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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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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의 저자는 광고에 대한 인식이 보수적이었던 대구에서 광고 회사를 시작했고, 그 당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과 실패를 통해 깨달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의 광고들을 보고 있으면 허를 찌르는 듯했다. 저자는 천재가 아닐까? 그의 성과물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광고는 천재들의 영역인 것 같았다. 가장 나쁜 전략이 '많이 빠르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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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의 저자는 광고에 대한 인식이 보수적이었던 대구에서 광고 회사를 시작했고, 그 당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과 실패를 통해 깨달은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의 광고들을 보고 있으면 허를 찌르는 듯했다. 저자는 천재가 아닐까? 그의 성과물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광고는 천재들의 영역인 것 같았다. 


가장 나쁜 전략이 '많이 빠르게'입니다. 바로 모든 사람들이 하려는 전략입니다. 아이디어를 많이, 빠르게 내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좌절을 합니다. '아 역시 난 재능이 없어'라고 말이죠. 재능도 중요하지만 묵묵함의 힘이 더 중요합니다. 하루에 다섯 가지의 아이디어를 써보세요. 그리고 꼭 저장하세요. 필요한 순간 꺼내 쓸수 있게 말이죠.

_033 page
 



성적인 이야기는 소비자의 이목을 쉽게 집중시키기 때문에 노이즈 마케팅 수단으로 많이 이용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때 수위 조절에 실패할 경우 오히려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적정 수위를 조절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저자가 미국 광고제에 출품한 광고 역시 대단했다. 카피가 하나도 없는데도 오바마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의 광고를 보고 있으면 단순히 눈동자 안에 상대방의 모습이 비친 거뿐인데도 무언의 메시지와 긴장감이 전해지는 듯하다. 정말 신박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또한 반지 광고에서 보여준 역발상은 허를 찔렀다. 정말 이들은 뇌구조 자체가 다른 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어떻게 저렇게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을지 감탄스러울 뿐이었다. 평소 병원 광고에서 왜 의사들이 팔짱을 끼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그 이유가 까다로운 의료광고 심의 때문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광고인으로서 광고주의 간절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움직입니다. 그것은 돈으로 움직일 수 없는 미묘한 부분입니다. 광고인도 광고주도 결국 36.5도의 피가 흐르는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_143 page
 



'진짜 좋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팔리는 광고를 만들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브랜드를 만든 사람이든 브랜드에 속한 사람이든 항상 하는 고민입니다. 아마 이 책을 읽는 분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실 겁니다. 이런 문제에 부딪혔을 때 기술에 의지하지 마세요. 곁가지를 보지 말고 뿌리를 보세요. 화려한 테크닉보다 심심한 기본에 집중하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제의 본질과 마주하게 됩니다. 

