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은 어린 환자들과의 이야기가 중심이었어.아이들이 아픈것도 안타까운데 아이들이 약먹는걸 두려워하고 힘들잖아 ㅠ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돕는 미도리의 따뜻함이 잘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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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약 다룬이야기/ 만화책이 잘 없기는한데 자세한 내용이 볼수 있어서 재미 있습니다. 울나라에도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여. ㅠㅠ 정말 도움되는 정보가 많고 몰랐던 정보가 많아서 머? 이렇게?? 놀라우면서 배우게 되네요. 재미 있스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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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5권 입니다. 일본에서 동명의 드라마로도 제작된 약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입니다. 의학만화 대부분이 조금더 극적인 연출과 에피소드가 가능한 의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는데 반해 이 만화는 약사, 그것도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주변을 깍아 내리는 연출이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로 고증이 꽤 잘 되어있는 것 같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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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이 필요한 파스, 보습 효과가 좋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등
결혼 발표를 한 친구를 축하하는 대학 동기모임. 아오이는 각자 자신의
순환 근무로 산부인과 병동의 약조제를 담당하게 된 아오이. 다음권부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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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5권. 여러 에피소드가 나왔지만 가장 인상깊었던건 도핑 관련 주제였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스포츠 스타들이 뜨고 저물지만 이 중에서도 도핑에 걸려서 끝이 너무 아름답지 못하게 된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 주제기 때문에 건드리기 정말 어려운 주제지만 만화에서는 정말 잘 다뤄서 나 같은 일반인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에 참 고마웠다. 계속해서 모르는 주제를 알게 된다는건 참 즐거운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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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이 마마레 작가의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병원 약사들이 단순하게 의사들이 처방한 약들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는 작품으로, 환자를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볼 수 있는 요로즈 종합병원 약제부 2년 차 약사인 아이오 미도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5권에서는 병원 약사들이 단순하게 의사들이 처방한 약들을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아주 잘 드러내고 있는 거인의 어깨라는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신이 어떠한 약사가 되고 싶은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되는 아오이 미도리의 모습 및 소아과에서 산부인과로 이동을 하게 되는 아이오 미도리의 이야기가 그려지게 되면서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6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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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약사로 일하는 미도리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의료진들에 대한 만화들은 몇번봤지만 약사뿐만 아니라 의사, 간호사, 조산사, 환자 등 병원 내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현실감 있게 그려지는데 새롭게 다가옵니다. 약사의 세계에 대해서요.... 약사에 대해서 재밌는 일상들이 그려져 있으니 한 번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전문가의 입장에서도 그려져 있으니 볼만하실거에요 |
| 약사 그것도 대형병원 약사를 소재로 한 만화는 처음입니다. 늘 의사만이 소재였지요. 약도 매우 중요한데 말이지요. 우리는 약의 부작용보다 만병통치약이라고 먹지요.늘 약의 부작용도 생각해야합니다. 매우 유익한 만화 감사합니다. 다음 시리즈도 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산부인과에서는 어떤일이 기다릴까요. 산모들이 약사님 말을들을까요 |
|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할아버지 환자가 대량으로 파스를 받아가면서 파스 제한 숫자에 걸려 약사와 트러블이 생깁니다. 어떤 환자는 6살 어린 아들에게 본인의 성인 약을 임의로 주어 약사에게 지적을 받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서 약과 관련된 여러 에피소드를 볼 수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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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마마레 작가님의 현실적인 병원 소속 약사 이야기를 다룬 만화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5권에서는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문제시 되는 약 양보하기나 약 나눠먹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병원 내 약국에서 파스를 수령하려는 할아버지가 파스를 빨리 소비하고 더 처방 받으러 오는데 부인과 이웃에게 자신이 처방받은 파스를 나눠주었기 때문이었고 베테랑 약사 카리야 나오코는 단칼에 30장만 지급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오미 미도리도 비염 환자가 자신의 아들에게 스테로이드 성분의 셀레스타민을 나눠주는 바람에 비슷한 일을 겪고 자기 판단으로 안이하게 아이에게 쓰면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부작용을 겪는 아이를 본 적 없다고 말하는 환자에게 카리야 나오코는 그런 증례를 실제로 보지 못한 건 의료인들이 그간 페해를 막아왔기 때문이라고 하는 대사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