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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안에 수학 과학 있다는 지에밥에서 나온 도서로 요즘처럼 스팀교육이라는 교육법이 바뀌고 나서 읽어보기에도 너무 좋은 도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명화 속에 수학과 과학이 있다니? 정말 신기한데요. 우리가 아는 명화는 오랜 시간동안 우리들에게 보여졌지요.전에 어느 프로그램에서 세계적인 박물관에서 말로만 듣던 모나리자를 직접 볼때.. 그때 나이를 우리보다 훨씬 많이 드셨지만,,명화의 감동을 이야기 해서.. 감명을 받았는데,, 꼭 거기서 만이 아니라 전시를 해서도 보고,, 하니까 우리들이 즐겨 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은듯 해요. 그런데.. 생각의 발상이랄까? 명화 안에 수학이 들어 있고, 과학이 들어있다고는 생각지 못했기에.. 정말 새로운 충격이였어요.
제가 수학,과학쪽으로 관심이 별로 없어서 아이들에게 권했던 책들이 제가 좋아하는 분야였었는데 명화는 누구나 한번쯤은 보았을 그림이기에 이해하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가진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칼라풀하고, 중간중간 색광펜으로 칠한듯 노란색으로 표시가 되어 있고, 또 수학을 접할 수 있어서 두루두루 전 분야에 걸쳐 읽어보고 그림을 보고, 생각을 해보는 책이네요. 우리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이 많아서 앞으로도 쭈욱 읽어보고 감상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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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에서 통합 교과 독서 프로그램으로 있다! 시리즈 세번째가 나왔습니다. '명화 안에 수학 과학 있다!' 한번에 정리해보면 이 책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명화을 감상하면서 초등 수학·과학 개념을 발견하고, 교과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탐구소년 스팀이라는 아이가 생활에서 겪는 수학·과학의 문제를 미술 탐정 잭슨과 함께 명화로 풀어 나가는 과정을 이야기 형식으로 담고 있습니다. 미술 교과서에 실려 있는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정선의 ‘금강전도’, 모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등 명화 48점이 실려있습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 48점속에 수학과학 교과개념 24가지와 문제 24문항이 들어 있어요.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점을 공부하고 있어요~ 쇠라는 점을 찍어서 점묘법의 화가로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1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쇠라의 작품을 보면서 수학에서의 점을 공부합니다. 점으로 이루어져는 선,면. 그 다음장에는 선이 나온답니다. 명화는 정선의 '금강전도' 힘차고 굵은 선으로 표현된 금강산을 구경하고 ^^ 수학에서 선의 종류를 배워봅니다. 직선, 선분, 반직선,평행선, 교점의 의미를 알 수 있어요^^~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에서 과학개념과 관련된 거울의 원리와 종류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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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 명화안에 수학과학있다!/ 있다! 시리즈/ 초등수학과학 개념
엄마도 아이도 둘다 만족시킬 만한 책인 지에밥의 [명화안에 수학 과학 있다!]랍니다. 사실 저희 큰 콩이는 수학, 과학을 무척이나 자신없어 해요. 하지만 미술, 체육 예체능 계열은 좋아하고 더 많이 하려고 하네요. 그래서 늘 교과과목 공부하는 걸 보면 엄마는 걱정과 불만이 앞선답니다. 그런데 울 아이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수학, 과학의 개념을 살펴볼 수 있다니 엄마로서는 더욱 고마운 책이지요.^^
부록으로 4가지 명화 카드도 들어 있어요. 울 두콩이 사이좋게 두개씩 나눠가지더라구요.^^
![]() ![]() ![]() ![]() ![]() 교과서에 수록된 명화 48점속에 수학과학 교과개념 24가지와 문제 24문항이 들어 있어요. 명화 속에 점, 면, 선, 도형, 숫자 등 수학적 개념과 인체, 동물, 식물, 날씨 등등 과학적 개념이 이야기 속에 잘 녹아 내려 있어 쉽게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기 좋은 듯 합니다. 생활속 수학, 과학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화가에 대한 소개도 있으니 아이들의 미술교육에도 좋겠지요. 아이가 꼭 알아야할 명화를 감사하면서 그 안에서 수학, 과학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명화안에 수학 과학 있다!] 통합교과에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학, 과학에 재미없다는 아이들.. 명화 속에 들어있는 수학, 과학 개념을 통해 좀 더 재미있게 배우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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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안에 수학 과학이 있다! 아주 새로운 구성의 책이 제눈에 딱 띄여서 보게 됐어요. 우리 어린이들이 어릴적부터 명화를 보는 안목도 길러야 하는데, 미술과 수학, 미술과 과학을 연계해서 통합 교과 독서 프로그램인 '있다! 시리즈'가 출간이 됐네요.
