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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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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코로나가 나타날 때만 해도 우리 삶이 이렇게 변할지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것 같다. 너무나 급격한 변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변해버렸다. 이전까지 마스크는 좀 민감한 사람들이 주로 애용하는 장신구로 생각했었다면 이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학교에서의 변화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올해 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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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코로나가 나타날 때만 해도 우리 삶이 이렇게 변할지도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것 같다. 너무나 급격한 변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변해버렸다. 이전까지 마스크는 좀 민감한 사람들이 주로 애용하는 장신구로 생각했었다면 이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여러 변화가 있었지만 그 중에서도 학교에서의 변화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올해 초 전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우리 교육의 변화를 실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특별한 곳에서만 가능했다고 생각했던 온라인 수업이 전학년을 대상으로 실시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것이 변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온라인수업이 그렇게 허황된 단어는 아니라는 인식은 어느 정도 자리잡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교육은 어떤 변화를 맞이해야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할 지를 이제 천천히 되돌아보아야할 때이다. 그래야만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고 교육을 통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인적자원이 중요한 나라에서 교육이 가지는 의미는 정말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이정표가 될 수 있다. 누구보다 먼저 온라인 수업을 실제로 진행하였고 우수강의를 하는 교수가 낸 책은 실제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만을 나열한 책을 통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다. 먼저 체험하고 실제 경험한 것을 글로 풀어쓴 내용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교사 뿐만아니라 학부모도 충분히 내용을 차근차근 읽어볼 필요가 있겠다. 어렵지 않은 표현으로 쉽게 따라갈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기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q****7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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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서평]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내용보기
교육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지금의 변화는 정말 당황스러웠다. 조금씩 태블릿 수업을 시작하며 '이런 교육도 할 수 있구나' 정도의 상황이었는데, 코로나19는 모든 것을 앞당겼다. 아이들은 한 순간에 학교에 오지 못하고 원격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교육 현장에서는 발 빠르게 이에 적응해나갔다. 답답한 마음에 고르게 된 책이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이다. 시기적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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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지금의 변화는 정말 당황스러웠다. 조금씩 태블릿 수업을 시작하며 '이런 교육도 할 수 있구나' 정도의 상황이었는데, 코로나19는 모든 것을 앞당겼다. 아이들은 한 순간에 학교에 오지 못하고 원격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교육 현장에서는 발 빠르게 이에 적응해나갔다. 답답한 마음에 고르게 된 책이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이다. 시기적절하게 내주신 이수진 교수님의 이 책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지에 대한 교수법을 소개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으로 인해 학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수도 없이 접하면서 나도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쳐야하는지 참 많이 고민했다. 어떻게 해도 현장 수업의 효과를 온라인 수업에서 끌어내는 것은 불가능해보였다. 이 책은 그에 대한 답을 준다.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수업에서 대면 수업 만큼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필자가 깊이 고민한 결과가 적혀있다. 기존 대면 수업에서는 사실 완전한 학습자 중심의 수업이 되지 못했었다. 하지만 비대면 수업에서는 좋든 싫든 무조건 학습자 중심으로 가야한다. 학습자의 참여 없이는 수업이 완성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학습자들을 수업에 끌어들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참여 중심의 수업 방법들이 소개돼있다. 교육 현장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음을 줄 수 있는 내용들이다. 이수진 교수님의 실제 경험과 함께 나와있어서 이해하기도 훨씬 쉽다. 교육자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1*****y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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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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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코로나19 위기로 교육 현장은 원격수업, 비대면수업,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수업과 제대로 마주해야 했다.원격수업 처음은 대부분 과제형으로 이루어졌다.(급하게 결정된 원격수업 운영이다 보니 과제형의 비율이 높았다고 여겨진다. 특히 초등학교) 그러나 학교는 곧 단방향 원격수업의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요구에 직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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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코로나19 위기로 교육 현장은 원격수업, 비대면수업,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수업과 제대로 마주해야 했다.
원격수업 처음은 대부분 과제형으로 이루어졌다.(급하게 결정된 원격수업 운영이다 보니 과제형의 비율이 높았다고 여겨진다. 특히 초등학교) 그러나 학교는 곧 단방향 원격수업의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요구에 직면했다. 금세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운영하게 된 학교에서 많은 교사들이 대면수업에 준하는 수업을 구현하고자 고군분투했다. 짧은 시간 안에 각종 영상 및 음성 편집 프로그램과 화상 수업을 가능케 하는 다양한 플랫폼의 기능을 익혀야 했고, 원활한 교수 학습 과정을 도울만한 다양한 컨텐츠들을 찾고 재구성해야했다. 그 어느 해보다 동료 교사들과 열띠게 교재 연구를 했고, 매일 긴 시간을 할애한 수업 나눔이 이루어졌다.
이수진 교수님의 책이 시기적절하게 세상에 나왔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다음 해에 우리 나라 전역에서 온라인 수업이 이뤄질거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이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이 필요에 따라 재빠르게 전환될 수 있으며, 이전처럼 대면수업만으로 교수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는 걸 확신한다. 이수진 교수님이 연구하고 고민한 흔적, 경험이 담긴 책을 읽으며, 교수자로서 학습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그리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감을 잡을 수 있었다. 교수님의 수업 노하우 모두 유익했지만, 학생들과 개인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마음, 학생들로 하여금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수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깊었다. 학습의 주도권을 학습자에게 부여하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는 것. 그리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스킬(소프트 스킬)을 습득하도록 돕고 계속적인 학습을 독려해야 한다는 것. 교수자가 선택해야 할 길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었다.

