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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딜 의 성과가 있어야 미래에 대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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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게 거의 10일 만에 끝낸 책입니다.이런 스타일의 책은 정말 예전 같았으면읽다 중간에 포기하고 그냥 회사 사이트시험만 대충 통과하는 식이었는데그래도 끝까지 다 읽은 제 자신이대견스럽네요.이런 스타일이라는 것이 다름 아닌연구자의 논문 20편을 모아 놓은형식의 책을 말씀드리는데요.정말 이런 경우는 하나하나가 그냥전문적인 분야를 이야기하고 있고또한 너무 짧게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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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게 거의 10일 만에 끝낸 책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책은 정말 예전 같았으면

읽다 중간에 포기하고 그냥 회사 사이트

시험만 대충 통과하는 식이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다 읽은 제 자신이

대견스럽네요.

이런 스타일이라는 것이 다름 아닌

연구자의 논문 20편을 모아 놓은

형식의 책을 말씀드리는데요.


정말 이런 경우는 하나하나가 그냥

전문적인 분야를 이야기하고 있고

또한 너무 짧게 이야기하고 끝나서

함축적인 내용이라서 참 맥락을

잡아나가기 힘든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런 책들은 여러 연구 데이터들이

있어서 읽어두면 나중에 어떤 근거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기에

읽어두려고 노력하며 끝까지 마무리를 지었네요.

전체적인 이야기는 #K방역 을 잘 대응해서

현재까지는 #한국경제 가 그래도 세계 다른 나라보다는

나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는데

#한국판뉴딜 의 성과가 있어야

미래에 대한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이해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관심이 많은

#김영익 교수의 #2021년 #주식시장전망 에 대해서

#적정주가 는 2020년 2,219,
2021년 2,285 정도라고 하네요.
그럼 현재는 2,778이니
거의 21% #오버슈팅 중라고 봐야 하는건가?

2021년 #주가상승요인 
1) #경기확장국면 이 진행될 전망(P230)이라는 경기 전망
2) 풍부한 #유동성  
3) 기업의 #배당성향 증가

2021년 3가지 주요 #리스크
1) 코로나 2차 확산 여부
2) #미중패권전쟁 전개 방향
3)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
를 꼽고 있습니다.

역시 전문가들은 빠져 나갈 곳을 만들어 두고
주장을 해서 결론은 오른다는 건지
내린다는 건지 애매하죠?

읽어보셔서 깊은 통찰로 같이 토론할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d*****b 2020.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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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경제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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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리는 2020년의 경제가 지금의 이 모습이라고 예측했을까? 누구도 코로나19의 존재를 예상하지 못했고 지금까지처럼 코로나19도 무난하게 이길 수 있는 질병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발병 후 약 1년이 지났지만 예전처럼 되거나 예전과 비슷한 상황이 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힘들고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젠 다가오는 2021년도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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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리는 2020년의 경제가 지금의 이 모습이라고 예측했을까? 누구도 코로나19의 존재를 예상하지 못했고 지금까지처럼 코로나19도 무난하게 이길 수 있는 질병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발병 후 약 1년이 지났지만 예전처럼 되거나 예전과 비슷한 상황이 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힘들고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젠 다가오는 2021년도 코로나19와 함께 하는 한해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를 세분화해 코로나19를 예방하기로 한다.