있다! 시리즈엔 '명화 안에 수학 과학이 있다!' 뿐만 아니라, '명작 안에 고사성어 있다!', '역사 안에 속담 있다!' 도 출간이 되어서 관심이 갑니다. 특히 명화 안에서 수학 과학이 어떻게 있을지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
또한 책속에 있는 명화 사진이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더욱 볼거리가 풍부해지는것 같아요.
드가, <무대 위의 발레리나들> 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고흐, <노란 집> 루소, <꿈>
쇠라의 그림은 점으로 표현을 하죠. 명화속에서 점을 배우고, 수학에서도 점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연계 학습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미술과 수학이 이렇게 연결됐다는 생각을 제가 어릴적에는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미술 작품만 보는게 아니라 수학과 연계해서 보니까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또한, 작가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있어서 아이들의 미술사적 지식도 쑥쑥 커질것 같습니다.
점에서 시작해서 선, 면, 평면도형, 입체도형, 숫자, 덧셈, 시계, 대칭, 규칙 찾기, 길이 재기, 비율, 확률에 이르기까지 수학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책을 통해서 미술안에 수학이 있다는데에 많이 놀라운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미술작품을 수학과 연계해서 본다면 창의력이 쑥쑥 향상될것 같습니다.
이번엔 '명화 안에 과학 있다!' 편이에요. 램브란트의 <화실에서>를 통해서 '빛과 그림자'에 의한 미술 기법을 설명해 주고, 연계해서 과학적으로 '빛과 그림자'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가 4학년때 과학시간에 배웠던 '빛과 그림자' 부분이네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수업 시간에 아주 쉽게 내용을 받아 들일 수 있을거에요. '빛과 그림자' 부분이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거든요.
명화 안에 과학이 있다!를 통해서 인체, 동물, 식물, 날씨, 기압과 바람, 빛과 그림자, 거울, 화산, 달의 운동, 연소와 소화, 기체에 대한 내용이 계속해서 등장을 합니다.
'명화 안에 수학 과학 있다' 책은 미술책이 될 수도 있고, 수학책이 될 수도 있고, 과학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통합적 교과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 한권으로 우리 어린이들은 미술, 수학, 과학의 영역까지 공부를 하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미술과 수학과 과학이 어렵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 같아요. 새로운 교육에 맞추어 나온 '있다! 시리즈'로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 나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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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현정 / 그림 홍성지
기획: 지에밥 창장연구소
지에밥의 있다시즈즈 중 세번째 이야기네요 명화를 통해서 수학과 과학을 함께 만날수 있네요 명화를 그냥 그림으로만 볼줄 알았는데 수학개념과 과학 이야기가 그속에 숨어 있더라구요 명화속에서 여러 분야의 학습도 함깨 할수 있다니 모든 학문이 연관 지어져 있는 걸 알게 되네요 교과서 수록 명화 48점 과 수학 과학 교과 개념 24가지에 거기다 수학 과학 문제 24문항 까지 있어 알찬 이야기네요
그림이 아름답다 혹은 독특하다 하고 생각 한게 아니라 그속에서 수학과 과학을 발견함으로 아이들에게 창의 적인 사고력도 함께 하는 것 같아요 명화와 스토리 그리고 작가의 소개도 되고 있어 짧지만 명화 감상을 유익하게 할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창의 적인 생각같아요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에서나 프리다의 두명의 프리다에서 대칭에 대해 알게 되고 다빈치의 비트루비안맨을 통해 비율도 알게 되고 명화속에 수학적 개념이 쏙 쏙 숨어 있네요
거울속에 다른 세계가 있다고 상상한 에이크의 작품도 만나게 되네요
