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로로로 초등사회 3학년
"로로로 초등사회 3학년" 내용보기
3학년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늘어난 과목들을 예습을 해보며 느낀 것이 1,2학년 때와는 너무 다르게 언어들고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많아져서 문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은 둘째이고 단어들의 뜻을 알아가고 이해하기 바쁘고 힘들더라구요. 더군다나 내용이 아이에게는 어렵기도하고 흥미가 없어서 사회 과목을 유독 지루해하고 어려워하고 그래서 자꾸 학습을 미루
"로로로 초등사회 3학년" 내용보기

3학년을 앞두고 아이와 함께 늘어난 과목들을 예습을 해보며 느낀 것이

1,2학년 때와는 너무 다르게 언어들고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단어들이 많아져서 문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은 둘째이고 단어들의 뜻을 알아가고 이해하기 바쁘고 힘들더라구요.

더군다나 내용이 아이에게는 어렵기도하고 흥미가 없어서 사회 과목을 유독 지루해하고

어려워하고 그래서 자꾸 학습을 미루다가 '로로로'를 만나게 되었어요.

<로로로 초등사회 3학년>은 3학년 1년 과정의 내용이 담겨있어요.

책 한권으로 1년동안 보고 또 보고 할 수가 있어 너무 좋고 책도 많이 두껍지가 않아서 가방에 넣고

외출하기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로로로는 아이도 학습을 도와주는 엄마가 보기에도 아주 편리하게 편집이 되어있어요.

중요하고 아이가 꼭 알아야하는 기본 내용들에 굵은 글씨와 바탕색이 표시가 되어있어서

아이가 한눈에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단원마다 아이들 생각을 자유롭게 써보는 시간도 있으니 아이와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좋더라구요!

저는 예습이 꼭 문제집으로만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로로로'를 만나고서 든 생각은 과목별 '로로로'를 통해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지고 이해하고서

교과서와 문제집으로 학습을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문제를 많이 푼다고 아이의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새로운 학기가 시작이 되었지만 여전히 아이는 학교를 매일 등교가 어려워졌어요.

아쉽게도 1,2학년만 매일 등교가 되어 아이가 너무 속상해 하더라구요.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아이와 틈틈히 '로로로'와 함께 학습 결손이 없도록 준비해야 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아페 #로로로 #초등사회3학년

k****n 202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 과목은 암기과목이 아니다
"사회 과목은 암기과목이 아니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의 겨울방학 마지막 2주를 이 책과 같이 보냈다. 약 150쪽으로 글밥이 제법 되고 내용도 처음 접하는 부분도 많아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이런 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술술 지나갔다. 최근에 읽은 어떤 책에서 초등 아이들에게 하루 10
"사회 과목은 암기과목이 아니다"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의 겨울방학 마지막 2주를 이 책과 같이 보냈다. 약 150쪽으로 글밥이 제법 되고 내용도 처음 접하는 부분도 많아 어려워하기도 했지만, "이런 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술술 지나갔다.

최근에 읽은 어떤 책에서 초등 아이들에게 하루 10분 정도 소리내어 읽게 하는 게 도움이 많이 된다는 글을 보고는, 아이에게 이 책을 하루 10분 정도 읽게하고 또 단원마다 있는 문제풀이('문제로 논술")를 해보게 하면서 진도를 나갔다.

나 개인적으로는 '로로로' 시리즈를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미 '로로로 초등 시리즈'가 20권이나 된다고 한다. 초등 수학이 1~6학년까지, 초등 국어가 1~6학년까지 그리고 로로로 초등 과학이 3~6학년까지 있고, 마지막으로 이 책과 같은 사회과목이 역시 3~6학년까지 있어서 정확히 20권이다. 음, 3학년이 지나 4학년 진학을 앞둔 겨울방학에는 이 로로로 시리즈로 4학년 것, 국어 수학 과학 사회를 미리 아빠표로 같이 접해보는 것도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얼마전 유튜브에서 유명 입시학원 진로 담당 강사가 나와서는 '사회' 과목은 수능을 앞두고 '암기과목'으로 분류하고 접근하라고 안내하고 있었다. 과연 '사회' 과목은 '암기과목'일까. 결국 암기를 해야 수능에서 고득점을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초등학교 때에는 사회 과목을 통해 아이가 자기가 몸담고 있는 우리 고장의 모습과 역사,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 자연환경에 따른 의식주 형태, 시대마다 다른 삶의 모습과 고유의 풍속, 가족의 형태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해왔다는 점 등을 기본적으로 잘 이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벌써 '암기'하느라 '하기 싫은 공부'가 되지 않기를 마음 간절하다.

책 부제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각 단원마다 같은 주제와 관련된 '동시'가 나오고, 또 '수필'이 나오고 마지막으로 '논술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하는 구조가, 저자와 출판사의 교육철학이 담겨 있는 듯 하다. 특히, '동시'를 접하게 함으로써 사물과 현상을 다르게 보는 안목을 기르게 하고, 또 논술문제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단순 암기 사지선다 문제풀이가 아니라는 것이 참 좋다.

각 단원마다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적고, 그림으로 마음껏 표현한 것을 보고 있노라면, 뭔가 치유가 되는 느낌이 든다 ㅎ ㅎ ㅎ

 

 

g*****a 202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