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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학입시 중3주터 준비하라 - 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
"[서평] 대학입시 중3주터 준비하라 - 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 내용보기
대학입시 중3주터 준비하라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입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때가 큰아이 5학년 때 쯤인 것 같아요.처음 입시 관련 설명회가서 들었을 때 80프로는 무습 말인지 못알아 들을 정도로 저에겐 충격적이었네요.수능 세대라.. 그저 점수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맞쳐 갔던 저희 시대와는 달리요즘에는 각자의 역량에 맞춰 갈 수 있는 학생부종합접형
"[서평] 대학입시 중3주터 준비하라 - 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 내용보기


대학입시 중3주터 준비하라

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



입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때가 큰아이 5학년 때 쯤인 것 같아요.

처음 입시 관련 설명회가서 들었을 때 80프로는 무습 말인지 못알아 들을 정도로 저에겐 충격적이었네요.


수능 세대라.. 그저 점수에 맞춰 대학과 학과를 맞쳐 갔던 저희 시대와는 달리

요즘에는 각자의 역량에 맞춰 갈 수 있는 학생부종합접형의 시대가 찾아왔지요.


저희 시대 사람들 중 어렸을 적 꿈을 현재 그대로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학창시절 몇 가지 꿈이 있었지만

고등학교 말미쯤에 억지로 생각해 낸거라.. 꿈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그렇게 되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미리부터 입시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찾아 듣고, 다양한 입시 서적도 접하면서 공부하니

현재는 입시 설명회에 가면 80프로정도 알아듣는 사람으로 바뀌었답니다.


하지만 작년 조국 사태 이후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었죠~


학종의 비중을 점점 늘리는 추세였는데..

학종의 비리들이 낱낱히 밝혀지면서 갑자기 정시 확대 전략으로 급 선회 하였답니다.


갑자기 학종 40%, 정시 40%라는 엄청난 변화가 생겼어요.

교육정책이 하루아침에 갑자기 예전으로 돌아가버린거죠~


거기에 코로나까지 겹쳐 현재 고3아이들은 정말 대혼란속에 입시를 치르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매년 변화는 입시 정책 속에

어느 정도 미리 대비를 해놓는 자세를 가지고 있으면

큰 변화가 일더라도 어느 정도 중립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런 취지에서 미리 입시를 알아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되어요.


 

 


이 책은 현재 목동에 있는 씨앤씨학원 입시연구소에서 10년 넘게 근무중인

김진호 입시전문가가 쓴 책입니다.


이 분이 쓴 책 중에 '고교 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결정한다.'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서 입시 정책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매년 입시는 바뀌고있기 때문에

최신판으로 출간한 이번 책을 읽어보는 것은

입시 정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입시에 어느정도 대비하기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예전처럼 고등에 들어가서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중학교 때부터 전략을 세워 고입을 준비하는 추세랍니다.


특히 특목고 입시 때문에 엄청난 경쟁이 생겨났어요.








이 책은 이런 입시 정책에 반해 다양한 입시 정보들을 제공해 줍니다.


계열별, 학교별, 동네별로 세분화해서 학교 선택에 도움을 많이 주네요.


아이들이 초등학생일 때는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니 꼼꼼히 읽게 되네요.


입시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c*******a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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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내용보기
남의 일인 줄 알았던 입시 이야기가 어느새 내 아이게도 적용되어 우왕좌왕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난감할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 같다.목동 유명 영,수학원에 근무하고 계시는 김진호 저자는 입시컨설팅 담당자이기도 하다.2024학년부터 수능 선발 비율을 40%이상 확대한다고 한다. 예전의 경기고, 서울고, 경복고 등가 같이 입시에 강한 학교가 따로 정해질 것 같다고 한다.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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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인 줄 알았던 입시 이야기가 어느새 내 아이게도 적용되어 우왕좌왕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난감할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 같다.

