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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와 설탕을 비롯하여 패스트 푸드의 위험성과 GMO의 악영향에 대해 말해요
"패스트푸드와 설탕을 비롯하여 패스트 푸드의 위험성과 GMO의 악영향에 대해 말해요" 내용보기
누군가에게 어떤 이름으로 불려진다는 건 불려지는 이름처럼 누군가에게 그 이름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름의 의미에 좀 더 멋지고 근사한 원하는 꿈과 이런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넣어서 짓는 것 같습니다. 출판사들도 처음 출판사를 만들었을 때 출판사 이름을 만들 때 고심을 하였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인 <내인생의 책>이란 출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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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에게 어떤 이름으로 불려진다는 건

불려지는 이름처럼 누군가에게 그 이름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름의 의미에 좀 더 멋지고 근사한

원하는 꿈과 이런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넣어서 짓는 것 같습니다.

출판사들도 처음 출판사를 만들었을 때 출판사 이름을 만들 때

고심을 하였겠지요..

제가 좋아하는 출판사인 <내인생의 책>이란 출판사는

말 그대로 <내인생의 책>이 되어 줄 책들만 세상에 내 놓습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책으로 내 인생에 좋은 영향을 미칠 책들을

내 인생과 함께 할 책들을 만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27  음식문맹 > 역시

내 인생의 책이 될 고마운 책입니다.

한 권 한 권 교양을 위해 세더잘을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ㅋ~^^

 

 

 

전두엽은 대뇌 반구의 일부로 중심부보다 전방에 있는 부분입니다.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고등행동을 관장하며

포유류 중에서 고등한 것일수록 잘 발달되어 있고

특히 인간은 현저하게 발달 되어 있답니다..

 

그런데 청소년기 친구들이 그들에게 인기 좋은 메이커의 의류를 사려고

줄을 서 있을 때 그 전두엽이 특히 활발히 활동한다니 씁쓸했습니다.

 

 

 

요즘 먹거리가 점점 단순화되어 가면서 패스트푸드 인기가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만

그 때문에 우리 건강은 점점 빠르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정보와 자각을 하게 해주고

패스트푸드와 설탕을 비롯하여 패스트 푸드의 위험성과

GMO의 영향이 우리에게 미치는 악영향 등등 여러가지 음식에 관해

말해주는 책입니다..