코로나19에 대응하는 비즈니스에는 비대면에 대한 수요 증가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다. 우리의 삶엔 이미 비대면이나 언택트가 생활화되어 일상이 되었다. 그리고 무인화의 트렌트가 정착이 되고 있는데 무인화 기술은 인간의 노동력을 최소화하며 자동화 시스템으로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 끊임없이 공유경제가 진화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19로 타인과 공간이나 차량, 물건 등을 나눠 쓴다는 개념에 거부감이 생기기도 하지만 공유경제의 핵심인 접촉을 극복하는 방법이 나왔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해야했고 스마트 워크가 더욱 발전하게 되면서 더 많은 회사에서 스마트 워크의 업무 형태를 선택할 것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전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세계경제의 극심한 경제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욱 비대면 경제가 확산되고 콘텐츠 산업이 더욱 발전할 것이다. 팬데믹 현상이 지속되면서 홈코노미 중심으로 여가 활동이 재편되면서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차세대 스포츠 산업의 비대면 관중이 늘었고 새벽배송이나 로켓배송 등으로 오프라인 유통이 변화를 겪고 자리를 잡았다.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산업 규모가 점점 증가하고 수출액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한국 콘텐츠 산업이 전 세계 한류 열풍을 일으키며 격변의 시기를 거치고 있다. 또 인공지능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예측해 볼 수 있다. <2021 한국경제의 대전망>은 각 분야 경제 전문가 28인이 진단한 한국경제의 미래이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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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경제 대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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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 경제 대전망>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은 연말이 다가왔다는 거죠. 그러고 보니 이 글을 쓰는 날짜가 11월02입니다. 앞으로 서너권의 내년 경제전망서도 나오겠지요. 이 책은 <2017 한국 경제 대전망>를 시작으로 2019, 2020는 꾸준히 경제전망을 발표했습니다. '2020' 키워드는 오리무중이었다고 합니다. 내년 '2021'은 진퇴양란'으로 저자들은 의견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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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 경제 대전망>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은 연말이 다가왔다는 거죠. 그러고 보니 이 글을 쓰는 날짜가 11월02입니다. 앞으로 서너권의 내년 경제전망서도 나오겠지요. 이 책은 <2017 한국 경제 대전망>를 시작으로 2019, 2020는 꾸준히 경제전망을 발표했습니다. '2020' 키워드는 오리무중이었다고 합니다. 내년 '2021'은 진퇴양란'으로 저자들은 의견을 모았다고 하네요.

저자는 경제추격연구소와 서울대 비교경제연구센터 소속 연구진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저자들의 좌장격인 이근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이고, 공저자 대표 류덕현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십니다. 그 외 26명의 굴지의 경제전문가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저자들이 입을 모으는 진퇴양난은 수출과 해외공장의존을 계속할것인지 그렇다고 해외의존형 생산시스템을 유지하는것도 팬데믹상황에서 막막하다는것이고, 미중전쟁으로 정치는 미국, 경제는 중국같은 선택이 불가능해지는 진영논리로 가고 있다는 것, 정부가 재정을 과감히 투입해야 하지만 국가부채가 부담이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 3부분의 진퇴양난을 현명하게 선택해야 할 상황이고, 팬데믹상황으로 인해, 우리가 너무도 명확히 겪고 있는 디지털화, 탈세계화, 큰 정부의 흐름은 역류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올해 가장 많이 회자되었던 키워드는 코로나 다음이 언텍트'비대면'이었을 겁니다. 원격강의, 줌강의, 재택근무등일겁니다. 이러다 보니 네이버와 카카오 주가가 고공행진을 했습니다. 이러다보니 무인화, 비언어소통, 홈코노미를 코로나시대의 3대 뉴노멀로 꼽습니다. 비대면문제는 코로나가 안정화되면 많이줄거같기는 합니다만 무인화문제는 시각이 많이 다르네요. 정말 대세사업으로 가는듯합니다. 이를 비대면트렌드의 확대라고 하고 AI, IOT를 앞세워 이제 일상화될 수있다는 거죠. 다이소도 셀프계산대가 일반화되었고 많은 부분 수동이지만 무인아이스크림가게도 한때 유행일까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그래서 이제는 O2O에서 O4O라고 합니다. O2O는 대면TO 비대면, O4O는 비대면 TO 대면이라는 거죠. 무인점이 큰 부분이고요. 이마트 청계천점이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면 로봇크레인을 이용해서 픽셀을 할 수있도록 해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픽셀은 디지털을 의하는듯합니다. 청계천점을 가서 도착신호를 주면 로봇이 물건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로봇카페도 열었다고 합니다. 달콤커피에서 하는건데 로봇팔이 각종음료수를 만들어줍니다.