_169 page
 


저자가 지난 10년간 광고업계에서 일하면서 깨달은 노하우들을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를 통해서 아낌없이 들려주고 있었다. 그가 지금까지 만들었던 광고들은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군더더기 없으면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었다. 단순한 듯 보이고 때론 아주 작은 변화만 주었을 뿐인데 그 미세한 차이가 발생시키는 영향력은 대단했다. 이를 보며 그의 내공을 느낄 수 있었다. 화려하고 기발해야 이목을 끌 수 있을 거라는 내 예상과는 달리 오히려 간결함과 심플함이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고, 식상한 문구조차도 어떻게 디자인해서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그 속에서 전달되는 힘의 크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에서는 후반부에는 내게 맞는 광고 회사를 찾는 방법과 의뢰인의 입장에서 요구 사항을 전달하는 효과적인 팁까지 이야기하고 있었다. 마지막에 제시된 창업 지원 사업, 디자인 지원 사업 그리고 광고 크리에이티브 관련 사이트들은 광고에 관심이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거 같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p****8 2020.11.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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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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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어떻게 마케팅해야 하는지, 판매전략에 있어서 중요한 방법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시대정신이나 변화상, 트렌드를 읽어야 해당 분야에서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나 대중들이 바라는 니즈에 대한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어렵다면 어려운 마케팅 판매전략에 대해 기본적인 요건을 바탕으로 차별화 전략이나 강점화 전략,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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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어떻게 마케팅해야 하는지, 판매전략에 있어서 중요한 방법론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시대정신이나 변화상, 트렌드를 읽어야 해당 분야에서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나 대중들이 바라는 니즈에 대한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책에서도 어렵다면 어려운 마케팅 판매전략에 대해 기본적인 요건을 바탕으로 차별화 전략이나 강점화 전략, 혹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방식의 마케팅 전략을 말하고 있다. 어떤 방법이 낫다라는 판단보다는 다양성의 관점에서 개방적인 사고로 유연한 태도를 결합시켜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때로는 글보다는 사진이나 그림, 이미지화를 통한 브랜딩 전략, 자체적인 브랜드 효과를 통한 소비자 및 고객관리, 이에 따르는 다양한 서비스 마인드를 바탕으로 원하는 업, 하고 싶은 분야의 경영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어쩌면 더 많은 인력과 시간적, 비용적 노력이 필요한지 모른다. 하지만 불황의 시대에서 버티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꾸준한 성장을 통해 결과를 내야 하는 방법론이다. 같은 광고라고 하더라도 각인효과나 대중들에게 쉽게 먹히는 홍보전략은 존재한다. 





그리고 아이디어에 대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의 틀을 깨야 한다. 사람들은 더욱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상 만큼이나 자신의 시간가치를 중요시 한다. 그렇다면 짧은 시간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각인효과에 집중하며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는 광고가 판을 치는 세상에서 살아남는 장점화 전략이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성공사례를 통한 역발상을 추구하는 점도 있고 기본적 가치를 바탕으로 꾸준히 광고해야 효과를 보는 방법론에 대해서도 동시에 말하고 있다. 즉 방법은 다양하며 상황이나 고객에 맞는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 그들이 원하는 갈증을 풀어줘야 한다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나 재료가 있더라도 본연의 가치를 잊어선 안된다.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잡으면서 창업전략, 마케팅, 세일즈화 방안을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가장 절대적인 가치는 바로 사람 자체에 있다는 사실이다. 기업전략에 있어서도 이는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문구이다. 개인들도 영업에 있어서 절대 잊어서 안되는 부분이 바로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이다. 광고전략, 판매전략도 중요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영역이 무엇인지, 답은 나올 것이다. 바로 사람에 대한 중요성이다. 이런 기본기를 바탕으로 색다른 전략, 성공전략을 모방해 나의 업과 결합시킨다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거나 아이디어를 실현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를 통해 배우면서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0.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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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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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큰 사람된다고, 그렇게 모두들 서울로 서울로 기를 쓰고 모여드는데, 여기 그 횡보를 달리한 독특한 광고인의 이야기가 있어요. 유학시절 중 서브프라인모기지가 터지고 그렇게 졸업후에도 받아줄 곳 없는 곳을 떠나 빈털털이로 한국으로 돌아온 저자는, 척박하다고 할 수 있는 지방, 그것도 대표적인 보수지역 '대구'에서 광고회사를 설립하고 대구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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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사람은 큰물에서 놀아야 큰 사람된다고, 그렇게 모두들 서울로 서울로 기를 쓰고 모여드는데, 여기 그 횡보를 달리한 독특한 광고인의 이야기가 있어요. 유학시절 중 서브프라인모기지가 터지고 그렇게 졸업후에도 받아줄 곳 없는 곳을 떠나 빈털털이로 한국으로 돌아온 저자는, 척박하다고 할 수 있는 지방, 그것도 대표적인 보수지역 '대구'에서 광고회사를 설립하고 대구 지방을 넘어 인천, 부산, 제주도까지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주는 광고회사로 거듭난 이야기를 진행한 광고캠페인 사례들을 들어 자세하게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그 의문에 대한 답으로 여러가지 방법과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는데, 저자는 아이디어가 생각날때마다 메모해 둔다고 해요. 일을 의례받은 순간 뚝닥! 하고 자판기처럼 아이디어를 낼 수 없기에, 평소 아이디어가 생각 날때 마다 기록해 뒀다가, 어느순간 유사한 성격의 광고집행 업무를 의례 받으면 '척'하고 떠내서 적용한다고 해요.



