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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자주 봤던 영상툰이 책으로 나와서 보게 되었다 ~ <오늘의 영상툰>은 크리에이터 오썰의 영상툰을 모아둔 책이다. 영상툰은 제보받은 사연을 유튜브 만화로 만들고 있어 인기가 많다~! 크게는 설레는 일화가 적힌 설렘툰과 고민사항들을 제보한 고민툰, 공포이야기의 오싹툰이 있다. 설렘툰은 보통 남사친이나 짝남과의 제보일화들이 주를 이룬다. 세상 멋있는 남사친과 짝남들은 모두 영상툰에 있다 . 대부분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거나 사랑꾼 이야기가 대다수지만 전학 온 남학생과 사귀게 되고 나중에 다시 전학을 가게 되면서 헤어지는 여운남는 에피소드들도 많이있다. 오히려 그런 에피소드들이 더 기억에 남기도 한다. 고민툰은 정말 일상 에피소드들이라 학생부터 회사원까지 제보자들도 다양하다. 내 물건을 탐내는 사촌 동생/ 맨얼굴을 보던 헤어지자는 남친/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 등 정말 다양한 사연들이 등장한다. 가끔 정말 안하무인인 사람들이 등장하는 에피소드를 보며 속이 터지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고 사연자체도 심각한데 그림체들이 실감나다보니 사연에 더 몰입이 잘 되기도 한다. 오싹툰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분야인데 가끔 겪었던 신기한 일이나 제보 실화와 괴담을 소재로 한다. 특히 일본 호텔에서 겪은 일화도 있는데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오싹하기도 하고, 예전에는 비슷한 괴담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새로운 사연들이 많이 올라와서 무섭기도 하다. 그래도 그림체랑 목소리 덕분에 덜 무섭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책갈피 부분에는 인스로 쓸 수 있는 캐릭터 표정 9개랑 책갈피 2개가 있어 오려서 쓰면 된다. 유튜브 말고 책으로 베스트 사연들을 보게 되니 생각도 떠오르고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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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툰 - 고민툰 -오싹툰 영상툰이 뭐지? 처음에는 무엇인지도 몰랐다. 그래도 궁금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나는 새로운 방식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아한다. 내가 학창시절에는 이런 식에 책은 없었을 뿐더러 만화는 읽으면 마치 공부는 안하고, 노는 한량한 학생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만화책을 터부시 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잊을 수가 없는 저 그림체와 내용. 목차도 인상적이다. 설렘툰, 고민툰 , 오싹툰. 깔끔하다. 특히 다루는 에피소드는 학창시절, 혹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서 심쿵할만한 설레는 일들투성이다. 나도 모르게 학창시절도 돌아간 듯한 착각과 함께 슬그머니 웃음이 번진다. 아마 비슷했던 추억이 떠올라서가 아닐까. 우리는 때는 썸이라는 표현보다 얼레리 꼴레리가 좀 더...
그 뒤로는.. 썸타는 중이에요.! 회사지만 아무도 없지? 그렇다면..!! 부루루룩. 두두등장..!! 회사에 온 자 있게 된 나. 모처럼만의 자유지만 은근 심심하기도한 아이러니한 상황. 아무도 모르겠지? 아~시원해 :)) 방귀도 사람마다 차별성이 있는 데 어떤 사람은 그 조절력이 대단(??)해서 모았다가 뀌고 연속으로 몇 번이나 뀌는 사람도 있다. 분명 혼자 읽고 있는 데 부끄러움은 나의 몫인가 정녕 당신은 한~~~ 번도 저런 행동을 해 본적이 없는가. (그럴리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가 뀌는....방귀)
헛.... 놀랍게도 .... 아무도 없다고 믿었던 사무실에는 잠깐 두고온 물건을 가지러 왔다가 나가기도 기다리기도 뭣한 상황에 맞딱뜨린다. 심지어... 남자분에... 가까운 부서 사람이다 T_T 이런 면이 있는 지 몰랐다고... 애써 둘러대지만.. 당황한 기색도 역력하다. 여자는 고민한다... 이직을 해야하나라고..
