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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스스로 찾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평소에서 책이나 수첩에도 꾸미며 누구에게나 자랑을 하던 아이인데 자신이 가지고 싶었던 책을 구입했다고 너무나 좋아합니다. 책도 다양한 설명도 하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우리 초등생이 따라하기에는 조금 어렵네요. 그래도 책 보면서 꾸며본다고 하루종일 보면서 혼자 웃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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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려면 무엇보다도 관찰력이 좋아야 할텐데요. 하지만 아무리 관찰렬이 뛰어나다로 할지라도 막상 종이위에 그리려고 하면 무엇부터 그려야할 지 막막한데요. 이 책은 절대로!전문가용이 아닙니다. 그저그런 시시콜콜한 우리주변의 사물을 있믄 그대로 작고 가볍게 그리는 것입니다. 작품이 아니라 소품이라고 할까요. 흔한 머그잔에 장실용 그리기나 화분이나 다이어리등에 꾸미기용 그림입니다. 하지만 그전에 둥근 원부터 기하학적 모양과 동물 등을 그려봄으로써 가볍게 몸풀기부터 하고 본격적인 하지만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자신만의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랑 함께 그리다보면 누가 그림에 소질이 없는지 분명하게 드러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