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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만났을때 동화책일까? 아님 딱딱한 지식정보 책일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딱딱한 지식정보는 아이들에게 사랑받기 힘들더라구요. 떴다! 지식탐험대는 새로운 지식판타지를 열어주는 재미 있는 동화와 학습정보 코너가 함께 이루어진 책이랍니다~
떴다! 지식탐험대: 곤충 -우주 떠돌이들, 곤충으로 변신!
1장부터 ~ 10장의 자은 소제목으로 곤충들이 소개 되어 진다.
저희집 딸들 3학년 6학년인데요. 너무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9장: 좋은 곤충 나쁜 곤충과 10장 우리가 없다면? <떴다!지식탐험대:곤충> 에서 젤루 재미있게 보고 오래도록 기억날것 같다 이야기 해줬답니다.
떴다! 지식탐험대: 곤충 - 우주 떠돌이들, 곤충으로 변신! 책에서는 등장인물이 아주 귀엽고 이쁘답니다. 등장인물들은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우주 생명체랍니다. 수많은 별과 행성을 다니며 그곳의 생물 혹은 무생물로 변신해 살았다. 어느날 호기심이 생겨 지구로 날아왔다.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띠띠 등 귀여운 캐릭터를 가진 등장인물들이다.
그와중에서도 띠띠는 별난 괴짜로 10년전부터 지구에 와서 살고 있다. 무생물로 변신하는 걸 좋아해서 동전이나 구두굽으로 지냈다고 한다. 구두굽이라니...완전 신선하고신기하다.
제3장 마법상자 영주가 집에서 키우는 작은 마법상자라는 상자에서 자라는 수수라는 이름을 가진 애벌레. 이애벌레에 메로롱과 또로또로 여리여리는 관심을 보인다.
상자안에서만 있는 애벌레가 심심해 하는 것 같아 같이 상자밖으로 나가자는 친구들. 하지만 애벌레는 생각을 해본다고 한다. 애벌레만 두고 나갔다오니...애벌레 수수가 보이지 않는다.
나갔다 돌아왔더니.. 수수라는 애벌레가 죽었다고 생각한다. 여리여리는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상장안에는 수수가 어떻게 자라는지 어떻게 봐줘야 하는지 잘 적혀 있다.
배추흰나비의 한살이를 보여주는 동화로 수수가 배추흰나비가 되는 과정을 주인공 (등장인물)들이 함께한다.
외계에서 온 등장인물들로 하여금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를 볼수 있다. 더불어 또로또로의 관찰일기와 메로롱의 곤충세상엿보기로 교과서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코너까지...
<메로롱의 곤충 세상 보기> 정보 학습코너에서는 관찰일기에서 미쳐 다루지 못했지만 곤충에세 관해 꼭 알아야 정보를 나타낸다.. 곤충의 암수 구별이나 곤충의 짝짖기 등을 보여주기도 다.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띠띠는 과거와 현재 동물의 세계와 우주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모험을 하며 많은 곤충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우주 떠돌이들, 그 뒷이야기까지 아이들이 재미까지 더해 준다. 메로롱, 여리여리, 또로또로, 띠띠 주인공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이죠~~ 저도 딸아이들처럼 띠띠의 등장인물이 젤루 매력적인것 같아요.
어릴때는 지식그림책을 좋아했던 두딸들 하짐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따딱한 지식책들을 멀리하고 학습만화를 봤는데. 두딸 모두 처음부터 끝까지 앉은자리에 완독하고 둘째는 재미있는부분을 또 읽더라구요. 떴다! 지식탐험대 곤충편 말고 다른 책이 보고 싶을 재미를 터한 판타지 동화로 느낄만큼 재미를 더해줘서 그렇겠죠!
떴다! 지식탐험대 특징 *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 개념! * 초등학교 교사들이 엄선한 교과서 핵심내용! * 교과 개념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 학습코너! * 내용의 정확성을 높인 각 분야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
3~6학년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 3학년1학기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동물의 생활, 5학년2학기 생물과 환경 연계해서 볼 수 있다.
작은 아이는 책읽는데서 독서는 마무리 했지만 큰아이는 간단하게 독후활동까지 남겨 줬네요.