 


밑줄긋기한 문장 중에서...

p.71
교수자로서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교수 방법과 교재를 연구하는 일을 비롯해 테크놀로지 활용법을 배우는 것 등은 더 나은 수업을 위해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을 어엿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교수자의 태도임을 다시 한 번 기억해야 한다.

지식의 권위를 세우기보다 함께 배우는 관계로, 잘못을 지적하고 비난하기보다 공감하고 이해하는 수평적인 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교수자는 상호작용이 있는 온라인 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m****9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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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시대에 온택트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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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는 키맵대학교 이수진 교수가 언택트시대의 교수법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언택트 시대를 온택트로 다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비대면 교육에서 대면교육 이상의 교육효과를 낼까에 대한 저자의 고민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학생들의 학습효과에 대해 많은 고민을 거듭한 저자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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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는 키맵대학교 이수진 교수가 언택트시대의 교수법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언택트 시대를 온택트로 다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비대면 교육에서 대면교육 이상의 교육효과를 낼까에 대한 저자의 고민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학생들의 학습효과에 대해 많은 고민을 거듭한 저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비대면 학습에서는 학습자 중심의 학습이 필수적이다. 비대면 학습에서 학습자의 자발적인 참여는 학습효과를 좌우한다. 학습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기술적 툴(줌 소회실, 패들렛 등)과 함께 과제 중심의 참여적인 교수스킬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비대면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혹은 운영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자로서 또 학습자로서 경험한 다양한 저자의 경험이 곳곳에 따뜻하게 녹아있어 책 읽기도 수월하다.    

s*****6 2020.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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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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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참 어려운 단어이다. 당연히 언택트 인줄 알았는데. 팬데믹 이후 un + contact 로 언택트 비대면비접촉의 뜻이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소통, 연결을 뜻하는 ontact시대라고 한다. 온라인으로라도 연결되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마음인가보다. 갑작스런 팬데믹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많은변화를 겪었다. 특히 교육에서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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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참 어려운 단어이다. 당연히 언택트 인줄 알았는데. 팬데믹 이후 un + contact 로 언택트 비대면비접촉의 뜻이었는데 한발 더 나아가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소통, 연결을 뜻하는 ontact시대라고 한다. 온라인으로라도 연결되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마음인가보다.

갑작스런 팬데믹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많은변화를 겪었다. 특히 교육에서 온라인 수업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졌는데 교사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두 만족스럽지는 못한 시기였다. 올해 안에 끝날것 같았던 시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같으니.. 이제 모두 온라인학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하지 않나 싶다.