a********3 2013.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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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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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부터 생소했던 '음식문맹' 음식에 대한 문맹이란 말인가? 그 말뜻이 궁금해서 호기심이 생긴 책을 읽어 보았다. 먼저 음식문맹이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문맹이란 음식에 관심이 없으면서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식사에 대한 편견으로 식사시간을 아까와하고 식사시간에 책을 본다거나 TV를 보며 먹는 것 또한 음식문맹자의 태도이다. 음식의 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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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부터 생소했던 '음식문맹'
음식에 대한 문맹이란 말인가? 그 말뜻이 궁금해서 호기심이 생긴 책을 읽어 보았다.
먼저 음식문맹이라는 단어의 뜻에 대해 알아보자.
음식문맹이란 음식에 관심이 없으면서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식사에 대한 편견으로 식사시간을 아까와하고 식사시간에 책을
본다거나 TV를 보며 먹는 것 또한 음식문맹자의 태도이다. 음식의 질과 중요성을 떠나 가격으로만 판단하는 것 또한 문맹자의 태도이다. 식료품비를 아까와해서 무조건 싼 것을 생산지나 재배방식에 아랑곳하지 않고 구매하는 성격도 음식문맹자의 태도이다.
토속적인 음식, 느린 조리 문화, 발효음식 위주의 식단, 제철음식의 섭취 등을 중요시여겼던 우리나라 음식문화는 빠르게 서구화 되면서 수입식품과 패스트푸드등의 유입으로 점차 변화되어갔다. 먹는 사람의 건강이 아닌 이윤을 쫓아 생산을 하는 먹거리가 유통되고 우리는 그러한 현상에 자연스레 융화되어 가기 시작하였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새로운 품종이 개량되기도 하고 그것이 과학의 신기술이라며 떠들어댔다.
그러나 그것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는 누구하나 명쾌하게 말할 수 없는 것 또한 알아야 한다.
푸드마일리지는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의 거리를 말하는데 그 마일리지가 길면 길수록 소비자는 자신이 먹는 식품을 누가 어디서 어떻게 생산했는지 알 길이 없다.
음식문맹은 비단 음식에 의해서만 좌우되는 것은 아니다. 식사태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점점 핵가족화되면서 밥상머리 교육은 사라지고 개인 혼자 밥을 먹는 쓸쓸한 풍경이 자주 연출된다. 바쁘고 맞벌이하는 부모가 있는 가정에서는 흔히 보여지는 풍경이다. 그러다보니 식사는 영양을 생각한 의미있는 시간이기보다 어서 허기를 채워 다른 일을 해야하는 수단에 불과한 것이 되어버렸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하루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애정을 드러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서서히 없어지는 풍경이 되어 버린 듯 하다.
잘못된 사료와 비료, 화학약품이 첨가된 음식들은 사람의 몸속에서 나쁜 작용을 하여 각종 질병과 사회문제를 야기시켰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쉽게 발견되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는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패스트푸드와도 관련이 있다고 보도가 되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일까?
음식시민이 되어 자신이 먹는 음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음식을 가치로 이해해야 한다, 농업과 식량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식량권 문제와 공장형 사육 문제등에 대해 귀기울여야 하고, 가족 식사를 중요시 여기고 밥상머리 교육에 힘써야 한다.
남양주시는 슬로우푸드 도시로 선정되어 올 해 세계 슬로우푸드 국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슬로우푸드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그 의미를 알려 생산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여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귀한 시간이 될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재배된 우리 것을 먹고 마시고 제대로 조리하여 온가족이 함께 먹는 식사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c*********1 2013.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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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알아야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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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식품 자본이 장악한 식탁은 국가별 식량 안보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가령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은 22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그중 콩은 9퍼센트, 밀의 자급률은 2퍼센트가 채 안 되지요. 반면 세계 최대의 식품 기업인 몬산토는 세계 GMO 특허의 90퍼센트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세계 종자 시장의 4분의 1을 장악하고 있어요. 역사상 가장 풍족한 먹거리를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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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식품 자본이 장악한 식탁은 국가별 식량 안보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가령 우리나라의 곡물 자급률은 22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그중 콩은 9퍼센트, 밀의 자급률은 2퍼센트가 채 안 되지요. 반면 세계 최대의 식품 기업인 몬산토는 세계 GMO 특허의 90퍼센트 이상을 보유하고 있고 세계 종자 시장의 4분의 1을 장악하고 있어요. 역사상 가장 풍족한 먹거리를 누리는 세대란 찬사는 한 꺼풀만 벗겨 보면 아주 허약한 기반 위에 세워져 있는 겁니다.

거대 식품 자본이 만들어내는 먹거리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수입 종자와 수입 먹거리 없이는 제대로 식탁조차 차릴 수 없게 된 우리의 먹거리 현실을 그대로 둬도 괜찮은 걸까요?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반성은 슬로푸드와 로컬 푸드라는 전혀 새로운 움직임을 낳고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에서 슬로푸드로, 글로벌 푸드에서 로컬 푸드로!
음식문맹의 함정에 빠진 청소년들을 음식시민의 길로 안내한다.
현대 청소년의 먹거리 고민에 대한 가장 진지한 입문서

m*******7 2017.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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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이 아니라 음식시민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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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먹거리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로 할정도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의 양은 120억 명분이므로 세계인구 70억명이니 절반 가까이 남는다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역사에서는 굶주림의 역사였다면 지금은 값싸고 풍부한 먹거리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먹는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패스트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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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먹거리 홍수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로 할정도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의 양은 120억 명분이므로 세계인구 70억명이니 절반 가까이 남는다고 할 수 있다. 과거의 역사에서는 굶주림의 역사였다면 지금은 값싸고 풍부한 먹거리를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먹는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합니다.

