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1%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9.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7일 만에 끝내는 그리스 로마 산책
"7일 만에 끝내는 그리스 로마 산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고를때 인문학의 경우에는 작가가 누구인지를 본다.   캐롤라인 타카트. 사실 누구인지 모른다. 하지만, 연혁을 보니 인문학자라기 보다는 언어학자였다. 영어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주로 책을 써온 작가였다.   여기서 든 생각은 영어 즉 서양 언어를 잘 하려면 서양 고전을 알아야 하기에 작가가 일반인들이 쉽게 알수 있게 그리스 로마 인문학을 풀어 섰겠구나 하는
"7일 만에 끝내는 그리스 로마 산책" 내용보기

처음 책을 고를때 인문학의 경우에는 작가가 누구인지를 본다.

 

캐롤라인 타카트. 사실 누구인지 모른다.

하지만, 연혁을 보니 인문학자라기 보다는 언어학자였다.

영어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주로 책을 써온 작가였다.

 

여기서 든 생각은 영어 즉 서양 언어를 잘 하려면 서양 고전을 알아야 하기에 작가가 일반인들이 쉽게 알수 있게 그리스 로마 인문학을 풀어 섰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했다.

 

그래서 구매를 했다.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이 맞았다.

 

그리스 신들의 가계도나 신화와 관련된 부분으로 시작해서, 그리스때 만들어진 민주주의의 역사와 여러 지식들에 대한 것이 나온다.

 

로마때의 노예제와 그리스, 로마의 고전 문학에 대한 이야기들.

일반 인문학 책에는 잘없는 그리스, 로마의 수학과 철학, 스포츠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작가의 전공인 언어학에 관한 고전 언어에 대한 부분까지.

 

사실 7일안에 서양고전을 완성(?)한다는 말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수박 겉핥기라도 책을 읽으면 서양인문학의 뿌리와 같은 그리스 로마 시대의 인문학은 어느정도는 알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인문학 교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대학생이나 공부에 지친 고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