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책이 좋은 책이라 그랬던가... 어느새 자연과 멀어지고, 아이들과 멀어지며, 누가 봐도 찐어른으로 굳어버린 나에게 망치같은 책이다.다시 아이와 함께 한다면 그것이 평화의 길이겠지...불편해서 덮은 책을 다시 열어본다... 말랑말랑했던 그 때로 다시 나는 돌아갈 수 있을까? 바람을 만지고 물을 만났던 그 때로...자주 이 책을 열어본다면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책이 좋은 책이라 그랬던가... 어느새 자연과 멀어지고, 아이들과 멀어지며, 누가 봐도 찐어른으로 굳어버린 나에게 망치같은 책이다. 다시 아이와 함께 한다면 그것이 평화의 길이겠지... 불편해서 덮은 책을 다시 열어본다... 말랑말랑했던 그 때로 다시 나는 돌아갈 수 있을까? 바람을 만지고 물을 만났던 그 때로... 자주 이 책을 열어본다면 희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