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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 내용보기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습관'의 저자 한창욱님의 신간이다.이 책은 지인의 죽음을 보면서 든 생각,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이런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것이 답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는 것 같다.한번쯤은 생각해 보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 내용보기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습관'의 저자 한창욱님의 신간이다.
이 책은 지인의 죽음을 보면서 든 생각,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까?'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저자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이런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것이 답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묻는 것 같다.
한번쯤은 생각해 보거나 겪어본 것들이기에 더욱 공감이 간다.

"꿈에도 유효 기간이 있다네.
이제는 그만 내려놓아야 할 것 같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멋진 꿈이였는데 이제는 욕심 덩어리로 변질되어버렸어."

자신의 일을 마친 후 부인과 함께 세계일주를 꿈꾸던 교수님이 갑작스런 병으로 여행을 가지 못하게 되었다.
이 교수님이 한 말이다.
꿈은 이룰 수 없기에 가지는 것이 아니라, 이루고 싶은 것이다.
유효기간이 지나기 전에 얼른 꿈을 이루야 한다.
부모님과의 여행, 아이들과의 놀이, 자전거 일주 등...
꿈을 이루는 것에 있어 '다음'은 '하지 않겠음'과 동의어이다.

아직 기회가 많다고요?
그렇지 않답니다.
명심하세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예요.
한 번이라도 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세요.
한 번이라도 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여주세요.

위에서 말한 '꿈'과 같은 맥락의 글이다.
항상 곁에 있을 것이라는 그 사람, 늘 같아 지겹다고 생각하는 일.
하지만 언젠가 그 사람은 떠나고 그 일도 못할 것이다.
'언젠가'가 '느닷없이'로 바뀌지 않기를 기도해 본다.

인간의 감정은 수시로 변합니다.
100년을 살아도 똑같은 순간은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표현하지 못하면 영원히 할 수 없습니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고마움을 표현하세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그 가치를 알아줍니다.

가까운 사이라면 이해해 주겠지라는 생각.
이 생각만큼 안일하고 위험한 생각은 없다.
가깝기에 사항한다고,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표현해야 한다.
'가깝다'라는 의미는 '많이 표현한다'와 같은 말임을 잊지 말자.
많이 표현하지 않는 사이는 가까운 사이가 아니다.

채움이 순간적인 기쁨을 준다면 비움은 편안함을 준다.
물질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가끔은 정리할 필요가 있다.
비움은 어렵지 않다.
눈에 보이는 것부터 하나씩 처리해나가면 된다.

비운다는 것은 우리 감정에 반하는 것이기에 어렵다.
더구나 한꺼번에 하려면 더욱 더 그러하다.
그냥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비울 수 있는 것들은 비워야 한다.
물질적인 것이든, 감정적인 것이든...

'생각하기 싫다? 어렵다?'는 핑계를 '먹고 살기 바빠 그럴 생각을 할 틈이 없다'는 변명으로 적당히 무마하고 넘어 간 것들.
이 책은 그것들을 다시 끄집어 내고 있다.
답을 찾은 것도 있고, 이전과는 다른 답을 찾기도 하고, 또 다음을 기약하면 넘어가는 것도 있었다.
그럼에도 분명하게 생각되는 것은 '놓치지 말자'이다.
l*****0 2020.11.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내용보기
열심히 살았는데, 놓쳐버린 것들이 있다니, 책 제목이 너무 안타깝다. 열심히 살다보니 얻게 된 것들 이어야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상이 되는 게 아닐까? 믿고 싶지 않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책 제목이었다. 나 또한 열심히 살면서 놓치게 되는 것들이 참 많다. 순간순간을 집중해 살고 싶지만 쉽지 않고, 뭔가에 쫓겨 잘못된 결정을 하기도 하고, 그런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내용보기

열심히 살았는데, 놓쳐버린 것들이 있다니, 책 제목이 너무 안타깝다. 열심히 살다보니 얻게 된 것들 이어야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상이 되는 게 아닐까? 믿고 싶지 않지만 믿을 수 밖에 없는 책 제목이었다. 나 또한 열심히 살면서 놓치게 되는 것들이 참 많다. 순간순간을 집중해 살고 싶지만 쉽지 않고, 뭔가에 쫓겨 잘못된 결정을 하기도 하고, 그런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라고 되어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하다. 내 주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구나.....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내 삶을 좀 내려놓고 현재 나의 인생,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최선을 다하는데, 상대방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첫번째 주제인 사랑의 숲으로 가자 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다. 사랑의 방식이 다르다는 걸 서로 이해하지 못한다. 한 가정의 가장은 돈을 벌어다 주는 것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동안 가족들에게 소외되고, 아빠가 해준 게 뭐가 있냐는 말을 듣게 된다. 소통의 부족이라고 하기에는 참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남편에게도 말한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힘들더라도 일어나 아이와 함께 하라고..... 직장 다니느라 바쁜 몸을 이끌고 쉬어야 하는 시간에 아이와 놀아야 하는 게 힘든 건 알지만 난 오늘도 남편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한다.