패스트푸드라고 하는 햄버거나 피자 같은 음식 속에 들어있는 식품첨가물, 어느계절에나 생산이 되는 채소와 과일을 키우기 위한 농약이나 비료...우리는 분명히 편리함 속에 살지만 뭔가 뜯어보면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이나 먹거리가 정말 좋은 먹거리인지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를 읽으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 우리 가족을 위해서 매일 차리는 음식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음식문맹이 과연 무엇일까? 음식문맹은 음식에 관심이 없으면서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식사시간을 아까워하고, 텔레비전을 보면서 식사하는 경우, 길거리를 걸으면서 식사를 한다.

음식문맹이 낳은 음식은 수입먹거리,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유전자조작식품(GMO)등입니다. 이는 생산과 유통과정이 복잡하여서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나 논란이 되는 농산물은 GMO(유전자조작식품)입니다. 그것은 바로 안전성입니다. 유전자를 조작하는데 과연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지 늘 의문입니다. 되도록이면 아이들에게 먹이지 않으려고 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중에서 GMO표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음식문맹은 그저 음식 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사와 부실한 식사를 합니다.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경우가 드물어지고, 나홀로 식사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잇습니다. 그리고 외식이 늘어나다보니 우리가 먹는 음식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음식문맹은 개인적으로 유전적 악영향, 음식첨가물에 대한 중독, 패스트푸드로 인한 비만, 비행과 폭력성,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사회적으로는 공공의료비 증가, 비만과 질병에 따른 노농의 질 저하, 농촌은 궁핍해지고, 소규모 가족 영농은 점점 감소한다. 기업형 축산으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 음식물쓰레기, 농약사용을로 인한 환경오염이라는 엄청난 피해를 가져온다.

 

음식문맹이 아니라 음식시민이 되려면 자신이 먹는 음식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음식을 가격이 아닌 가치로 바라봐야 한다.농업과 식량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장형 사육의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가정마다 가족식사를 소중히 여셔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외식보다는 장을 봐서 음식을 장만하는 가족이 늘어나야 하고, 밥상머리 교육에서 식사예절을 배워야 하고 음식의 소중함도 이야기해야 합니다. 학교에서는 텃밭을 통해 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음식시민이 되기 위해서 조금씩 노력해나간다면 제철의 먹거리, 가까운 지역의 좋은 먹거리를 이용하여 보다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음식물 낭비가 적게 하여 환경 오염 또한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를 읽으면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음식을 통해 예를 배우고 이웃을 배려하고, 지구환경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a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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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7 음식문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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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경고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교육과 문화 수준이 높은 이 시대의 사람들이 정작 음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현실에서 음식문맹이라는 표현이 참으로 적절하게 느껴진다.   음식의 재료와 조리과정를 알 수 없는 사회적 구조와 조리 수업이 사라진 것도 음식에 대해 무지하게 만든다. 또한 음식문맹자는 수입 농산물, 가공식품, 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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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경고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교육과 문화 수준이 높은 이 시대의 사람들이 정작 음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현실에서 음식문맹이라는 표현이 참으로 적절하게 느껴진다.

 

음식의 재료와 조리과정를 알 수 없는 사회적 구조와 조리 수업이 사라진 것도 음식에 대해 무지하게 만든다. 또한 음식문맹자는 수입 농산물,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유전자 조작 작물에 대해 무지하다.

현대인의 식사습관이 음식문맹을 만든다. 혼자 하는 식사, 잦은 외식과 회식, 빠른 식사 등이 그것이다. 모두 사회적 기능을 상실한 식사이다.

