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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아기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방귀.. 30개월되는 딸도 방귀가 무지 좋아합니다^^
노랑우산에서 나오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책은 그림이 선명하고 그림 하나하나가 귀엽네요
30개월쯤되면 모든지 "이거 뭐예요?"라고 물어보는 시기라서 그런지 솔직하게 대답해줄수 없는 질문도 있어서 그림책을 통해 재미있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엄마도 있구 아빠도 있구 할머니도 있구 , 아가도있구~"
"다 뿡뿡~~ㅋㅋ"
라고 혼자 보고 뿡뿡 하고있네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책을 통해서 우리딸은 동물도 방귀를 뀌는것을 알게됬어요!
아거를 보더니... "엄마 배 아야해...." ^^;
책만봐도 아픈것을 아네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책을 보면서
방귀 소리도 배웠어요! ㅎㅎ
"쉬이이잉~~~~ 아 냄새!"
정말 재미있는 책인것같아요
아기는 재미있게 부모는 방귀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생기고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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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그림책이 총 4권이네요. 그중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입니다. 책 뒤표지에 4권이 소개되어있어요. 책 표지에요. 표지에서부터 방귀를 뿡뿡 뀌고있네요... ^^
표지를 넘기면 귀여운 아이가 방귀 나올까 걱정하며 불안해해요. 저희 아이들은 아직 부끄럽다고 생각은 안하더라구요. 재미있는 소리로 알고 즐거워해요.
소리, 냄새도 다르다고 하며 여럼 사람들이 나와요. 역시나 모두들 방귀를 뀌고 있어요. 뀌고 있는 방귀 색, 모양이 다르게 그려져있어요. 아이들 상상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귀 소리가 크게 나기도하지요. 그래서 방귀 그림도 엄청 크고 강하게 그려져 있어요.
어떤 날은 쉬~~ 하며 작은 소리에 냄새가 지독하지요. 보기만해도 왠지 냄새가 날 것 같지용?
채소류를 먹으면 방귀 소리는 크지만 냄새는 거의 없고 고기,생선류를 먹으면 소리는 작지만 냄새는 지독하고... 또, 응가를 참으면 배 속에서 가스가 많이 만들어져서 방귀가 독하고 많이 나오니 화장실을 가라는 교훈이네요. 가끔 아이들이 노는데 즐거워 응가를 참기도 하는데 책을 읽고 이해를 하더라구요. 마지막부분에는 예의도 가르쳐 주고요. 많은 사람있는 곳, 폐쇄된 곳에서는 조금 자제하자는...
방귀가 뿡~~ 잘 나오게 채소를 많이 먹자!! 내일은 어떤 바우기가 나올까요?? 아이들이 채소를 많이 먹어야하는 이유도 알 수 있었네요.
뒷페이지에는 ♤내일의 방귀 예보♤가 있어요. 어떤 음식을 먹으면 어떤 방귀가 나올지 알수있는 표에요. 그림도 깜찍해서 아이들이 열광~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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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였던 추석이 벌써 이렇게 끝나네요 에공 오늘만 지나면 벌써 한주가 휙 ~~~~~~~~~~~~~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버렸습니다. 올해도 벌써 3달만 남겨놓고 와버렸으니 휴~~~~~~~~~~~ 울공주 4살 먹는것도 ㅎㅎㅎ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은 아이가 커가는 동안 꼭 읽어주고 싶은 단행본 한권 소개해드릴께요 아이들은 한참 말배우고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기시작하면 똥이나 방구에 웃고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아이들 정서적으로도 직접 눈으로보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을수있으니 고약한 냄새가 아이들을 웃게 만들어주는것 같습니다. 이책은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면 더 좋아합니다. 방귀에 대한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요책은 방귀에 대해서 어떻게 소리가 나는지 왜 냄새가 나는지에 대해서 쉽게 풀어놓아 읽어주면서도 어른인 저도 아하 그렇구나 ㅎㅎㅎ 하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해주는 유익한 점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울공주는 아직 어려서 엄마인 제가 자세하게는 아직 안읽어주었습니다. 대신 그림속에 있는 친구들이 방귀를 뀐다고 방귀소리를 내주니 아이가 너무 자지러지게 웃습니다. ㅋㅋ 아이들은 소리만 내줘도 그리재미있는지 자기도 방귀를 뀐다고 웃네요 ^^ 방귀는 자연적인 생리현상이면서 아이들에게 식습관에대한것도 가르칠수있어서 좋은거같습니다. 야채나 채소를 많이먹으면 소리가 큰대신 냄새가 나지않고 고기나 생선류를 먹으면 소리가 작은 대신 냄새가 많이나고 별다른 관심이 없던 동물들도 방귀를 뀐다고하니 그건 저도 몰랐던 사실이라 재미가 있었습니다. 공원산책하면서 공주한테 강아지도 방귀를 뀐다고하니 어찌나 웃는지 ^^ 아이와함께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지만 몸에서 나는소리에도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있다면 집에두고 읽어주면 좋을꺼같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속에 있는 그림속 인물들이 표정이 너무 잘 표현이 되어있어서인지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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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심봉사09/노란우산그림책/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뽕~!!!
