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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밀가루는 못 먹지만, 빵집을 하고 있습니다 는 나에게 빵에 대한 생각과 함께 저자 송서례의 삶까지 알 수있는 기회였으며 더나아가서 과연 내 삶도 그녀였다면 나는 이러한 삶을 살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나말고 다른 삶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 참 좋았다. 내가 서울쪽에 살았다며 그녀의 빵집에가서 빵도 구입하고 책읽었던 감상도 그녀와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또다른 책이 출판되길 기원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