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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은 2016-17년도부터이지만, 2013년에도 이런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저자는 3.6평의 작은 집을 지어 살면서 간결한 삶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을 널리 알리고자 책을 펴냈다고 하는데요. 미니멀리즘에 대한 굉장히 구체적인 의견 제시 부분이 많아 천천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텅 빈 집 사진만 잔뜩 있는 책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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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니멀리즘에 관심이 가지게 되었다. 미니멀리즘 책을 인터넷으로 찾아 보던 중 '행복의 가격'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방송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다고 한다. 나는 최근 지쳐있었다. 너무나도 많은 것들이 나를 괴롭혔다. 그래서 미니멀리즘을 찾게 된 것인데 이 책은 이런 나를 만족시켜주는 책이다. 소박한 삶에서의 행복. 내가 너무 꿈꾸던 것이다. 미니멀리즘에 이제 막 관심을 갖게되는 분들도 읽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같다. 행복은 돈이나 물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멋진 삶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아주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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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이 있어 관련 책들을 찾아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내가 가진 것들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 끊임없이 물건을 사들이고 물질에 둘러쌓여있는데도 삶이 공허하고 끝없는 갈증을 느낀다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삶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누구든 미니멀리즘을 한 번쯤은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조슈아 밀즈 필번의 '미니멀리스트'라는 책과 영화 '100일 동안 100가지로 100퍼센트 행복찾기'도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