큰아이는 멸종 위기에 처한 곤충들의 정보 학습코너로 더 정보를 깊이 들여다 보며 마인드 맵으로 마무리 했답니다.
메로롱을 대신하여 지구인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네요. 곤충을 통해 배우는 생명의 소중함까지. 외계 생명체들이 곤충들과 직접만나 격는 모험이야기는 사람의 시각이 아니라 곤충의 시각과 제 3자의 시각에서 곤충을 바라보도록 해준다. 재미있는 동화와 더불어 즐겁게 많은 곤충들의 개념과 그밖의 곤충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떴다! 지식탐험대 곤충 > 곤충 생태정보와, 곤충의 호기심을 채우는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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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담긴 알찬 교과개념들 떴다! 지식탐험대 시리즈의 곤충편을 만나 봤어요. 지구에 사는 동물 중에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게 뭔지 알고있나요? 곤충은 기록된 것만 약100만종 지구에 사는 전체 동물종의 3분의 2가 곤충이라고 하네요 있으나 없으나 별 상관 없을것 같은 곤충이 이렇게나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니... 이들의 존재 이유는 무엇일지? 곤충이 없다면 지구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지? 생각해보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지구에 사는 곤충에 대해 알고 싶다고 날아온 우주친구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띠띠 이들은 지구에 도착해서 잠자리, 꿀벌, 대벌레 등등 수많은 곤충들을 만나보고 맘에 드는 곤충의 모습으로 변신해서 지구에 살거라고 하는데요. 이들을 따라다니며 흥미롭고 놀라운 곤충의 이야기들을 들어볼까요?? 저희 아이는 징그럽다고 곤충을 반기지는 않는 아이인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고 시큰둥하더니 몇장 넘겨보면서 스토리에 쑥 빠져버리더라구요. 재미있는 책이였다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독서록을 마무리했네요. 아이의 추천도서 한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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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초등교과서 지식을 좀 더 흥미롭게 재밌게 이해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이야기로 만나보는것 같아요. 초등교과연계하여 교과지식과 개념을 재밌게 배울수 있는 떴다지식탐험대 곤충편을 소개할게요. 떴다 지식탐험대는 초등교과연계하여 교과지식을 좀 더 흥미롭고 재밌게 배울 수가 있어요. 떴다 지식탐험대 시리즈는 곤충편 뿐 아니라, 식물,동물,물리,법,음악,공룡,지층과화석, 날씨와기후,민속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성넘치는 등장인물 소개가 되어있어요. 메로롱,또로또로,여리여리, 띠띠는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외계생명체에요. 이름도 생김새도 독특하면서도 귀엽지 않나요? 저마다 독특하고 개성넘치는 주인공들과 함께 떠나는 곤충 탐험 모험이야기 기대되네요. 띠띠로 변신해보고 싶다는 딸랑구 "나도 동전이나 구두굽 무생물로도 살아보고 싶다. 먼곳까지 보고, 멀리서 나는 소리도 듣고, 투시도 해서 다 들여다보고 싶다" 주인공들의 특별한 능력이 부러운 모양이에요.ㅋ 외계에서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생명체 메로롱,또로또로,여리여리는 지구에 사는 곤충에 호기심을 느끼고 지구로 떠나보기로해요. 10년전 훌쩍 지구로 떠난 그들의 친구 띠띠도 만나길 기대하면서 말예요. 모험을 즐긴후 각 장마다 흥미로운 이야기로 즐겼다면 지식정보코너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외계생명체들이 곤충에 대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알려주니 귀에 쏙쏙! 재미도 있고! "우와~~잠자리날개가 이렇게 컸다고" 곤충의역사도 흥미롭고 신기하고 재미있네요. 지구에 내려와서 처음만난 곤충은 바로 길앞잡이 남의 숨구멍에 함부로 손을 댔다며 화가난 곤충계의 무법자 길앞잡이 앞에서 곤충을 만나 놀랍고 기쁜 메로롱과 또로또로 ,여리여리. 외계생명체들과 곤충의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거나 딱딱하지않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재미있어요. 콧구멍으로 사람들이 숨을 쉬듯 곤충들은 배에 있는 숨구멍,즉 기문으로 숨을 쉰다고! 남의 소중한 호흡기에 손을 대놓고 구멍이 어디있냐고 흥분해서 말하는 길앞잡이. 비유해서 알기쉽도록 설명해주니 귀에 쏙쏙 들어와요. 떴다지식탐험대는 이렇게 적절하게 그림이 큼직하게 들어가있어서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부담스럽지않은 책이에요. 또로또로의 관찰일기는 또로또로가 직접 관찰한 내용을 일기형식으로 적어두었어요. 관찰장소,관찰동기,관찰내용, 체계적으로 자세하고 알차게 적혀있어서 곤충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 수가 있어요. 