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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버스가 출간된 지 4~5년 뒤에 나온 책이다 보니 소니의 애니메이션 뉴 유니버스와 이어지는 단편들인가 싶었다. 느와르나 그웬에 대한 내용이 나오길래 어떤 설정인지 보려고 했더니 짧은 분량이라서 하이라이트 편집본 보는 기분이었다. 페니 파커와 햄은 잠깐 나오고 느낌도 많이 다르다. 그 외에는 모르는 캐릭터들인데 스파이더버스에 나왔었는지 긴가민가 하다. 본 지가 오래 돼서 갑자기 등장하는 잠수복 입은 캐릭터가 누구인지 못 알아보기도 했다. 사이코패스 느낌의 패튼처럼 평행세계의 스파이더맨 설정을 다양하게 변주시켜 색다른 스타일로 만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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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스파이더맨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 차원의 스파이더맨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설정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있다. 피터 파커뿐 아니라 스파이더맨 누아르, 스파이더 그웬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활약해 팬이라면 반가울 만한 장면이 많다. 등장인물이 많아 조금 정신없을 수도 있지만, 다양한 스파이더맨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작품이 아닌가싶다. |
|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좋아해서 구매해서 읽었었는데, 한동안 책을 구매 안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개봉했던 스파이더맨의 멀티버스 애니메이션을 보고도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게 원작이 있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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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로 8편까지 정발된 마블나우의 페이퍼백 3권 ‘스파이더버스’에 나오는 여러 스파이더맨 관련 이슈5개를 모은 책. 가장 인기 있는 멀티버스 스파이더맨(우먼??)인 그웬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누가봐도 공각기동대의 쿠시나기와 바트와 꼭 닮은 엑스트라가 출연하는 sp//dr도 재미있었다. 소니가 멀티버스의 스파이더맨능 소재로한 풀 3d 애니메이션 뉴유니버스가 대성공하고 마블스튜디오와 협업해 3스파이디가 출연한 노웨이홈에 코로나 상황에서 초대박을 치는데 이러한 스파이더 버스 관련 원작이 큰 연향을 준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ㅋ 바로 직전에 dc의 초초인기캐릭터의 단편집에 실망했는데 엣지 오브 유니버스는 너무너무 재미나게 봐서 이슈1-8권도 다시 꺼내보고 아직 읽지 못한 스파이더버스 관련 책도 구입하는건 물론 뉴 유니버스도 다시 보려고 하는 중 ㅋ 거기다 이인혁 작가의 베리언트 커버도 보너스 -모랄레스는 샀으니 나머지 4권도 초판빠지기 전에 사야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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