목동 유명 영,수학원에 근무하고 계시는 김진호 저자는 입시컨설팅 담당자이기도 하다.

2024학년부터 수능 선발 비율을 40%이상 확대한다고 한다. 예전의 경기고, 서울고, 경복고 등가 같이 입시에 강한 학교가 따로 정해질 것 같다고 한다. 교육부는 2024년까지는 특목고와 자사고를 존속하고 2025년도에는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정부의 발표대로라면 학생부종합전형은 적폐의 대상이고, 수능만이 공정한 입시제다로고 말한다.

하루가 멀다하고 바뀌는 입시정책을 볼 때마다 내 아이의 불안한 입시 교육에 어떤 정보를 믿어야 하며, 아이에게 제시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지 않을수가 없다.


목차만 보아도 모든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며, 저자가 어떤 의도에서 내용을 적었는지

궁금한 내용부터 읽어보아도 좋았다.

조국 사태 이후로 수능 전형 40% 이상 확대와 학생부 기재 축소로 일반고가 대학 입학에 유리하다고 한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어느 정도 학종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제도가 바뀌어서 혼란이 더 가중되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는 서울. 수도권으 소위 명문 일반고보다는 내신이 쉬운 일반고가 유리하며, 지방의 전국권 자사고,

농어촌 자율고가 의대의 정원 확대와 약대 학부제 전환에 따른 수혜학교라고 생각한다.

앞으론 정시를 잘 보기 위해서는 중학교부터 기본 실력을 탄탄히 기르고 정신력을 굳건히 해야 한다고 한다.

책을 읽을수록 정보력은 주입되는데, 한편으론 아이들이 짠하고 부담감도 오는 건 사실이다 ㅠ ㅠ

모를 때 보다 정보를 많이 알수록 더 불안해지는 법....



일반고 선택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앞으로 2025년에는 특목고,자사고를 폐지하고 2024학년도 대입에서 수능 비율을 40%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교육부 발표 후

일반고 진학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상당히 높다.

그냥 집 근처 아무 학교나 가는 것 보다 자신의 성향이나 진로에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중3 기말 고사를 끝내고 고1 모의고사 문제를 미리 풀어보면 아이 성적이 대충 파악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섣불리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집 주위 고등학교 보다는 참고자료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울러, 내 아이가 내신이 쉬운 학교를 원하는지, 학습 분위기가 좋고 상위권 대학 진학 실적이 좋은 학교를 원하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참신한 내용들이 많은 대학입시 준비.

내 아이를 위해 이사를 갈 준비를 했었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막혀버려 대출도 이사도 막혀버렸다.

아무리 좋은 입시정보 책을 보아도 발이 묶여 버린 상태라 난감하지만, 내 아이가 원하는 학교는 아니지만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맞춤형 입시 공부를 시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입시 제도가 바뀌면 자사고, 특목고 보다 일반고 내신이 대학에 유리하다고 하니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모들은 한 번은 중3 입시 설계를 꼼꼼하게 읽어보고 아이와 상의 해 보아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s******9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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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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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아이는 중3이 된다.중학교 3학년까지는 계열 성향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 이공계열 성향으로 어떻게 바꾸어질지 자못 궁금하다.우리 아이에게 맞는 특성별 고등학교를 찾아봐야겠다. 아빠의 무관심,할아버지 경제력,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에게 필요하다고하는데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유리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입시 성공률은 아는 만큼 높아진다는데 때론 엄마가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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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아이는 중3이 된다.


중학교 3학년까지는 계열 성향을 바꿀 수 있다고 하는데 이공계열 성향으로 어떻게 바꾸어질지 자못 궁금하다.우리 아이에게 맞는 특성별 고등학교를 찾아봐야겠다. 

아빠의 무관심,할아버지 경제력,엄마의 정보력이 아이에게 필요하다고하는데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유리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입시 성공률은 아는 만큼 높아진다는데 때론 엄마가 많은 도움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하기도 하다.