 

 

두번째 주제인 숲을 산책하는 즐거움에서는 나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내가 꼭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에 대해서 공유한다. 돈 버느라, 여유가 없어서,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가슴 속에만 품고 있었던 일을 해보라는 것이다. 나중은 없다. 알지만 실행하기 힘든 일, 지금 내 나이가 딱 그렇다. 직장 다니면서 아이 키우면서 내가 원하는 일까지 하기엔 이미 과부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꿈을 꾸어야 한다.

 

 

세번째, 네번째 주제는 직접 읽어보길 추천한다. 짧은 에피스드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읽기에 부담이 없고, 주변의 이야기라서 다른 에세이들과 달리 거부감이 없다. 이 책은 이렇게 해봐, 저렇게 해봐 하지 않는다. 읽고 스스로 느끼라고 말해준다.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한 사람, 바쁜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느끼고 싶은 사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 마지막으로 나보다 앞서 간 사람들이 놓친 게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d*********h 2020.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레몬북스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레몬북스" 내용보기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저자 : 한창욱첫 작품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어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여러 해 동안 기자 생활을 하다 투자컨설팅 회사에서 전문위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대청호가 내려다보이는 시골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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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한창욱
첫 작품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어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여러 해 동안 기자 생활을 하다 투자컨설팅 회사에서 전문위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대청호가 내려다보이는 시골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품격 있는 대화』, 『당신이 주도하는 관계의 기술』,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나를 변화 시키는 좋은 습관』, 『펭귄을 날게 하라』 등이 있다.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은 고난과 이별 속에서도 좌절을 딛고 일어나서,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이웃들의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소중한 것들은 그리 대단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게는 별 것 아닌 것부터

그냥 일상 속에 평범한 하루 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

대게의 것들이 작고 보잘 것없이 가볍게 생각하다보니

중요한 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살아가니

그렇게 큰 이상을 쫓기만 하는 것 같다.

이젠 제법 쌀쌀해진 날씨만큼이나

방안 보일러로 따뜻하게 데운 열기로 몸을 녹이며

책 속에서 포근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해봐도 좋을 때 같다.

눈부시게 찬란한 오늘은 아니더라도

그냥 그럭 저럭 살만하니까.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우주에서는 서로 다른 별들이 만났다 헤어집니다.

그중에 어떤 별들은 먼 훗날 재회하겠지만

어떤 별들은 영영 이별입니다.

세상 모든 것들은 다 그렇게 지나갑니다./p120

지나고보면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왜 그렇게 자책하고 실의에 빠져서 힘들었는지..

그때만큼은 정말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지나 생각하면 그게 뭐 그렇게 대단한 일이었나 싶다.


다 사라진다.


영원한 건 없다.


어쩌면 정말 다행히란 생각이 든다.


영원하지 않기에 고통이 희망으로 바뀌고

지나가버린 것들을 추억할 수 있는 때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내가 당장 안고 있는 문제들로 힘들어한다면

우주의 만물 중 하나인 아주 작고도 작은 내가 겪고 있는 이 문제가

얼마나 사소하고 작은 문제일 수 있는지를

좀 더 확대 해석할 필요도 없고

그냥 있는 그대로만 봐도 좋다.


적어도 그 짐들이 나보다 더 머리 위에 올라서지 않게

답답할 땐 하늘 한번 보며 혼자 위로하자.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니 다 지나갈거라고.

멋진 인생을 사는 사람은

"후회 없이 살아왔어!"라고 말하죠.

새로운 시작 앞에서, 혹은 난관 앞에서

두려움에 떨지 말고 나 자신을 믿으세요.

인간은 죽을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는답니다.

설령 실패하면 또 어때요?

인생은 계속되고, 멋진 추억도 있는걸요./p215


후회없이 살고 싶은데

후회하며 산다.

