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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생생한 묘사와 인물들이 겪었을 고통에 괴로웠습니다제게 있어서 이 책은 일상의 소중함과전쟁을 경험 하지 않는 않았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본인의 현재 상황이 좋지 않게 느껴지거나 힘드신 분들은한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게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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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생생한 묘사와 인물들이 겪었을 고통에 괴로웠습니다
제게 있어서 이 책은 일상의 소중함과
전쟁을 경험 하지 않는 않았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본인의 현재 상황이 좋지 않게 느껴지거나 힘드신 분들은
한번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게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s***6 202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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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 그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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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럴때가 있다. 내가 아는 역사의 진실이 정확한걸까? 그래서 같은 역사외 괸련된 내용의 책이느 다큐, 영화를 질려 떨어져 나갈 때까지 보게 된다.홀로코스트는 인간이 만든 지옥, 어쩌면 그 보다 더 할지도 모르지만 사람이 있는 곳이라 가끔은 희망이 포실포실 피어나기도 한다.나는 그 희망보다 지옥을 우선으로 보고 싶고, 그게 역사의 진실과 가깝다고 생각한다.이 책은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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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럴때가 있다. 내가 아는 역사의 진실이 정확한걸까? 그래서 같은 역사외 괸련된 내용의 책이느 다큐, 영화를 질려 떨어져 나갈 때까지 보게 된다.
홀로코스트는 인간이 만든 지옥, 어쩌면 그 보다 더 할지도 모르지만 사람이 있는 곳이라 가끔은 희망이 포실포실 피어나기도 한다.
나는 그 희망보다 지옥을 우선으로 보고 싶고, 그게 역사의 진실과 가깝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바탕에 깔린 지옥에 가끔 찾아오는 희망으로 쓰여졌다.
종국엔 이것이 희망의 결과인지 지옥의 결과인지 알 수가 없다.
역사는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이 우리가 후손에게 교육으로 말미암아 같은 지옥을 살지 않게 하는 방법이다.
r********3 2024.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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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20세기에 일어난 실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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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에서 나치가 저지른 홀로코스트와 관련하여 여러종류의 책이 나왔습니다. 제가 본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이 프리모 레비의 책, 엘리 위젤의 책, 우리는 아우슈비츠에 있었다, 아우슈비츠의 여자들 등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수많은 자료를 봐도 결코 식상하거나 무덤덤해지질 않네요. 학살자의 수를 통계로 나타내는 것 보다 생생한 경험으로 듣는게 훨씬 통렬한 고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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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에서 나치가 저지른 홀로코스트와 관련하여 여러종류의 책이 나왔습니다. 제가 본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들이 프리모 레비의 책, 엘리 위젤의 책, 우리는 아우슈비츠에 있었다, 아우슈비츠의 여자들 등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수많은 자료를 봐도 결코 식상하거나 무덤덤해지질 않네요. 학살자의 수를 통계로 나타내는 것 보다 생생한 경험으로 듣는게 훨씬 통렬한 고발이 된다는게 맞다고 봅니다. 이런 기록은 되도록 많이 남겨져 귀감이 되어야 하건만, 2차대전 이후의 현대사를 훓어봐도 끊임없이 처참한 일들이 반복되네요 ㅠ

YES마니아 : 로얄 c******e 202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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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슈비츠의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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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에 대한 흥미로운 회고록을 읽게 되었습니다.악명높은 아우슈비츠에서도 살아남은 한 유대인의 증언입니다.폴란드의 작은 유대인 마을에서 살던 저자는나치 독일의 박해 정책으로 인해서 게토와 강제수용소로 가족이 흩어지게 됩니다.그 이후 과정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려진 상황이 되었습니다.저자가 그 아수라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치기공사로 공부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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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코스트에 대한 흥미로운 회고록을 읽게 되었습니다.
악명높은 아우슈비츠에서도 살아남은 한 유대인의 증언입니다.

폴란드의 작은 유대인 마을에서 살던 저자는
나치 독일의 박해 정책으로 인해서 게토와 강제수용소로 가족이 흩어지게 됩니다.

그 이후 과정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알려진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자가 그 아수라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치기공사로 공부한 경험 덕분입니다.

그 상황에서 치과의사 대우를 받아서 조금이나마 대우를 받을 수 있었고
기회를 잡아서 최대한 활용을 해서 자신과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입니다.

그렇지만 살아남은 가족은 자신과 형 뿐이었습니다.

홀로코스트를 나치의 잘못으로 모는 경향이 있지만 저자는 분명히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유럽에는 유대인에 대한 증오가 깔려 있었고 많은 이들이 박해에 동참하고 있었다는 것을요.

저자의 증언이 너무 드라마틱해서 이게 한사람이 한 경험인가 싶기도 하지만
설령 신빙성에 대한 의문이 있다고 해도 당시 정황에 대한 생생한 증인이기도 합니다.

흥미로웠던 점은 주변 경비, 간수, 친위대원들의 행동과 반응이었습니다.
명령에 따랐다고 하지만 분명 그들은 자신의 바닥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상황 상황에 따른 그들의 반응은 인간 본성에 대한 시사점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강제 수용소를 전전하면서 살아남았던 저자의 증언은
2차 대전이라는 전쟁의 실상을 보여주는 증언이라고 생각되어 읽어 볼만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9***d 2020.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