2024학년도부터 수능 선발 비율이 40%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지금 대학입시에서 강세인 특목고나 자사고보다  정시에 강한 학교들이 다시금 부각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 아이 대학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아이는 어디로 갈지 정하지 못했다.

아이의 성향이 이과인지 문과인지 계열성향은 고등학교 입학전에 찾으라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도 모른다.


매년 10월이면 학부모들의 일반고 선택 관련 문의가 빗발친다고 한다.그냥 집근처 아무 학교나 가서는 안된다.자신의 성향이나 적합한 학교를 찾아야한다.자신의 실력을 먼저 파악해야한다.내신이 쉬운 학교로 갈것인지 상위권 대학 실적이 좋은 학교를 원하는지 확인한다.


일반고 진학을 생각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추첨으로 학교가 정해지다보니 자칫하면 의미없이 중3을 보내기 쉽다.일반고 진학하는 학생도 자소서를 작성해보라고 한다.자소서를 작성하면서 자신의 진로와 계열성향을 찾아 볼 수있다.

대학입시의 방향성을 정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지를 보면 답이 나온다고 말한다. 서울대 그리고 여타 명문대의 입시정책은 결국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경쟁이다. 대학에서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려고 하는 것일까? 그 고유한 실력평가 방식에 내 아이가 부합한다면 합격은 내 아이의 것이 될 수 있다. 

지역인재전형, 지역의사 특별전형 등 여러모로 지방 소재 고교 학생들에게 유리한 전형이 늘어나고 있다. 


시험만 보고 아이가 알아서 대학교를 가는것이 아니라 요즘은 아이 혼자 맨 땅에 헤딩히는것보다  부모가 알아야 아이에게 힘을 주는 현실이다. 

혼란스런 대학 입시정책속에서 앞으로 내 아이 입시정책은 어떤지 계획을 세울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경향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1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 내아이 입시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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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게 된 울 첫째!!중학교 1학년 아이는 초등6학년 아이와 뭔가 많이 다를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였다.더 성숙해지는것도 아니고,  더 자율성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더 공부를 해보겠다고 뭔가에 집중하는것도 아니다.게다가 지금 학교에서는 자율학년제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보게 한다는 취지하에 공부는 살짝 뒷편이다.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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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게 된 울 첫째!!

중학교 1학년 아이는 초등6학년 아이와 뭔가 많이 다를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였다.

더 성숙해지는것도 아니고,  더 자율성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더 공부를 해보겠다고 뭔가에 집중하는것도 아니다.

게다가 지금 학교에서는 자율학년제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보게 한다는 취지하에 공부는 살짝 뒷편이다.

물론 진로체험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다양하게 하고,

뭔가 매일 아이는 활기차게 학교가 재밌다고 다닌다.

 엄마는 살짝 불편하다. 아니 불안하다.

 

주변을 보면 사교육을 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체계화되게 공부하고 있고,

공교육에 의존하고 있는 엄마들은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시험도 없고, 아이를 평가하거나 검증할수 있는 방법이 학교내에는 없으니 말이다.

게다가 엄마가 부지런하면 아이의 레벨을 다양하게 체크해볼수 있는 기회가 즐비한데

 그것조차 하지 않고 있으니..

아이를 탓하랴~ 학교를 탓하랴~ 엄마를 탓하랴~

아직 대학입시는 멀리 있는것만 같은데.. 살고 있는곳이 아주~ 선행이 심한 곳이라ㅡㅡ;;

이미 늦어도 한참 늦은 찰나에,,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는 말이 뭔가 위안이 된다..

여기는 초3부터 대학입시 준비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곳이기에 ... 

 

얼마전 서울대에서 입시요강이 나왔는데..

