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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한 사람인가? 스마트하지 않은 사람인가?
"나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스마트한 사람인가? 스마트하지 않은 사람인가?" 내용보기
나는 과연 21세기를 얼마나 준비하고 있었나?21세기는 이미 시작되었다..하지만 20세기 교육을 받아 온 나의 사고의 세계는 여전히 20세기에 머물러 있다는 걸 깨달은 책이다.매일 아침 스마트폰 알람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잠자리에 들기까지 인터넷 정보검색, 쇼핑, 뉴스보기 등등 세상과의 소통의 창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20세기 사고관을 가진 수동적인 사용자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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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21세기를 얼마나 준비하고 있었나?
21세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하지만 20세기 교육을 받아 온 나의 사고의 세계는 여전히 20세기에 머물러 있다는 걸 깨달은 책이다.
매일 아침 스마트폰 알람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잠자리에 들기까지 인터넷 정보검색, 쇼핑, 뉴스보기 등등 세상과의 소통의 창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20세기 사고관을 가진 수동적인 사용자일 뿐이었다..

나름 전문성을 가진 책이긴 하나, 탁월한 번역 때문인지 이런 분야의 책은 처음 접한 나에게도 정말 이해가 쉽고 글귀 하나하나가 나의 뇌리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감히 이 책 한 권으로 생각하는 힘의 전환을 맞 보았다고 말하고 싶다.
육아서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도 앞으로 자녀교육의 폭넓은 혹은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책이기도 하다. 21세기를 살아 가야 할 우리 아이에게 여전히 20세기 교육방식을 고수하고 있지 않았나?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었던 고마운 책이다.

다음은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감탄 했던 부분을 인용해 보았다.

추천1. 번역서가 주는 난해함이 없다.
P143
애플은 지금도 '과유불급 less is more'이라는 남다른 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IT전문가가 논어를?
별 거 아닌 한 줄 문장이지만, 옮긴이의 폭넓은 식견을 엿볼 수 있는 문장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추천2. 새로운 제테크 책이다.
P21
소위 제테크하면 땅, 이파트, 상가, 아니면 장사를 생각한다.
애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남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프로그래밍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다.
소위 대박이라는 기대수익은 350억 정도.. ^^*
나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오 한번 도전해 봐! 라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보았다. 그야말로 즐거운 상상를 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추천3. 궁금증 유발 책이다.
나는 앞으로 이 분야의 책을 더 많이 볼 것 같다.

관련성이 있을까 싶어 하실지도 모르지만,
" 모든 것은 내 자신에 달려 있다 "
백범 김구의 말로 마무리 하고 싶다.
u***e 2016.04.2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하나 만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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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플랫폼의 시대 저 자 : 필 사이먼   “엄청난 상업적 가치와 응용가능성이 잠재돼있기는 하지만, 플랫폼이 단순히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수단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에게 얼마나 유용한지, 그리고 소비자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가 오늘날 플랫폼의 핵심이다. 소비자의 취향은 기어브이 취향보다 훨씬 빨리 변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에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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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플랫폼의 시대

저 자 : 필 사이먼

 

“엄청난 상업적 가치와 응용가능성이 잠재돼있기는 하지만, 플랫폼이 단순히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한 수단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에게 얼마나 유용한지, 그리고 소비자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가 오늘날 플랫폼의 핵심이다. 소비자의 취향은 기어브이 취향보다 훨씬 빨리 변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에 빨리 적응하지 못하는 플랫폼은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다. 플랫폼은 각각의 구성요소와 기능, 제품 그리고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러한 것들을 통틀러 플랭그라고 칭한다. 간단히 말해 플랭크없이는 플랫폼도 존재할 수없다.” 요즘은 플랫폼의 기업이 친절이 지나쳐서 오히려 짜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내가 검색하는 것을 너무 앞서가서 엉뚱한 곳으로 유도하는 일들이 잦다. 그냥 플랫폼만 쓰게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의 플랫폼이 곧 비즈니스라는 생각은 버려라. 진정한 플랫폼은 기업으로 하여금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의 고객들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게 해준다. 또한, 플랫폼은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그것을 확장한다. 따라서 플랫폼에도 양질의 제품과 가격 경쟁력등은 필요하다. 이 두 가지 개념은 연관성있지만 동일한 개념은 아니다.”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쉽게 나갈 수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네이트 온을 잠시 쓰기 위하여 네이트에 가입했더니 도대체 네이트를 홈 페이지로 지정한 것을 해지할 수가 없었다. 이런 경우를 ‘플랫폼 강박증’이라고 보면 되나? “zum"이라는 포털도 그렀다. 도대체 이게 왜 뜨는 지를 모르겠지만, 자기 마음대로 내 컴퓨터의 홈 페이지 자리를 유지하려고 막무가내다. 이러면 싫어하는 사람이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다.

 

“시장의 요구에 따라 설립되고 기술력까지 갖추고 있는 혁신적 기업들은 한 가지 사업분야에만 의존한다면 (마켓리더가 된다고해도) 살아남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분명한 것은 모든 것을 할 수있고, 모든 사람을만족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는 없다는 사실이다. 동시에 점점 더 많은 기업이 진정한 스페셜리스트가 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다재다능한 제너럴리스트의 시대가 다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에 관한 책을 읽을 때마다 난 어떤 플랫폼을 만들 수있을 까 고민해보았다. 그런데 머리에 떠올랐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잘 읽었다.

 

“그들의 규모와 인기, 영향력의 범위 때문에 강력한 플랫폼들은고립된 채 운영될 수없으며, 겉과 속이 다르게 행동하거나 비판적인 뉴스를 계속 잠재울 수도 없다. 플랫폼의 시대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어떤 식으로든 논란을 피할 수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것은 자칭 웹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나 고약한 악플러들, 비평가들, 회의론자들, 그리고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고 늘어지는 반대론자들을 불러들인다.”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모르겠지만 아뭏튼 세상을 좀 더 조심해서 살아야 하는 것은 맞는 말이다.

 

“소비자들과 사용자들은 큰 소리로 분명하게 말해왔다. 그들은 어떤 풀랫폼을 사용해 다른 플랫폼 사용에 대해 제한받는 것을 원치않는다. 플랫폼을 완전히 오픈하는 것은 불가능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당신의 플랫폼을 구축할 때는 최대한 오픈하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폐쇄적이고, 어렵고, 제한적이라고 인식된 플랫폼은 최소한의 사용자조차 확보할 수없을 것이다.” 참고해야겠다. 완전히 열려있으면 내안에 머물지 않을 것이고, 그렇다고 가두려고 하면 아무 도 않들어오고. 고민할 일이다. 이미 많지만 분명한 차별성이 있는 그 플랫폼을 구축하는 일을 시작해봐야 겠다.

d*****u 2015.02.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