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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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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열풍이 몇년전부터 불고 있었다. 나도 제작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했지만, 또다시 물건을 사서 놓다보니 다시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싶어졌다. 그동안 나는 안쓰는 물건을 버리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라고 생각했었는데 [비울수록 채워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집안 정리와 인테리어 그리고 가지고 있는 물건을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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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열풍이 몇년전부터 불고 있었다.

나도 제작년부터 미니멀라이프를 했지만, 또다시 물건을 사서 놓다보니 다시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싶어졌다.

그동안 나는 안쓰는 물건을 버리는 것이 미니멀 라이프라고 생각했었는데 [비울수록 채워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읽고 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집안 정리와 인테리어 그리고 가지고 있는 물건을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되었다.버리는것도 2가지 버전이 있었다.1년에 1개씩 365일동안 365개 버리는것,그리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것.

어는쪽이 자신에게 맞는지를  결정해서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나는 제 작년에는 한번에 버렸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나중에 찾게 될때도 있어 물건을 다시 구입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한개씩 버리는 미니멀라이프를 도전하려고 한다.

그림별로 어떻게 정리하는지 방법이 예시로 나와있어서 읽는데 이해하기 쉬웠다.일러스트 그림이 현실적이어서 공감이 되었다.

비우면서 운도 좋아진다고 이책의 작가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고 한다.한마디로 홀가분해지고 싶어서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했다고 한다.

물건을 버리면서 느낀점은 그동안 물건을 사용을 안했었다는 것이다.무언가를 구입했지만 다시 새로운것을 사고싶은 마음이 더컸는지도 모른다. 1년동안 쓰지않은 물건은 안쓸확률이 많은것 같다.

공간의 비움이 주는 쾌적함,그리고 물건에 치이지않는 편안함.

그런점이 미니멀 라이프를 하게되는 시작인것 같다.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든다.

i******o 202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