2023년도 정시 모집에 학교 내신 성적을 방영하는 교과평가를 시행하겠다고 했다

 이제 내신의 비율이 높아질것 같다는 말들이 나오고

당연히 학교 공교육 강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다시 수능중심에서 내신중심으로 갈것이고~그럼 학교 성적이 아주 중요시  된다는 말이다.

학군이 좋은곳이 아무래도 안하는 아이들이 있는 곳보다 낫다는 말도 있고,

아예 학군을 보지 말고 내신을 따기 좋은곳으로 이사가라는 말도 있고..

아이가 여기서도 저기서도 잘하면 참 좋겠지만^^;;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자 하는 맘도 있는지라 주변의 말에 휘둘릴수 밖에 없다,.

엄마가 심지가 흔들리니..뭐..

이 책은 입시 성공률을 각각의 대학과 과에 맞춰서 설명이 되어 있다.

그래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고자 하면 어떻게 공부를 하면 되는지 답도 나온다.

그런데 중요한것 아무래도 좋은과에 국한되어 있는게 함정이다.

의대, 약대, 수의대, 한의대등.,.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

뭔가 어려운 말들이 많은데, 조금씩 이해를 하면서 학교를 접목시켜서 본다 .

넘 늦었지만, 나에게는 중학교 3학년까지 아직 시간이 있으므로 위안을 삼아보면서..

고등학교 입시부터 계열 성향과 목표에 맞는 고등학교 유형을 선택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계열 성향에 가장 유리한 고교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정리되어 있다.

조금만 눈을 크게 뜨고 보면 뭔가 궁금증이 확 풀릴지도 모르겠다. 

원래부터 의대 입시는 일반고에 유리하다고 말들을 많이 한다.

그런데 앞으로 의대 정원이 더 많이 늘남으로써 더욱 일반고가 유리해질 것은 당연하다.

일반고 진학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역별로 갈 만한 [명문 일반고]를 소개하고 있어서 덕분에 주변의 명문고를 찜해뒀다!!

 

학습부진은 다른것이 아니다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모르는것에서 시작이 되고 ,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을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것이다

중학교 1학년은 시험이 없는 자율학년제라서

학원을 다니지 않는 이상 아이의 실력을 판가름하기가 어렵기에 위험하다.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학원에서 해주는 레벨테스트를 받아보고

 본인의 실력을 체크해보는것도 아주 중요하다.

앞서 말했지만, 엄마가 넘 아이들 방치했음에 반성한다ㅡㅡ;;

이것도 힘이든다면 이 책에서는 시중에 나온 중학교 내신 대비 문제집을 풀어보라고 권한다.

중학교 1학년때 2학년 대비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면 무엇을 해야하는지 대략의 감을 잡을 수 있기에 요걸~ 난 선택했다!

 

남보다 1-2시간 늦게자고 남보다 더 학습하는것만이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냉철하게 판단하고 노력하는것이고 그것만이 살길이기도 하다.

비록 지금은 중학교 1학년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울 딸이지만, 

노력이 습관이 될수 있도록 간절히 바래본다.

 

l*******s 202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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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 찾기
"[경향미디어]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 내 아이에게 맞는 학교 찾기" 내용보기
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집니다.대입 전형은 매년 달라지고, 우리때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미리 공부해두지 않으면 낭패일까봐아직 좀 이른가 싶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오늘 살펴볼 책은 경향미디어에서 나온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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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부모가 알아야 할 것이 많아집니다.

대입 전형은 매년 달라지고,

우리때와는 달라도 너무 달라서

미리 공부해두지 않으면 낭패일까봐

아직 좀 이른가 싶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살펴볼 책은 경향미디어에서 나온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입니다.

제목이 다소 자극적인가요?

혹은 너무 조급하게 만드는건 아닌가 싶으셨나요?

그렇게 느끼실수도 있지만 저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그래서 아직 중1인 아이지만 진작부터 대입관련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 보고 있습니다.

수시. 라고 들어보셨지요?

