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 인해서 안그래도 힘든 취업이 더 힘들어졌습니다. 그럼 취업만 하면 걱정과 고민이 없을까요? 요즘은 'N잡'이라는 단어를 흔히 들어볼 수 있는 만큼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저만 해도 '어떻게 하면 부수입을 조금 더 늘릴 수 있을까?'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요. 전에는 TV에 나오는 직업과 '사'로 끝나는 직업만이 돈을 잘 번다고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요즘은 '인플루언서'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오죽하면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중 TOP 5에 '유튜버'가 있을까요. 실제로 가끔 뉴스에서 유튜버들의 수입을 보면 대기업 보다 많이 버는 유튜버들도 많기도 하고요. 이제는 꼭 유튜버가 아니더라도 SNS에 나를 노출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 개인의 시대다》는 이렇게 변화된 시대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SNS는 이제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SNS는 시간 낭비'라며 하지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죠. '나는 내세울 게 없는데 SNS를 어떻게 하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읽으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개인의 시대다》에는 개인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한 7가지 핵심 법칙을 알려주거든요. 또한 드러나지 않은 나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가이드인 노출 플랫폼도 제공을 합니다. 이 노출 플랫폼 단계를 따라 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노출하고 싶은 나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어요. 저는 이미 블로그를 6년 넘게 운영 중이고 인스타그램도 5년 넘게 운영 중이지만, '지금 이 시대에 맞는 방향으로 운영 중인가' 스스로 의심이 들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 생활로 나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을 했던 SNS인데, 하면 할수록 부수입 수단으로 조금씩 욕심이 나는 건 사실이더라고요. 《이제 개인의 시대다》를 읽었으니,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재정비를 해야겠습니다. SNS를 운영하시는 분들, 그리고 선뜻 시작할 용기가 나지 않는 분들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
|
노출로 +인연+을 만들라 #이제개인의시대다 #은서기 ?이제 스펙의 시대는 끝났다. 지금부터는 노출이다. ?노출하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가는 시대 대중은 유랑민. 이런 대중을 불러들이고 머물게 하는 자가 세상을 주도한다??p109 ?노출의 고수가 되고싶은가. 그러면 남을 잘 되게 하는 일에 집중하라. 좋은 일에는 자기몫을 줄여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는 큰그릇이 되어야 한다. 자신이 먼저 다가가고, 먼저 손을 내밀어 반응을 보여라. SNS에서 '좋아요'를 먼저 눌러라??121 ?꿈을 가진 사람은 보는 눈이 다르다. 자기에게 닥친 문제만 보는 게아니라 기회를 본다. 현실만 보는 게 아니라 그 너머에 있는 미래를 본다.??p147 ?땀의 가치를 인정받는 일을 하라. ?자신의 영향력으로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때 더 크게 성공한다. 성공에 대한 간절함과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무장해야 한다. 다른사람을 바꿀 수 있는 영향력을 갖춰야한다??159 ?성공하는 사람이 행복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 것이다. 자기주도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무한 노출할때 축제처럼 산다. ?개인의 시대에는 개인이 직업을 만든다. ?삶의 키워드를 성공?행복 성공?성장으로 바꿔라 ?진짜돈을 버는 법은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폭발시키는것. ?무연??우연??인연??필연??업연 업연은 직업이나 일로 인하여 맺어지는 인간관계다. 업연관계가 되어야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아실현을 할수 있는 단계로 이어진다. ??지금의 시대와 가장 걸맞는 책. 지금시대에서 왜 노출을 해야하는지? 판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개인의 시대에 생존 을위한 7가지 법칙?? 효과적인 노출을 위한7가지 전략?? 소개되어있다. 또한, 내가 왜 #네트워크사업 을 해야 하는지 이유가 담긴책인것 같다. 너무 나의 사업과 관련을 지어 만들어 놓은 책인것같다..?나의 견해 저자는 전혀 나와 같은 사업과는 무관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
|