그렇게 집행된 광고사례들 중에는 키슬링을 이용해 신체의 유연함과 날씬한 변화를 보여줌으로 회원 유치확보에 성공한 요가학원의 사례, 커플반지 공방의 콘돔 이미지를 활용한 파격적인 광고 사례등 상식을 뒤없는 다양하고 신선한 광고 집행을 통해 대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에서 찾아주는 입지를 굳힐 수 있다고 전하는데 하나같이 진행된 광고 이야기들과 그 비하인드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무척이나 흥미로워요.

어떻게 광고해야 하나요? 결국은 평소 아이디어가 생각날때마다 작은것이라도 기록해 두고, 하나의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끈임없이 고민하고 파고드는 노력이 광고주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광고를 만들 수 있다는 깨닮음을 다시금 느끼고 되돌아보는 개기가 되었어요.

광고홍보관련 업무를 하고 있거나 마케팅에 몸을 담고 있다면 한번쯤 꼭 볼만한 책인듯 해요!



제주도경찰청 광고 역시, 일반인들이 어떤 부분을 가려워하고 갈증을 느낄까? 수 많은 관련 서적은 탐구하고 경찰관련 서적을 공부하며 키워드를 두개 뽑에 냈고, 신뢰가는 '경찰'이 '밝은 등'을 비춰주며 시민의 안전을 지켜준다는 이미지를 만들어 낸 사례를 통해 친근하고 신뢰가 느껴졌어요!



z****i 2020.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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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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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광고를 통해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서로 경험적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여러 조언들을 담았다. 광고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데 경험이 적어 고민하는 이들에게 시장에서 통하는 광고의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책의 1장은 팔리는 광고에 대해서 2장에서는 잘 쓰는 광고 글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3장에서는 아이디어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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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광고를 통해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실용서로 경험적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여러 조언들을 담았다. 광고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데 경험이 적어 고민하는 이들에게 시장에서 통하는 광고의 법칙을 설명하고 있다. 책의 1장은 팔리는 광고에 대해서 2장에서는 잘 쓰는 광고 글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3장에서는 아이디어에 대해서 4장에서는 스타트업 광고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저에게 유난히 기억에 남는 광고는 노래가 들어간 광고들이었는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었지만 호감이 가면서 따라 부를 수 있는 친근감이 가는 광고들이 좋았습니다. 책에서도 실제로 비슷한 사례를 들면서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설득시키는 것은 좋은 광고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런 광고를 만들기란 쉽지않은데요, 광고 카피글부터 아이디어 발견법까지 친절히 소개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소비자를 내려다보는 입장이 아니어야 하고 경쟁사를 저격하는 광고도 아니어야 하고 여러 갖춰야 하는 조건들이 많은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광고들의 사례를 책에 담아 설명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작은 글씨와 큰 글씨를 그라데이션으로 사용하며 눈길을 잡도록 하여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이미지와 일치하게 노출한 경우입니다. 아무래도 무난하게 일렬로 글을 쓰는 것보다는 훨씬 눈에 띕니다. 이처럼 아이디어를 찾을 때는 그 목적에 맞게 고민하는 것이 필수인 것 같았습니다. 책에는 많은 광고 사례들이 나오는데요, 보다보면 많은 공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공익광고들의 아이디어는 정말 입이 벌어질 정도로 놀랍더라구요.