그 수시라는 것이 수능처럼 한가지 방식인 것이 아니라

학교마다 요구하는 것이 다 조금씩 다르기때문에

공부만 하기에도 바쁜 아이가 본인이 원하는 학교에 맞춰

미리부터 준비하길 바라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아이는 학교 내신 점수 챙기랴, 수행평가 챙기랴, 수능 챙기랴

그것만으로도 숨돌릴 새 없을텐데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둘러보고, 거기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찾아보거라..가

가당키나한가요!

그러고보면 참으로 아이들이 안쓰럽습니다 ㅠㅠ

그런데 그 치열한 대입을 왜 중3부터 준비하는가!

아까도 언급했듯 현재 대입은 수능보다는 수시로 가는 학생이 더 많은데요.

그 때 수시에 가장 핵심은 교과점수로

소위 내신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어느 고등학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내신등급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 얼마나 중요한 선택인지요...

그래서 사실 저는 중 3도 늦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어릴때 통번역가가 꿈이었고,

그당시 많지 않은 원어민 학원을 다니며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중3 특목고 원서쓰는 기간이 다가왔을때

그제서야 외국어 고등학교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어떠한 준비조차 없이 너무도 가고싶은 마음에 지원했다가 낙방합니다. ㅎ

너무도 당연한 이 결과에 저는 크게 상처입었고.. 그 뒤로 진짜 영어를 놓아버리고 진로를 바꿨습니다.

그 뒤로 워낙 하던게 있어 내신영어는 어떻게든 잘 되었으나

수능영어, 토익, 회화 등등 영어는 여태까지 제 발목을 잡는

그래서 저는 아이에게 어떠한 길이 있는지는 최대한 많이 보여주고 싶습니다.

몰라서 못가는 일은 없게!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쓰신분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특목고가 유수한 인재가 모이는 것은 사실이나

본인 아이의 입시에 유리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서울대 진학 실적을 예로 들기도 하고,

의대입시에 유리한 학교는 어디일지도 얘기해줍니다.

일반고등학교 중에도 훌륭한 학교와 그 이유를 보며

아이의 학교를 선택함에 있어 어떤점을 중요하게 보고

어떻게 선택해야할지를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줍니다.

더불어 학원을 선택하는 방법까지 이야기해주니

아이가 커갈수록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혼란스러운 분들께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런 실제 도움이 될만한 예시도 많았고

일반고에 진학하는 학생도 자소서 작성을 해보자는 팁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소서는 참으로 어렵지만 자신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되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도 추천합니다^^

그 외에도 특목 자사고의 기출면접 문항도 나와있어

궁금증이 해소되었답니다^^

저희는 벌써 이번 중3을 대상으로 한 고교 설명회를 온라인 참여로 해보았습니다.

아이도 직접 주변에 어떤 학교가 있는지 영상을 보고

어떤 학교가 좋을지도 잠시나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좋았습니다.

요즘은 학교 수업시간에 '진로' 시간이 있어 학교에서도 하기도 하더군요.

아직은 자사고가 좋을지 일반고가 좋을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지만

이렇게 책도 봐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자꾸 방향을 잡아나가려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자녀분과 진로에 대해, 진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좋은 시간 갖으시길^^

d******t 2020.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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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이제 수능도 한 달 안 남은 지금에 불안감은 깊어만 가고,고등 진학을 앞둔 부모로 불아감에 도움받고 싶은 책이다.지금 이 시기에 궁금하고 질문을 제일 많이 하게 되는데, 정답처럼 정해진 것은 없다.선택에 만족하면 다행이지만,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래본다.더 집중해서 이 책을 만나보게 된다.변화하고 있는 대학 입시에 유리해지려면? 대학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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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이제 수능도 한 달 안 남은 지금에 불안감은 깊어만 가고,

고등 진학을 앞둔 부모로 불아감에 도움받고 싶은 책이다.

