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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언젠가는 정신 장애인이 동일 국가의 다른 시민들과 정확하게 동일한 권리를 가져야만 하고, 근본적으로 그들이 선택하고 결정한 삶을 살 권리를 가져야 함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정신과 의사는 현대 정신의학의 주류 패러다임과 이에 대한 비판적 반성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현재 상황에서 과연 어떤 태도여야 하는가? 전문 학회에서 시위자들을 보는 것은 다른 의료 분과에서는 드문 일이지만 정신과에서는 드물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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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정신과의 문턱이 사회의 편견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신과 진료, 약물치료의 부작용도 문턱이 될 수 있어요. 책에서는 정신과의 한계를 얘기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뿐 아니라 가능성도 같이 말하고 있지요. 정신과에서 균형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는 정말 새로운 책이네요. 약물치료를 포함한 모든 치료는 효과와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진료 받을 때 환자와 의사가 함께 얘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