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게 일찍부터 동시를 들려주고 싶은 엄마 욕심에 덜컥 사버린 책입니다. 비슷한 어구의 반복이 많아 아기가 제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굉장히 잘 웃더라구요. 우리 아기는 생후 5개월인데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어서 동시도 잘 적응하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다들 이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드려요. 아기가 정말 좋아하네요.
아기에게 일찍부터 동시를 들려주고 싶은 엄마 욕심에 덜컥 사버린 책입니다. 비슷한 어구의 반복이 많아 아기가 제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굉장히 잘 웃더라구요. 우리 아기는 생후 5개월인데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어서 동시도 잘 적응하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들에게도 다들 이 책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정말 감사드려요. 아기가 정말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