그리고 잘 팔리는 광고는 항상 소비자에게 초점이 가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실제로 브랜드도 좋고 광고도 좋은데 도대체 왜 잘 팔리지 않느냐고 묻는 광고주들이 많다고 합니다. 광고는 냉정해서 내가 노력한만큼 아웃풋이 나오고 남들이 알아주는 세계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고객과 눈이 맞지 않는 광고는 그냥 산으로 가고 있을 뿐입니다. 비단 사기업 뿐 아니라 관공서 광고들도 마찬가지로 전혀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지 않는 광고들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포커스를 소비자에 두지않고 엉뚱한 곳에 집중한 것은 아닌지 뒤돌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로 머릿속에 몇 광고가 떠오르더라구요. 소비자들의 뭇매를 맞고 광고를 내려버린 기업들도 있었고 비판을 받은 광고들도 있었는데 소비자들이 그만큼 똑똑해졌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작은 로고나 한 장의 이미지에도 모든 것을 담도록 해야 하는데 그런 노하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직접 광고를 만들지 않고 회사에 의뢰할 때 좋은 회사를 고를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기 때문에 마케팅이 필요한 사업가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의 인상은 3초 안에 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광고 역시 눈길을 사로잡기까지도 몇 초 사이에 당락이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관심없으면 그냥 패스해버리는 경우가 다반사니까요 누군가의 기억 속에 잔상으로라도 남는다는 것은 쉽지 않지만 책을 읽다보면 도전할 용기가 생기기도 합니다. 광고 탄생과 제작에 관심 많은 이들에게 좋은 도서입니다.



d******3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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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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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케팅 방법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유튜브 마케팅, 인스타, 페북, 틱톡 마케팅 등등...너무나도 많아서.. 아직은 젊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도 혼란스럽기만하다..하지만그 많은 방법들의 최종 목적지는소.비.자.!혼란스럽고 정신없도록 마케팅 방법은 많겠지만그들의 마음을 열게하고, 지갑을 열게하는 '공통의 법칙'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아마 이 책이 그런 공통의 법칙을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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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케팅 방법들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다.

유튜브 마케팅, 인스타, 페북, 틱톡 마케팅 등등...

너무나도 많아서.. 아직은 젊다고 생각하는 나에게도 혼란스럽기만하다..

하지만

그 많은 방법들의 최종 목적지는

소.비.자.!

혼란스럽고 정신없도록 마케팅 방법은 많겠지만

그들의 마음을 열게하고, 지갑을 열게하는 '공통의 법칙'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아마 이 책이 그런 공통의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안고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시장에서 통하는 30가지 광고의 법칙"

크게 4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1장. 어떻게 달라야 팔리나요?

2장. 어떻게 써야 팔리나요?

3장. 어떤 아이디어가 팔리나요?

4장. 소상공인, 스타트업은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나는 주절주절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2장. 어떻게 써야 팔리나요' 을 중심으로 읽어봤다.

Wow!

광고, 마케팅에 대한 별다른 지식없이 내 상품을 위한 카피라이팅을 하고 쓰고 싶다면

아주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지침서다.

그 중 마케팅 뿐만 아니라

인스타, 블로그 등을 위한 글쓰기에도 유용한 몇 가지를 정리해서 설명해준다.

"팔리는 광고 카피는 무엇이 다른가"


'어떻게 하면 적은 비용으로 혹은 무료로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요?


결국에는 '글'이 답입니다.

상품을 파는 글쓰기 기술만 잘 배워도 매출은 달라집니다.

광고 카피만큼 지금 당장 당신이 할 수 있는 세일즈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p.98

광고 카피 쓰는 방법을

열 가지의 방법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만 옮겨적어보았다.

① 형용사 대신 숫자를 써라

'잘 팔리는 상품이라 쓰지말고 12억 7천만원이 팔린 상품이라고 쓰세요.

사람들은 구체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구체적인 것은 머릿속에 그려지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주관성이 가득한 형용사의 성질은 카피의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숫자는 신뢰를 줍니다.'

머릿결이 좋아지는 삼푸 (x)

--> 어제보다 머릿결이 2배 좋아지는 샴푸 (o)

⑤ 타겟을 명확하게 밝혀 지목효과를 누려라

카피라이팅에는 이런 법칙이 있음.

'당신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문장과 아닌 문장은 천지차이.

