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장차현실 가족이 현실 속에서 부딪치고, 길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큰딸 정은혜('서은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개성 넘치는 가족 구성원들의 이야기이다. 솔직하고 따뜻하면서 때로는 신랄하기도 한 이 책을 통해 읽는 이가 우리 사회의 여러 사안을 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가 장차현실 가족이 현실 속에서 부딪치고, 길을 찾아가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렸다. 큰딸 정은혜('서은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개성 넘치는 가족 구성원들의 이야기이다. 솔직하고 따뜻하면서 때로는 신랄하기도 한 이 책을 통해 읽는 이가 우리 사회의 여러 사안을 깊게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