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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로 보다가 이북 기다렸던 작품이라서 뒷 이야기 보는 김에 처음부터 다시 보려고 구매했는데 여주 분위기도 그렇고 남주도 두 사람 분위기가 좋아서 재밌었어요. 시한부인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반한 마교의 소교주인 정말 그동안의 편견을 깨는 남주 캐릭이라서 그런가 마교가 내가 알던 마교가 아닌거 같았네요. 여주의 아스라한 분위기도 좋았고 그런 여주를 살리려는 남주도 좋았어요 |
| 여주가 드디어 살아갈 마음을 먹고 쌍방으로 노력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상 여주가 아주 능력자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 분위기는 달달하면서도 아직까지는 절박하고 처연함이 있네요. 남주아빠에게도 말못할 비밀이 보이고, 여주 가문은 어떻게 된건지 다음권에 나올것 같네요. 나름 재미있게 보고는 있는데 솔직히 권수가 조금 긴편에 비해 스토리 진행 속도가 좀 더딘편이어서 읽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네요ㅎ 일단 3권 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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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긴합니다. 여주가 6개월 시한부를 앞두고 남주집으로 시집갑니다. 한권당 500페이지가 넘고 남주는 거의 무적입니다. 근데 남주가 왜 여주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과거 죽은어미와 비슷한? 같은? 병으로 죽어가는 여주를 살리고자 고군ㄱ분투합니다. 어미는 못살렸지만 여주는 살리려 애씁니다. 엄마때문에 집착하는 느낌이 아직 강하네요. 또 거의 2권 후반부인데 아직 시간이 두달정도밖에 안지났어요. 천페이지동안 두달시간흘렀는데 계속 죽는얘기, 삶을 마감하는 얘기가 계속되니 진이빠져 한번에 못읽겠어요. 저만그런건지..ㅜ 그래서 잠시 덮습니다. 갑자기 밝고 가볍고 사랑넘치는 로판이 보고싶네요 |
| 여주를 원하는 흑사문과 여주의 죽음을 바라는 무림맹사이에서 살아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였네요. 어찌어찌 버텨서 영초도 얻고 몸이 다시 회복되고 이제 여주오빠와 전우같은 적비월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교로 돌아가려나 싶었더니 또 습격을 당하고 남주가 다칩니다. 여주가 죽을위기에 처했더니 남주아빠가 등장해 구해주네요. 그 후 여주도 더욱 강해집니다. 먼치킨여주여요... 암튼 진실로 남주엄마가 다시 살아난게 맞았었네요. 이용당하긴하지만. 쨌든 덕분에 남주아빠의 진심을 남주가 알게되었네요. 아침드라마급입니다. 결국 죽여달라는 남주엄마의 요구를 남주아빠가 들어주고 마무리됩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이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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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5권 리뷰입니다. 위험했던 여주가 살아나니 이번에는 남주가 다치게 됩니다. 남주를 살리기 위해 여주가 애쓰는데 너무 다행으로 남주의 아빠가 등장하여 구해주게 되네요. 병약했던 여주가 점점 강해지는 것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나쁜 남주 엄마로 인해 어려움이 닥치지만 잘 이겨내는 두사람~ 완벽한 무협물이 아니고 약간 두사람의 로맨스가 많은 스토리입니다. 저는 무협물을 더 선호하긴 하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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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4권 리뷰입니다. 4권에서는 여주가 위험에 처하게 되네요 흣사문이라는 단체가 여주를 원하고 정파 무림맹이 여주의 죽음을 바라고 있었던 사실이 드러납니다. 역시 남주가 마교인 설정이 필요한 상황이네요 정파 무림이 어둡고 악한 면들이 드러나는 4권이 내용들입니다. 그래도 흥미진진해요 역시 무협물은 사건이 조금 있어줘야 하는 거니깐요 5권 완결을 기대하면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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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3권 리뷰입니다. 남주는 마교의 소교주인데 마교의 인물 같지는 않네요. 마교 인물들도 그렇고 그러면에서는 특이한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여주를 살리고자 하는 남주의 노력이 이어지네요 그리고 여주가 달라졌네요 무심병약녀가 달라지니 스토리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정파의 비무제에 마교가 초대받아서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재미있습니다. 서브남들이 등장하는데 그닥 매력은 없에 남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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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2권 리뷰입니다. 2권부터는 본격적으로 여주와 남주의 사이가 진전되네요 남주가 아주 다정하기 이를때 없습니다. 백색증을 앓는 여주의 이갸기가 나오는데 특이하네요 우선 먼치틴 아닌 여주지만 남주에게는 먼치킨급 영향력을 발휘하네요 그런데 남주가 여주테 잘해주는 계기가 조금 쌩뚱맞네요 무심을 넘어서서 여주가 조금 많이 무덤덤해서 아쉬운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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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협지 속 시한부 조연 1권 리뷰입니다. 무협지 소설속 남주의 여동생으로 주인공의 각성을 위한 조연이었던 여주는 마교로 팔려갑니다. 소설속에서는 조연이었지만 주연으로써 주도적으로 삶을 바꿔가는 여주늬 모습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전형적인 빙의물이지만 무심녀 여주라 아주 매력적이고 남주가 아주 다정남입니다. 시한부 여주라서 여주의 캐릭터를 그렇게 한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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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CL 프로덕션 에서 출판된 가람달 작가님의 그 무협지 속 시한부 주연 3권을 읽고 작성 된 리뷰입니다. 책을 전부 읽은 후 작성 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스토리가 좀 지지부진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주 성격도 그렇구요.. 워낙 무협을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좀 아쉬워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