Q.여러분, 살고 계신 집의 크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나요? 그럴 수는 없죠?? ^^ 그러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책을 통해 은작가님께 과외 받은 내용 공유해요~^^ 심지어 돈도 들지 않고, 시간도 들지 않고, 남의 도움도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세상을 바꿀 방법, 무엇인지 아세요? ^^ 바로 꿈이예요. 꿈의 크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꿈을 가진 사람은 보는 눈이 달라서, 기회를 보고, 문제 너머에 있는 미래를 보게 되죠. 결국 꿈이 있는 사람은 이끄는 삶을 살게 되요. 꿈의 크기가 세상을 바꿀 수 있게 된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꿈을 꾸시나요? 은작가님은 시종일관 개인시대, 나만의 창조적인 킬러 노출 컨텐츠를 강조하시는데요~^^ 저는 이 시점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참 큰 행운이네요. 여러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중고등학생, 취준생, 육아맘, 은퇴를 앞둔 분들.. 누구를 막론하고 꼭 읽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더 많은 노출을 위한! 과감한! 또 다른 새로운 시도!! 오늘 당장 시작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나만의 성공 노출 자산을 마련하라. -.나만이 노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남보다 잘 노출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꼭 해보고 싶은 노출은 무엇인가? -.운명을 걸고 노출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 (본문 중에서) (이 게시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독자의 주관대로 자유롭게 리뷰한 글입니다.) |
|
♡말하는 습관을 바꿔라 로버트 제누아 지음 서평을 시작하겠다. |
|
<이제 개인의 시대다_은서기 지음/ 피톤치드>
20대 때는 취업에만 몰두했다. 아주 당연히 사회의 일원으로 합류해야 했고, 어떠한 이상적인 사람으로 완성 돼야했다. 경제적으로도 어느 정도 여유로울 줄 알아야 했다. 그래야만 하는 줄 알았다. 모두가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고 살아가고 있으니까. 하지만 언제나 뭐가 뭔지 모르는 세상 속에 있는 듯 한 기분은 가시질 않았다.
<이제 개인의 시대다> 은서기 저자의 소개에는 본인이 해온 커리어의 이력이 길다. 해왔던 일과 가고자 하는 방향 나아가 자신이 하는 일로 누군가를 위해 돕고 연대하고자 하는 목표까지. 책에는 독자들에게 ‘개인의 시대’에 우리가 진정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는 ‘개인의 시대’에는 ‘노출’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사람들이 머물 수 있는 곳, 시선이 가는 곳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이 맥락에서 내 이야기를 해보면, 결혼 후 나름 여유로운 시간 덕에(?) 좋아하는 책이야기를 SNS에 노출하며 나 자신을 조금 더 명확히 찾아갔다. 그리고 비슷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사람들도 여럿 만나기도 했다.
‘개인의 콘텐츠‘가 결국 관심사가 비슷하고 결이 맞는 사람을 4차 산업혁명에서 찾아주는 역할을 하는 게 아닐까. 사람 간에 소통을 조금 더 맞춤형으로 맺어주는 것이 아닐까? 나를 알리는 것이 때론 부담스러운 일이지만, 진정성이란 시각과 진심을 가지고 다가서면 함께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
*위 책은 '피톤치드'로 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
|
2009년 "아바타"라는 영화를 보고 '미래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모습은 정말 저럴까?' 싶었다. 10여년이 지나고 2020년 갑작스런 코로나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위드코로나란 현실속에서 가상현실(VR)기기를 착용하는 메타버스가 주목되며 언택트의 삶이 일상이 되고 있다. 디지털 세상에서 개인 활동으로 쌓아놓은 빅데이터와 디지털 평판의 중요성이 커지지면서 "노출"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이 생긴다. 책 #이제개인의시대다 는 언택트시대에 노출플랫폼에서 나를 알리며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달라진 플랫폼에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서 로봇, 인공지능(AI;Artifical Intelligence) 기술의 발전으로 일자리가 점점 사라지는 무고용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고 말이다. 직장에서의 근무형태도 재택근무란 언택트 방식으로 각자 흩어져 일하며 긱 이코노미(Gig Economy; 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무 형태가 확산되는 경제현상)의 등장으로 조직에서 모여 일하던 방식에서 개인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이다. 사회의 변화속도가 정말 빠르다. "개인의 시대"에 어떻게 스스로 기회를 찾고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가? 조직에서 살아왔던 기존의 룰, 삶의 태도, 행복에 대한 정의가 빠르게 변해가는데 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나만의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자기정체성" 확립의 필요성을 느낀다. '나는 어떻게 보여지는가' 그리고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고민하게 된다. 