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금융교육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글을 읽은 적이 있었다.
일견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아이도 없는 내가 이 책을 읽었다.
타겟층이 청소년이다보니 30대인 내가 읽기에는 내용이 쉽다.
그래도 배울 점은 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개념이, 또는 이해하기 귀찮아서 외웠던 개념이
이 책을 보면서 상당히 이해가 되었다.
쉽게 설명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