G 통신과 인공지능의 융합 모델을 통해 다양한 ICT 산업 모델을 논의합니다.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 저자는 '아직 인공지능이 학습할 만한 충분한 데이터도 확보하지 못했으며, 학습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아디다스의 '스피드 팩토리'의 실패와 'IBM 왓슨'의 의료 인공지능 실험의 퇴출이라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인공지능을 통한 직업 대체에는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임을 역설합니다. 물론 인공지능의 발전상에 따라 급변할 수 있는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는 달리 도시 문제를 ICT 기술로 해결하여,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을 추진하는 '스마트시티(Smart City)'는 인공지능이 우리 삶을 어떻게 윤택하게 해줄 것인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뽑고 있습니다.
기존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적은 비용으로 도시문제를 해결하려는 고민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답니다. 본서에서는 국내에서 시행되고 있는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사업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공지능을 두려워하는 공포심 그 자체일지 모릅니다. 인공지능에게는 인공지능이 잘하는 것이 있고, 인간에게는 인간이 잘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인간성을 발전시킬수록 당연히 인간이 잘하는 영역이 두드러질 테지요.
'디지털과 인간이 맞서는 시대가 아닌, 디지털과 인간이 함께 하는 시대' 를 이해하고픈 모든 분들이 부담없이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인 인공지능이 정말 중요해지고 알파고의 등장 이후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공지능의 발전이 기대와 함께 좋을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두려움도 가져다줍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의 삶이 윤택해지고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 미래의 인간에게 편리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 주나 인간보다 뛰어나게 발전된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할 수도 있어 인간에게 위협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의 개발은 예전에 시작되었고 이미 많은 영역에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들어와 있고 앞으로의 발전이 너무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공지능과 함께 우리 인간이 경쟁하는 것이 아닌 서로 공존할 수 있게 우리는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고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거의 모든 분야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니 우리가 인공지능을 배우고 만들고 활용할 줄 알아야 하고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잘 하는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잘 할 수 있는 영역을 배우고 익히고 인간 본연의 인성교육에 집중하고 창의력,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발전하고 진화해 왔는지 인공지능의 역사를 자세하게 알려주고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인공지능이 현재 어느 정도 우리 삶에 들어와 있는지 알려주고 미래의 인공지능은 어떻게 발전되고 어떻게 우리 삶을 변화시킬 것인지 통찰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대표 분야를 소개하고 인공지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블록체인, 5G통신 등과의 관계를 알려주고 인공지능에 대한 여러가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질문을 던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특이점을 맞이한 인공지능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인공지능과 공존할 수 있는 우리의 변화와 자세가 필요하고 인문과학을 공부하며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기술보다는 인간 소양을 쌓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4차 산업혁명 시대 AI와의 일자리 경쟁과 그리고 공존을 위한 이야기를 해주는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을 위한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을 알려줄 것이다.
세계는 4차산업혁명 중심으로 돌아가며 인간도 여기에 순응하여야 발전하고 미래 먹거리를 구해야 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언뜻 인류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 로봇과 기계들이 인간을 대신하여 일하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 이미 기정사실이 되었다.
인간 본연의 상실을 어떻게 진보시켜 나갈 것이며, 인간다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각종 규제와 법이 새로 제정될 것이고, 인간을 대신하는 것을 잘 정비하여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은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인공지능 또한 발전할 것은 분명하다.
김상현 저자는 기자 생활을 하면서 글과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과학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 인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과 AI, 그리고 공존과 경쟁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말해준다. 문제의 핵심은 우리의 선택이다. 과연 인간으로서 어떤 선택을 하며 공중할 수 있는가이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을 말해주면서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정리하였기에 매우 흥미롭고 가독성 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 문제는 지금부터 인간사용설명서를 매뉴얼 해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앞으로의 인공지능은 인간을 뛰어넘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미래를 선도하여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여 살아갈 수 있는 창의적인 생각들로 세상을 주도하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