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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래나 지래 설명할때 직접해볼수 있고 설명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딱 좋은 책 같아서 샀어요. 내용은 나쁘지 않은데 로봇팔 만들고 다른거 크레인 같은거로 넘어가려면 만들걸 부수고 부속을 써야됩니다. 저거보다 휠씬 복잡하고 부속많은 종이보드책만들기도 만사천원이면 사는데 구성대비 비싸고요. 설명이 단편적이고 만든 것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지 않아요. 동영상도 굳이 왜? 라는 생각이 드네요 만드는 과정도 아니고 설명도 아니고 왜 넣은건지 모르겠구요 아이를 잘 이해하지 못한채로 만든 아이책이네요. |
| 종이로 톱니바퀴를 돌리니 톱니바퀴가 부서집니다. 애가 속상해서 우네요ㅡㅡ단단한 플라스틱 등의 재질로 만들었어야 했지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 만들고 다른거 만들려면 앞의거를 부셔야하는...담엔 후기 더 찾아보고 사야겠어요. 이 만들기 재료 추가해서 이 돈주고 사기는너무너무 아까운 구성입니다. 신이나서 아침내 붙잡고 있다가 종이로 만들어진 톱니바퀴가 부서지니, 안만드니만 못한 재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