아빠의 커다란 방귀 소리에도 즉각 반응하는 만듀군~
아빠가 장난친다고 네가 뽕했지???하면
발그스레 부끄러워 하며 고개를 살래살래 흔들고..ㅎㅎㅎ
정작 본인이 뽕~!!!하고 방귀를 뀌면
흐흐흐 하면서 웃어버리는 녀석!
방귀의 존재를 아는 녀석인지라
이 책에 대한 반응도 궁금했어요!!!
<노란우산 그림책 24>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무라카미 야치요 지음/ 세베 마사유키 그림/ 이정민 옮김
노란우산
첫 페이지를 펴면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사람들의 방귀 색상이 화려하게 등장해요!
강한 인상을 남긴 만듀군!
솔직히 만듀군은 새책보다는 익숙한 책에 더 관심이 많기에
이 책은 어떻게 반응하려나 싶었는데
엄마의 뿡뿡 소리에 화려한 페이지를 보고
한참을 쳐다보더라구요!!!!
뿌웅 뿡~!!!
방귀소리가 크지만 냄새가 나지 않는 방귀!
<탄산 음료,라면을 먹은 후 나오는 방귀>
쉬이이잉잉~!!!!
조용하지만 강한 냄새의 방귀
<고기나 생선을 먹은 후 나오는 방귀>
뿌웅 뿡!
채소를 먹어서 가스가 많은 방귀~
소리는 크지만 냄새는 별로 나지 않는...
소리와 냄새에 따라 무엇을 먹었는지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소리와 냄새 그리고 음식과의 상관도도
알게 되더라구요~!!!ㅎㅎㅎㅎ
육식 동물과 초식동물들도 방귀를 뀌고
그에 따라 냄새와 소리가 다르죠!!!ㅎㅎㅎ
동물 하나하나마다 표정들이..ㅋㅋㅋㅋ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
방귀를 끼고 부끄러워하느냐
아무렇지 않느냐에요~
방귀를 끼는 것은 건강하다는 뜻인데
억지로 참는 친구들..
아니아니아니되오~!!!!!!
<엄마, 아빠, 선생님께>라고 해서
방귀의 특색과 아이들에 대해 어떻게 교육을 해야하는지가
적혀 있어요!
중요한 것은 음식의 균형~!!!!
균형있는 식사를 하면 냄새나는 방귀를 뀌지 않는다고 하니
우리 아이가 자주 방귀를 끼면
건강하지만 음식의 불균형이 있는건 아닌가
확인할 수 있을 듯 하네요~
<내일의 방귀 예보>라고 해서
이렇게 음식이 그려져 있어요..
좀 큰 아이들과는
그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이 음식을 먹으면
어떤 방귀를 낄까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시간도 갖으면 재밌어 할거같아요..ㅎㅎ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관련된 다른 그림책도 있어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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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너도 뿡 나도 뿡~방귀 뿡뿡~'을 우리 아이가 만나게 되었다.
노란우산의 책은 이번에 처음 만나게 되어서 더 반가웠다^^
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이 이번이 벌써 4번째 책이다^^
다소 여자 아이들은 부끄럼을 타기 때문에 방귀에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번 책은 재미있게 표현을 해 놔서 더 반가웠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표현해 두셨다^^
이 표현도 참 재미있다^^
이것도 굿~~~^^ 정말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것 같다^^ 우리 아이들도 이 부분을 참 재미있어 하는 것 같다^^ 우리 아이 책 읽는 모습
원래는 이 책을 큰 아이가 읽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뒀었는데
신랑 핸폰으로 찍어둔 사진들이 몽땅 날아갔다ㅜ.ㅜ 핸폰 밧데리 충전하는 부분에 불이 들어오지 않아서 수리를 맡기니 고치기 힘들다고.ㅜ.ㅜ.ㅜ
그래서 우리 막내녀석이 이번엔 이 책의 주인공이 되었다~
울집 꼬맹이 녀석은 이 책을 그림위주를 보고 있다 아직 어려서인지 그림들을 더 유심히 관찰하는 모습이다 이 책의 표정들이 아주 아주 리얼하니~~^^^^ 녀석도 얼마나 방귀를 자주 뀌시는지 몰겠따~ ㅋㅋㅋ 녀석도 뿡뿡~~뿌~~~~~우웅~~~^^ 이 책을 읽으면서~~~뿌~~~우우웅^^ 형아와 누나가 책을 읽어주는 모습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지워져서 울 녀석이 읽는 모습만 담아보았다~ 이 책은 꼬맹이 녀석부터 4,5,6세 까지 아이들이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방귀에 관련된 내용이니 누구나 공감이 갈만하고 누구나 한번쯤 겪고 생각할만하니^^ 그리고 방귀를 놀이로 생각하는 울집 녀석들에겐 특히나 더더욱 반가운 책이다~~~ 친절하게도 뒷쪽에 '내일의 방귀 예보'라는 코너는 나도 참 재미있게 보았다^^ 노란우산에서 만든 똥 그림책이 이번이 4번째책이다 다른 3권의 책도 울 녀석들에게 만나게 해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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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방귀나 똥 이야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이야기중의 하나에요