세계화의 퇴조는 저자들이 꼽은 키워드입니다. 이 분위기는 코로나 이전에는 로컬화라는 의미로 오바마가 리쇼어링을 추진을 시작했죠. 제조를 중국에 넘기고 플랫폼과 금융과 서비스에만 치중하다가 미국내 부의 불평등이 극심해 지고 신기술에 대한 중국의 도전이 심각화하면서 세계화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트럼프의 당선이 민주당의 텃밭인 스윙스테이트였고 이곳에서 여론은 민주당의 글로벌화로 자신들의 일자리가없어졌다는 분노가 폭발했기 때문이죠. 이런 의미에서 코로나가 끝나면 이전 세계로 돌아갈수있을까에 대한 해답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결국 세계화의 퇴조의 흐름과 미중무역전쟁은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도 그 강도는 심화될거라는 예측입니다. 각국들은 알았죠. 국제위기가 터지면 공급망위기가 생겨서 자국 생산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요. 올해 1월 우한에서 코비드가 발생했을때 우한 근처에 자동차부품공장들이 모두 문을 닫아서 한국자동차회사에 부품이 품귀날거라는 이슈가 등장했었습니다. 물론 약간의 생산차질로 위기는 넘어갔습니다만 재발을 막기위한 각 기업들의 노력이 강화되고 일본정부의 부품수출금지로 인해서 한국정부는 소재부품장치의 국산화가 절실해 진 실정입니다. 글로벌가치사슬에 대한 근본적인 재고의 바람이 일어날수밖에 없는 현황입니다. 이 추세에 대한 한국이 할수있을 한정적이라 저자는 줄을 긋습니다. 아마도 친미로 가느냐, 친중으로 가느냐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올겁니다. 저자는 우리가 지켜야 할것은 자유와 인권이라고 현정부와 다른 시각일수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 입장에서는 10여년간 중국에게 흑자를 본 상황을 보면 미국과 연대하는 것에 큰 리스크와 아쉬움이 있죠. 더우기 운동권출신들이 많은 진영은 고 이영희교수의 생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어서 한국의 앞길이 꽉막힌 느낌도 있습니다만 개선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적 목표이겠죠.

한국의 내년 예산 556조이고 이는 8.5%가 증액된겁니다. 올해 기록적인 500조를 달성하고 600조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국채를 많이 발행해야 하는 한국은행은 개인들을 위한 1억짜리 나름 고금리 채권상품도 만든다고 합니다. 한국은 재정이 건전하기에 어느정도 부채를 늘리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라고 합니다. 실제로도 3대 신용평가회사에서 부여하는 한국의 등급순위는 최 상위권입니다. 이런 이유는 재정건전도가 높고 연속적인 무역흑자덕입니다. 그런데 무역이 적자로 도는 순간 끔찍합니다. 그래서 재정으로 버티는 경제에 대한 우려를 나타냅니다. 저자들은 재정투입이 한시적인건 어쩔 수없지만 재정건전화에 가장 필요한 것은 경제가 살아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한국은행 발표에의하면, 3분기 GDP가 전기대비 1.9%이고 전년대비 -1.2%성장을 발표했습니다. 그나마 한국은 방역에 성공적인 축이어서 전기대비 극등한 측면이 강합니다. 이는 무척 다행스런 일이지만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에 불안요소가 많고, 서구유럽에서는 제2차확산으로 인해 지난 3월에 비해 규모가 더 커진 팬데믹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수출이 GDP에 상당분을 차지하는한국 입장에서 4분기 불안요인이고 내년의 전망이 불투명해지는것이 사실일겁니다. 물론 저자들이 서술한 내년 한국경제에 대한 전망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의 시나리오임은 분명합니다. 이러한 시각이 필요한 것은 대비하자는 것이겠죠.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니고 대응의 영역이라고 많은 주식고수들이 이야기합니다. 경제정망도 예측과 함께 대응을 준비해야 내년도 안정된 성장이 보장되겠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0.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