명화 속에서 발견한 수학 과학개념 이야기 뒤에 문제도 하나씩 풀어보면서 아이가 재미난 놀이를 하는 것 처럼 즐기네요 명화를 통해 수학 과학의 개념 뿐만 아니라 국어 사회등 여러 다른 창의 적인 생각까지 아이가 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이야기네요 명화와 수학 과학이 연관지어지니 수학 과학이 쉽게 느껴지고 명화에는 더욱 흥미가 생겨요 앞으로는 명화를 보면서 멋지고 유명한 화가의 작품이 아닌 아이만의 생각으로 수학도 과학도 그리고 모든 교과와 연관지어 생각해 볼수 있는 통합적인 사고력도 이책을 통해 기대해 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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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밥에서 나온 '있다! 시리즈'중에서 세번째 책인 <명화안에 수학 과학 있다> ...이 책 속에는 교과서 수록명화가 48점 들어있고 수학 과학 교과 개념은 24가지가 연계되어있다. 요즘 통합 교과 쪽으로 교육이 개편되면서 관련도서가 많이 쏟아 지고 있는 추세인데 이책은 미술과 수학 그리고 과학을 연계해서 지식과 정보등을 잘 나타내준 책인거 같다. 사실, 우리 아이들은 명화를 자주 볼 기회도 없고 이렇게 책으로 자주 접하다 보면 그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까지 서서히 알아갔으면 하는 바램이 들기도 했다. 그동안 여러 책을 통해서 실생할속에 수학이나 과학이 존재 함을 잘 알고 있는 아이들...이번에는 미술로 관심을 돌리고 좀 더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다. 화가라면 대표적으로 고흐와 김홍도 정도 알던 아이가 칸딘스키를 평면도형과 연관 시키면서 기억 하기도 하고,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을 보면서 면에 대한 그림이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다.
그 외에도 쇠라, 정선, 레제, 뒤러, 달리, 라파엘로, 고흐, 다 빈치, 라 투르, 드가, 루소, 아르침볼도, 브뤼헐 모네, 램브란트, 에이크, 볼레르, 미켈란젤로, 피사로, 샤반 등 정말 많은 화가의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수학의 개념, 과학의 개념까지 연결해서 이해 할 수 있게 된다. 대표적으로 점묘법으로 이루어진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이 그림을 자세하게 보던 초 4학년인 울 아들이 "어? 정말 점으로 되어있네요~~ " 라고 놀라워 하면서 한마디를 더 덧붙인다. "엄마, 컴퓨터도 점으로 되어 있어요...가까이서 보면 점이예요~~" 그러면서 쇠라라는 화가도 알게 되고 점묘법이라는 미술기법도 자연스레 기억하게 되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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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너무나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가 명화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아요. 그렇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입체파가 무슨 말인지, 그림의 기법 같은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 그렇게 재미있어하는 그림에 명화 안에 수학 과학이 있다구요? ^ ^ 그림 보는게 더 재미있어 지네요. 쇠라, 정선, 몬드리안, 칸딘스키, 레제, 뒤러, 달리, 라파엘로, 김홍도, 고흐, 다 빈치, 라 투르, 드가, 루소, 아르침볼도, 브뤼헐 모네, 램브란트, 에이크, 볼레르, 미켈란젤로, 피사로, 샤반 등 아주 많은 화가의 그림이 설명되어 있어요. ![]()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이 그림은 점묘법으로 이루어진 그림이에요. 점을 찍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무척이나 끈기가 필요한 작업이지요. 그랬기에 쇠라는 보통 그림 한 장을 완성하는 데에 무려 1년이 넘게 걸렸다고 하네요. 이런 노력으로 쇠라는 20세기 미술을 이끈 주요 화가로 평가받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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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은 쇠라의 점묘법을 싸인펜으로 따라 해본거에요. 시간이 무척이나 오래 걸렸다고 하네요. ^ ^ 쇠라처럼 끈기있게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이라 벽에도 걸어달라 하더라구요. ~~ 저도 무척이나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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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둘째와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을 함께 표현해 보았더랬어요. 이 책에서도 몬드리안의 그림이 나오는데, 수학적 의미에서는 반듯반듯 <면> 에 해당되어요. 몬드리안이 화가로서 작업을 시작하는 20세기 초반에는 이미 사진기가 대중화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몬드리안이 그렇게 재능을 주목받지 못했구요. 몬드리안은 사물 속에 있는 본질을 찾고자 했고, 그 결과 원색의 직사각형면과 검정색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을 독창적으로 그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 원근법에 충실한 화가는 아주 많아요.
