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아스테어가 나왔을때. 완결에 가서 이렇게 될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또라이 같고, 애정결핍에, 학대에.. 아스테어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한가지가 아니어서요. 아스테어와 카일라가 힘을 합치고, 결국 황제와 황후가 되는 엔딩. 해피엔딩입니다. |
| 우선 남동생부터 숨기자 외전리뷰입니다. 외전이라서 그런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겨있어서 재밌었습니다. 카일라와 아스테어의 달달한 이야기도 좋았고. 황후와 아스테어의 엄마 이야기도 읽으니 황후가 납득되기도 했습니다. 하필이면..... 그래서 그랬지요. 잘 읽었어요. |
| 아스테어가 사라지기 전까지의 전개가 가장 숨막혔던 것 같습니다. 이제 시간이 흘러 돌아온 아스테어. 3년간 돌아이미가 많이 가라앉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어요. 여전히 여주에 대한 부분은 돌아있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 전개가 조금 느슨해졌어요. 다음권 기대되네요. |
| 본편의 아쉬움을 외전으로 달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if 외전에 TS 버전이 들어있다니. 이 얼마나 깜찍한 발상이신가! 달달함도 충족되고 같은 세계관으로 다른 버전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외전을 꼭 읽지 않아도 좋지만, 본편의 아쉬움을 달래기엔 좋았네요. |
| 카일라는 아스테어에게 휩쓸려 납치를 당하니다. 아스테어의 집착이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기에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데요. 이 인물 때문에 소설이 더욱 재밌긴 해요. 결국 카일라는 아스테어에게서 탈출을 강행하는데요.. 카일라도 아스테어에게 느끼는 감정은 동정일지 사랑일지...애매합니다. |
| 카일라는 이 소설의 등장인물들이 bl 소설 속 인물들임을 상기하지만, 자꾸만 카일라에게 관심을 갖고 얽히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문제인물인 아스테어까지 엮이게 되는데요. 과연 카일라가 아스테어와 잘 지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
| 여주는 19금 피폐bl 소설의 남주 누나인 카일라로 빙의합니다. 그것도 얼마안가 남주들의 손에 죽는 역할로. 여주는 살아남고자 원작을 비틀려고 고분분투합니다. 남동생의 행복도 빌어주면서 말이죠. 첫번째 남동생 대신 아카데미에 가기! 그리고 동생대신 복수까지 챙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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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보다 넘어옴 잼써요 결말까지 달려보는중 휟휙 잘 읽혀요 왜 150자나 쓰라는거지 얼마나 더 써야하는겅지 쩝 계속 쓰라네 재밌어요 쓱쓱 잘 읽히고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어ㅓ아나너너ㅣ니느투티네틏추키메어ㅓㅊㅌㅓㅊ으나자ㅜ풏처너쟈쟈아아어너너차타어차나저으츠치니마느트애제제제지제제제즈추춫티ㅣ칭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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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우선 남동생부터 숨기자 4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따라서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바랍니다. 공작이 죽고 그의 장례식에서 무례한 황실의 사람들에게 분노를 느낀 아스테어는 그들을 쫒아내며 공작저를 봉인하고 그렇게 자취를 감춘다. 카일라는 무사히 기사단에 들어가 생활하며 아스테어가 나타나 원작의 사건이 시작될 전조를 주시한다. 정체불명의 마법사가 요정들의 땅에서 나타나고 이를 시작으로 카일라는 가족들을 지키기위해 애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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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우선 남동생부터 숨기자 3권]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따라서 해당 권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무사히 원작을 비틀어 가던 카일라는 왠지 모르게 원작의 공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가장 피하고 싶던 아스테어 또한 프란츠가 아닌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카일라는 위기감을 느낀다. 그러나 마주한 아스테어는 불안정하고 어린애같은 심리를 가지고 있고, 이를 느낀 카일라는 아스테어를 두려워하는 동시에 그에게 알수없는 감정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