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만화는 개그와 호러의 결합입니다. 개그와 호러가 절반이 잘 섞여져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또한 다음 스토리와 흥미로운 액션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이야기와 개그! 기대중입니다! 슬슬 신캐릭터도 나왔는데 어떻게마무리될지요. |
|
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
주인공급은 아니지만 귀신이 보이는 반 친구 신캐릭터 등장이네요. 얘는 잔챙이는 보이면서 센 귀신들은 안 보여서 거기서 오는 주인공하고의 간극이..ㅋㅋ 그리고 친구가 생명력이 센 타입이라 이상한것들을 꼬여내는거였네요... 그 친구한테 붙은 귀신 떼어내려고 신사에 갔다가 신인지 뭔지 이상한걸 달고오게 된 주인공이었습니다...
중간에 치매걸린 할머니랑 그 할머니 가족으로 보이는 귀신 에피소드에서는 이상한 귀신만 있는게 아니란걸 보여줬는데 바로 다음장에서 그 가족귀신이 이상한거한테 잡아먹히는 바람에....ㅋㅋㅋ 설정 더 풀리는게 기대됩니다 |
|
거유의 생명 오라가 넘치는 미코의 친구 하나. 그래서인지 이런저런 요상한
|
|
제목만 보면 기레기들이나 유튜느 가짜뉴스같은 느낌이지만 이상한 존재가 보이기 시작한 주인공 여고생. 하지만 그것들로부터 도망치거나 맞서지 않고 철저하게 무시하며 회피하는 방법을 택한 호러코미디만화다. 생각한것 보다 인간 작화는 예쁘고 귀엽지만 귀신작화가 아주 사실적이고 무섭다. 상당히 무섭고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데 작가가 아주 도가튼 느낌 2권도 역시 재미잇었다. |
|
만화 보이는 여고생 2권 리뷰입니다. 이즈미 토모키 작가님이 글하고 그림 모두를 다 담당하셨습니ㅏㄷ. JYH님이 역자이십니다.
보이는 여고생이라... 뭐가 보이는 것일까? 싶어서 구매해봤습니다. 책 표지만 보면 괴물같은게 보이는데 맞습니다 이 여고생은 괴물 혹은 귀신을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보더라도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무섭습니다. |
|
코믹과 호러의 경계에서 넘나드는 내용일 줄 알았던 보이는 여고생. 2권으로 가면 은근히 스토리가 괜찮다는 걸 느끼게 된다. 자기뿐 아니라 자기 친구까지 지켜야할 위기에 빠진 주인공. 자기 앞가림도 힘든 차에 왜인지 생명력 넘치는 친구에게 귀신들이 관심을 보인다. 귀신들에게 들키지 않으면서 친구를 도우려는 주인공의 노력이 아주 가상하다. |
|
보이는 여고생 이지만 무서운 형상들이 보이는 사람 한테 이거저것 도와 돌라고 달라 붙을려고 해서 목숨을 걸고 이 악물고 모르는척 하는 불쌍한 여고생 입니다 그의 친구는 먼가 그런 존재를 성불 시키는 그런 친구 같은 대단한 친구도 나옵니다 재미있는 컨셉으로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이죠 정발 빠루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애니도 있는데 애니도 재미있습니다 요즘 애니 되는 작품도 만이 있어서 지갑이 힘드네요 ㅋㅋ |
| ㅋㅋㅋㅋ 재밌네 어디에나 있는 왕가슴 먹보 순수한 캐릭터인 하나, 귀신을 끌어들이는 힘이 점섬 세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신사에서 신에게 도움도 받았으니 어떻게든 되지 않으려나~~ 미코처럼 귀신을 보는 유리아 하지만 정말 위험한 건 보지 못하고 미코를 오해하고 마는데.. 꿀잼이네 귀신들도 뭔가 저마다 사정이 있는 것 같고 마지막에 있는 안 보이는 버전, 보이는 버전 괜찮네 그 뒤에 나온 깡패 같이 생긴 대머리 아저씨는 뭔가 불쌍해.. 착한 사람 같은데 여자친구? 죽었나보네.. 파이팅.. 근데 미코, 하나가 귀신을 부르는 타입인 걸 눈치 챘네? 뭔가 단편 이야기들만 나와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만화는 아닐 것 같았는데 뭔가 조금씩 진행되고 있다. 그나저나 "2반 애를 목졸라 죽였다며?", 같은 뜬금없이 훅 들어오는 개그가 너무 웃겨 ㅋㅋ |
|
1권과 비슷하게 진행되면서도 단편적인 귀신과의 대우 + 무섭지만 어떻게든 모른척하기라는 진행 방식 외에 각각의 특성있는 서브 캐릭터들을 설정하고 이에 관해 이야기를 함으로써 다채롭게 진행하려고 하는 노력이 보인다. 가장 중요한 대목은 역시 어쩌다 맺게 된 신령님과의 세번 계약인데 이것이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킬지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