그 중에서도 레어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최고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이 그림의 소실점은 바로 예수님의 머리로, 그림이 그려진 벽면은 마치 실제 벽면이 있는것처럼 이어지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불러일으킵니다.
명화를 보는 눈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준 책이라 표현하고 싶어요. ^ ^ 3학년 미술 책에서도 명화가 생각보다 많이 나오던데, 이 책의 설명으로 무척 공부 많이 되었어요. 책의 한 장면 한 장면이 더해질때마다 아! 그렇구나 ~~ 하는 배움의 깨달음이 무척이나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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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1, 2학년 교과가 바뀌었는데요. 1학년에 입학한 아이를 통해 교과를 접해보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통합교과 (STEAM) 부분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학습을 하게 되면 각 과목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되고 그걸 통합적으로 공부하거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는데요.. 사실.. 아이들이 배우는 부분 중 겹치는 부분도 많고 또 여러가지 과목을 통합해서 공부해야 아이들도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앞으로 다른 학년들도 점차 바뀌게 되는데 미리 큰 아이에게 접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있다! 시리즈를 보여줬는데 이번에 세번째 이야기 명화 안에 수학 과학 있다! 가 새로 나와서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책 제목을 보고 명화 안에 수학과 과학이 있다니 정말 신기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미술작품에 그런 부분이 숨겨져 있었냐면서 호기심을 갖고 책을 열어봅니다. 하나의 이야기 안에 명화가 2개씩 나오네요.. 하나의 명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부분이 탐구소년 스팀과 미술 탐정 잭슨에 의해 동화처럼 설명이 되어 지는데 설명이 재미있기도 하고 마치 추리를 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이들이 잘 읽겠더라구요. 이야기와 작가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뒤에는 수학이나 과학에 대한 설명과 비슷한 명화가 하나 더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퀴즈가 있구요. 아이들이 미술 관련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 책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아이는 우선 명화에 대한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서 그런지 흥미를 갖고 계속 읽더라구요. 책 내용 자체가 재미있고 설명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배웠던 수학 지식들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게 재미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미술 안에서 수학이나 과학의 원리를 알게 한다는 발상 자체가 특이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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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ebap 지에밥 명화 안에 수리 과학 있다.
교과서 수록 명화 48점 + 수학 과학 교과 개념 24가지 + 수학 과학 문제 24문항
초.중.고 교과서에서 보았을 세계 & 국내 명화들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미술관 나들이 느낌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감상방법을 수학 과학적인 설명으로 볼 수 있다는 미술학습서 !! 요 책은 직접 읽어볼께요~~ 느낌 아닌까~~~ 자, 차례를 보니 고흐, 라파엘로, 몬드리안, 김홍도 등등 눈에 익은 화가들이 쏙쏙 보이네요.
첫 장을 넘겼더니... 엇!! 어디서 봤던 풍경있는 그림이네요...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랍니다. 이 명화는 점묘법으로 완성되었지요. 물감을 색칠하지 않고 점을 찍어서 완성된 그림이랍니다. 와~ 신기합니다. 한 장을 완성하는 데에 1년이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다음 장을 넘겨보니 화가 쇠라에 대해 소개하는 글이 밑에 보입니다. 아~~ 쇠라라는 사람이 추구했던 그림세계에 대해 알 수 있었답니다. 요 책은 그림책이 아니라 동화책이란 점을 잊지 않았겠지요? 책내용을 이끄는 주인공이 있지요. 호기심 폭발 탐구 소년 스팀과 모르는건 모르고 아는건 많이 알고 있는 잭슨 탐정과 함께 명화를 똑똑하게 둘러봐요~ 잭슨 탐정님은 미술감상 포인트를 재밌게 설명해줘요. 그뿐 인가요??
