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에게 리뷰입니다. 유어마나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근하 작가님의 언니에게.. 작가님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다른 책을 선물하려고 하다가 품절인 걸 알고 검색하다가 발견했어요. 저도 함께 만나보고 싶어 세트로 구매했어요. 창작을 통해 읽는이와 연결되었던 감각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작가님의 멘트가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이책은 독특하게도!! 겉에서 보면 얇은 엽서가 동봉된 편지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얇아요. 그리고 책을 읽으려면 비닐을 개봉하는 대신 위쪽에 표시된 절취선을 따라 잘라줘야만!! 작품을 만날 수가 있어요. 아까워하지 말고 책을 읽으려면 반드시 개봉해야만 하는 그 독특함이 참 인상 깊었어요~~ 저도 작가님의 팬이 됐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