뭔가 해보고 싶은 것에 과감히 뛰어들지 못해

근처에서 뱅뱅돌고 배회하면서

도전을 주저하고 해보고 싶은 일들을 많이도 포기하고 살았다.

시작이라도 해봤으면 후회라도 남지 않았을텐데

늘 생각 속에 머물다가 끝나버릴 때가 많다.

좀 덜 두려워도 괜찮은데

여전히 난 내 인생에 비겁다.

실패하더라도 패배하진 않으니 꿋꿋이 해봐도 좋을 일들을 찾아

하나씩 해보는 버릇하며 남은 생은 좀 더 미련없이 살고 싶다.


실패도 추억담으로 남으니

훗날 추억거리 하나 더 생긴 셈치고 좀 밀어붙여

내 인생 좀 더 과감히 몰아붙이며 산다고해서 나쁠게 뭐가 있겠나.


항상 내 생각에 진다.


이젠 좀 그런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하나씩 이겨도 보자.


삶에 희망은 늘 존재하니까.

 

i******n 2020.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서평]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내용보기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그만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 만큼 아쉽고 슬픈 일은 없을 것이다.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는 만큼 슬픈 일은 없는데, 우리는 사는게 바빠서 늘 소중한 것을 놓쳐버린다. 그래서 우리에게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일깨워주기 위해서 따뜻하고 감동이 넘치는 작은 이야기들을 모은 이 책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책에서는 서로의 가슴에 발자국을 남기며 살고
"[서평]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내용보기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그만 소중한 것들을 놓치는 만큼 아쉽고 슬픈 일은 없을 것이다. 소중한 것을 떠나보내는 만큼 슬픈 일은 없는데, 우리는 사는게 바빠서 늘 소중한 것을 놓쳐버린다. 그래서 우리에게 놓치고 있는 소중한 것들에 대해 일깨워주기 위해서 따뜻하고 감동이 넘치는 작은 이야기들을 모은 이 책이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책에서는 서로의 가슴에 발자국을 남기며 살고 있기에 이왕이면 상대에게 어둡고 차가운 말이 아닌 밝고 따듯한 행복의 말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냥 조언이 아닌 실제 이야기와 감동 실화로 우리의 가슴을 울리고, 진짜 우리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만든다.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 않고, 성공한 인생은 건강이 바탕이 되어야 하며, 늘 옆에 있을 것이라는 가족들의 안위는 장담할 수도 없다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에 있을 때는 정당한 값으로 평가하지 않지만 잃어버리면 가티를 부여하게 된다는 글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진짜 그러하다. 우리는 있을 때는 소중한 줄 모른다. 하지만 없어지면 왜그렇게 아쉽고 후회가 되는지.. 그런 일들을 수 없이도 겪어 왔지만 지금 현재 내 손에 들어 있는 행복을 늘 놓치기만 할뿐이다. 그러니 이 책은 두고두고 읽어야 될 책이다. 우리가 쉽게 놓치고, 잃어버리는 것들을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고 행복할 줄 아는 이 마음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것 같다. 사소한 오늘의 일상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만큼 소중한 것은 없으리라. 살아가는 이유를 잊지 않고, 살아 갈 수 있도록 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6 2020.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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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아로파의책빵 "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내용보기
' 소중한 것 먼저하기 '' 실패하더라도 부딪혀보기 '' 먼저 용서하고, 먼저 사랑하기 ' 이런 말들을 수없이 들어오고, 해보자고 다짐도 해 보지만 결코 쉽게 안되는 말들이기도 하다.때로는 삶의 고단함 때문에, 때로는 돈이 없어서, 때로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여러가지 나름대로의 이유로 피하고 눈감고 했던 말들.. 그런데 모든 것은 그에 맞는 때가 있다고 한다.지나간 뒤에 후회
"#아로파의책빵 "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내용보기

 

' 소중한 것 먼저하기 '

' 실패하더라도 부딪혀보기 '

' 먼저 용서하고, 먼저 사랑하기 '

 

이런 말들을 수없이 들어오고, 해보자고 다짐도 해 보지만

결코 쉽게 안되는 말들이기도 하다.

때로는 삶의 고단함 때문에, 때로는 돈이 없어서, 때로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여러가지 나름대로의 이유로 피하고 눈감고 했던 말들..

 

그런데 모든 것은 그에 맞는 때가 있다고 한다.