저희 아이들도 책을 보더니 까르르 웃으면서 재미나게 책을 보더라구요
제목만 읽어도 그림만 봐도 웃음이 묻어나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은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볼께요^^
![]() 아직은 방귀가 나오면 자유롭게 뀌는 6살 용현이입니다
어른들은 방귀를 뀌면 부끄러워하지만 아직 순수한 우리 아이들에게 방귀는 그저 웃음의 소재일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사람들은 누구나 방귀를 뀌어요
살아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며 사람에 따라 가지각색의 소리와 냄새를 풍기지요
작은 소리에도 지독한 냄새가 나는가하면 큰 소리에도 아무런 냄새가 안나는 경우도 있어요
![]() 또한 방귀는 먹는 음식에 따라서 소리와 냄새가 달라져요
채소를 먹으면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방귀 소리는 커지고 냄새는 별로 나지 않죠
음료수를 마실때나 라면을 먹을 때는 공기와 함께 들이키기때문에 방귀 소리도 뿌웅 뿡~
하지만 냄새는 나지 않는 답니다
먹는 음식에 따라서 소리가 달라진다고 하니까 너무 재미있어요
고기를 먹으면 쉬이 잉~ 방귀가 나오고 냄새는 아주 지독하다는군요^^
방귀가 뿌웅~~ 나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래요
그러니까 절대 참으면 안돼요!
책읽는 소리에 쪼르르 달려온 성현군...
방귀 이야기가 왠지 흥미로웠나봐요!
![]() 동물들도 방귀를 뀌고 육식동물과 초식동물 또한 서로 다른 소리와 냄새를 풍긴답니다
고기를 먹는 육식동물들은 당연히 지독한 냄새를 풍기는 쉬이 잉~ 방귀를 뀌겠죠
![]() 초식동물은 사람이 채소를 먹을때 뀌는 방귀처럼 소리는 크되 냄새는 별로 나지 않는 방귀를 뀌어요
사람들은 방귀를 뀌면 부끄러워하지만 동물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냥 일상의 모습 그대로죠
![]() 뿡뿡뿡 방귀 소리를 들려주니 까르르 웃는 성현군
아이들은 역시 방귀를 좋아해요~
일상 생활속에 방귀는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길을 걷다가도 물건을 들다가도 운동을 하다가도... 방귀는 나오니까요
![]() 하지만 밀폐된 곳에서는 방귀가 무기가 되요
특히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말이에요
방귀가 어떤 때는 불쾌함을 줄 수도 있지만 또 어떤 때는 즐거움을 주기도 해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나서 왜 채소를 먹어야하는지 채소를 먹으면 어떤 방귀가 나오는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뿡뿡 큰 소리는 나되 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 방귀~
채소를 많이 먹으면 건강한 방귀를 뀔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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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노란우산, 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
아이들이라면 똥, 방귀 같은 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죠. 우리 집 삼남매로 늘 이런 이야기만 하면 깔깔깔~ 웃음보가 터지고, 웃다가 뒤로 넘어간적도 있어요. 특히, 막내가 방귀를 뽕~ 뀌고선 자기도 놀란다는 표정으로 눈을 똥그랗게 뜨고 옹~? 이러면 다들 귀엽다고 난리가 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분하는 방귀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낸 책을 만났는데요.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팍팍 자극한답니다.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제목을 보고 아이들은 흥겹게 제목을 노래처럼 부르네요..ㅎㅎ
사람은 누구나 방귀를 뀌죠. 살아 있다면 말이죠. 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고, 날마다 달라요.
아이들은 이 페이지를 보더니...방귀의 다양한 표현에 즐거워해요. 꽃을 들고 있는 남자와 여자를 보더니...결혼하면서도 방귀를 뀐대요~ 그것도 하트방귀를..ㅎㅎ 다양한 방귀표현이 아이들을 더욱더 재미있게 책을 볼수 있게 만들어 주죠.
뿌웅 뿡~ 방귀 소리가 아주 크면 다른사람들에게 방귀 뀐 것을 들키지만, 냄새는 많이 나지 않아요. 쉬이잉~ 방귀 소리가 아주 작으면 방귀 뀐것을 아무도 모르지만, 냄새는 너무 지독하죠.
