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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망상 중 리뷰입니다. 이루마 히토마 작가님을 유부녀교사가 여고생 제자에게 푹 빠지는 이야기로 알게 되었는데 다른 유명한 아다치와 시마무라도 봐야하지만 단권인 소녀 망상 중 먼저 봤습니다. 겉보기엔 평범한 청춘물 같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드러나는 인물들의 비틀린 감정과 관계성이 묘한 긴장감과 중독성이 느껴졌고,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사춘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비정상적인 동경과 집착을 감각적으로 풀어내어 강렬한 몰입감을 줍니다. 작가님 작품 대부분이 절판인데.. 다시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소녀 망상 중 리뷰입니다. 저자는 이루마 히토마 작가님입니다. 출판사는 학산문화사, 출판일은 2020년 11월 27일일입니다. 전작인 아다치와 시마무라가 유명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세심한 감정선 묘사가 강점으로 보여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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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와 시마무라의 작가인 아루마 히토마의 소녀 망상 중입니다. 아다시마의 인기와 함께 백합을 좋아하는 분들의 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인물들의 심리묘사, 이야기가 진행되며 느껴지는 감정묘사가 라이트노벨 답지 않게 뛰어납니다. 단편으로 전개되지만, 마지막까지 읽다보면 각각의 이야기들이 한번에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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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마 히토마의 백합 연속 러쉬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정확히 어딜 짚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다치와 시마무라를 보고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만족스럽네요. 강추합니다. 솔직히 마이너한 책들만 쓰던 분이라서 백합책이라는 소식에 대체 무슨 바람이 부신거지 싶었는데 요즘보면 정말 좋아하는 장르인가 보다 싶더군요. 작가님 책 제발 절판 그만나고 후속권들 잘 나오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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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치와 시마무라의 작가입니다. 아다시마를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기대로 한번 주문해서 읽어보았습니다. 3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각각의 단편으로, 첫번째 편과 두번째 편으로 갈 수록 뭔가 알수 없는 오묘한 내용입니다. 세번째 편으로 가야 앞편을 모두 포함해서 내용이 이해가 가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편은 금단의 사랑(?) 같은건데 꾀다 달콤 쌉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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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할 책을 고르는 데 있어 작가의 이름값은 어느 정도 선택의 조건이 됩니다. 그만큼 작가의 이름은 작품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작품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소녀 망상 중은 이루마 히토마라는 작가 이름만을 보고 선택한 작품입니다. 작가의 작품들을 나름 많이 읽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야기의 전개나 구성을 예상하며 작품을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 작가의 색채가 물씬 풍기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좋게 말한다면 작가의 개성이 잘 살아있는 작품이고 나쁘게 말한다면 작가의 한계가 보이는 작품이라는 느낌입니다. 딱 이루마 히토마의 작품이라는 느낌을 받게 만든 이야기의 구성이었으며 예상 범위 안에서 작품이 전개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단편 작품으로서 한 권의 이야기로서는 매우 완성도 좋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독자가 몰입할 수 볼 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라면 작가의 색채가 강하게 배어있어 자기 복제가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하나의 이야기 구성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스토리를 보여주는 소녀 망상 중이었으며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읽을 만한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내용 외적으로 아쉬운 점이 소녀 망상 중에 있었는데 책의 제작 과정에서 소재의 선택을 잘못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외부 커버의 재질이 접지 책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재여서 심하게 구김이 있었다는 점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너무 두꺼운 종이를 사용해서 접지 부분이 찢어질 위험이 많아서 보관하는데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좋은 책을 출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판사에서 사소하지만 이런 점도 잘 생각해서 책을 출간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 다른 작품들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