지나간 뒤에 후회해 본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나가기 전에 먼저 가서 손 내밀고, 포옹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해야 된다는 걸

대부분 지나간 뒤에야 생각하고 후회한다.

 

이 책에는

그렇게 삶의 소용돌이 속에서 소중한 것들을 놓쳐버리고 시간이 지난 뒤에야 깨달은

많은 이들의 이야기들이 잔잔하게 나온다.

읽다보면 그저 먹먹하다.

왜냐하면, 지금 나 자신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때문에..

 

어릴때 부터 외국으로 유학 가있는 딸을 위해 학비만 열심히 벌어서 보내면

아빠의 역할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하던 한 A가 오랜만에 만난 딸과의 만남에서

딸에게서 성장하는 동안 곁에 있지 주지 않았던 아빠에 대한 원망을 듣고

처음으로 적었던 딸에게 보내는 아빠의 손편지 한 통.

 

타고난 친숙도와 성실로 나름 성공한 보험설계사로 살아가는 B를 위하여

일찍 퇴근하여 집안 일과 아이들 뒷바라지까지 마다않고 해 주던 남편이

지방 출장 중에 교통사고로 사망한 후에야

영안실에서 울면서 비로소 이야기할 수 있었던 그 말 한마디

" 고마워요. 당신은 최고의 남편이고, 최고의 아빠였어요. "

 

이 책에서 저자가 표현했듯이

우리는 매일 아침 마치 고대 검투사들이 혈투를 벌이던 콜로세움과 같은 직장으로

노예가 되어 들어가곤 한다.

주먹을 불끈쥐고 또 하루의 전투를 맞이하러..

 

그러면서 진짜 소중한 것, 진짜 해야될 일들을 너무 놓쳐버리고 사는 것은 아닐까?

언젠가는 할 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만 하루하루를 보내다

어느 순간 후회만 남기는 것은 아닐까?

 

바로 옆에 있는데,

지금 한 마디면 되는데,

전화 한 통이면 되는데.

 

남들이 말하는 잘 살았다, 열심히 살았다는 말보다

죽음의 문턱에 선 누군가로부터

이런 문구가 적힌 편지 한 통을 받는 존재가 된다면

정말 멋지고 훌륭한 삶을 살은게 아닐까?

 

" 네가 곁에 있어서 이 세상이 참 따뜻했어

사랑한다 친구야!

내가 하늘나라에 먼저 가서 좋은 자리 잡아놓을께.

느긋한 네 성격처럼 천천히 오렴. 세상구경도 많이 하고.

안녕! "

 

a*******k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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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보니 놓쳐버린 것들
"열심히 살다보니 놓쳐버린 것들" 내용보기
어느새 11월 말을 향해 간다. 2020년은 지금 지구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평생에 기억될 특별한 한 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에서 시작된 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고, 많은 사람들을 고통속에 빠지게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코로나 질병에 걸렸고,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많고, 투병중인 사람들도 많다. 아직도 이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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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1월 말을 향해 간다. 2020년은 지금 지구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평생에 기억될 특별한 한 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중국에서 시작된 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흔들어 놓았고, 많은 사람들을 고통속에 빠지게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코로나 질병에 걸렸고, 목숨을 잃은 사람들도 많고, 투병중인 사람들도 많다. 아직도 이 바이러스는 3차 대유행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무서운 기세로 퍼지고 있으며,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다. 마스크 쓰고 사는 삶이 일상이 되었고, 사람들과의 거리두기가 당연한 일들이 되어버렸다.

 

코로나 확진자 수를 매번 확인하며, 늘 약간의 불안과 걱정속에 올 한해를 살아온 것 같다.

바쁘게 열심히는 살아온 것 같긴 하나, 잘 살아가고 있는게 맞는가? 하는 의문들이 가끔 들곤 한다.

사람들과의 만남이 줄었고, 그러다 보니 소통도 줄었다. 잘 알지 못하는 수많은 낯선 사람들과 오픈채팅방에 함께 머무르고 있긴 하나, 끊임없이 올라오는 카톡 메시지 앞에서 나 자신마저 마주하지 못하고 살 때도 있는 것 같다. 가끔은 중요한 것들 놓칠 때도 있다. 이를테면 아이들과 대화 나누기, 나를 비롯한 가족들의 감정 살피기, 동화책 읽어주기 놀아주기 같은 것들 말이다.