관찰일지 쓰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배울수도 있겠어요. 엄마들은 이야기속에서 배우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지식적인 부분도 따로 정리되어 있는 책을 선호하는편이죠!^-^ 마법상자 제목만으로도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애벌레와 주고 받는 대화속에서 곤충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저런게 궁금하겠구나 싶은 대신 외계생명체들이 물어봐주니 좀 더 친근감있게 느껴지기도 해요. 배추흰나비로 탈바꿈하는 과정이 소개되어 있어요. 꿀벌들이 꿀을 모으는 일하는 모습을 보곤 춤을추는 줄 알았는데 먹이를 발견하면 춤으로 알린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신기해해요. 직접 꿀벌이 되어서 직접 체험을 하며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하고 알아가는 과정도 위트있게 그려져있어서 색다르게 곤충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요. 떴다지식탐험대 곤충편 곤충들을 가까이에서 들여다보고 서로 이야기도 나누면서 곤충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아가는 과정이 전혀 지루하거나 딱딱하지않고, 흥미롭게 그려져있어요. 아무래도 지식과 정보만 전달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모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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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입장에서 곤충을 관찰하고 쓴 책이 아니라서 책에 집중이 됩니다. 무엇으로든 변신이 가능한 우주 떠돌이들이 지구에서 곤충의 모습으로 변신해요 곤충으로 변신한 이후 곤충 세상을 탐험하게 됩니다. 관찰자 입장에서 곤충을 보지 않고 그들의 세계에서 그들의 모습으로 전달하는 이야기는 더 흥미롭고 몰입감을 주네요 충분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요. 아직 학습독서에 거부감 있는 아이에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한꼭지씩 열흘간 읽었습니다. 부담감 없이 잘 읽더군요 ^ ^ 다른 시리즈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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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곤충들.. 곤충들이 많은 지구에 찾아온 우주 떠돌이들...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
표지를 보니 세마리의 녀석들이 풀숲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방문한건가?? 무슨일로 이렇게 나타났을까???? ![]()
차례를 보면 모두 10장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다양한 곤충에 대한 이야기이다 곤충세상돋보기도 있어서 자세한 곤충이야기가 있나보다 ![]()
이 책의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우주를 떠도는 외계생명체.. 수만은 별과 행성을 다니면서 그곳에서 살다가왔는데 이번에는 지구에 있는 곤충들이 궁금해서 지구에 왔다고 한다 ![]()
이들은 우주를 떠돌다가 지구에는 어떤 생명체가 있는지 궁금해하고 그중에서 다양한 곤충들이 있는것을 알게되고 그래서 지구에가서 그 곤충들은 어떤생활을 하는지 알아보고 어떤곤충으로 살아볼지 결정한다고 했다 ![]()
먼저 만난 잠자리.. 잠자리에게 궁금한것을 다 물어본다 잠자리도 많은 것을 이야기해준다 ![]()
이번에는 벌로 변신 벌들이 바삐 움직이는게 춤을 추는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아니었다 일을 하는 일벌이었던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벌들의 생활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
드디어 만난 친구.. 동전으로 살다가 옷의 단추로 살다가 온 녀석.. 서로 어땠는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그렇게 "기생"이라는것에 대해서 알아본다 ![]()
각 챕터가 끝나는 마지막장에는 메로롤 또로또로 등이 알려주는 곤충의 관찰일지가 있다 ![]()
