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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인 가이, 에밀리, 에릭은 아주 독특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우연 제작자 수련 과정' 75기의 동기라는 것입니다. 거대한 태풍을 불러 일으키는 지구 반대편의 나비날개가 펄럭이도록 설득하여 작은 우연을 만들어내는것이 그들의 임무인데요, 성격도 외모도 너무나 다른 세사람이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우연을 제작하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삶에 대해 깊이 고뇌하는 모습을 보면 세상의 인과관계나 인생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지점은 어디인지 저도 계속 생각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 덕분에 아주 재미있는 소설이었습니다. |
| 요아브 블룸 작가님의 우연 제작자들을 읽었어요. ‘우연이 만들어진다’는 독특한 설정이 정말 신기했고, 사랑 이야기도 평범하지 않아서 더 흥미로웠답니다. 표지도 독특해서 처음부터 끌렸어요. 영화로 제작된다는 얘기도 이해가 될 만큼 재미있게 읽었고, 색다른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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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작가님의 생각치 못한 제목, 우연 제작자들. 제목처럼 내용이 아주 독특했습니다. 우연 제작자라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이들이 우리의 인생의 백스테이지에 존재하면서 사람들의 일생을 우연처럼 계획을 하고 실행한다는 가정으로 내용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사건들이 꼬이고 꼬이면서 주인공들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주고, 같은 사건을 또 다른 주인공의 관점으로 보여주면서 정말 특이하게 엮인 내용을 유쾌하게 잘 풀어나가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힙니다. 작가의 아이디어에 감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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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 블룸 작가님의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우연제작자들을 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은 스포일러에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해당 책은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한 책 입니다. 오늘 아침에 열차가 지연 되어서 회사에 지각을 한게. 손이 미끄러져서 커피를 쏟은게. 갑자기 타이어가 터진게. 이런 운나쁜 사건들이 우연이 아니라면? 비밀요원처럼 사람들 일상에 숨어 이런우연들을 기획하고 지휘하는 그런 우연제작자들이 있다면?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내용이라 흥미롭게 읽은 책입니다. 저의 오늘 지나간 하루 또한 우연이 아닐까..하는.. |
| 요아브 블룸 작가의 '우연 제작자들'은 굉장히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단숨에 책에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된다. 세상의 모든 '우연'이 실제로는 우연이 아니라, 우연 제작들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상상력이 굉장히 매력있게 이야기를 이끌어서 정말 몰입해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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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블룸 작가의 우연 제작자들에 대한 리뷰입니다. 우선 소설 내용이 판타지 같기도 로맨스 소설 같기도 한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영화가 개봉하면 꼭 보고 싶네요. 이벤트를 통해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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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덕분에 대여로 보게 된 소설입니다. 사람의 인생을 뒤에서 촘촘하게 계획하는 '우연 제작자'라는 세계관이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인생의 우연한 일들이 우연이 아니라는 부분에서 생각이 많아졌고 판타지만으로도 재미있었는데 로맨스까지 추가되어서 주인공들 관계성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영화로도 보고 싶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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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 블룸 저, 우연 제작자들 리뷰입니다. 2018년 이스라엘 Retro-Geffen 상 수상, 그것도 지난 20년 동안 출간된 최고의 SF&Fantasy 부문 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결혼, 탄생, 테러, 범죄, 전쟁 등등 우리가 겪는 운명이 우연을 계획하는 우연제작자들의 손에 만들어진다는 설정이 매우 놀라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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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브 블룸 - 우연 제작자들 나비효과에서 시작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판타지 소설입니다. 인생의 우연들이 사실은 누군가의 계획이었다는 설정이 흥미롭고, 세 명의 우연 제작자가 펼치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중간에 삽입된 이론서 형식의 텍스트들이 소설의 깊이를 더해주고, 마지막 3번의 1장을 다른 시점으로 반복하는 구조도 참신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
| 푸른숲 출판사에서 출간된 요아브 블룸 저자의 <우연 제작자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제목대로 우연 제작자들의 이야기에요. 세상에 일어나는 여러 우연들이 우연제작자들에게서 만들어진다는 설정이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