부루루룩~ 껄껄껄 + 오싹툰 추가로 3회부터는 오싹툰이 제공되는 데, 설마 이런 내용이 요즘처럼 과학이 발달한 시기에 나름 알 건 다 안다는 학생들이 집중이나 할까? 예측은 통한다! 이다. 오싹툰은 생각보다 그 내용이 많고 복잡하나, 유투버 영상으로 본다면 짧고도 재미있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영상툰이 책으로도 나와서 남녀노소에게 보급될 수만 있다면,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요즘 세대의 심쿵하고도 궁금한 비밀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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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0대 ,20대 청소년 아이들에게는 영상툰이 대세인 것 같다. 유투브, 네이버 미디어, 팟빵 , 페이스북 미디어 , 아프리카 TV 등 미디어 전문 채널이 생겨나면서, 과거 웹툰을 좋아하는 3040 세대들은 이제 영상툰으로 유행이 옮겨가고 있는 추세이다.그만큼 동적이면서, 화려한 색채를 강조하다보니 나타난 현상임에는 틀림 없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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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영상툰도 자주 보고 있고 앞에 나왔던 책들도 재밌게 보았어서 4권이 많이 기대가 됐네요. 예전엔 유튜브에 영상툰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다양한 영상툰이 있는 거 같은데 자주 봐서인지 이 책의 영상툰이 친밀하게 느껴지고 제일 마음에 듭니다. 영상툰의 매력은 독자들에게 제보받은 사연으로 만들어져 현실감이 있다는 점인거 같아요. 또 자신의 사연이 영상툰으로 만들어진다면 TV에 나온거처럼 너무 신날거 같습니다. 사연이 소개된 분은 연락하면 책도 주신다고 하니 멋진 추억이 될거 같네요. 사연있으신 분들은 메일 보내보세요. 저도 한번 보내볼까요? 이 책은 설렘툰,고민툰,오싹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설렘툰은 심쿵하는 얘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학창시절 얘기가 많은데 보고 있으면 풋풋하고 설레고, 너무 예쁜 얘기들입니다. 저의 학창시절도 생각나네요. 이걸 보고 있으니 시간이 빨리 간다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어린 학생여러분 학창 시절에 예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고민툰은 카운셀링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살면서 정답이 없는 고민스러운 일들이 많은데 그때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를때가 있는데 다른 사람의 생각, 조언등을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오싹툰은 무서운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무서운 얘기는 보기 싫으면서도 왠지 보고 싶어집니다. 저는 영상툰에서 제일 흥미로운게 오싹툰인거 같아요. 작가님이 오싹툰 그림의 귀신을 진짜 무섭게 그리셔서 배로 무섭게 느껴집니다. 넘 재밌었어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머리카락 관리하기,심리테스트, 스트레칭 관련 상식과 책갈피, 영상툰 인스 만들기도 있어 책을 좀 더 알차게 즐길 수 있겠네요. 책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4권이 나왔다는건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증거인거 같아요. 앞으로 5권도 기대하겠습니다. *작가님이 원래 그림을 잘 그리셨지만 점점 더 잘 그리시는 거 같아요. 넘 멋지십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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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알쏭달쏭 심쿵 비밀이야기 오늘의 영상툰 4 언제나 재미난 이야기가 와글와글! 달콤하고, 재미있고, 오싹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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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설렘툰 친구에 심쿵! 1화 짝 바꾸는 날 2화 그만 움직여 3화 질투 4화 그 형 보러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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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고민툰 맨 얼굴을 보더니 헤어지자는 남친 저금통 남친 내 물건을 탐내는 사촌동생 학교에 어장남이 있어요!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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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금통 남친" 현금을 쓰면 잔돈을 왜 자기 주머니에 챙겨 넣는걸까요?? 매번 저렇게 까먹고 안 주나요? 저 정도면 진짜 심한 것 같은데요? 여친돈이 자기 돈인 줄 아나봐요?
연애할때 꼭 이런 남자 한번쯤 만나는것 같아요 거지근성 ㅡㅡ 정말 화가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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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을 내 돈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는 멀어지는 게 좋겠어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돈 계산은 확실히 해야죠!! 만나도 행복하지 않다면 헤어지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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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장 오싹툰
머리카락 귀신 머리를 감을 때마다 목과 어깨에 머리카락이 엉킨다. 나는 짧은 스포츠머리인데. 긴 머리카락은 누구 거지??
호텔에서의 하룻밤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욕실에서 물소리가 들린다. 이 방은 친구와 나, 둘만 쓰는데 내 앞에 있는 건 누구지?