* 누구나 좋아할 법한 레스토랑 (x)

* 당신이 좋아할 법한 레스토랑 (o)

"타깃층이 명확할수록 메시지의 흡수율은 높습니다.

이처럼 타깃팅은 카피라이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연애편지를 쓸 때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써야 진심이 전달됩니다.

내 마음을 누구에게 전달할 것이냐가 중요한 것이죠.

... 과녁을 정확하게 보고 화살을 쏴야 합니다.

마케팅 글쓰기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p.107

"나만의 브랜드를 위한 카피라이팅을 하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펜, 형광펜 그리고 자를 들고, 메모를 하고, 밑줄을 그으며 읽은 책이다.

수많은 밑줄과 형광펜 컬러링 중에 몇 부분을 정리해 보았다.

"아무리 똑똑해도 소비자를 이겨낼 브랜드는 없습니다.

...

자신의 사회적 위치가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낮아지세요.

...

소비자가 '어떻게 해서든 내 돈을 가져가려고 하는구나!라고 느끼면 실패입니다." p.188

"요즘 시대는 브랜드보다 소비자가 더 똑똑합니다.

그래서 브랜드는 당연히 고객이 우리보다 훨씬 머리가 좋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p.195

"전략은 단순합니다.

거짓으로 포장하지 말고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소비자에게 진심으로 말하세요" p.212

실제로 광고회사를 운영하는 광고인이 직접 쓴 책이다.

책상에 앉아서 이론적인 내용들로만 책을 가득 채운 것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고, 광고주들과 부딪히면서 만들어진 실제 사례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실제 소비자들의 반응들도 책에 담았다.

나만의 브랜드를 고려하고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 한 권을 정독하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밑줄을 그으며 정독했지만

조만간 나만의 사업이 구체적으로 그려지기 시작하면

곧바로 이 책을 다시 정독하면서 나만의 카피라이팅을 해야겠다.


s******o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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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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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통하는 30가지 광고의 법칙이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읽게 됐는데요. 불황의 시대에 소비자의 마음을 확실하게 붙잡는 남다른 광고의 법칙이 있다고 해요. 저만 하더라도 유튜브를 보는 중에 광고가 나오면 빨리 스킵 버튼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데요. 광고가 내게 유익함을 주거나 이득을 주지 않는 한 더이상 소비자 입장에서는 광고는 피해야 할, 피하고 싶은 대상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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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통하는 30가지 광고의 법칙이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읽게 됐는데요. 불황의 시대에 소비자의 마음을 확실하게 붙잡는 남다른 광고의 법칙이 있다고 해요. 저만 하더라도 유튜브를 보는 중에 광고가 나오면 빨리 스킵 버튼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데요. 광고가 내게 유익함을 주거나 이득을 주지 않는 한 더이상 소비자 입장에서는 광고는 피해야 할, 피하고 싶은 대상인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머릿속에 남아 사게 만들 수 있을까요?

부산국제광고제를 시작으로 Creativity International Awards,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인천시교육청,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등 기억에 남는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광고들을 만든 저자 김종섭은 이 책을 통해 광고가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어떤 글을 써야 팔리는지, 어떤 아이디어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특별히 불황에 큰 타격을 받는 스타트업, 소상공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광고 전략을 소개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내 제품을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처음 읽기 시작했을 때부터 질리지 않고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목차 먼저 보실게요.

SNS를 열면 여기저기 광고 투성이에 인터넷 창만 열어도 빼곡한 광고가 달려 있잖아요? 동영상을 보는 중에도, 드라마를 시청하는 중에도 광고는 잠시 딴짓하는 시간,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시간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게 사실이구요. 내가 어떤 제품을 팔고 싶고, 팔아야 하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광고해야 할까요? 저자 김종섭이 했던 광고 중 강하게 각인되었던 광고가 바로 '독도' 광고 였어요. 보는 순간 뭉클해지며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강력한 이미지로 한 방에 각인시킬 수 있다는 게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사진 한장으로 바로 설명이 된달까요.