자기주도적 캐릭터로 자기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노출시킬지 말이다. 가상현실 속 아바타처럼 '바라는 나'로 가기위해 전략적인 노출설계로 자신만의 철학적 사고가 담긴 핵심 노출 메시지와 명함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신의 경험과 일거리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을 노출하고 자기의 생각을 담아내 대중을 유혹할 수 있는 전문분야의 노출로 좋은 노출 콘셉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이다. 저자는 개인의 시대에는 일을 많이 한 사람보다 노출할 게 많은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한다. 더불어 대중은 유목민이기 때문에 자신만의 킬러노출 콘텐츠를 축적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중이 와서 오래 머물게 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사물 사이 등 틈새관리를 잘해야 하며 이기기 위해서는 이러한 틈새를 이용한 노출에 강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토리가 있는 삶은 자신을 풍요롭게 하며 다른 사람을 유혹할 수 있는 힘이기 때문이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성공노출자산을 만들어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긱 이코노미, 소확행 등 '성공을 추구하는 삶에서 가치있는 삶'으로 10년, 20년, 30년 후에 자신의 미래모습을 그리는 도전자의 삶을 살라고 말한다. "4차 산업혁명과 언택트 시대가 몰고 올 일자리의 변화,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저자는 말한다. 조직의 시대는 갔고 이제 개인의 시대가 되었으며 스스로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은 '노출'에 있다고 말이다. 스토리가 있고 킬러 콘텐츠가 있는 진정성 있는 노출만이 생존할 수 있다고 말이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옅어지고, 시간과 공간의 개념도 빠르게 바뀌는 요즈음... 저자처럼 갑자기 등산을 하고 싶어진다.^^ 파릇파릇 새롭게 돋아나는 봄철 산능선의 푸르름처럼 우리의 삶도 저 멀리 다양한 푸르름이 예쁘게 펼쳐지길 소망하기 때문이다. 능선의 실루엣이 선명해지고 한줄 진해지는 나무의 나이테처럼 책 #이제개인의시대다 는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해하는 개인들에게 하나의 답을 "노출"이라는 키워드로 선명히 제시한다. 언택트 시대,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알리며 전략적으로 가치있게 놀며 돈을 벌 수 있는 "똑똑한 노출"을 배우라고 말이다. |
|
조직의 시대가 가고 개인의 시대가 온다고 한다. 개인의 시대에는 조직의 시대와는 달리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나를 노출하고, 노출 플랫폼에 놓아야 한다. 나를 고용하려면 나만의 킬러 노출 콘텐츠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에서 말한다. 언택트 한 시대, 점점 직업은 사라져가고, 나의 일자리는 없어진다고 생각하지 말자. 나만의 일을 만들면 되니까. 4차 산업혁명과 언택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생존하는 방법을 말한다. 통념을 넘어서서 스펙을 쌓는 것이 아니라 노출하는 법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나를 세상에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 저자는 등산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래서 주말마다 등산을 하는 데, 처음 가보는 산으로 가며 그 느낌을 기록한다고 한다. 산행에서 느낀 점을 기록하고 사진을 찍어두며, 이를 포스팅한다고 한다. 내가 느낀 점을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사람과 교감하고, 파워포인트에도 따로 보관해 둔다고 한다. 일상을 기록하고 남김으로써 소소한 기쁨을 남기는 것이 말로 삶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일 테니 말이다.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까지 기록함으로써 또 하나의 콘텐츠로 기록할 수 있으니 나를 알리는 방법 중에 하나가 될 것이다. 책의 내용 중에 기억에 남는 건 브랜드 '두끼 떡볶이' 대표 이야기다. 떡볶이 장사를 하기 위해 낮에는 회사를 다니고 밤에는 떡볶이를 공부했다고 한다. 자본이 없는 상태에서 장사를 할 수 없으니, '떡볶이의 모든 것'이라는 카페를 만들었다고 한다. 떡볶이 경연 대회에 동호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하고, 순창 장류 축제에도 참석하면서 그의 존재가 조금씩 알려지게 된 것이다. 방송에 출연하게 되고, 자신감을 얻게 되고 떡볶이 명장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그 이후 회사를 퇴사하고 전국의 떡볶이를 맛보며 후기를 남기며 유명 인사가 되고 결국 '두끼 떡볶이'를 창업하게 되었다고 한다. 하나에 제대로 꽂혀서 노출을 하다 보면 이렇게 기회가 오고, 나만의 직업이 생긴다는 것. 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기존의 직업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나만의 직업을 찾아보는 것, 개인의 시대에 딱이다.