 

이 책 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이란 책 제목이 나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것 같 았다. 어느덧 나이를 먹고 아이들은 많이도 자랐는데, 열심히 살다 놓쳐버린 것들은 없는가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한창욱 씨로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이란 베스트셀러 책을 쓰신 분이라고 한다. 이분은 현재 대청호가 내려다보이는 시골 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계시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통하여 고난과 이별 속에서도 좌절을 딛고 일어나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이웃들의 이아기를 잔잔하게 잘 풀어놓으셨다.

 

두 살, 네 살 된 두 딸과 아내를 남겨놓고 세상을 떠난 친구를 보며 죽음이 인생에서 차지하는 의미를 생각하게 되셨다고 한다. 그 뒤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물었고 독서와 이웃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서 그 답을 찾아보려 했다고 전하고 있다.

 

여기 실린 글들은 일종의 기록이다. 지난날들에 대한, 그리고 앞으로 나와 그대가 살아가야 할 날들에 대한. 엎어지고, 짓밟히고, 때로는 소중한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야 할지라도 어쨌든 인생은 계속되어야 하므로

 

그런 이웃과 저자의 삶에 대한 기록들이 이 책 가운데 담담히 그려져 있었다.

 

첫 번째 이야기, 밤늦도록 일하는데도 매번 승진에서 탈락해 너무도 마음이 힘든 한 아버지의 이야기, 그 아버지는 늦은 밤 12시가 다된 시각임에도 치킨을 사들고 집에 들어가 자녀들을 깨운다. 치킨 먹으라고.. 굳이 잠들어 있는 아이들을 깨워서 먹였다. 그리곤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했다. 아버지는 왜 밤늦게 통닭을 사들고 와서 잠자는 자식들을 깨우는지 깨달았다고 하는 그 부분을 읽으며 나도 고객을 끄덕이며 짠한 감동이 밀려왔다.

 

몹시 지쳐서 숨이 금방이라도 넘어갈 듯 목젖에서 헐떡거리고, 마치 돈 버는 기계가 된 것만 같아서 돈 버는 보람, 혹은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를 눈으로 확인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스산한 삶의 헛헛함을 달래기 위한 몸부림이었음을

 

책을 읽으며 나자신과 마주할 수 있었고, 그동안 지나온 많은 사람들이 문득문득 떠올랐다.

그리고 생각해보게 했다. 무엇이 진정 소중한 것인지,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말이다.

 

톨스토이의 말로 마무리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현재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현재 마주하고 있는 사람이고,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사람에게 선을 행하는 일이다. ”

 

문득 문득 이 책의 제목처럼 열심히 살다보니 놓쳐버린 것들이 없나 돌아보는 삶을 산다면 보다 더 의미있고 따뜻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위로와 쉼이 필요한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시면 잔잔한 감동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u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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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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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lalilu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표지 가장 아래에 있는 내용은 “그대가 내 가슴에 아름다운 향기로 남았듯이 나도 그대 가슴에 나만의 향기로 남고 싶습니다”라는 한 문장이다. 책의 내용 가운데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내용이 있어 먼저 전해본다. 다음은 셰익스피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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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소중한 것들을 찾아가는 감동 넘치는 삶의 이야기’라는 내용을 함께 전한다. 표지 가장 아래에 있는 내용은 “그대가 내 가슴에 아름다운 향기로 남았듯이 나도 그대 가슴에 나만의 향기로 남고 싶습니다”라는 한 문장이다. 



책의 내용 가운데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내용이 있어 먼저 전해본다. 다음은 셰익스피어를 통해 인간의 모순에 대한 깨달음이다. “타인의 잘못에 대해서 관대해져라. 오늘 저지른 타인의 잘못은 어제 내가 행했던 잘못이었음을 생각하라. 잘못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진정으로 대해주어라. 우리는 정의를 추구해야 하지만 정의만으로 재판한다면 우리들 중에 단 한 사람도 구원받지 못하리라.”



이 책은 우리 인생에 ‘열심’이라는 단어로 인해 놓치고 살았던 삶을 반추하는 책이다. 우리에게 ‘열심’이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임에는 틀림없지만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더 중요한 삶의 본질과 의미를 추구하지 못하게 된다. 왜냐하면 본질과 의미를 추구하는 것은 정적인 작업이지만 ‘열심’은 동적인 삶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보며 동적인 삶을 열심히 추구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는 삶의 의미와 본질을 뒤로 하고 결과를 추구하며 살게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다. 