광고 아이디어 하나로 수백 배의 매출을 올린 저자의 현장 노하우를 통해 불황을 이길 수 있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돼 있으니 광고주나 내 상품을 팔아야하는 분들은 읽어보시면 발상의 전환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광고 장난감으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인식되는 법이라던가, 구글처럼 제품을 대명사화하기 등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되는 카피 작성 전략을 알려주고 있구요. 경쟁 브랜드도 배려하면서 내 제품을 돋보일 수 있는 친절한 아이디어도 소개하고 있답니다. 실제 저자가 겪은 광고 사례들을 통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모았고 광고를 하게 됐는지가 나와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단순히 제품 광고인줄로만 알았는데 광고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법, 인식을 전환시키는 것까지도 가능하겠구나 싶었어요.

'종이 신문이 말을 하네?'에서는 종이 신문에 QR코드를 찍어 핸드폰을 대면 자동으로 음성이 실행되는 아이디어를 사용한 광고가 기억에 남았는데요. 술 한잔은 괜찮다던 아버지의 차를 타고 가던 아이가 교통사고로 혼자 살아남게 돼 아버지를 향해 하는 말을 QR에 담아 직접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한거에요. 지면광고의 틀을 깼다는 점에서 흥미롭더라구요. 고객의 마음을 움직여야 팔리는 광고이며, 기껏 광고는 기억이 잘 나게 만들어 놓고, 브랜드네임이 기억나지 않는 경우 등 다양한 광고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하고 있더라구요.

단점 속에 숨겨진 매력을 찾아 더 큰 단점으로 만들어 광고하거나, 사회 이슈와 브랜드를 연결지어 저예산으로 광고를 찍는 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저자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 광고를 하려는 분들에게는 많은 팁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 마지막에는 내가 광고주일 때 광고회사에 요구해야 하는 사항들도 다루고 있고, 부록에 팔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이트도 제공하고 있으니 광고에 관심있으신 분들 혹은 광고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의도가 뭔지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s*******0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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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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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아이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광고하는 법칙을 알려주는 책이다.과거 주로 TV와 신문을 통해 광고를 접했다면,현재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광고 등 시대의 변화, 기술의 발전과 함께 광고의 종류와 방식 역시 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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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아이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광고하는 법칙을 알려주는 책이다.


과거 주로 TV와 신문을 통해 광고를 접했다면,

현재는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광고 등 시대의 변화, 기술의 발전과 함께 

광고의 종류와 방식 역시 셀 수 없을정도로 다양해졌고,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개의 광고를 접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기억되는 광고,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광고가 된다는 것이 어려워졌다.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는 어떻게 달라야 팔리나요,

어떻게 써야 팔리나요, 어떤 아이디어가 팔리나요,

소상공인 스타트업은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로 나누어서 


상품을 팔아주는 광고는 무엇인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광고에는 

어떤 요소들이 필요한 지 등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상대가 누군이지 알고 그를 이해하려 노력해야하고

시장에서 통하는 광고, 성공한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에 공감할 수 있었다.


과거의 광고가 기업이 고객에게 일방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었다면 요즘 

객들은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본인의 경험을 활발히 공유, 확산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와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광고 카피의 중요성과 함께

저자가 자세히 설명해주는 상품을 파는 

글쓰기 기술이 많은 도움이 됐다.


주관성이 가득한 형용상의 성질의 카피는 

신뢰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숫자를 사용하여 신뢰를 주고,

긴 문장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하여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타켓을 명확하게 밝혀 지목 효과를 누리면서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을 카피를 통해 먼저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점을 비롯하여 카피를 잘 쓰는 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하나 하나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광고인으로서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겪었던 경험과 다양한 브랜드를 

접하고,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브랜드를 

알렸던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다양한 분야의 클라이언트를 만나서 

그들이 의뢰하는 내용을 듣고 객이 공감하는 광고, 

정확한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광고, 

클라이언트의 고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광고 효과는 어땠는지 등의 살아있는 경험들이 

많이 담겨 있어서 제대로 배울수 있었다.

l*******1 2020.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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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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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팔릴까.아마도 마켓팅에 대한 생각일 것이다.요즘 관심이 많이 가는 분야이기도 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분야인데,마켓팅이라는 것에 대해 자꾸 생각을 하다보니 SNS에만 초점을 맞춰서 생각했던것 같다.가장 기본적인 것.어떻게, 팔아야하나, 아이디어, 광고 멘트!이것을 잊고 있었던 것 같다.이 책에서는 어떻게 해야 팔리나, 어떻게 써야 팔리나, 어떤 아이디어가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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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팔릴까.

