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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리뷰에 올라오는 화재의 작가이고 그 글들이 나쁘지 않기에 선택 했다 남주 선재의 사망이 거의 시작 부분에 나온다 그렇다는 건 과거로 돌아가야 한다는 건데.. 아이돌 고등학생 덕후에 타임 리프까지..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소재가 줄줄이 엮어 있다 여주 솔의 나이가 스물 넷인 시점에서 열 여덟의 나이로 돌아가니 어리긴 어리다 마구 유치하다기 보다는 풋풋하게 보였다 특별한 능력치를 줘서 황당하게 만들지도 않았다 그래도 덕후력에 의한 정보를 활용하여 남주 주변에 끊임없이 나타나 얼굴 도장 찍어댄다 드디어 마주한 솔과 선재의 다음을 보러 고고고우~ |
| 김빵 작가님의 내일의 으뜸 1권 후기입니다. 연재때 표지가 너무 예뻐서 꼭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표지만큼 내용도 굉장히 예쁜 소설입니다. 표지가 소설의 분위기를 잘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 그룹 감자전의 팬인 주인공이 최애 멤버의 죽음을 막기위해 과거로 돌아가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학원물인 만큼 첫사랑에 대한 기억조작을 할 수 있는 소설입니다. 주인공과 남주가 다 무해해서 읽을 수록 마음이 따뜻해져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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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프, 아이돌 남주, 덕후 여주라는 키워드는 알고 봤는데요. 시달소 분위기도 나네요. 일단 작가님이 글을 정말 재밌게 써주셔서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 여주가 수치플을 겪는 장면들은 정말 너무 웃겨서 울었어요. 그리고 글에 8090 발라드가 나오는데 노래 가사와 분위기가 글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작가님이 실제로 덕후셨던 경험을 녹여내신 건지 진짜 글이 생생해서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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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 책은 개인적으로 간질간질하고 귀여워요 :) 이 책도 그러합니다. 남주는 아이돌이고 여주는 남주 바라기에요. 그런데 남주가 사고를 당하게 되고 슬퍼하던 여주가 타임리프로 과거로 가게 돼죠. 과거에서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가 참 귀엽고 풋풋합니다. 친구들 이야기도 연습생 시절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김빵 작가님은 이런 글을 참 잘 쓰시는 거 같아요. 2권도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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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덕질을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도 있는 용감한 덕후의 성공기. 만약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연예인이 갑작스런 변고를 당한다면,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과 고통일 것이다. 여기 그 슬픔이 너무 진해 하늘이 기회를 준 걸까. 뜻밖에 습득한 회중시계가 시간을 과거로 되돌려 준다. 과연 과거로 떨어진 나 자신은 내 으뜸이에게 미래에 대한 어떤 암시를 주며 생명연장을 이뤄낼 것인가! 결국 선재를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게 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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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 작품 판중된다길래 부랴부랴 구매한,, 실사화 개취로 불호라서 드라마는 안봤지만ㅋㅋ 어쨌든 넘 좋았다 ㅠ 선재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솔이가 참 반짝반짝 빛났고.. 둘이 가까워지는 과정 간질간질하니 좋았음 ㅠ 풋풋하구 에피소드들도 귀여웠음. 엠피쓰리 특히 좋음 근데 대체 어떻게 되려나 ㅠㅠ 조마조마하면서 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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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내일의 으뜸 1권> 리뷰입니다. 원래 평이 좋았지만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의 원작으로 더 유명해진 작품이라 궁금하던 소설입니다. 사실 유치할 것 같아서 큰 기대는 없었는데 물론 그런면도 있지만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어요. 개인적으로 드라마는 중후반부터 불호인 전개였는데 소설은 다른 전개라고 해서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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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내일의 으뜸 드라마로 나와서 판중 된다길래 호다닥 구매했다. 이거보고 인소 같다는 사람은 인소를 안 본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귀엽고 유치하기는 한데 그래도 재미있었다... 원래 하이틴이라는 건 다 그런 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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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빵 작가님의 내일의 으뜸 작품 리뷰입니다. 드라마화되면서 판중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구매했습니다 타임슬립물이고 여주가 남주를 살리려고 하면서 펼쳐지는 전개여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소설 다 읽고나서 드라마도 한 번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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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으뜸 1권 - 김빵 감자전 : 4인조 댄스 그룹, 자연과 인류의 평화를 주제로 한 가사와 각 잡힌 군무로 아이돌 시장에서 날아남음. 감자 권성준, 소금 백인혁, 식용유 우현성, 초간장 서윤재 얼굴로 아이돌 시장에서 살아남은 아이돌 그룹 감자전은 데뷔 2년 후 위기가 왔다. 제5의 멤버 합류설이 돌았다. 각종 커뮤니티에 소속사 대표 강근수의 욕으로 도배되었다. 새 멤버 합류와 함께 두 번째 정규 앨범이 나오고 달라진 곡 색깔에 팬들은 새 멤버 합류를 극구 반대했다. 강근수의 계획으로 새 멤버 류선재의 등만 터졌다. 솔의 최애 류선재가 사망했다는 속보가 나왔다. 솔은 선재의 사진을 보나가 침대에 엎드린 채 소리 내 울었다. 편의점에 들러 팩소주를 하나 샀다. 마시며 감정이 북받쳐 올라 울음이 터졌다. 누군가와 어깨를 부딪쳤고 바닥에 떨어트린 가방을 드는데 원형의 납작한 회중시계가 떨어졌다. 침대에 누워 울고있다 엉덩이에 눌리는 무언가, 그리곤 빛이 사방에서 나왔다. 눈을 뜨니 자신은 교복을 입고있고 윤리 선생님의 교과서 들고 나가라는 소리를 듣는다. 주머니에서 만져진 시계늘 보니 12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6년 전 과거로 돌아온 솔은 선재가 다니는 고등학교에 가는데... 아무리 최애라도, 그 최애가 사망했다고 학교에 가서 무턱대고 껴안다니~조금 현실감은 없었지만 최애면 가능할까 싶기도 했다. 최애를 만나 좋기는 하겠지만 고등학교를 다시 다니는 건 끔찍할 것 같다. 하필 고등학교로 돌아가다니~최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