지금 이 시기에 궁금하고 질문을 제일 많이 하게 되는데, 정답처럼 정해진 것은 없다.

선택에 만족하면 다행이지만,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길 바래본다.

더 집중해서 이 책을 만나보게 된다.

변화하고 있는 대학 입시에 유리해지려면?

대학입시 정말 잘알고 준비해도 어렵다고 하는데, 정보가 간절해진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대입에 궁금증을 가지고 있지만,

정확하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면서

기본적인 정보는 알아야 하기에 이 책에서도 전해주고 있다.

 

자율고와 전국권 자사고 중 저평가된 김천고와 북일고

 

지방소재에 고교가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집중해서 연구해 보게 된다.

전사고와 전국 자율형 공립고의 설명도 담고 있다.

전사고 입시를 준비한다면 더 관심 있게 보게 될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독립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관심에 대상에서 제외해도 되겠지만, 미리 알아두면 도움된다.

현재 영재고나 과학고에 경우는 다르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김진호 소장님에 말이라

더 관심 가고 몰랐던 부분들도 배우게 된다.

중학생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가졌던 분으로 정확하게 대입 분석을 해주게 된다.

전문가에 설명이 담겼기에 더 열심히 한 줄 한 줄 다시금 읽어보게 된다.

 

현재 일반고, 명문고를 놓고 고민 중에 있다면,

일반고도 전략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에

중3까지는 자신의 의지로 계열을 바꿀 수 있기에 더 관심 갖고 보게 되는 부분이다.

 

예전부터 자신에게 맞는 이과와 문과에 경계선에서 고민하게 되는데,

수학을 좋아하더라도 자신이 관심에 대상이 되지 않을 경우는 다르다는 점,

2015 개정 교육 과정으로 변화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하자.

현재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수학을 싫어하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기에

이과로 정해두고, 더 많은 상담으로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자신에 성적이 전교 1~2등이 된다면, 입시에 아무래도 유리한 점이 많다.

전교 1등이라고 수능 1등급이 나오는 것은 아니기에,

서울대 지균 수능 최저를 맞추지 못해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서울대 지균 수능 최저라면 정시에 갈 대학은 힘들 수 있다.

자신을 항상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면서

고3 때 자소서로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현재 아이가 중학생이라면 입장이 다르다는 점,

자소서가 없어진다고 하는데, 변화되는 입시제도라서 변화에 정보력을 가져야만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또 변화가 올 수 있기에 자소서 정보는 알아 두어야 할 것 같다.

현재 고려대의 경우를 보면 내녀에는 폐지한다고 한다.

학교 선생님에게 받아왔던 추천서 또한 사라지게 된다고 하는데,

선생님들에 일이 하나 줄어들게 되니 선생님들은 이 부분 찬성하게 될 것 같다.

 

현재 관심에 대상인 학교 파주 운정고로 학부모들에 만족도가 다르다고 하는데,

아이들에 생활도 귀 기울여야 하기에 학생들에 만족도도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스스로 판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학교마다 교사들에 열정도 너무나 중요하기에

교사들에 평균 연령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

선생님들에 열정은 아이들에 수시에도 매우 큰 영향을 주게 된다는 점은 학부모라면 더 잘 알고 있다.

자신이 어떤 학교에 적합한 학생 유형인지도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

중학교 3학년 까지는 계열 성향을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더 관심을 갖고 설명회에 대한 정보를 취합해 볼 필요도 있는 것 같다.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긴장하며, 더 만나보고 싶은 책, 직접 설명회에 나가지 않고 책으로 알아보며,

직접 설명회에 참여할 기회가 된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위해서 정보가 간절하다는 점은 학부모라면 공감하게 되는 부분이다.

