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힘을 갖게 된 프레이즈에 맞서기 위해 계속해서 수련해 강해지는 토야 일행입니다. 드디어 오랫동안 예고되어왔던 두 세계의 통합이 이루어졌고 건국과 결계에 얽힌 왕관들도 등장했습니다. 이제는 정말로 프레이즈만 쓰러뜨리면 마무리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적도 신의 힘을 사용하는 토야를 경계해 계속해서 수작을 부리고 있으니 쉽지않을 것 같습니다. |
|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8권입니다. 이것도 꾸준히 나오면서 길게 가네요... 다소 지루해진 측면도 없지는 않지만 말이죠. 지난 권에서 두 세계의 융합이 시작되어 드디어 정령의 힘 덕분에 완성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변이종 프레이즈의 대대적 침입... 언제쯤 되어야 저 변이종들을 싸그리 잡아들일지... 어쩌면 변이종 프레이즈와도 공존하는 결말로 가지 않을까도 생각되네요. |
|
나름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입니다1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햇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대 대활약을 펼치는 우리의 주인공!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의 히로인들의 활약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1 과연 다음권에서의 주인공과 일행들의 모습은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
|
하얀색 왕관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내용이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분명 왕관시리즈의 비밀을 풀고.. 거기에 세계가 합쳐지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활약할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할 것이고... 아직도 프레이즈와의 싸움은 끝이 날 것 같지 않고.. 거기에 사신과의 싸움은 더더욱 끝이 안보입니다. 사신은 프레이즈를 다 잡은 후에야 나올 듯하니..이번은 하얀색 왕관이 출현하고.. 거기에 하얀색 왕관이 어떤 기능을 가졌는지를 알았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렘의 일러스트를 보니 완전 장난감 같은 느낌이네요. 타는 로봇 같은 느낌인지 알았는데..ㅎㅎ |
|
이야기 속의 세계관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에 서브컬처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물리적으로 지역을 넓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새로운 장소를 도입함으로써 그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이끌어내고 독자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세계관의 확장 방법은 등장인물의 증가라는 것인데 이는 앞서 말한 장소의 확장과 함께 필수적으로 이어지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18권을 보면서 이 작품도 드디어 엄청난 크기의 세계관을 가진 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앞면과 뒷면이라는 구별로 세계관을 나름 나누고 있었으나 이번 권을 계기로 두 세계가 합쳐진다는 전개를 보이고, 그럼에도 공통된 적의 등장이 있다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세계관의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 등장인물 개인의 스토리에 집중하는 전개를 기대한 권이었으나 세계관의 재적립과 선악의 명확한 구분을 보여주는 권이라 무난하게 즐긴 한 권입니다. 어느 정도 배경적인 세계관의 정리는 끝난 시점이기 때문에 다음 권부터는 다시 개인적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가 전개될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 작품의 장점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하기에 무척 기대하게 됩니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시리즈는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인데 과연 어느 정도 이야기가 확장될지 궁금하며 스토리의 정리와 마무리는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질지 지켜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