버려진 초상화 버려진 초상화를 보았다. 그림 속 남자에게 가위를 눌린 다음날, 다시 그림을 본 나는 얼어붙었다. 그림 속 남자는 어디로 갔을까?
예지몽과 지네 청산가리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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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툰>>은 구독자들에게 제보받은 사연을 영상툰으로 볼 수 있는 채널이래요~ 그래서 그런지 더 재미있고 와 닿는 것 같아요~ 중딩 누나랑 초딩 누나도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전 아직까진 설렘툰이 좋았어요~ 음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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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오늘의 영상툰 4>입니다.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인기영상툰 크리에이터 오썰의 <오늘의 영상툰>을 그대로 담은 만화책이구요, 구독자들로부터 제보받은 각종 사연들을 바탕으로 영상툰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먼저 '오하'와 '오구'부터 알아볼게요^^ 오하는 펭하(펭수하이!) 처럼 오썰 하이!의 줄임말이고 오구는 <오늘의 영상툰> 구독자들을 부르는 애칭으로 오썰 님이 구독자들을 '오구오구한다'는 뜻이래요. 한마디로 오구 여러분, 오하~! 이런 의미인거죠 ㅎㅎㅎ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 이렇게 3개의 챕터로 나뉘어 각각 주제에 맞는 만화들이 담겨 있어요. 우리가 평소에도 겪을 수 있는 일?들이 가득하여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설렘툰에는 교회 수련회에서 손깍지를 끼어준 남학생 이야기부터(꺅 ㅎㅎㅎㅎㅎ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나요? ㅎㅎㅎㅎ), 짝남이 질투하는 이야기, 남사친이 남친으로 발전(?)한 이야기, 권태기를 극복한 커플의 이야기, 힘들때 따듯한 위로로 힘이 되어주는 남친이야기 등 설레고 설레는 이야기들이 잔뜩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오구들을 위한 설레는 상식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나의 탄생화는 무엇인지와 찰랑찰랑 머리카락 관리하기, 숨은 키를 찾는 스트레칭 방법, 인생사진을 남길수 있는 비법(자연스러운 표정, 훈훈한 비율을 얻을수 있는 방법) 그리고 좋아하는 물건을 통해 알아보는 나의 심리테스트 까지 ~! 실려있답니다. 고민툰에는 맨얼굴(쌩얼)을 보더니 헤어지자는 남친(!!!! 헤어져버려!!!)과 내 물건을 탐내는 사촌동생, 자꾸 돈계산할때 내 잔돈까지 가져가 버리는 치사한 남친까지.. 다양한 고민스런 사연이 등장합니다. '맞아맞아 공감 댓글'을 통해 함께 이러한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하이라이트 오싹툰`!! 머리카락 귀신 이야기(아.. 머리 감을때마다 자꾸 생각나요 ㅠㅠ), 친구와 함께 간 호텔에서 귀신을 만난 이야기, 놀이터에서 발견된 사람의 뼈 이야기, 버려진 풍경화에 감춰진 귀신이야기, 엄마의 예지몽 이야기로 아빠의 사고를 막은 이야기 등 으스스하고 오싹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근데 말이야, 너 이런 얘기 들어봤어?' 하면서 언젠가 어디서 들어본듯한 오싹한 이야기들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읽다보면 정말 소름이 오소소소소.... 재미있고 오싹한 만화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생각과 느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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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툰이 벌써 4권이 나왔다. 1권부터 함께 했는데, 늘 나올때마다 기대가 된다. 이 책은 시청자의 사연을 영상툰으로 그려 유튜브에 소개하는 '오늘의 영상툰'을 엮어 놓은 것이다. 형식은 똑같다. 1장은 설렘툰, 2장은 고민툰, 3장은 오싹툰으로 구성되어 있다. 설렘툰이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설레이곤 한다. 친구에 심쿵!편에서는 '질투', '그 형 보러 가려고?' 가 마음에 들었다. 남자아이의 질투가 넘 귀여워 설레였다. 남친에 심쿵!편에서는 '권태기'가 마음에 들었다. 연애를 하다보면 권태기가 찾아올 때가 있는데, 남자가 슬기롭게 잘 대처해서 잘 넘긴 것 같다. 꺄악! 권태기에 그런 말을 하는 남자라니..떨어졌던 정이 다시 붙을 것 같다. 배려에 심쿵!편에서는 '추우면 이거 입어'편이 좋았다. 이런 사소한 행동이 얼마나 여자를 설레이게 하는지...상상만으로도 므흣하다. 고백에 심쿵!편에서는 '남자 향수'와 '엄마와 아빠의 동전'편이 가 마음에 들었다. 남자 향수편은 사소한 오해로 남사친에서 남친이 된 사연을 그렸는데, 말그대로 심쿵했다. '내 향수 냄새가 더 좋아. 그러니 그남자말고 나랑 사귀자!'라니..까약!!! 넘 설레고 좋다. 엄마와 아빠의 동전편은 부모님의 연애에 대한 사연인데, 이런 달달한 아빠라니.. 2장 고민툰은 1화, '맨얼굴을 보더니 헤어지자는 남친, 2화 '저금통 남친'이 대박이었다. 이 고민을 보는 순간 (심한욕)이 절로 나왔다. 맨얼굴보더니 헤어지자니 저 인간 진짜 인간이하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좋은 남친을 만나 사랑받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2화는 정말 어떻게 저런 인간이 다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똥밟았다치고, 사연자분이 멋진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5화 '회사를 계속 다닐 수 있을까요?편은 상상만해도 민망해서 뭐라 답변을 할지 모르곘다. 당사자 입장에서는 정말 민망한 고민이라...진짜 기억을 지우고 싶을 것 같다. 4권의 오싹툰은 지금까지의 오싹툰 중 단연 최고다. 특히 1화, 2화,4화는 정말 압권이었다. 1화의 '머리카락 귀신'편은 알고 있는 이야기라 아무 생각없이 누워 책을 들고 읽다가 뒷장을 넘기는 순간 귀신 그림보고 정말 간 떨어질 뻔했다. 순간 심장이 쫄깃해졌다. 너무 무서웠다.