온라인 교육에서 제일 걱정된 부분은 평가(작가분과같은 걱정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의 참여도였다. 또한 학교에 가서만할 수 있는 사회적 상호작용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 걱정이었다. 이런 많은 부분들에서 작가분이 고민하고 연구하신 것이 느껴졌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키맵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인 이수진 작가님. 대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잘 가르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배우는 모습이 멋져 보인다. 현재 다양한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들을 살펴보고 교사는 어떻게 온라인 교육을할 것인지묻는다 이제 지식 전달자의 역할은 거의 끝났다. 학습자 스스로 사고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학습코치 또는 퍼실리테이터, 학생들의 삶에 이정표를 제시해주는라이프 멘토로써 새롭게 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교수법들과 온라인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플랫폼을 안내해 주기도 하였다. 플립러닝,블렌디드 러닝처럼 학생 스스로지식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하거나 퍼스널 브랜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가거나, 자신을 표현하는 글쓰기를 시키는 등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서로주고받기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통해 느끼는고독감등을 해소해주기 위해 한명 한명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름을 불러주고 관심을 가져주어야 하며 그들의 질문에 항시 피드백에 힘써야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에는각각 장단점이 있으므로 잘 활용해야 한다. 현재 줌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카훗을 이용하여 퀴즈를 풀게 하거나 동영상, 이미지 자료를 적절히 활용하여 흥미를 잃지 않게 하여야 한다.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지면 학교나 교사의 필요성이 적어질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교사들은 아이들의 라이프 멘토로써 학생들을잘 이끌고 온라인 수업안에서도 소회의실을 활용하거나 부족한 친구들을 따로 격려하는 등 더 많은 역할을 부여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수업에 대해 여러가지 배우게 되었고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 적응하기 위해, 더 나은 교사가 되기 위해 애쓰는 분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w*******4 202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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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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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코로나 19로 인해 교육 시스템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들이 있는데 지금처럼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 되면 학교를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까 많은 걱정이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의 습관과 자세가 중요한데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학교 다니는 습관과 공부자세를 잘 갖추지 못할까 또한 걱정이 됩니다. 미래에는 지금 같은 상황처럼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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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코로나 19로 인해 교육 시스템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할 아들이 있는데 지금처럼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 되면 학교를 보내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까 많은 걱정이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때의 습관과 자세가 중요한데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서 학교 다니는 습관과 공부자세를 잘 갖추지 못할까 또한 걱정이 됩니다. 미래에는 지금 같은 상황처럼 온라인 교육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토록 빨리 온라인 교육을 만나게 될지는 몰라서 부모로써 온라인 교육에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내년까지 이런 상황이 올 것 같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아들이 많은 손해를 본다고 생각했지만 어떻게 보면 미래 교육 시스템을 일찍 받게 되어서 언젠간 오게 되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의 습관과 자세를 오히려 더 일찍 배우고 활용할 수 있다면 길게 봤을 때 더 이득이 될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어 미래 온라인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고 어떤 시스템과 방향을 가지고 갈 것인지 알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존의 교수법을 통한 교육을 담당하신 선생님들께서는 온라인 교육을 갑자기 준비하시게 되었고 어떻게 수업을 구성해야 할지 많이 당황하셨고 어려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본래 선생님들을 위해서 쓰여진 것으로 보이나 이 책을 통해 미래의 온라인 교육에 대해 통찰하고 부모로써 온라인 교육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알아야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집에서 도움을 줄 수 있고 이끌어 줄 수 있을 것 같아 꼭 배워야 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온라인 교육이 이루어짐으로써 기존의 주입식 강의를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탈바꿈 되는 계기가 되고 학생이 배우고자 하는 것을 언제든지 온라인에 접속해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여러가지 변화들에 대해 이 책은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미네르바 스쿨, 플립 러닝, 무크 등 여러 다양한 온라인 교육을 소개하고 미래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어떻게 교육을 바꾸어 나가야 하는지 자세하고 분석적으로 알려줍니다.

