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친구들 간의 갈등과 우정이 더욱 깊어지는 이야기로, 학업과 일상생활 속의 소소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고뇌가 잘 드러나며, 유머와 감정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관심을 끈다. 주인공의 성장 과정과 선택이 매력적으로 묘사되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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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교직에 몸담기로 결정한 나리유키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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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2! 피겨 스케이트 선수들은 어찌나 그리 하나같이 예쁘고 아름다운지! 전세계 선수를 비롯해 이 만화에서 등장하는 두 명의 자매들도 너무나도 금지옥엽으로 아름답다. 그들의 발에는 피멍과 주름이 잡혀 있고, 혼자서는 걷지도 못할 만큼 혹독한 훈련과 시련을 거치고 나서는 다시 피나는 훈련으로 점철될 내일의 시간을 향해 투벅투벅 걸어간다.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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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실시하는 VIP추천 제도로 대학을 가고자하는 주인공! 추천을 받는 조건은 학교에서 지정해주는 학생들의 교육 선생이 되는 것이다!
사실은 참 좋은 책이지만 스토리 전제는 조금 짜증나는 것이 담겼다. 과거에 유명했던 선수였든 아니든 본인이 원하지 않는데 유명하게 만들어서 집까지 밝혀지고 폐 끼치는 것이 뭐 만화니까 그러려니 할 순 있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그 전제가 짜증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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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2권 입니다. 장르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작가가 이전 니세코이의 외전을 연재한 경험이 있어서인지 니세코이의 영향을 많은 받은 만화입니다. 다양한 개성이 있는 히로인들, 하렘물, 각 인물마다 에피소드 전개. 뭐 그래서 지지부진한 전개를 보여주고 있지만요. 점점 갈수록 선생님인 키리스 마후유 에피소드가 늘어나는 것 같네요; 뭐 추가된 캐릭터인데도 인기가 있으니...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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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2권입니다. 생활이 넉넉치 않은 주인공이 조건을 걸어 학교의 부탁으로 동년배의 여자아이들의 과외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이과의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문과에 진학하려고 하는 소녀와 문과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과에 진학하려고 하는 소녀를 가르치는 일인데요. 거기에 스포츠밖에 모르는 소녀에게 영어를 가르치기까지 말이죠. 어쨌든 당연히 러브 코미디니까 공부만 하지 않겠죠. 이런저런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여기에 재수생 선배나 학교선생님까지 히로인들도 꽤나 많아요. 이번권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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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이 끝나면서 남주가 어떤 여주를 고를것인지에 대한 결심이 아닌 갑자기 VIP 추천을 거부하 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렇게 주변에서 5명이나 되는 사람이 알짱알짱 거리면 그거에 대한 감정을 정리해야하는데 그것이 아닌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갑자기 정리를 한다는 점에서 또 다시 작가의 스토리 전개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사실 러브 코미디물에서 남주에 대한 큰 표현이나 꿈 포부가 크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대부분 남주의 경우 그저 공부에 미친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러브라인을 주로 조명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아닌 투영하기 편한 남주 포지션을 가지고 있던 남주가 갑자기 자신에 대해 눈을 뜨면서 이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 된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흥미있게 읽었다. 어느 러브코미디물이 남주의 최종 목표를 꺾게되는 일이 있을까. VIP라는 최종목표였기 때문에 이 목표를 대체할 수 있는 하나의 기폭제를 어떻게 갖고 올 지 궁금해하며 읽을 수 있는 다음 화가 빨리 나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1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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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못하는 것인지 할 시간이 없는 것인지 애매모호한 츠츠이 타이시 작가의 우리들은 공부를 못해를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우리들은 공부를 못해 시리즈는 분명 자신들이 잘하는 분야는 따로 있음에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위하여 계속해 정진해 나가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작품의 전반적인 기류 자체는 단순한 러브 코미디로 흐르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자신의 꿈과 그것을 막아서는 현실 사이에서 여러 고민을 하고 있을 많은 학생들에게 어쩌면 나름 괜찮은 해답이 될 수 있을법한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 12권 또한 각 히로인에게 가급적 동등한 분량을 할애하려는 작가의 노력이 보이긴 하였지만, 저는 그중에서도 특히 키리스 마후유의 과거가 밝혀지는 에피소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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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유키가 추천을 거부했습니다. 솔직히 학교추천을 바라고 미소녀 3명을 가르치고 있는건데 그 추천을 걷어찼습니다. 그 미소녀들이 각 분야에서 천재라 하더라도 수영은 수영빼고 바보고.. 나머지는 자신의 분야와는 반대분야로 가는 것이기에 가르치는데 힘들수 밖에 없는데다가 자신의 공부까지 해야하는 엄청난 고생인데.. 그 고생을 하면서까지 이루어낸 추천이 눈 앞에 왔는데.. 그 추천을 눈 앞에서 걷어 찼습니다. 원래는 딱히 가고 싶은 대학이 없었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곳이면 되었으나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보람을 느끼게 되어 교대를 지망하게 되자 추천입학을 하는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원래 추천입학할려고 했던 목적은 집이 가난했기 때문인데.. 이 이유로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고생까지 하고 있네요. 나리유키는 공부+천재들 공부시킴+알바 솔직히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살인적인 스케줄이죠. 만화를 보면 선생님과 데이트를 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그런 여유 솔직히 있을 수 없습니다. 학교 수업을 하고 알바시간이 있는데다가 자신의 공부와 천재들 공부예습시킬거 짜다보면 솔직히 밤새는 것도 모자랄건데..ㅎㅎ 만화가 아니면 불가능하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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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공부를 못해 12권 구매요
##### 교대 진학을 결심한 나리유키는 VIP 추천을 거부하고 공부와 알바로 날을 지새운다. 그러던 중, 키리스 선생님의 피겨 선수 시절 동영상이 인터넷에 오르며 큰 소동이 벌어지는데?! #####
애니도 너무 재미있게 봤지만 역시 원작이 더 잼있네요.ㅎㅎ 마지막까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추천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