아마도 마켓팅에 대한 생각일 것이다.

요즘 관심이 많이 가는 분야이기도 하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분야인데,

마켓팅이라는 것에 대해 자꾸 생각을 하다보니 SNS에만 초점을 맞춰서 생각했던것 같다.

가장 기본적인 것.

어떻게, 팔아야하나, 아이디어, 광고 멘트!

이것을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해야 팔리나, 어떻게 써야 팔리나, 어떤 아이디어가 팔리나, 소상공인 스타트업은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를 알려준다.


물건을 팔고 싶은데 광고는 어렵다.

서문빼고 이책은 이렇게 시작한다.

그리고 예민한 광고시장에서 살아남는 광고의 특징을 간략하게 적어주었다.

단순하다, 사람을 안다, 시선이 새롭다, 시대의 흐름을 읽다, 사랑이 있다

나는 드라마 중간에 나오는 광고를 좋아한다.

특히 스토리가 있고, 사람을 위하는 광고.

사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이 특징안에 모든것이 다 있었다.


좋아하는 광고를 내가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저자는 아이디어는 타고난 것보다 묵묵함이라는 단어를 더 좋아한다고 한다.

남이 보든 보지 않든 계속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을 쓰는 이유 중 하나라고 했다.

재능이 없는 것을 이겨내는 방법은,

조끔씩 천천히의 힘을 빌리라고 했다.

하루 열가지 카피를 만들고 그것을 저장해놓는다면 나중에 필요한 순간에 쓸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

그것은 브랜드를 사랑해 주길 바라는 광고주의 마음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만나고 싶다면 정신을 맑고 자신을 아끼라고 했다.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어린아이의 눈을 가져서 호기심을 갖으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1권의 책을 읽으면서 좋은 구절을 필서해보자라고 생각했는데,

쉬운듯 하지만, 꾸준히 그리고 묵묵히 해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이 새삼 떠오른다.


광고는 많은 것을 내포해있다.

상품도 들어가있고, 상품을 팔기 위한 회사의 마음도 있고, 그 안에는 다양한 스토리가 있다.

잘 팔리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 많이 보고 많이 듣고 많이 쓰고 그리고 다양하게 보아야 한다.

알고는 있지만 쉽지 않은 광고 공부.

사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깨닫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광고는 꼭 팔기위해서만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 그래서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광고의 의미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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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꿈나무라면 꼭 읽어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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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큰 관심사 광고, 홍보, 카피라이팅!어떻게 하면 우리의 상품이 매력적이게 보이고, 관심을 끌어 매출로 이어지게 할지가장 큰 관심사이다.우리는 살면서 하루에 몇십개 아니 몇백개의 광고 카피를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그 중 소비자의 관심을 끌게 하는 눈에 띄는 광고, 카피는 하루에 10개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그만큼 광고홍수 시대에서 살고 있고 광고에서 살아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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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큰 관심사 광고, 홍보, 카피라이팅!

어떻게 하면 우리의 상품이 매력적이게 보이고, 관심을 끌어 매출로 이어지게 할지

가장 큰 관심사이다.

우리는 살면서 하루에 몇십개 아니 몇백개의 광고 카피를 보면서 살아가고 있다.

그 중 소비자의 관심을 끌게 하는 눈에 띄는 광고, 카피는 하루에 10개도 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광고홍수 시대에서 살고 있고 광고에서 살아남기는 더더욱 힘이 든다.