                                                                                                                                                                    

s****u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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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내용보기
자꾸만 변화하는 대학입시를 위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서 맞춤형 고교입시를 위한 안내서가 나왔습니다. 내 아이에게 유리한 고등학교 진학과 어떤 준비를 할지 모든 과정들을 상세하게 설명해놓아서 입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서 꼼꼼하게 준비하기 좋은 과정들이 나옵니다. 책의 저자는 고입과 대입 입시컨설팅으로 활동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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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변화하는 대학입시를 위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서 맞춤형 고교입시를 위한 안내서가 나왔습니다. 내 아이에게 유리한 고등학교 진학과 어떤 준비를 할지 모든 과정들을 상세하게 설명해놓아서 입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서 꼼꼼하게 준비하기 좋은 과정들이 나옵니다. 책의 저자는 고입과 대입 입시컨설팅으로 활동하면서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을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입시전략은 고등학교 선택부터.

2024학년도부터 수능 선발 비율을 40%이상 확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2025년도에는 특목고와 자사고를 폐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학생부 종합전형과 수능의 비중을 자주 바꿔버리는 통에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마음은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맘놓고 지켜보기만 할수 없기에 뭐가 정답인지 모르는 상황이라서 마음이 답답하기만 한것은 모든 학부모의 입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초등학교 때부터 입시를 이해하고 고등학교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교육정보를 제공해줍니다. 계열성향에 따라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해야하는지 또는 일반고를 다니더라도 지역별로 자신에게 적합한 고등학교를 어떻게 선택하면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입시는 어떤것인지 궁금해하는 저같은 학부모와 현재 입시를 준비해야하는 학부모들 또는 수험생들에게 선택기준을 제시해줍니다.


복잡한 입시의 답을 찾아가는 방법.

대학입시는 수시와 정시로 나뉩니다. 정시는 수능을 말하며 대분분의 아이들이 수능을 치룹니다. 수시는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종합전형,논술전형,실기전형으로 나뉩니다. 이렇게 수시에 종류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차근차근 알려주니 좀더 입시 공부를 하기에는 설명을 알아듣기 쉬웠습니다. 그리고 가장 헷갈리는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그리고 가장 기본은 대학이 학생을 어떻게 선발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각 학교마다 학종의 비율 ,수능의 비율을 보고 전형을 확인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의대진학에 유리한 고등학교.

공주에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2대명문고가 있는데 한일고와 공주사대부고 입니다. 각 학교별 특징으로 보면 한일고는 완벽한 격리생활을 하는 학교로 시내에서도 멀리 떨어져있어서 학생들이 학교말고는 공부를 할수 있는 바깥은 불가능합니다.사교육을 받고 싶어도 받을수가 없기에 자연히 학교생활에 집중할수 있고 이렇게 한일고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독립심과 자기주도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공주사대부고도 국내 유일의 농어촌 지역국립자율학교로서 전통적으로 이과계열성향이 강하고 의학계열도 매년 30명의 합격자가 나온다고 합니다. 위의 두학교는 분류만 일반고이지 전국권 자사고 중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학교라서 내신 성적이 좋은 학생들이 진학하기에는 아주 좋은 학교입니다.


일반고 선택에 필요한 전략.

특목고와 자사고가 2025년에 폐지하고 수능비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교육부 발표이후에 일반고 진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집근처에 아무학교나 가는것이 아니라 일반고 선택도 전략적으로 해야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중학교 내신성적은 학교마다 지역마다 차이가 크지만 학생 개개인의 성실성을 측정하기에는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학교마다 격차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가고 싶은 학교의 객관적인 지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학교별 서울대 진학 실적을 비교해 봅면서 대략적인 윤곽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일반고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과 학교의 강점을 파악해서 어떤 부분이 잘 맞을수 있는지를 확인해보는것입니다.


과목별 수능공부법.