|
|
'90년 생이 온다'는 책이 수 년 전 혜성과 같이 등장했다. 평화로운 회사 조직 문화에 '그들'이 등장하면서 풍파를 일으킨다. 그들은 주류가 되며 회사의 문화를 바꾸어간다. 강한 조직력으로 뭉쳐야 한다고 생각하던 기성세대는 조금씩 힘을 잃어간다. 그렇게 90년 생들이 왔다. 시간이 지났다. 90년 생이 온다고 호들갑을 떨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2000년 생이 온다. 90년 생이 온지 얼마나 지났다고 더한 세대들이 몰려온다. 동시에 나이든 세대는 저물어간다. 은퇴하고 퇴직한다. 점차 사회에 변화가 불어온다. 베스트셀러인 90년 생은 자기 중심적인 것이 특징이라고 했다. 조직문화보다는 개인의 삶을 더욱 선호한다. 그들은 고리타분한 사원, 대리, 과장, 부장의 타이틀 보다는 유튜버, 블로거, BJ 등의 타이틀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방송국이나 신문사에 향하던 광고의 공급은 이제 개인에게 넘어간다. 노출이 많은 개인은 이제 커다란 광고판이 되어 스스로 몸값을 결정한다. 2016년 한국경영차총협회가 312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졸 신입사원의 1년 내 퇴직율은 27.7%나 된다고 한다. 그렇다. 일단 말단으로 입사하고 사장자리까지 올라가는 환상을 갖고 취업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은 이제 거의 없다. 있다 손 치더라도 그들이 집단 문화에 조금이라도 경험을 해보면 얼마지 나지 않아 그들은 퇴직을 하곤 한다. 그간 우리는 너무나 당연하게 중산층이 탄탄한 사회에 있었다. 중산층이 당연히 있던 사회에서는 기본 교육과정을 거치고 당연히 대학을 졸업한 후 누구나 취업하여 중산층에 입성 가능했다. 이제 집단이 무너지고 개인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에 앞서 사회가 말을 하고 있다. 이 사회를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노출이다. 우리는 '대중'이라는 말을 알고 있다. 절대 다수는 의외로 수동적이다. 공급하는 이의 방식에 절대 다수는 수동적으로 받아드린다. 그런 사회는 집단에서 개인으로 바뀌더다도 달라지지 않는다. 다만 개인의 시대가 도래하기 이전에 누가 먼저 대중 속에 인지도를 갖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예전에 파워 블로거가 존재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이 갖는 영향력에 비해 커다란 부나 명예를 갖지 못했다. 물론 어느정도의 부와 명예를 가질 수 있었지만, 엄청난 신흥 부호가 될 수는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그들은 대거 활동을 멈추거나 다른 플랫폼으로 이동했다. 그들은 이제 블로거가 아닌 인플루언서라는 이름으로 이 플랫폼과 저 플랫폼을 이동해가며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제 그들은 신흥 부호가 되어간다. 우리 모두에게는 색깔이 있다.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등 각기 다른 색깔을 갖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새롭고 누구나 다르다. 하지만 모든 색을 모두 합치고 나면 검정색이 된다. 아무리 노랗고 빨갛고 파란 색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하나 둘 섞이고 대중이 되고나면, 우리는 검정색이 된다. 전체는 개인을 그렇게 만든다. 하지만 검정색이 되고 나면, 스스로를 잃고 스스로 검정색이라는 자아를 형성해간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색을 갖고 태어났다. 대중이라는 이름 속으로 스스로를 방치할 이유도 필요도 없다. 경복궁을 재건하기 위해 동원된 인원은 공장만 하루 1600명에 달한다. 하지만 현대에서는 훨씬 적은 인원으로 빌딩을 짓기도 한다. 점차 기술과 기계가 좋아지면서 인간이 모여서 집단으로 일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50명이 들고 짊어지던 짐을 포크레인과 기사 한 명이 해결 할 수도 있다. 지금껏 많은 개인들이 집단이 되어 수 많은 짐을 옮기고 있었다면 이제는 포크레인을 소유하고 있는 개인이 같은 양을 해결 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런 것들이 먼 미래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라고 착각 할 수있지만, 지난 몇 년간 우리를 스치고 지나갔던 키워드를 생각해보자. '90년 생이 온다', '노마드', '코로나19', 'FAANG', '비트코인',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알파고', '긱이코노믹', '무역전쟁' 등등 지금도 우리가 쉽게 접하는 많은 단어들이 개인의 시대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 또한 지나는 막차를 잡기 위해 손을 흔들며 버스를 쫒아가는 순간일 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개인의 노출에 대해 굉장히 강조를 한다. 노출이 곧 생존처럼 말한다. 그에 따라 자신이 얼마만큼 노출이 되어 있는지를 진단하는 간단한 표도 제시하는데 그 표에 따르면 나는 4단계 중 4단계였다. 스스로 생각하길 나는 그 정도로 영향력이 있거나 노출이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어쨌거나 조용히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내가 읽은 책을 기록하는 방식을 온라인으로 선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읽은 책의 리스트를 보게 되고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나쁘지 않은 흐림인 것 같다. 노출이 되기 위해 필사적이었던 건 아니지만, 우연한 이유로 나도 조금씩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앤디 워홀은 이런 말을 했다.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도 대중은 박수를 쳐 줄 것이다." 사실 아무리 안 좋은 이슈라고 하더라도 '정치인'은 뉴스에 한 번 더 나오기를 바라는 경향이 있다. 10명에게 알려지고 10명이 지지자인 것보다는 100만명에 알려지고 99만명이 안티팬인게 차라리 낫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개인의 노출은 어쩌면 호모사피엔스가 사회를 형성해가면서 꾸준하게 달려왔던 한 방향이지는 않았을까? 이 글은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상한 리뷰입니다. |