다음 장을 넘기면, 명화 속에 수학 있다 를 살펴봅니다.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은 점묘법을 사용했지요. 쇠라의 그림에서 사용했던 점은 그림을 완성시키는데 중요했죠. 화가가 사용했던 점이 유명한 명화를 탄생시켰습니다. 그 점은 수학에서도 쓰이고 있답니다. 첫 점을 쭈~욱 그어 정확한 거리를 나타낼 수 있는데 중요하게 사용된답니다. 쇠라의 한 장의 그림 속 점들이 무조건 콕콕콕 찍혀져 있는건 아닐듯 싶네요. 수학적 사이거리와 과학적 빛의 세기와 그림자 길이를 생각한다면 미술에도 수학 과학적 지식을 들여다 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네요. 최대한 사실적인 풍경을 전달하고자 하는 화가들에게는 수학적 길이와 과학적 광채에 대한 호기심은 이미 수학자 과학자 못지않는 똑똑함을 지니고 있지않나 싶네요... 그런 깨달음을 끌어주는 지에밥 명화 안에 수학 과학 있다 는 2014년 융합교육에 발맞쳐 나온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 융합교육 or 스팀(STEAM)교육 이란 ??? 통합적 사고능력이 필요한 현재의 교육과정에서 비롯 되었는데, 초등상시평가, 서술형논술형평가, 스토리텔링수학등 현재의 교육과정을 전반적으로 대비할수 있는 창의성과 융합사고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 목표가 있기 때문에 현재 많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팀교육이라 함은 과학 (Science), 기술 (Technology), 공학 (Engineering), 예술 (Arts), 수학 (Mathematics) 의 약자로 수학, 과학, 예술, 인문학 등의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능력을 길러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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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대해 그리 많은 것을 알지 못합니다. 더군다나 그림을 감상하는 것에 대해서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림을 자주 접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림을 보면서도 위안을 받을때가 있습니다. 묘한 매력을 주는 그림. 우리들에게 보여지는것 이상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들에게 마음으로 전하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림 안에 숨어 있는 수학, 과학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통합 교과 독서 프로그램 있다!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명화 안에 수학 과학 있다! 우리가 접하는 그림 안에서 수학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 한다고 하니 흥미로운걸요. 공부를 우선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수학, 과학에 대해 알아갈수 있다고하니 일석이조라는 생각입니다. 명화 속에서 배워나간다면 어렵지 않으며 재미있게 알아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도형을 배울때 처음부터 도형에 대해 아는 것이 아니라 점으로 시작하여, 선, 면, 평면도형, 입체도형으로 확산되어 나갑니다. 이런 수학 개념들을 그림을 통해서 알아갈수 있다고 합니다. 미술시간에 점을 이용해 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작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점을 찍어나가는 작업이 만만치 않음에도 유독 좋아합니다. 미술에서는 '점묘법'이리 하는 이 기법의 미술작품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점의 개념에 대해 알아갑니다. '숫자 맞추기 놀이 카드'라는 작품을 통해서는 숫자를 달리의 '기억의 지속'을 통해서는 시계 읽기를 배워나갑니다. 작품을 감상하면서 이렇게 미술과 관련된 수학에 대해 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림을 통해 과학에 대해서는 무엇을 알수 있을까요. 정말 많은 작품들을 통해 빛과 그림자, 계절, 화산, 연소와 소화 등 다양한 과학 개념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화가 램브란트는 우리들에게 익숙한 인물입니다. '화실에서'라는 작품을 보며 아이들은 빛과 그림자에 대해 알아갑니다. 램브란트는 빛과 그림자를 효과적으로 사용한 화가라고 합니다. 그림을 단순하게 감상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그 안에 담긴 다양한 것들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익숙한 그림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과학에 대한 개념에 접근합니다. 설명만 보는 것과 달리 그림 이야기를 통해 개념에 대한 설명을 보니 어렵지않게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