 

그러면 그런 현상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개인적인 차원으로는 유전적 악영향, 중독, 비만 등이 있고 또 사회적 차원으로는 공공 보건비 증가, 노동력의 질 저하, 지역 농업 약화, 패스트푸드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일회용 용기들이 일으키는 환경오염 등이 있다.

 

우리는 음식시민이 되어야 한다.

농업과 식량문제에 관심을 갖고 가족식사를 하고 영농체험과 음식 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제철음식과 슬로푸드, 로컬음식을 먹고 먹거리의 일부를 직접 생산하고 직접 조리해야 하고 농민을 돕고 동물을 자연방목으로 사육하고 음식물을 낭비하지 않는 음식시민이 되면 좋은 먹거리가 확산되고 전통 음식도 보전되고 지역농업도 바로 서게 될 것이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http://cafe.naver.com/hanurimom 좋은 책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c*****1 201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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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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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0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문맹은 들어봤어도, '음식 문맹'이 뭐람?' 의아해할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지 않는 생소한 단어이니까요. 그럼 질문들 드려볼까요? 다음 중 본인의 식습관이 몇개나 해당하는지 자가 체크 해보세요.     '식사를 대충한다. 식사하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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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교양 20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문맹은 들어봤어도, '음식 문맹'이 뭐람?' 의아해할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지 않는 생소한 단어이니까요. 그럼 질문들 드려볼까요? 다음 중 본인의 식습관이 몇개나 해당하는지 자가 체크 해보세요.

 

 

'식사를 대충한다. 식사하는 시간을 아까워 한다.'

'싼 음식을 선호하며, 음식에 대한 지출을 아깝게 생각한다.'

'식재료의 원산지며 식품 성분표시를 확이하지 않는다. 심지어 유전자 조작( GMO) 식품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방사능 공포 없이 대구, 명태, 회를 즐기고 캔참치를 자주 먹는다.'

'음식을 만든 사람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지도, 농업을 자신과 무관하다고 생각한다'

 

 

해당하는 항목이 여럿이라면, 당신은 음식 문맹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뭐 대수냐고요? 컴맹도 아니고, 글맹도 아닌데 어떠냐고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무엇을 먹느냐가 당신에 대해  많은 것을 말해줍니다. 당신의 건강, 미래, 나아가 지역 공동체와 인류의 미래까지. 건강한 먹거리의 문제는 개인 차원뿐 아니라 사회적, 인류 공동의 이슈로 확장됩니다.

 

세더잘 시리즈, 풀어서 소개하자면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The World Issue Debate) 시리즈” 제 27권 <음식 문맹, 왜 생겨난 걸까?>도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서 집필되었습니다. 글쓴이 김종덕 교수는 현재 슬로푸드문화원 이사장으로서 세계 식량 체계의 대안으로서의 지역 식략체계를 연구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에 대한 많은 책들을 집필해왔습니다. 그의 이런 활발한 저술 사회 활동은, 보다 많은 대중이 음식 문맹자에서 음식시민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하는 사회 운동의 일환으로 보아야 겠지요. 덕분에 한국의 청소년들도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성찰해보고 슬로푸드 운동에 동참한 계기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슬로 푸드slow food란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깨끗하고 지속가능한sustainable 먹거리, 공정한 먹거리, 한 마디로 좋은 먹거리이지요. 맥도널드 햄버거로 대표되는 패스트 푸드와 반대 의미로 쓰이는. 그렇다면 패스트 푸드fast food가 거대 다국적 기업이 빠른 조리, 표준화된 맛으로 전세계의 입맛을 동질화시켜가는 인스턴트 식품만을 이야기할까요? 아닙니다. 광의의 패스트푸드에는 유전자 조작 식품(Frenkenstein Food, GMO food), 인공 성장 촉진제와 항생제 범벅으로 키워진 육류 등도 포함됩니다. 

