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카와 아야가 지은 [천사와 아쿠토!!] 17권 리뷰합니다.기나긴 성우 이야기가 무사히 끝났습니다.나리를 위하여 위악의 탈을 쓰고 성우를 관뒀던 아쿠토는 다시 돌아오라는 권유를 받고 성우로 돌아오는데맨 처음에 시작했던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다시 끝나는 수미상관 연출이 좋네요.
히라카와 아야가 지은 [천사와 아쿠토!!] 17권 리뷰합니다. 기나긴 성우 이야기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나리를 위하여 위악의 탈을 쓰고 성우를 관뒀던 아쿠토는 다시 돌아오라는 권유를 받고 성우로 돌아오는데 맨 처음에 시작했던 작품인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다시 끝나는 수미상관 연출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