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효 작가님의 그림체를 너무나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1편이라고 해야할까요? 전 책인 『아빠는 몰라두 돼』를 먼저 접하게 되었다가, 얼마전에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바로 구매 했습니다! 구나 거울도 귀엽네요! 이 책은 구나의 엄마인 유아의 시점으로 가족에 대한 따뜻함과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처음에는 책 내용에 빠져 들다가,
소효 작가님의 그림체를 너무나 좋아하는 독자입니다! 1편이라고 해야할까요? 전 책인 『아빠는 몰라두 돼』를 먼저 접하게 되었다가, 얼마전에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책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바로 구매 했습니다! 구나 거울도 귀엽네요! 이 책은 구나의 엄마인 유아의 시점으로 가족에 대한 따뜻함과 애틋함을 느낄 수 있는 도서였습니다! 처음에는 책 내용에 빠져 들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네요. 끝까지 보다보면 눈물샘을 자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