그 장에서 나오는 곤충에대한 자세한 설명도있고 그 동물을 관찰한것을 적어놓은것도 있다 이것으로 그 곤충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될 수 있다 이 책은 초등 과학교과서에 관련단원이 있다 그래서 초등학생이 읽어보면 좋은책이다 곤충에 대한 일생부터 곤충의 생활 곤충들이 사는 환경 등 다양한 이야기가 외계친구들과 함께 곤충에대해 알아가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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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계생명체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가 우주를 떠돌다 마음에 드는 별에 착륙하여 마음에 드는 생물 및 무생물로 몸을 바꾸어 살아간다. 지구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 곤충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곤충을 하나하나 만나며 관찰하기 시작한다. 길앞잡이, 잠자리, 애벌레(나비), 꿀벌, 소금쟁이와 친구들, 다시만난 친구 띠띠, 딱정벌레, 기생과 공생의 관계, 대벌레, 익충과 해충, 멸종위기의 곤충 등 여러 곤충들을 만난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곤충들이 좋아지게 되어, 메로로는 대벌레, 여리여리는 호랑나비, 또로또로는 꿀벌, 띠띠는 사슴벌레로 변해 지구상 어딘가에서 살고 있다고하네요. 조심조심 쳐다보세요~ 혹시 이 친구들이 있나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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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에 맞추어 달라진 정보를 새롭게 정리하고, 개정된 10차 교육 과정에 따라 바뀐 교과 내용을 빠짐없이 담아낸 개정판 <떴다! 지식 탐험대>. 이번 이야기의 주제는 곤충이다. “우리 이번엔 지구로 가 볼래?” 재미있고 용감한 메로롱, 상황 판단이 빠르고 똑똑하고 호기심이 많은 또로또로, 먹을 것을 좋아하고 겁 많고 마음이 여린 여리여리, 무생물로 변신하는 걸 좋아하는 별난 괴짜 띠띠까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우주 떠돌이 외계인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지구 탐험!
그야말로 좌충우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열일 또 열일~! 생물 혹은 무생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을 바탕으로 인간을 따라가 애벌레에서 번데기, 나비로 변하는 배추흰나비의 탈바꿈 과정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꿀벌로 변신하여 꿀을 모으는 일벌로 살아 보기도 하고, 연못에 들어갔다가 성질 고약한 수서 곤충들에게 혼쭐이 나는가 하면 바퀴와 어울리다가 해충 취급을 당해 사람들에게 잡힐 뻔하기도 하며 지구에 적응해가는 우주 떠돌이들의 모험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워나가는 곤충의 이모저모.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구성된 자문위원들과 교과서 분석을 통해 학교 공부에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고 핵심 내용을 담았다. 깨알 재미와 웃음은 물론 학습 내용까지 빼곡하게 곤충들의 세계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 흥미진진하게 담아낸다.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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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스해지면 밖으로 나가 여러 곤충들을 관찰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었어요. 유아기때 부터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였는데요. 곤충에 대한 질문이 많았지만 자세히 설명을 못해줘서 아쉬움이 많았어요. 떴다! 지식탐험대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있어서 평소 곤충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알아갈 수 있었어요.
외계생명체들이 지구의 곤충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지구로 와요. 외계친구들과 함께 여러 곤충들의 종류와 동물의 분류, 특징, 사는곳 등을 곤충의 눈높이에서 살펴보며 알아갈 수 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생존한 동물인 곤충. 어떻게 지구상에서 오래 생존할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에 아이들의 생각을 나눠보며 책을 읽었어요. 동물들이 여러 분류로 나눠진다는 것을 알아가고 절지동물에 곤충류가 들어간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한 아이들은 외계친구들과 함께하는 곤충여행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왜 허물을 벗을까?" "어떻게 허물을 벗지?" "나도 애벌레 키워보고 싶어요." 책을 읽으면서 질문을 계속 하며 읽어요. 날씨 따뜻해 지는 봄이 오면 아이들과 자연속으로 나가 곤충관찰을 해보기로 약속하며 책을 읽었어요.
아이들은 '또로또로의 관찰일기'를 많이 좋아했어요. 외계친구들과의 여행을 통에 곤충에 대해 알아본 후 관찰일기를 읽으면 눈에 쏙쏙 들어온다고 해요. "벌에 쏘이면 너무 아플거 같아요." "우와 벌이 나는 모양에 따라 다른 뜻을 가진데요." 곤충이 너무 신기하고 새로 알아가는 사실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해요. [떴다! 지식 탐험대]는 곤충에 대한 이야기와 내용정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읽기 좋았어요.