사람들은 음식 인류학자 시드니 민츠가 냉철하게 지적하듯 "음식 선택과 관련해 '선택의 자유'라는 허위의식을 가지고"있습니다 (p. 34). 소비자가 음식의 생산과 유통과정은 물론, 식품의 성분,GM 유전자 조작의 여부 등에 대해 알 수 없도록 세계 식량 체계는 힘과 자본의 논리로 움직이는 현실입니다.

리나라에서 생산된 콩이라면 무작적 '국산콩'이라고 믿고 먹는이들도 사실은 몬산토에서 판매한 GMO 콩을 먹었는지 알 수 없는 노릇이지요. 보다 많은 이들이 음식 시민으로서의 자각을 가지고 실천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우리 아이들은 제철음식이나 지역생산 식품, 공정무역식재료, 토종 종자 등의 개념조차 흐린채 다국적 거대 기업이 조리해 판매하는 음식을 소비만 하는 수동적 인형으로 전락할지도 모르지요.  GMO 푸드가 보기 좋고 큼직하다고 열광할지도, 맥도널드 햄버거를 Drive through 서비스로 삼시 세끼 받아먹으며 세련된 현대성을 소비한다고 착각할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세더잘 27권 <음식 문맹>을 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읽힐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당장 눈앞에서는 대학입시니 스펙쌓아 성공하기가 중요해 보이지만, 우리 개개인, 그리고 공동체가 모두 존속 번영하기 위해서는 먹거리가 근본적으로 중요하다는인식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읽고 음식시민으로서 연대해봅시다.  너무 거창하게 들리나요?

 

어렵지 않아요. 아침 한끼라도 가족과 우리 쌀과 제철 채소로 이뤄진 식사 해봅시다.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감사히 먹어봅시다. 오렌지나 체리 대신 한라봉과 산수유 열매 먹어봅시다. 식량 자급률 낮고 농촌이 노령화되어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함께 고민해봅시다. 저자 김종덕 교수의 주장처럼 의식주가 아니라, '식의주'의 삶 살아봅시다.

 

 

 

 

 

 

 

 

 

<음식 문맹, 왜 생겨난 걸까?>와 더불어 읽기를 권하는 책들을 아래에 소개해 본다 (단, 'Supersize Me'는 다큐멘터리). <숨 쉬는 양념 밥상>의 저자 장영란이 우리 밥상을 지켜줄 작은 토종 종자를 신주 모시듯 소중히 하는 대목에서 느꼈던 감동이 새록 떠오른다. 음식 문맹인 자들은, '어찌 작은 토종 씨앗 하나에 야단법썩? 몬산토서 대량 수입해오면 편하고 수확량 확보될텐데?' 할지 모르지만,장영란과 같은 이들이 있기에 아직 우리 밥상에서 나물 향 나고 따끈한 밥의 김이 모락모락 나는 것은 아닐까?

 

y*******a 201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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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7 음식문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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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 왜 생겨난 것일까?   음식으로도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무엇보다 식생활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리 깊게 와닿지는 않았었다. 바쁜 일상 생활에 쫓겨서라는 핑계하에 가능하면 빠른 시간내에 가능한 간편하고 손질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대체하였었고, 물론 생각과 말로는 내 가족을 챙겨야 한다고는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먹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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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 왜 생겨난 것일까?

 

음식으로도 못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무엇보다 식생활이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리 깊게 와닿지는 않았었다. 바쁜 일상 생활에 쫓겨서라는 핑계하에 가능하면 빠른 시간내에 가능한 간편하고 손질하기 쉬운 식재료들로 대체하였었고, 물론 생각과 말로는 내 가족을 챙겨야 한다고는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먹거리에 대해 조금도 따져보지 않았음을 반성하게 해준다.

 

어쩌다 한번씩 특정음식이 매우 안좋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것만 안먹으면 된다는 안일함에 빠져 있었고, 식재료 조차 대량으로 충동구매 하기 일쑤였다. 물론 내 생각엔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래도록 두고 두고 먹을수 있고 여러번 가지 않아 시간 절약까지 될 수 있다는 짧은 생각이였던 것같다. 