 

나도 이러한 카피를 만들어 내야하는 사람 중 한명으로써, 일을 하면서 카피에 대한 정말 많은 고민을 한다. 그러던 와중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광고인 김종섭 지은이가 직접 광고업계에서 일을 하며 겪었던 사례들을 제시해주며

광고를 만들면서의 과정, 그리고 직접 만들어 낸 광고 결과물까지 책에 전부를 담아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사례들을 보여주셨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단연 '독도광고'

우리가 흔히 보는 태극기와 일장기를 이용하여 새로운 광고를 만들었는데

정말 큰 변화없이 구성요소 중 하나를 옮겨 새로운 광고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렇게 조그마한 변화가 광고인의 의도를 모두 담고 있고 모든 뜻이 전달이 되니

정말 최고의 광고라고 생각을 한다.

 

 

 

또한 이 광고는 대구광역시의회에서 사용된 광고인데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일상생활 용어를 이용해서 광고를 만든 것인데

글자 크기의 변화를 주어 시각적으로 그 광고의도가 매우 잘 전달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더 좋고 신선한 사례들이 많은데, 광고 꿈나무들이라면

꼭 한번쯤은 사서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 이런것이 광고구나',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인데 관점을 다르게 보니 이러한 광고를 만들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고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여서 더욱 좋은 것 같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0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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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서평]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내용보기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작가김종섭출판라온북발매2020.10.28.평점리뷰보기 광고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접하는 것이다. 노출을 피할래야 피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할까? 광고의 법칙이 특정되어진 건 아니지만, 마케팅 측면에서 다양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로 광고의 법칙을 이야기를 해주면서, 김종섭 작가님의 가치관도 같이 포함이 되어있다. 저자도 광고를 공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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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나요

작가
김종섭
출판
라온북
발매
2020.10.2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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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항상 접하는 것이다. 노출을 피할래야 피할 수가 없는 것이라고할까? 광고의 법칙이 특정되어진 건 아니지만, 마케팅 측면에서 다양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로 광고의 법칙을 이야기를 해주면서, 김종섭 작가님의 가치관도 같이 포함이 되어있다. 저자도 광고를 공부하면서 갖은 고생을 했다고한다. "광고에는 정답이 없다. 굳이 따지자면 사람이 답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나도 깊은 공감을 했다. 시대와 트렌드는 계속 흘러가고 흘러가는 과정에서 변화가 늘 있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나도 정답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서문이지만 흥미로워서 꼽아보았따. 스님에게 똑딱핀을 판다...? 나는 아예 불가능하다고 여겼다. 이 내용의 의도는 어떻게 해서든지 파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극한의 상황에서도 사람은 극복하는 힘을 얻는다. 고정관념을 깨야만 광고를 배우고, 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흐름 그리고 컨셉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어떻게 달라야 팔리는지?

어떻게 써야 팔리는지? / 어떤 아이디어가 팔리는지? / 어떻게 광고해야 팔리는지? 총 4가지의 질문이 대주제로 이루어져있다. 광고를 배우거나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중요한 내용일 것이다.

 


정말 책을 보면서 무릎을 팍 친 경우가 몇몇 있었다. 이 중 하나다. 글이 흐릿하다가, 잘 보이는 경우. 어떻게 이렇게 생각을 해내셨을까? 나는 혀를 찼다. 인간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내는 부분이었다.

 

수화를 통한 광고도 나는 눈에 닿았다. 병원을 광고하는 내용인데, 처음에는 거부감을 보였다고한다. 그러나 나는 이것 역시 참신했다고 생각한다. 수화를 통하는 대화는 마음을 통하는 대화라고 생각한다. 말이아닌, 마음의 소리라고할까? 광고의 목적도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 이제는 기업 뿐만이 아니라, 개인도 PR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고정관념 속의 나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또 다른 나를 소개해줄 수 있는 것이 광고도 한 일환이라고 본다. 모처럼 발상의 전환을 보게 되어서 잘 읽었다고 생각한다.

k*****e 2020.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