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따르는 사람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 책 제목을 처음에 접할때 정말 그런것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이야 내가 버는 것이고 나의 소비와 저축으로 모이는것이거늘... 어찌하여 돈이 따르는 사람과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이 구분이 되는지 제목 에서 우러 나오는 아우라가 그저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을것이다. 돈이란 있는 사람들만 계속 부풀려 지고 없는 사람들은 계속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이라고... 나는 전혀 문제가 없는데 나의 수입이 적어서 나는 가난하다고 생각했을뿐이다.
어느 사람이 돈을 싫어 할수 있을것인가. 이책을 읽고 나서 나를 한번 돌이켜보고 나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비교하게 되는 시점을 가지게 되었다. 즉 나는 돈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다 보면 가슴에 비수로 들어와 있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PART [RULE4]" 돈이 없다는 이유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돈과는 인연이 없다." PART 20대 부터 노후를 위해 저축하는 사람은,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 . . .
책을 읽기전에 자극적인 파트 별 주제가 나를 궁금증을 자아 하면서 읽거 내려 갔던 이책 재테크의 순서나 방법을 갈켜 주기 보다는 내가 왜 돈을 모아야 하는지 내가 왜 돈을 사랑하는지 나는 과연 어느쪽에 해당하는 사람인지 를 일깨워 주는 책이다. 정말로 읽고 많은 생각을 바꾸게 되었고. 어찌해보면 나 자신이 개을러서 안하는 것을 나는 돈이 없으닌깐 이라는 뻔한 변명으로 생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돈에 대한 마인드를 다시 한번 일깨워 주게 해주는 책이었던거 같다.
|
|
작가가 일본인이지만 현재 일본이 한국보다 저성장에 먼저 들어서 있어서인지 한국 상황(저금리, 깡통주택, 재형저축 등)과 큰 차이점은 없었다. 이 책은 재태크를 위해서 방법을 강구하기 위한 책은 아니다. 책을 설명하는 문구처럼 말 그대로 마인드셋팅을 위한 책이다. "돈이 따르는 사람은 A다. 아니면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이다"라는 공식은 어떻게 보면 단순하고도 이분법적이다. 그렇지만 경제와 재태크에 관심을 갖는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경제 가치관을 심어주고 앞으로의 경제활동에 지침을 세울 수 있다.
72가지의 마인드지침은 제목만으로도 쉽게 유추가 가능할 정도로 간단한 지침들이다. 간단하지만 요즘 세대들이 관심을 가지고 유용하게 여길 지침들이 몇 개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돈으로 시간을 산다 편은 다음과 같은 마인드가 인상적이었다. "마냥 돈을 저축하는 것에 비해 생활의 만족도를 우선시 해야한다"와 "노후대책보다는 자기계발에 비중을 두어야 한다" 의 내용은 요즘 돈에 찌들리는 삶을 사는 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에게 중요한 점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 같다.
후반에는 금리나 경제에 대한 기초지식도 있어서 자신의 지식을 체크해볼 수 있어서 좋다. 간단하지만 의외로 잘 몰랐던 금리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경제학보다는 인생에 대한 돈 관련 마인드 내용이었다. 돈이 따르는 사람은 "상대의 위치에서 생각할 수 있다" 와 "자기 자신의 인생의 경영자다"라는 내용이 특히 마음에 와닿았다. 마케팅이랑 자신의 생각이 아닌 상대방의 생각을 읽는 것이다라는 말은 비즈니스 즉, 돈을 상대하는 것은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없이 돈이 따를 수는 없는 것이다. 경영학을 배워봤지만 자신의 인생을 경영해본다는 생각은 못해보았다. 단순한 자기계발이 아닌 좀더 흥미롭고 체계적으로 자신을 계발할 마음이 들어서 기억에 남는 말이다.
책의 구성에 대해서는 챕터를 나눔에 있어 깔끔한 디자인과 색상 등 좋지만 다이어그램 등의 표, 그림이 챕터내용 중간 페이지에 있어 내용전체를 읽을 때는 답답한 편이었다. 차라리 챕터내용의 문단이 끝나 다음에 다이어그램을 넣어서 요약 정리 효과를 기대하는 편이 좋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군데군데의 오타가 아쉽다.
이책은 돈을 모으는 방법을 원하는 사람들 보다 돈에 대한 마인드를 알고 싶은 경제 초보,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한다. |
|
사람은 누구나가 돈을 좋아한다. 돈이 이 세상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건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도 간단하다. 바로 돈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모을수 있을까?? 좋은 방법이 있나??라는 생각을 가지며 책을 읽어나갔다. 이 책을 읽기전에 나는 당연히 돈이 따르는 사람쪽에 가까울꺼라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난 후에는 착각을 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았다. 책 내용중 이런 문구가 있다. "돈이 없다는 이유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돈과는 인연이 없다"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은 돈이 없어서 유학을 갈수 없고, 돈이 없어서 영어 회화 교재를 살 수 없고, 돈이 없어서 영어 학원에 갈 수 없다 라고 생각을하며 돈이 따르는 사람은 국내에서 유학생 친구를 만날 생각을 하며, 무료인 NHK라디오와 인터넷 영어 기사로 공부를 하고, 저렴한 온라인 영어 회화로 트레이닝을 한다. 여지껏 나는 돈이 없다는 핑계로 영어 공부를 소홀히 했다는걸 이 대목에서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다른 재테크책처럼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 수 있는지 방법에 대해서는 거의 나와있지 않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이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생각이나 사상을 바꾸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것이다. 희망을 가지라는 내용도 나오고, 돈 만큼이나 시간도 중요하다 등등 어떻게 보면 이 책은 재테크 방법을 찾는 사람들보단 재테크에 막 입문해서 내가 왜 돈을 모아야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더 유익할것 같다 ^^ |
|
책제목에서처럼, 돈이 따르는 사람은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것 같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데요. 이 책에서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돈이 따르는 사람은 인생의 목표와 그에 따른 인내 그리고 돈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돈이 따르지 않는 사람은 그와 반대겠지요.
그리고 위의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하면서 실생활에 유용한 팁인 4개통장만들기,보험의 본질,신용카드사용법,투자와 금리,경제의 흐름,저축 등 어떻게하면 돈의 감각을 키울수 있을지에 대한 저자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아직 재테크에 문을 두드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
제목이 끌리게했다.이전의 재테크 책보다. 길게 많은 내용을 설명하는 형태라기보다 굵고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되었다. 챕터별 설명할 주제가 있고 주제관련 간단한 그림, 도표가 있고 마지막에 주제가 더 이해되고 와닿도록 재표현이 한번더 있어서 주제가 더 오래 기억된다. 요즘처럼 바쁠때 항상 휴대하면서 짧은시간 자주보면서 재테크지식을 쌓을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