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가 많았다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가 많았다" 내용보기
시집을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더 읽는 편인데요. 제목이 독특해서 이 시집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시집을 읽다보니 시인만의 톡톡 튀는 상상력이 던지는 뭔가가 느껴집니다. 그 뭔가가 과연 뭘까 싶어 읽고 읽게 됩니다. 분명 내 이야기인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자꾸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았어요. 아주 평범한 일상 속의 이야기가 이렇게 작품이 될 수 있는 거구나 생각
"아직 자라지 않은 아이가 많았다" 내용보기

시집을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더 읽는 편인데요. 제목이 독특해서 이 시집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시집을 읽다보니 시인만의 톡톡 튀는 상상력이 던지는 뭔가가 느껴집니다. 그 뭔가가 과연 뭘까 싶어 읽고 읽게 됩니다. 분명 내 이야기인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정말 자꾸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았어요.

아주 평범한 일상 속의 이야기가 이렇게 작품이 될 수 있는 거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게 아마 시인의 능력인 것 같아요. 정말 부럽습니다.

1.죽음을 당겨 울음의 안감으로 쓰는 거라 이해했다  
 

 

s***4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