 

우리가 늘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없고 생산지, 생산자, 수송, 가공, 조리과정등 우리의 건강과 환경, 사회에 미치는 영향 또한 클텐데 아무런 관심조차 없는 바로 나같은 사람들을 일컬어 음식문맹이라 한다. 

 

이번 음식문맹편 역시 많은걸 생각하게 해준다. '음식문맹'이라는 조금 생소했던 단어는 이제는 가장 가까이 해야할 말처럼 느껴지게 만들어졌다. 어쩌면 가장 기본일지 모르는 신선한 제철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음식으로 온가족이 둘러 앉아 오손도손 식사를 하는 모습. 문득, 어렸을때 밥을 남기면 농민들의 노고를 생각해서라도 밥한톨도 남겨선 안된다고 호통을 치시던 할머니 모습이 떠오른다. 세월이 흐를 수록 먹거리는 풍부해졌지만, 정작 제대로 된 우리 몸에 좋은 먹거리는 점점 사라져 가는 듯 하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싸고 편하다는 이유로 심각한 부작용도 인지하지 못한채 점점 패스트 푸드를 찾고 있는 요즘 다시한번 경각심을 불러일으켜 줄 뿐더러, 조금은 귀찮을지 모르지만, 바른 먹거리가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더 없이 중요한 기회가 되었고, 가장 중요한 내 사랑하는 식구들의 건강을 책임져야 할 주부들에겐 더 없이 큰 도움서 역활도 되고, 아이들에겐 바른 먹거리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계기 또한 될 수 있을 것 같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입니다.'

 

 

 

 

 

p****6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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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 음식문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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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야 뭐 이제는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아이보다도 제가 더 즐겨보는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다음엔 또 어떤 내용을 주제로 한 책이 나올까 기대가 될 정도로 푹 빠졌답니다. 어떤 때에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풀어놓기도 하지만 이번 책은 정말 금새 읽을 정도로 흥미롭게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음식문맹이라고 하니 도대체 그건 뭔지 궁금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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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시리즈야 뭐 이제는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아이보다도 제가 더 즐겨보는 책이 되어버렸답니다. 다음엔 또 어떤 내용을 주제로 한 책이 나올까 기대가 될 정도로 푹 빠졌답니다. 어떤 때에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풀어놓기도 하지만 이번 책은 정말 금새 읽을 정도로 흥미롭게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음식문맹이라고 하니 도대체 그건 뭔지 궁금하기만 했답니다. 음식문맹 테스트를 해봤는데 저도 그동안 음식문맹이였던 것 같더라구요.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음식 조리법에 대해 둔감했던 것 같아요. 음식 조리법을 알고 음식을 많이 만들어 먹어야 패스트푸드에 의존하지 않고 좀 더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구입해서 직접 조리를 하는 습관을 가질텐데 그동안은 그러지 못하고 바쁘다는 이유로 간편한 것만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 결과 저 역시도 많은 악영향을 알게 모르게 끼치고 살고 있었겠죠.

음식에 대해서는 농부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농업이 축소될수록 안타까운 마음을 좀 더 갖게 될 것 같더라구요. 물론 요즘 동물들에 대한 권리를 다룬 책이라든지 햄버거 패티가 환경 문제와 어떻게 직결되는지 등에 대한 책을 여럿 읽은터라 그 부분은 잘 알고 있었는데 저도 음식문맹에 속하는 것 같아서 놀랐답니다. 문맹이 다른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저의 식습관에 대한 태도 또한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제부터라도 가급적 외식을 줄이고 무조건 싼 재료들을 찾기보다는 좀 더 신선하고 가까운 곳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찾고 제철 과일을 먹으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고 조금씩 의도적으로나마 변하려고 노력하는 부분은 바로 제가 좀 더 시간을 투자해서 안전한 식품을 조리해서 먹으려고 한다는 것이에요.

