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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의 여장성 7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읽기 전에는 초장편이라 지루해지지 않을까 걱정되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게 손에서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전쟁파트도 상황이 그려질 듯 생생하게 나타나있고 인물 묘사도 마음에 들어요. 잘 읽었습니다. |
| 화안, 초각 둘다 좋았음 폐후에 비해서 도파민ㄷㅐ축제인 맛은 부족하지만, 어떤권을 펼쳐도 일정한 재미를 주고 특히 남여주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초각은 진짜 ㄹㅈㄷ 다정남이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 진국 그자체였다는 생각이 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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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살은 나의 것! ㅋㅋㅋ 윤도에서의 작전 일부도 제갈량의 계책을 떠올리게 합니다. 삼국지 생각도 나고 흥미진진하네요. 그 와중에 기라는 너무나도 불쌍해요. 이광은 미친 건지 겨우 여인 하나라는 표현 써가면서 부하들한테 사람을 먹이게 한다고...? 이거야말로 광기 아닌가 싶은데요. 분명 화안이 방법이 있다고, 가능하다고 했는데도 무슨 혼자 충신인마냥 ㅎ 성이 저 상태면 배수진 치고 끝까지 싸우는 거지, 무슨 여자들을 희생시키고 그 시체를 먹으며 성에 틀어박혀서 누가 구해주기만을 기다리는 게 말이 되나요. 최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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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ebook <여장성 07권>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 없이 읽으실 분들은 보지 않으심을 추천합니다. 날달람지 여주에 환장하는 초각 왤케웃기죠ㅋㅋ 맘은 가는데 날다람지라 아주 미치겟지 그냥 아주 환장함 갖고싶어 미침 ㄹ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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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의 <여장성> 7권 리뷰입니다. 전쟁파트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물론 역겨운 장면도 들어가 있었지만...그리고 화안과 초각의 동창인 신캐도 등장하는데 싸가지 없고 귀여워요 근데 화안 괴롭혔던 놈들의 우두머리라는거 보고 좀 정떨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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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작가님의 여장성 7권입니다 윤도를 구하기 위해 화안은 동료들과 초각을 떠나고 초각이 질투를 하네요 둘의 진도가 안나가 답답했지만 또 이렇게 떨어졌다 위기의 순간에 여주에게 온 남주가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전쟁애기과 전쟁에서 희생되는 여자들과 아이들이 참으로 불쌍했어요 현재도 진행형인 애기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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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의 여장성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상황이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안좋아지고 있는데 지루하긴 커녕 장면 묘사 하나하나가 지루할 틈 없이 매끄럽게 이어져서 너무 재밌어요. 진짜.. 작가님 필력 말모..ㅜㅜㅠㅠ 너무 재밌네요. |
| 천산다객님의 여장성 7권 리뷰입니다. 지금까지의 천산다객님에 이야기와는 좀 결을 달리해서 편하게 읽고 있습니다. 화안과 초각의 발전된 이야기를 듣고 싶지만 칠 권에서 두사람의 이야기 보다는 류소와 심모설이 그 둘의 관계에 끼어들어 상황을 좀 복잡하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가 좀. . 그렇지만 주인공의 달달한 이야기만 계속되어도 재미가 없고 조연들의 세련된 이야기도 필요하기는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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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다객 작가님의 여장성 7권 리뷰입니다 화안과 초각의 관계가 급격하게 진전되는 장면이 많아서 흥미진진했던 편이었습니다 천산다객 작가님답게 모든 장면들이 몰입감이 좋고 편안하게 읽혔습니다 류소와 심모설 등의 다른 곁다리 라이벌격 남캐 여캐 조연들이 거슬리면서도 둘 사이 관계의 감초역할을 하네요 캐릭터들에게 많이 정이들어서 남은 권수가 얼마 안남은 게 아까워서 아껴읽었습니다 |
| 여장성은 인터넷에서 천산다객 작가 소설 추천받아 보게되었어요. 다른 소설들 보다 특히 번역이 매끄럽게 잘 되어서 그런지 술술 잘 읽고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어플로는 한화씩 결제해가며 봐야해서 조금 불편했는데 이번 기회에 yes24에서 새롭게 결제하면서 크레마 어플 다운받아서 보니 너무 편하게 잘 봤습니다 :) 책은 1권부터 재미있게 읽어서 벌써 7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