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권으로 끝내는 짜지 않은 아이반찬
사랑스러운 우리아이들의 반찬...정말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만들어야 하는데 요즘 날이 덥다는 이유로 대충 만들어서주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든다. 어릴때 식습관이 평생을 자우한다고 하는데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줘야하는지 정말 큰 고민인데 아이들을 위한 요리책 한권정도 있으면 참으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엄마들~~~ 아이들의 음식 어떤과정으로 조리를 해주는지 궁금해진다. 아이들 반찬은 싱겁게 만들어서 따로 조리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이유식이 끝나고 어른들의 음식을 다 먹을 수 있는 나이가되면 어른들 식성에 맞춰 만들어주는 경우가많은데 이때 염분을 섭취하는 정도는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 같다.
어떤 재료나 어떤과정으로 조리를 하는지에 따라서 영양면에 있어서도 많이 달라질 수 있는데 직접 내 아이를 먹이는 것이니 안정하게 먹거리를 챙겨준다는 마음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 같다.
평소 음식을 잘 먹는 아이들이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먹는 걸 정말 싫어하고 끼니마다 밥이랑 전쟁을 하는 가정에서는 스트레스까지 받는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컬로로 아이들의 반찬을 만들어주면서 키크는데도 도움을 주는 반찬과 아이들의 성장을 위협하는 첨가물을 제외해서 만든 음식들 종류아 반찬없이 간단학 초밥이나 덮밥으로 준비하는 방법과 디저트까지 나와 있어 주방에두고 끼니마다 펼쳐보면 아이들 끼니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