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어찌된 게 전편보다 귀신 모습이 날로 공포스러워진다. 2화 호텔에서의 하룻밤도 너무 무서웠다. 이건 처음보는 이야기였는데, 이야기를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무섭다. 내용도 무서운데, 그림까지..왜 이리 무서운지 정말 말 그대로 오싹했다. 3편 버려진 초상화는 이야기는 딱히 무섭지 않았는데 그림이 너무 소름끼쳤다. 설렘툰 읽으면서 심장이 두근두근 설레이다가, 오싹툰으로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책을 읽는 내내 두근두근 심장이 돌아오지 않는다. 내 심장 돌리도~~ 역시 '오늘의 영상툰4'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읽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너무 재미있다. 다음엔 또 어떤 사연들로 가득할까 기대가 된다. 설렘과 공포로 심장을 뛰게 만드는 책 '오늘의 영상툰4'를 추천한다. 이 책 정말 재미있다.
* 서울문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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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의 눈이 또잉!
어!
나 이거 아는데~
그래 아니까 엄마가 재미있게 보라고 보여주는 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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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나 이 내용 아는데~ 그래~ 재미있게 보라고! 새로운 책을 만나면 항상 좋아하는 우리 아이 이 책은 보자마자 멍~ 앗~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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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그림들! 오늘의 영상툰은 우리 아이들이 경험했을 뻔, 경험할, 경험하고 싶은, 경험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로 공감 100% 이야기들의 모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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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이를 어쩔~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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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설렘툰! 다시 봐도 설렘이 듬뿍! 설렘툰이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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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기억이 나네요~ 어릴 때 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 그리고 다른 날보다 짝 바꾸는 날! 설렘이 가득했던 그날이요~ 뭐~ 그다지 특별하지는 않았을 건데~ 그때는 그 시간이 얼마나 콩닥 콩닥이었는지~~헤헤헤~ 엄마의 추억 회상 들어갑니다~ 우리 아이들도 경험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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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이사이! 공감 댓글! 그렇죠~ 그럴 거예요~ 공감 팡팡! 책이 어찌나 블링블링한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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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싹툰! 솔직히 이때가 가장 많이 두렵기도 하고! 그런데 또 너무 보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오싹툰이 아닐까 싶어요! 한눈 빼고 눈치 보면서 보게 되는~ 그리고 혼자 있을 때 다시 생각나는 오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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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러운 것이 그림이 많이 무섭지는 않아서 다행! 그런데 다른 것보다 정말 저런 이야기! 우리 때도 있었잖아요~ 지금도 여전히 우리 아이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것 보니~ 어른 말 틀린 거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부모님 이야기를 잘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이건 ~ 아이들 책인데 ~ 왜 내가 반성을 하게 되는 거죠~ 암튼~~~ 재미있는 책 오늘의 영상툰! 우리 아이가 순간 얼음 되면서 순삭 해버린 책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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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툰은 아이가 시리즈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에요. 책에는 설렘툰, 고민툰, 오싹툰 세 개의 주제로 되어있는데, 구독자의 사연을 재구성해 영상툰으로 만든 거라 더 공감하며 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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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툰은 친구, 남친, 오빠에 심쿵한 이야기와 배려, 다정함, 고백에 심쿵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제 사연이라 더 설렘설렘한 이야기였는데요, 순수한 아이들의 이야기라 꼭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기도 해요.