뉴노멀에 맞는 새로운 교수법도 소개해 주고 온라인 수업 설계 방법 또한 자세하게 알려주고 티칭 꿀팁도 여러가지를 알려주어 온라인 수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온라인 교육을 통해 기존의 바꾸어야 할 수업을 올바르게 정립하는 계기가 된 것 같고 미래의 온라인 교육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어 많은 도움되었고 아들의 교육을 위해서 변화하는 교육을 더욱 더 공부하게 되고 좋은 변화로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비비투 -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
"[서평]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비비투 -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 내용보기
온택트(ontact)가 무엇인지 아시나요?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서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말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해요. -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언택트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외부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을 온택트(ontact)라고 합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코로나19
"[서평]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 비비투 -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 내용보기


온택트(ontact)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언택트(Untact)'란 '콘택트(contact: 접촉하다)'에서 부정의 의미인 '언(un-)을 합성한 말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을 의미해요. -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


언택트에 그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외부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을 온택트(ontact)라고 합니다.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코로나19 로 인해 변한 것들이 참 많죠. 사회 전반에서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가 새로운 흐름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어야 하니, 온라인으로 만날 수 밖에 없고, 이렇게 외부와 연결되는 각종 활동을 온택트라고 한다니, 벌써 우리 생활 깊숙하게 자리잡아 생소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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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이수진 지음, 비비투)


이 온택트 사회에서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최선일까요? 

카자흐스탄 키맵대학교 명강의 교수상 수상자이신 이수진교수님께서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 가이드 책을 출간해 주셨습니다. 짝짝짝!


코로나로 인해 강제적으로 매일 공개수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선생님들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그로 인해 잘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선생님들의 그런 고민들을 해결해 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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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교수님은 실시간 강의 플랫폼인 '줌' 뿐만 아니라, 수업 자료 및 과제 관련 소통을 용이하게 해 주는 '무들'을 사용하셨대요. 무들이 뭔지 궁금한데, 딱 옆에 Tip 으로 알려주시네요. 

교수자가 과제나 유인물을 링크로 올릴 수도 있고, 학습과 관련된 영상이나 PPT 자료도 공유가 쉬우며, 과제물을 올리기도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하니, 저도 이 좋은 무들 프로그램에 관심이 가네요. 다운받아서 한 번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이 외에도 소통의 창구를 높이기 위해 문자, 이메일, 왓츠앱, 인스타그램, 패들렛, 플립그리드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최근 성균관대학교 오종우 교수의 강의평가가 1위를 했는데, 그 이유 역시 학생들과 이메일로 꼼꼼하게 소통한 덕분이라고 하니, 온택트 교육에서 선생님들은 학생들 개개인에게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기울일 수 있는 방법들을 잘 알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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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유튜브 영상에 관한 이야기 해 주실 때, 둘째 아이의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깜짝 놀랐어요. 요가 자세 영상을 스스로 찾아 하루 4회 정도 연습하여 완벽한 박쥐 자세와 헤드 스탠딩을 할 수 있게 되었다니 대단합니다. ^^ 정말 요즘은 온라인으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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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을 실시간과 비실시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표로 정리해 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이 부분 설명해 주실 때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비공개하고 학생들에게 주소를 공유하면 함께 볼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처음 알게 된 내용이라 신기해요. 유튜브 주소를 비공개로 하면 아무도 보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비공개 영상의 주소를 알면 다른 사람도 볼 수 있다니 유용한 팁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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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수업을 마무리 하기 위한, 온라인 수업에도 가능한 팁 4가지도 알려주시네요. 배운 내용 중 가장 중요한 개념을 그룹이나 개인이 포스터 만들어 붙이는 '갤러리 워크', 수업 내용 중 2개의 키워드를 선정한 후 쪽지에 써서 티켓으로 제출하면 교수자는 확인 후 퇴실을 허락하는 '퇴실 티켓', 대표학생이 배운 내용을 2분 스피치로 요약하는 '전문가 토크', 수업 내용을 여러 가지 형태의 그림으로 요약하고 2~3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발표한 후 수업을 마무리하는 '아티스트' 이렇게 4가지입니다. 학생들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좋은 교수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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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학생을 바로 지적하지 않자 다른 학생들도 우후죽순 보게 되어 통제가 힘들었기에 문제 행동은 초기에 잡는 게 좋다고 가르쳐 주시네요. 이 외에도 학생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등 학생들이 수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여러 팁들도 알려주십니다.