|
코로나 이후로 가장 많이 듣는 단어가 '언택트 시대'가 아닐까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로나로 언택트 시대가 10년이상 빨라졌다고 이야기한다. 언택트 시대는 코로나로 빨라졌을 뿐 예견되었던 일이고, 이미 시작 된 언택트 시대는 코로나가 멈춘다해도 사라지지 않을테니 이제 우리는 그 플랫폼에 적응해야만 한다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야기한다. 언택트 시대가 우리곁으로 다가왔고,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적응해야한다는 것도 알겠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도통 모르겠다. 나는 코로나 이전의 세상도 빠르게 느껴지고 따라가기 버거워 가끔 사회화가 덜 된 것 아닐까와 같은 생각을 종종 하곤 했었는데 이제 스스로 살아남아야하는 개인의 시대라고 하니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내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와 같은 비관적인 생각과 함께 말이다. 나와 같이 언택트 시대에 대한 두려움과 막막함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개인의 시대다]라는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솔직히 책이 조금 지루한 느낌은 있었지만 눈을 뗄수는 없었다. 언택트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들과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방법들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언택트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자기 정체성'이라고 한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자기 자신을 상품화시켜 대중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sns'를 활용하여 노출하면 된다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상품화 시킨다는 것은 어렵고 힘들게 느껴지긴 하지만 나만 할 수 있는 것들에 스토리를 입혀 그것들을 기록하고 노출시키는 것만이 언택트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니 더이상은 피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소유보다는 경험에 투자하고,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면서 자신의 내면과 가치에 집중하는 일이라고 하니 어쩌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라 감사했다. 이제는 스펙이 아닌 자신을 노출시키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고, 노출 시킬때는 남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상생이 중요한 일이라고 하니 내 자신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고민하고, 함께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언택트 시대 , 노출 플랫폼에서 나를 알리며 사는 법 이제 개인의 시대는 은서기 작가의 책 입니다. 요즘 많이 뜨고 있는 디지털 노마드, 인플루엔서 등 직장에 속해서 세상을 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기업이 되는 개인 노출의 시대에 말해주고 있는 책 입니다.
예전부터 그런 이야기는 있었지만 최근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비대면, 온라인 등 사람과 대면 하지 않는 단어들이 트렌드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회사 생활도 변하고 있으며 트위터 CEO 인 잭 도시는 직원이 원하면 무기한 재택 근무를 시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기업 등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자신의 콘텐츠를 알리고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에서는 개인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에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 sns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더욱 열심히 개인 플랫폼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유튜버나 인스타그램 인플루엔서, 전자 책 등 이미 사회에서 많은 영향력을 노출시키고 개인의 시대에 발을 담군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플랫폼 들은 회사를 다니면서도 퇴근 후 남는 시간에 자신의 의지만 있다면 도전 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라도 먼저 개인의 시대에 대비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미흡한 단계이지만 열심히해서 이미 시장에 진입한 다른 사람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