그리고 하나의 주제의 이야기의 정리가 잘 되어있고 '메로롱의 곤충 세상 돋보기'에서 곤충의 집, 특이한 수컷들, 곤충의 겨울나기 등에 대한 설명으로 곤충에 대해 더 깊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교과서 핵심 내용이 담겨있고 교과 연계가 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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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나고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다. 하지만, 우리를 귀찮게 하거나, 불편하게 하기도 한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렇게 주변에 가까이 있는데, 곤충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알아보려고 노력도 별로 안 했던 것 같다. 나보다 지구 밖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곤충에 대해서 더 관심이 많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하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보길 바란다. 시공주니어 의 [떴다! 지식 탐험대 곤충편 우주 떠돌이들, 곤충으로 변신!]
이번에는 곤충이다! 표지를 봐서는 우리가 자주 보던 벌 세 마리가 있는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지구의 곤충이 궁금해서 지구를 찾은 우주인들이다. 보통 생각하는 우주인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라서 흥미를 끈다.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우주 생명체들이다. 이름도 독특하고 재미있는 친구들이다.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띠띠 이중에서 띠띠는 벌써 10년전에 지구에 와서 혼자 살고 있다고 하니 대단한 생명체들이다. 그런데... 이런 생명체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있는데 우리는 왜 몰랐을까? 띠띠를 보면 알아차리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다. 띠띠는 지구에서 구두굽으로 지냈다고 한다. 말도 안하고 움직이지도 않는데 우리가 그들의 존재를 알 수 있었을까? 혹시 지금도 우리 주변에 외계 생명체들이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겨본다.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는 뭔가 새롭고 재밌는 것이 없을까? 이야기를 하다가 지구에 살고 있는 곤충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직접 곤충을 관찰하기 위해서 지구로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한다. 지구에 도착했지만, 곤충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는 친구들은 우연히 <길앞잡이> 라는 곤충을 만나서 곤충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워나가게 된다. 지구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면서 곤충의 생김새, 의사소통하는 방법, 살아가는 장소 등등 곤충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가게 된다. 세 친구들이 곤충에 대해서 알아가다가 먼저 지구에 와 있던 띠띠도 만나게 된다. 새롭고 재미난 것을 찾아다니던 네 친구! 지구가 마음에 들었을까? 아니면 재미가 없어서 다른 별로 가 버렸을까? 궁금하다면 얼른 책장을 넘겨서,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네 친구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곤충 박사가 된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띠띠와 함께 곤충 탐험할 준비 됐나요! 이야기의 중간중간 있는 정보코너도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다. 질문이 있거나 어려우면 그냥 지나치게 되는데.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로 가득 담겨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본문 내용 중에 자연스럽게 정보가 담겨 있어서 네 친구와 곤충 탐험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곤충에 대한 지식이 하나하나 쌓이게 된다. 과학은 외워야할 것이 많아서 싫다는 우리집2호! <떴다! 지식 탐험대>는 과학 정보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어서 주인공들과 같이 탐험을 했다. 자연스럽게 과학공부를 한것은 비밀이다! 책 속에 나오는 곤충의 한살이를 무당벌레 책으로 만들어 봤다. 이야기만 읽고 덮어버린다면 기억 속에 많은 것이 남아있지 않지만, 이렇게 손을 이용해서 활동을 하면 더 많은 것이 남아있는 것 같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가위를 이용해서 오리고 붙이는 과정이 한바탕 재미난 놀이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는 책 속 주인공 친구들을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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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곤충으로 기록된 것만도 약 100여종이 넘는 가장 많은 수의 동물 지구상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 ... 