수시전형에서 논술비중이 점차 축소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논술전형만 노리다가는 낭패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고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을 같이 대비한다고 마음을 먹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책에서는 과목별 수능 공부법을 알려줍니다.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수포자가 많이 생기는 수학과목에서는 개념정리가 잘 되어있어야 수능에서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알려줍니다. 초-중-고 단계를 올리면서 점점 어려워지는 수학과목에서 기초부터 차근 차근 해야하는 개념공부와 각 단원과의 연계성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국어는 수능지문이 길어지기때문에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영어는 최소 중학교때 문법과 독해와 단어실력을 틈틈히 하기를 추천합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고등학교에 맞게 자신의 성향별로 유형을 알려줍니다.

일반고 ,영재고, 과학고,자사고 ,외국어고, 국제고 ,농어촌자율고에 맞는 우리 아이의 성향을 확인해서 진학을 결정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고등학교를 미리 알아보고 우리아이가 원하는 학교를 선택할수 있다면 더욱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는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에만 눈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관심을 가질만한 곳을 한번 더 찾아 보고 이야기 해보면서 아이의 시각적 눈높이를 키우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가 초등학교때 시작해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끝이 난다고도 합니다. 자유학기제가 시작되어서 더욱 길을 못찾고 방황을 할수 있는 중학교 입학시기에 아이가 관심을 가질만한것이 있는지 같이찾아보고 도움을 줄 수있는것이 길잡이가 되주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요즘 아이들이 학교공부 말고도 해야될 일들이 정말 많은 현재시기이지만 대학입시를 이렇게 미리 생각해보는것과 아닌 것의 차이는 조금은 있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조금의 관심이 있으면 찾아보고 참고해 보는것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y******2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급변하는 대학입시에 맞추어 내 아이에 맞는 고입선택하는데 도움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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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은 고등학교 입학후부터가 아니라 고입에서부터 시작하는것으로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아이의 성향을 고려해서 최적합 고등학교를 선택해서 대입을 바라보게하는 책이었다달라지는 대입정책 및 고교유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더불어 전국 곳곳 다양한 유형의 고등학교를 소개하고 2020년 특목고 기출면접문제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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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은 고등학교 입학후부터가 아니라 고입에서부터 시작하는것으로 급변하는 교육정책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아이의 성향을 고려해서 최적합 고등학교를 선택해서 대입을 바라보게하는 책이었다
달라지는 대입정책 및 고교유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다
더불어 전국 곳곳 다양한 유형의 고등학교를 소개하고 2020년 특목고 기출면접문제도 소개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l******8 2020.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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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중3부터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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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계열 성향을 정해 전략을 구상하라변화하는 대학입시, 특목고가 다가 아니다 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 내 아이 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아야겠다 외고,국제고,전국권 자사고 2020학년도 기출면접문항 전국 어디서든 성공하는 대학입시 로드맵 교육정책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다 2024학년도부터 수능 선발비율을 40% 이상 확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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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계열 성향을 정해 전략을 구상하라

변화하는 대학입시, 특목고가 다가 아니다

맞춤형 고교 입시로 설계하는 명문대 입시 로드맵

 

내 아이 입시에 유리한 고등학교를 찾아야겠다

외고,국제고,전국권 자사고 2020학년도 기출면접문항 전국 어디서든 성공하는 대학입시 로드맵

 

교육정책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다

2024학년도부터 수능 선발비율을 40% 이상 확대한다고 한다

예전의 경기고등학교,서울고등학교,경복고등학교와 같이 입시에 강한 학교가 따로 정해질 것 같다

교육부는 2024년까지는 특목고와 자사고를 존속하고 2025년도에는 폐지한다고 발표했다

2024년까지는 지금의 특목고와 전국권 자사고가 예전의 경기고등학교나 서울고등학교의 역할을 대신할 것이다

불과 몇년만전만 해도 학생부종합전형이 모든 입시의 해악을 해결해 줄 구세주인 것처럼 말하던 정부가 이제 학생부종합전형은 적폐의 대상이고, 수능만이 공정한 입시제도라고 말한다

k*****6 2020.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