앞만을 보며 달려온 삶에는 옆에서 함께 걷고 있는 동료를 돌보며 챙길 여유가 없었고, 뒤에서 따라오는 후배들을 챙길 시간도 없었다. 이 책을 보며 우리가 앞을 향해 목적을 추구하는 삶도 중요하지만 함께 걷는 동료들과 뒤에서 따라오는 후배들에게 무엇이 우리 삶에 참된 의미를 주는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참 따뜻하다. 코로나 블루를 씻어주며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성격의 책이다. 왜 우리가 그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 것인지 그런 삶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자의 고민과 많은 사유의 통찰이 이 책에 묻어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삶의 의미와 목적을 재고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l****u 2020.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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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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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니, 올 한해도 얼마 안 남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유독 쓸쓸하게 느껴지는 해였다. 올해는 정말이지 전 국민이 아니, 전 세계인의 잃어버린 한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렇다 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앞날이 더욱 막막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붙들어 줄 책이 필요했고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독서와 이웃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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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니, 올 한해도 얼마 안 남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독 쓸쓸하게 느껴지는 해였다. 올해는 정말이지 전 국민이 아니, 전 세계인의 잃어버린 한 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다 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앞날이 더욱 막막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다시 마음을 붙들어 줄 책이 필요했고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독서와 이웃들의 다양한 삶을 통해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할까?'의 답을 찾아보려 했다는 저자. 저자는 이미 베스트셀러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으로 이름을 알린 한창욱 작가였다. 이번에는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 기대가 되었다.


책에는 다양한 인물들만큼이나 다채로운 삶들이 펼쳐진다. 내 얘기일 수도 있고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는 누군가의 얘기일 수도 있다. 한 가지 공통된 사실은 고통 없는, 후회 없는 인생은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몰랐던, 혹은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사실들을 깨닫게 된다.


나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타인의 삶을 바라보며 공감하고 응원하게 되는 책이다. 읽다 보면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하고 미소가 지어지기도 한다.

언택트 시대가 낳은 결과 중의 하나일지도 모르겠지만 자신의 사정이나 어려움을 토로하기 어려운 각자도생 시대이다. 마음이 더 단단해져야 함을 느끼게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극복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살다 보면 놓칠 수도 있다. 놓쳤다고 잘못된 인생도, 망한 인생도 아니다.

넘어져도 일어날 수만 있다면 걸을 수 있을 것이고 언젠가는 뛰게 될 것이라 믿는다.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귀는 필사하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l******5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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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열심히 살다 보니 놓쳐버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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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열심히 산 것 같지도 않다.그냥 바쁘게 살았다고 해야할까? 이런 일, 저런 사건에 치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도 문제는 없는 걸까?담담한 개인 일상이나 주변의 사례로 이야기를 풀어간다.예전 읽었던 '영혼의 닭고기 스프'같은 이야기들이다.이야기에는 늘 반전이 있고,속사정이 있으며,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있다.다른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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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열심히 산 것 같지도 않다.

그냥 바쁘게 살았다고 해야할까?

이런 일, 저런 사건에 치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도 문제는 없는 걸까?


담담한 개인 일상이나 주변의 사례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예전 읽었던 '영혼의 닭고기 스프'같은 이야기들이다.


이야기에는 늘 반전이 있고,

속사정이 있으며,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있다.


다른 처세술 책처럼 어떻게 해보자, 이런 방법을 따라라 .. 라는 지침은 없지만,

그냥 먹먹하고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 든다면

책 어느곳이든 펴서 읽다가 보면

명상을 하듯 차분해지고 다시 일상에서 힘을 낼 기운을 얻게 될 것이다.


너무 열심히 하다가도 멈춰야 할 때가 있고,

신경 안쓰던 부분도 이제는 챙겨줘야 돌아가는 부분이 생기기도 한다.


'내가 가진 부분을 마음속 깊이 느낌'을 항시 유지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

여러 에피소드를 엮어 계속 얘기하는 부분이다.

단순함을 때로는 추구하며 편안함도 느껴봐야한다.


사소한 일상에서 의미를 찾고,

주변의 사랑과 신뢰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나만을 위한 집중이 내 심지를 올곧게 만들어 준다.


치열한 생활 속에서 가끔은 여유라는 사치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아니 열심히 살아야만 놓쳤다고 생각하는 소중한 부분들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소중한 것을 잘 챙기기 위해서라도 현실 생활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h******e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