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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완결 권, 14권입니다. 재미있게 봐온 만화가 완결된다니 아쉽네요. 14권에서는 그동안 숨겨 왔던 요츠바의 진심이 드러나는 권입니다. 초반부터 요츠바 파로써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렇게 최종 승리자, 진히로인이 요츠바로 결정되고 5년 후 결혼까지 골인하는 것으로 만화가 완결됩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300자를 채워야 되는데 딱히 할 말이 없으니, 5등분의 신부에 대해 대강 설명하겠습니다. 5등분의 신부는 20년대 러브 코미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러브 코미디 + 하렘이라는 장르를 달고도 누계부수 2000만부를 돌파한 작품입니다. 약간 억지스럽지만 재미있고 성장 + 청춘물을 보는 듯한 스토리와 매력적인 다섯 명의 히로인이 장점인 만화입니다. 단점을 꼽자면 약간 억지스런 전개? 이치카의 빌런화 이게 약간 아쉽네요. 하지만 장점이 확실한 만화이니 믿고 보셔도 됩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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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븡분의 신부가 완결입니다. 읽는내내 너무 흥미진진하게 잘 읽은 기분이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은 했던부분이라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엔딩이었던거 같네요. 요정도의 분량이 딱 제 취향인거 같습니다. 여기서 더 늘어졌으면은 만화책의 재미가 반감됐을듯한 기분도 드네요. 조만간에 처음부터 한번 다시 읽을 마음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드는 만화는 결말을 알아도 처음부터 흐름을 유지하면서 다시 읽으면 뭔가 처음 읽는 기분과 처음에는 안보이던 내용 연출부분이 다시 보인적이 많아서 또 다른 재미를 주니까요.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이 만화 5등분의 신부는 무조건 추천합니다.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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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바 네기의 인기작 '5등분의 신부' 마지막권은 후타로의 선택 장면에서 이어진다. 선택만 하면 이후로 만사해결! 같은 분위기로는 흐르지 않았고 남은 이야기들을 정리하는 느낌으로 마지막 에피소드들이 이어진다. 1권에서 보여줬던 후타로의 결혼식 장면과 신혼여행을 떠나는 모습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며, 마지막은 다섯 자매는 언제까지나 다섯 자매답다는 감상을 남기게 만든다. 한 장을 넘길 때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쉬움을 남겼지만, 마지막장을 넘기면서는 읽으면서 즐거웠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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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결정이었지만 스토리라인으로 보자면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줬다는 점에서 상당히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캐릭터 하나하나 애정을 줬던 독자들 입장에서는 해당 캐릭터가 선택 받지못해 고통받는 모습에서 책을 덮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14권으로 끝을 내면서 원인과 결과 향후 모습까지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잘 만든 스토리라고 생각한다. 이거는 사실 만화로샀어야 했는데 ebook으로 샀었기 때문에 마지막 화는 만화로 샀다 그리고 이제 만화책을 다시 구매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했던 리뷰를 다시 해야한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눈앞에 아득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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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결혼식 골인?! 드디어 완결!! 「낙제 직전」,「공부 질색」의 미소녀 다섯 쌍둥이를 가정교사로서 「졸업」까지 인도하게 된 후타로. 고등학교 마지막 이벤트인 「학교 축제」가 개막. 각자의 사랑의 향방은─?! 후타로와 다섯 쌍둥이의 유쾌하고 시끌벅적한 일상도 드디어 마지막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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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사실 로코인 만큼 어느정도 최종 여주가 누가될지는 많은 분들이 예측하셨을 것 같아요. 한 편으로는 우리는 공부를 못해와 같이 여러 챕터별 엔딩을 내는것도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그래도 어정쩡한 결말이 아니라서 참 다행입니다. ㅎㅎ 오픈 엔딩이었으면 난리 났을텐데 말이죠. 좋은 작품이었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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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권이다. 네 자매에게 미안해 후타로를 선뜻 받아들일수 없었던 요츠바~ 그런 요츠바가 이해가 안되는 니노와 미쿠! 그래서 요츠바에게 그렇게 행동하면 후타로를 빼앗는 수가 있다고 엄포를 놓는다. 그제야 요츠바도 불끈 자신의 사랑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후타로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인다. 5년후 후타로와 요츠바의 결혼식! 이미 배우로서 성공한 이치카와 학교 선생님인 이츠키 그리고 카페를 하는 니노와 미쿠는 결혼식장에서 신부인 요츠바와 똑같은 복장을 하고 후타로에게 누가 신부인지 알아맞춰 보라고 한다. 후타로는 거침없이 하나하나 쌍둥이를 알아맞춘다. 그 쌍둥이 자매들은 신혼여행지에도 따라가는데.... 성장기를 다룬 학원물 만화로 부담없이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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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정체는 제일 아닌 것 같은 사람으로 정한 게 아닐까 싶다. 가장 유력했던 인물로 했더라도 맥이 빠지긴 했겠지만 너무 의외랄까. 캐릭터에 익숙해지기 전부터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내용이 많아 상황 파악만 어려웠는데 마지막까지도 빼놓지 않는다. 나름 의미부여는 잘 했지만, 굳이 남의 모습으로 변장하던 캐릭터가 진정한 자신을 찾았다는 결말은 그닥 공감되지 않는다. 같은 패턴이 자주 반복되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흥미가 떨어져버린 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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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4권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4권으로 갓등분의 신부가 막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낙제의 다섯쌍둥이의 가정교사로써 졸업까지 이끈 후타로.. 마지막 이벤트인 학교축제에서 드디어 각자의 사랑이 정해지게 되는데...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지고 어떤 결말이 될지는... 책속 내용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5등분의 신부 14권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