바로 곤충!!! 곤충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나요? 크기도 작고 해롭다고 생각하여 하찮게 여기고 있지는 않았나요? 곤충의 정의부터, 멸종위기의 곤충까지~ 우주를 떠돌아다니던 외계생명체 메로롱, 또로또로, 여리여리, 띠띠가 우주의 곤충에 관심을 갖고 곤충을 알기 위해 우주를 방문하면서 곤충세계의 문이 열립니다. 외계생명체들은 무생물로도 생물로도 변신가능하여 어느 곤충이든 곤충의 세계로 직접 들어가 관찰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더 재미나게 곤충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책은 총 10장으로 아주 탄탄하게 각 장을 구성하며 곤충을 전반적으로 폭넓게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도록 나누어놓았어요. 특히 외계생명체들의 이야기로도 곤충에 대해 알 수 있었지만, 그 이야기로 재미를 돋운 다음 <띠띠와 배우는 곤충의 역사>코너에서 알게 된 지식들을 다져갈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곤충은 작은 몸집 덕분에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번성할 수 있었다고 해요. 또한 날개가 있는것이 번성할 수 있는데 큰 역할을 했는데, 먹이를 찾으러 가거나 적의 공격을 피할때에도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라네요~
각 장의 주제 이야기가 끝나면 <또로또로의 관찰 일기>가 있어요. 관찰 동기, 관찰 내용, 관찰 결과 및 나의 생각으로 나누어 있지요. 관찰 일기 속에 각 장의 주제가 심회되어 쓰여있는데, 관찰 일기를 써보지 않았던 아이들은 관찰 일기의 내용들이 오히려 재미있다고 했어요. 이야기와 연결되어 곤충에 대한 정확하고 다양한 지식들이 관찰 일기에서 정리되는 듯한 느낌이거든요. 그리고 관찰 결과 및 나의 생각을 읽으며 아이들 또한 이번 장에서 알게 된 사실들을 정리해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었어요. 특히 흥미롭게 보았던건 <곤충과 다른 생물 간의 기생과 공생>의 관찰일기로 영화의 제목이었던 연가시가 사마귀의 몸에 기생하는 동물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메뚜기의 몸안에 연가시가 있는줄 모르고 사마귀가 메뚜기를 먹게 도면 사마귀의 몸에 연가시가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도요~~ 아이들은 으악~~~ 징그러워~~~ 하며 소리지르기도 했어요. ^^ 곤충과 다른 생물들의 기생관계와 공생관계는 알면 알수록 흥미롭더라구요~~~
관찰일기 다음엔 <메로롱의 곤충 세상 돋보기>가 있어요. 이 부분은 관찰일기에서 다뤘던 주제를 더욱 심화하여 알려줍니다. 곤충을 다루며 알게된 기생과 공생을 더 세부적으로 나눠 기생에는 내부 기생, 외부기생이 있고 공생에는 상리 공생과 편리 공생으로 나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물론 그 예도 이야기해줘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곤충들의 또 다른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이 굉장히 흥미로워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곤충의 정의부터 곤충의 삶의 전반적인것까지 체계적인 순서로 알게되니 더 좋았어요. 천적과 같이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외계 생명체와 즐겁게 알아갈 수 있고 보다 재미있고 쉬운 예를 이야기속에 녹여냈으니 처음엔 곤충에 대한 책이라고 경계를 갖고 읽기 싫어하던 아이들도 읽을수록 알아가는 재미에 푹 빠졌답니다.
특히 대벌레가 가진 특징이 의태라는 것으로 몸 빛깔, 생김새가 주변에 있는 불체랑 비슷하게 하는것을 말한다는것도 이번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어요! 의태는 곤충이 자신의 몸을 지키는 방법으로 이 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곤충들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들은 알면 알수록 신기하네요~~ 익충과 해충, 그리고 멸종위기에 처한 곤충들까지 곤충으로부터 시작해서 어쩌면 더 큰 범위의 환경보호까지 생각하게 되는 의미있는 책읽기 시간이 된것 같아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곤충. 인간이 살기 이전부터 지금까지 생명을 이어오고 있는 곤충들이 이제 그 종류도 줄어들고 개체수도 적어지고 있다니 한번쯤 깊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이들도 곤충에 대해 가졌던 선입견도 많이 없어진것 같고요~ 찾아보니 <떴다! 지식탐험대>는 총 30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한 권 한 권 관심있는 주제부터 찾아서 읽는다면 아이들 교과에도 도움되고 잘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니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희는 다음 책으로 <지층과 화석>편을 보기로 했어요!! 지층이와 단층이, 지질 시대로 출동! 이라는 소제목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네요~~^^ * 본 서평은 시공주니어 도담지기 활동을 위해 시공주니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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