칸아카데미, 플립 러닝, 패들렛 등은 이미 알고 있는 프로그램들이지만, 다시 한 번 자세히 소개해 주시니 온택트 교육에 빠질 수 없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의미가 더 중요하게 다가오네요. 이 외에도 유용한 정보가 참 많아서 온택트 교육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온택트 솔루션을 제시한 이 책을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온택트, #어떻게가르칠것인가?, #이수진, #비비투, #VIVI2, #키맵대학교명강의교수상수상, #온라인상호작용교수법가이드, #온택트솔루션, #효과적인수업을마무리하기위한팁

b****w 202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택트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자
"언택트시대에 발빠르게 대처하자" 내용보기
#온택트어떻게가르칠것인가 #이수진지음 #비비투 #VIVI2 온택트를 컨택했다. 표지를 보니 제 4차산업시대,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온라인교육에 대한 길을 제시해주는 참 중요한 시점인 듯 하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지식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변화되는 시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스며들어갈지가 관건인 것 같다.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대안법을 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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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어떻게가르칠것인가 #이수진지음 #비비투 #VIVI2

온택트를 컨택했다. 표지를 보니 제 4차산업시대, 코로나시대에 필요한 온라인교육에 대한 길을 제시해주는 참 중요한 시점인 듯 하다. 나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지식으로만 끝나는게 아니라 변화되는 시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스며들어갈지가 관건인 것 같다. 온라인 상호 작용 교수법을 통해 코로나 시대에 대안법을 찾고 어떻게 적용시킬지가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카자흐스탄에서 키맵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면서 대학강단에서 학생들과 소통을 해온 가르치는 일이 천직이라고 여기며 재직중인 대학에서 '명강의 교수상'을 수상하였다. 더 대단한 건 세 아이의 엄마이다. 나와도 공통점이 있는데 너무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일곱살, 네살, 막내나이는 모르지만 세형제를 키우는 엄마이기도하다.

책의 본문도 어렵게 되어있지 않아서 읽는데 이해가 어렵지 않았다.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사진으로도 예시를 주어 이해를 돕고 미네르바 스쿨은 본격적인 온택트시대에 지향하는 비대면 수업의 바람직한 솔루션과 전략을 제공한다.

P.61 학습의 주도권을 학습자에게 부여하고, 끊임없는 질문과 피드백으로 그 지루한 배움의 여정을 함께 해 주신 것이다. 끈기와 인내가 없다면 정말 힘든일이다. 진정한 학습은 교수자가 선두에서 이끌때보다 옆에서 함께 걸으며 학습자 스스로 찾고 교수자가 선두에서 이끌때보다 옆에서 함께 걸으며 학습자 스스로 찾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때 가능하다.

P.179 교수자의 역할은 배움의 과정과 지식의 습득이라는 본질을 통해 학생들이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교수자가 어떻게 수업을 이끌어가고 학생들과 공감하고 이해하는 관계가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온택트로 소통시에 중요한 것은 '들어주기'이다. 대면일때보다 체력소모가 더 힘든시기인듯하다. 온택트를 통해 공감과 이해와 소통을 끌어올려보자.