사연 중간중간에는 두근두근 공감 댓글 코너가 있어요. 다른 친구들은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읽어보며 사연에 더 공감할 수 있더라고요. 아래에는 재미난 상식도 나와있어요. 나의 탄생화, 찰랑찰랑 머리 관리법, 재미있는 심리테스트 등 아이랑 재미있게 읽어보기 좋더라고요 ^^
오늘의 영상툰 4권에서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은 사연은 고민툰의 세 번째 이야기였어요. 내 물건을 탐내는 사촌 동생 이야기였는데 사연의 주인공이 너무 공감되고 화가 난다고 하더라고요. ^^.. 정말 그런 사촌 동생이 있다면 많이 속상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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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툰은 매권 제일 기대하며 보는 부분이에요. 오싹툰에는 이야기를 다시 간략히 설명해 주는 코너가 있는데 내용을 이해하고 나면 더 오싹하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무서움을 많이 타는데도 오싹한 이야기를 좋아해요. 무섭지만 궁금하고 재미있어서 계속 읽고싶어지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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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에는 DIY 선물도 있더라고요. 오려서 만들면 되는데, 직접 만드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인스 만들기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주말을 이용해 함께 만들어봐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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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상툰 벌써 4권이다. 유튜브도 그렇지만 책도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아니 갈수록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풍성해지는 느낌이다. 구독자들에게 제보받은 사연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현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것이 「오늘의 영상툰」의 가장 큰 매력이다. 특히 설렘툰은 심쿵 하고 설레는 알콩달콩 이야기들이 많아서 순정만화 보는 기분이 들어서 좋다. 이번 편에서는 <짝 바꾸는 날>이 너무 귀여웠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짝남이 데리러 온 이야기. ‘아무도 안 오면 어떡해요 ㅠㅠ’ 라는 코멘트도 귀엽다. <무슨 일 있지?>는 정말 저런 남친이면 자주 못 봐도 든든할 것 같다. 매일 만나는 열 남친보다 마음이 힘들 때 함께 해 주는 남친 한 명이 낫다. <내 번호 안 궁금해?>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너무 궁금하다. 알바 훈남 오빠랑 사귀게 되었을까 <비 다 맞잖아> 주인공 용기가 부럽다. 짝남한테 부끄러워서 말 못 했다면 영원히 짝남으로 남았을 텐데, 기회를 잘 잡아서 대시한 것 같다. <네가 꽃 같아서 그래> 정말 어쩌면 좋냐 저렇게 오글거리는 대사도 초등학교 4학년이 했다고 생각하니 완전 귀엽다. 저렇게 다정하게 말하는 남자애라면 커서도 멋지겠지 <남자 향수> 정말 심쿵이네요. ”내 향수 냄새가 더 좋아. 그러니까 그 남자 말고 나랑 사귀자“ 무슨 드라마 대사 같다. 벌써 2년째 연애 중이라니 저절로 미소 짓게 된다. 사실은 오빠 선물이었다는 주인공의 말에 왠지 속은 기분이라는 남친 말도 웃긴다. ㅎㅎ 설렘툰 말고도 고민툰, 오싹툰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읽게 된다. 영상도 재미있지만, 책으로 보면 이야기를 상상하며 음미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훨씬 재미있고 좋다. 5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다. 책갈피와 만들어 쓰는 인스도 너무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