그동안 몰랐던 교양도 쌓고 실천까지 하고자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교양 도서였다는 생각이 들어 흡족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음식문맹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렵니다.

d******4 201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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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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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7 음식문맹 제목자체에서 음식문맹이라는 단어가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 문맹이라고 하면 . 무식하여 글에 어둡다는 라는 뜻으로 다가오는데 음식에 대해 문맹이라고 하면 뭘 모르고 우리가 지냈을까에 대해 생각을 했다. 음식이라고 하면 우리가 먹기 위해 다양한곳에서 음식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먹고 그것에 대해 생각이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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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7

음식문맹

제목자체에서 음식문맹이라는 단어가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

문맹이라고 하면 . 무식하여 글에 어둡다는 라는 뜻으로 다가오는데 음식에 대해 문맹이라고 하면 뭘 모르고 우리가 지냈을까에 대해 생각을 했다.

음식이라고 하면 우리가 먹기 위해 다양한곳에서 음식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먹고 그것에 대해 생각이라는 것이 없이 그저 대충 먹어도 당장 건강에 이상이 없고 음식에 대해 소중함도 특별하게 느끼지 못하는 것과 상대방을 만나서 그저 대화하면서 먹을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청소년들이 무심토 지났던 음식을 그저 무관심과 부실한 식사가 아닌 음식 시민으로싸 식량권을 누릴 권리와 국가가 식량권을 존중학고 보호하고 충족시켜가면서 알려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서 광우병과 슬로푸드운동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까지 산업 논리에 의해 밀려서 국민 건강이라는 것으 뒤편에 있었지만 소에게서 이상 징후가 나타나서 광우병이라는 병으로인해 원인 조사를 규명하기 위한 시간들을 소비하면서 보다 소비자의 건강과 생명에 대한 생각들을 두고두고 생각해 볼 요소들입니다.

그것을 자극적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정보제공을 통한 생각들을 배울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제공하고 있는 구성법을 보여주고 있다..

음식문맹에 대한 누구의 책임인지? 사회구조적 문제인지 등을 느끼면서 읽다보면 다양한 생각들을 만들어서 왜 라는 질문을 할수 있도록 비판할수 있는 있는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만들고 있다.

 

j********1 201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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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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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 있는 아이에게 패스트푸드가 왜 안좋은지에 대해 얘길 해줘도 그때 뿐입니다. 말리지 않으면 하루 세끼를 해결할 정도로 빠져있는 아이라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이러한 걱정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다 하는 고민일 듯 합니다.말로 해서 들으면 참 좋은데 듣질 않으니,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안좋은 점을 알려주고 싶은 생각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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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 있는 아이에게 패스트푸드가 왜 안좋은지에 대해 얘길 해줘도 그때 뿐입니다. 말리지 않으면 하루 세끼를 해결할 정도로 빠져있는 아이라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이러한 걱정은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다 하는 고민일 듯 합니다.말로 해서 들으면 참 좋은데 듣질 않으니,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안좋은 점을 알려주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반갑게도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에서 27편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편에서 이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만나게 된 책입니다.


책은 패스트푸드를 비롯해 전 세계 식탁을 점령하고 있는 유전자 식품의 대한 문제점, 기업들이 많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만드는 가공식품들을 비롯해 안좋은 음식들로 인해 일어나고 있는 피해를 알려줍니다. 한때 미국이 성인 비반으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고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러한 문제가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제로 번져 비만을 막기 위한 조치로 미국 학교에서 탄산음료를 팔지 못하게 하는 등 여러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음식문맹 으로 인한 문제는  한 국가에서만 문제가 되고 있는게 아니라, 잘 사는 나라든 못사는 나라든 가리지 않고 전지구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패스트푸드에 사용되는 식재료를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지구온난화를 불러오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외 책은 음식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음식문맹이 주는 피해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다양한 이미지를 통해 생생하게 알려줍니다.  부모의 백마디 말보다 아이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 음식문맹에서 벗어나 건강한 음식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줍니다.


1*******3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