#온택트컨택트 #코로나시대 #비대면이나에너지소모두배 #자리옮기고독후감쓰는중 #서로의소통을on으로
이달의 사락 l*****7 202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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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체득한 노하우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상황은 언텍트 시대라는 화두를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며 극대화하고 있다. 서로의 접촉이 늘어날 수록 감염병의 확산이 늘어나듯이 접촉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교 교육활동들이 코로나 19를 맞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교육현장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블랜디드러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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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체득한 노하우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상황은 언텍트 시대라는 화두를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며 극대화하고 있다. 서로의 접촉이 늘어날 수록 감염병의 확산이 늘어나듯이 접촉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다양한 학교 교육활동들이 코로나 19를 맞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교육현장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블랜디드러닝 수업이 코로나 시대와 함께 화두가 되고 있다. 다가올 미래, 멈출 수 없는 다양한 감염병의 위협, 그리고 고도화된 IT의 발전을 통해 우리는 화상수업과 언택트 사회를 맞이할 준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온택트 수업의 성패는 오프라인에서 하던 교사와 학생 사이의 상호작용이 온라인 상으로 옮겨올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어떤 수업이든 일방향 수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다못해 강의식 수업이라도 학습자의 눈빛을 보며 교수자가 학습의 정도를 어느정도 짐작을 할 수 있기때문이다. 책에서는 교사가 온택트 수업에서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묻고 있다. 전달할 것이가? 도울것인가?/ 이끌 것인가? 함께 찾을 것인가? / 독점인가? 협력인가? / 말할 것인가? 들을 것인가? 결국 온택트 수업도 학생과의 상호작용에서 그 답을 찾아야 한다. 지식을 전달하는 시대는 끝난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사례를 제시한다. 줌, 패들렛, 플립그리드 등 심지어 온택트 수업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플랫폼을 소개하기도 한다. 또한 플랫폼은 수업도구적 차원을 넘어서 소통의 창구이다. 학생과의 연결, 바로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온택트 수업이다.

r****7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온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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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이라는 행위가 올바르게 받아들여 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고민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배움을 얻으려는 사람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고려하지 않고 무턱대고 강의 한다고 해서 그 강의나 학습이 성공한다는 보장은 절대 하지 못한다.결과적으로 본다면 가르침이라는 행위 역시 상호관계 이기에 상호작용의 기반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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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이라는 행위가 올바르게 받아들여 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고민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배움을 얻으려는 사람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고려하지 않고 무턱대고 강의 한다고 해서 그 강의나

학습이 성공한다는 보장은 절대 하지 못한다.
결과적으로 본다면 가르침이라는 행위 역시 상호관계 이기에 상호작용의 기반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학습자의 현재 시점의 감정의 상황을 파악하고 감정을 움직인 후 학습에 돌입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은 적절한 교수법이 될것이라는 판단이 든다.

 

이 책 "언택트,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는 학습자가 아닌 교수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해야 잘 가르칠 수 있는지를 시대의 변화를 타고 흐르고 있는 현실을 이해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 19와 같은 상황으로 비대면 온라인 분위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 상태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간 공감의 장이 없이 따로 노는 분위기가 된다면 그 시간만큼은 참으로 곤욕스런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온라인 비대면 수업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소통의 장이 된다.
이러한 환경은 직접적인 대면 학습환경과 크게 다를바 없기는 하지만 학습자와 교수자간의 독자적인 학습환경이 조성되는바 학습자 스스로 의문을 가지고 정보를 수집하거나 학습의 코칭, 진행이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조력해야 하는 의무감을 키울 수 있다.
대면하지 않음이 학습자들을 안일하게 하거나 자유스럽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비대면 수업만의 특징을 십분 활용해 실시간 강의의 충실함과 학생과의 연대감을 확인하는 가운데

이루어져야 한다.

 

아직 비대면 온라인 수업을 생각해 보면 긍정적인 부분도 존재하지만 부정적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많음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분히 비대면 온라인 수업인 온택트 상황을 보완하고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의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이러한 온택트 수업 방식은 변화에 지지부진 했던 교육계의 전신을 바꿔 버리는 새로운

가능성으로 자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베이비부머 세대 이후 밀레니엄 세대같이 달라 진 교육환경에서 자란 이들에게는 언택트 사회의

교육에 대한 부담감이 그리 크지 않을것이라 믿는다.
더구나 암기로 교육의 대부분을 커버 했다면 이제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자신의 말과 생각을

표현하고 집단적 평가 방식이 아닌 개별적 평가로 자신만의 시나리오를 제공해 명확한 학습자의

의도를 전달할 수 있다.
그럼으로서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삶에 대한 인지를 꾀할 수 있어 무척이나 기대되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현실과의 매칭이 얼마나 유효한지, 그러한 부분이 점검되어야 할 부분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 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달의 사락 n********1 202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