채소를 먹으면 뿌웅 뿡~ , 거품이 나는 음료수나 라면 뿌웅 뿡~ 고기나 생선만 먹으면 쉬이 잉~
방귀는 몸의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 쉬이 잉 방귀가 나오면 고기만 먹으면 안돼고, 채소도 먹고 똥을 참고 있는 거 아니냐고 물어보는 거래요. 뿌웅 뿡 방귀가 나오는 건 오늘도 건강하구나 라는 의미고요. 방귀는 참지 말고 뿌웅 뿡 뀌도록 하세요 !!
내용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서 유아동기에 있는 아이들이 보는데 문제 없어요. 어렵거나 지루한 부분 전혀 없이 재미있는 소재인 방귀로 선명한 그림과 재미난 캐릭터들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데요. 재미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우리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고 있네요.
우리 아이들 채소와 과일은 잘 먹지 않고, 고기반찬에만 손이 가서 늘 식사시간마다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있는데요~ <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책을 보고 나서 이젠 달라질꺼라 믿어요. 누가 큰소리의 방귀 뿌웅 뿡~ 을 낼수 있을지...내기를 한번 해봐야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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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똥 그림책 시리즈는 총 네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똥의 모양, 화장실에 가고 싶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응가 잘하는 방법, 그리고 똥이 나오기 전 뿡뿡~참을 수 없이 나오는 방귀에 대한 내용인데요. 책을 읽어줄때 의성어를 흉내내면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반응해서 방귀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읽게 되었어요.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아이들도 재밌게 볼 수 있고 좀 더 자라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뿡뿡 뀌게 되는 방귀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을꺼랍니다. 잘 들어 보면 우리가 뀌는 방귀는 사람마다 소리가 달라요. 유난히 뿡뿡 소리가 큰 방귀도 있고, 소리없이 쉬이잉 모기만한 소리의 방귀가 있죠. 소리가 큰 방귀는 소리에 비해 냄새가 거의 없어 빈수레처럼 방귀 소리만 요란한데요. 가끔 아이가 혼자 방귀를 뿡뿡 뀌고 어? 뭐지? 고개를 두리번 거리다가도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방귀소리에 헤헤 웃을때가 있어요. 우와 소화가 잘 되어 나오는 건강한 방귀 소리네~엄마도 뿡뿡 껴볼까? 방귀 소리를 내며 방귀뀌는 자세를 취해주면 응가 변기를 가르켜준답니다. 방귀를 뀌면 응가가 매렵다는걸 알고 있는 듯해요. 집에서 조금씩 연습 시켜 보는데 아직은 때가 아닌지 앉았다 일어나는 자세만 반복하는데 어른들이 볼일볼땐 매번 뛰어와 유심히 쳐다보고 가네요. 반면 쉬이잉 소리없는 방귀는 모르고 넘어갈때가 많아요. 하지만 곧 구리구리한 똥 냄새에 소리만 없을 뿐 누가 꼈는지 금방 느낄수 있죠. 아이가 2-3일씩 응가를 못할때 아무 기척 없다가도 응가 냄새가 스물거리며 올라오기에 응가 했구나~바지를 벗겨보면 몰래 방귀만 뀐거 였답니다. 건강한 방귀는 편식하지 않고 야채도 골고루 먹어야 뀔 수 있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교육도 더불어 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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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뿡 나도 뿡 방귀 뿡뿡
무라카미 야치요 지음 | 세베 마사유키 그림 | 이정민 옮김 노란우산
뿡뿡 방귀 뿡뿡은 언제 읽어보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방귀라고 하면 웃음이 나오고 코를 잡게 되는 것 같아요. 방귀라고 하면 아이들은 더럽고 냄새난다고만 생각을 한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주고 싶었답니다. 제목과 그림처럼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고 방귀를 왜 뀌는지 잘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먹는 음식에 따라 방귀도 달라진다는 걸 알았고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고 참지 말고 뀌어야 한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동물들도 방귀를 뀐다고 한네요. ㅋㅋㅋ~~ 방귀를 뀌는건 자연스러운거라고 합니다. 상황과 장소에 따라 조심을 해야 한데요. 방귀에 대해 알고 나니 한 걱정 던것 같아요.
누구나 공감하는 말!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불안해지지 않나요? '소리가 크면 어떡하지?' '냄새가 지독하면 어떡하지?'해서요.
조심할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 방귀네요. 소리가 큰 방귀는 냄새가 덜 하고 오히려 소리없는 방귀는 냄새가 지독한것 같아요. 그 원리가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누나도 재미있게 읽었고 막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요 책은 읽으면 또 읽고 싶은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방귀가 생기고 냄새가 나는지 이유를 알게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 더욱 재미있는 책이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