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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느끼는 건, 기도만큼 내 삶을 바꾸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내 소원이 성취되기만을 바라는 그런 1차원적인 마음에서 머물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고자 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깨닫는 것이 시작되는 그 지점이 바로 기도의 자리인 것 같다. 이 책은 굉장히 얇고 짧지만,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하루에 읽을 수 있는 분량은 적었다. 적은 문장으로 큰 깨달음을 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기도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같은 교회다니는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해 주고싶다. 다시 한 번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 기도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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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기도의 자리로는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작이자 기도에 관한 깊은 사유를 담은 책입니다. 가상의 친구인 말콤과 주고받는 편지 형식을 통해 기도의 이론적인 정의보다는 실제적인 고민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다루며 독자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이끕니다. |
| C. S. 루이스는 전문 신학자가 아니기 때문인지 주제가 친근하다. 다만 친근한 주제에 대한 그의 생각은 비범하다. 그래서 주의 깊게 읽지 않으면 평범한 주제가 평범하게 끝나는 것처럼 오독할 수 있다. 평범한 주제가 저자의 통찰력으로 빛을 발할 때 설레이고 전율이 느껴진다. 이 책은 C. S. 루이스의 책 여기저기에서 기도를 주제한 글들을 발췌해서 편집한 책이다. 기도를 해도, 서로 대립되는 결과 중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고 기도를 하지 않아도 하나님 뜻은 이루어지는데, 기도를 해야 하는가? 궁금하다면 C. S. 루이스가 전달하는 설명을 들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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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기도의 방법을 잊었다..기도가 뭔가, 왜 해야하나..한참을 반항했다..그 때 이 책을 추천받았다.. 우리가 숨김없이 다 내놓으면 지나친 부분은 알아서 조정해주시는 하나님..하나님은 언제나 그런 분이셨다.. 기도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책.. |
| C.S.루이스의 기도의 자리로 라는 책인데 저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들어서 보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다시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고자 하는 저의 마음이 담긴 선택이었는데요. 역시 C.S.루이스의 그의 깊이가 담긴 책이라 그런지 잘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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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애매할때가 많다. 하나님과의 대화라는 교과서적인 표현 말고도 실제 우리 생활속에서의 기도는 자기독백적인 모습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CS루이스는 자기의 삶을 철저하게 반성하고 회고하며 이와같은 기도의 어려움과 애매함을 십분 이해하고 해결법과 같은 제안을 우리에게 남겨준다. 기도를 하며 이것이 나의 물음만 가지는 것이 아닌지, 내 생각만 주입하는 기도가 아닌지 많이 갈팡질팡할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그 분의 선하심을 믿고 우리안의 착한일을 행하신 이가 다름아닌 기도의 대상이자 함께하는 자임을 기억하는 것임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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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받고 얇아서 당황했는데 너무 잘 산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정말 기도가 어려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읽을 수록 기도에 대한 어려움이 해결이되어지는 것도 있고 만족스러웠던 책! 역시 cs루이스 책은 무조건 읽어 봐야함!! 읽을 때마다 새롭고 마음에 남는 문장들도 많다. 다음에 읽을 책도 미리 정해놨다 ㅎㅎ 생각날때마다 기도의 대한 마음이 어려울 때마다 꺼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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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무엇인지 배우는 책입니다 기본서입니다 반드시 구입하세요 내용이 너무나 좋습니다 이북으로 샀어요 CS루이스의 팬이기도 하고 다른 책들도 너무 감명깊게 봐서요 다양한 소설과 책들이 많지만 기독교적 배경을 가지고 쓴 책이라 역시 다르네요 ㅠ 그동안 봤던 책들이 아까워지는 순간입니다 좋은 책은 소장가치가 있어서 이북말고 종이로 살걸 그랬네요 ㅠㅠ 역시 CS루이스입니다 ㅎㅎ 추천도하고 하고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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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루이스 목사님의 기도의 자리로 리뷰입니다. 믿고 보는 두란노 믿고 보는 루이스 목사님의 책이라 믿고 샀습니다.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 기도에 대해 가지는 의문증과 불안함이 있을텐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좋은 책이다. 나 역시 매일 기도를 하지만 이런 기도가 내 삶을 바꿀 수 있는지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기도를 왜 해야하는지 가끔 궁금해질 때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샀고, 기도는 역시 내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경을 읽어도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잘 해석해준다. 기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읽어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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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라는 거대한 소설을 기억할 것이다. 이 소설을 지은 작가가 바로 'c.s루이스'이며 소설 뿐만 아니라 그가 쓴 종교 서적을 통해서도 그의 사상과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그럼에도 그가 쓴 에세이가 너무나 많기도 하고 때로는 어렵기도 하기에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를때가 너무나도 많다. (필자는 루이스가 쓴 한권의 책에 반해 대한민국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책을 소장하고 있기도 하다.) 물론 큰 주제를 가지고 그가 써내려가는 글들이지만 그의 글을 이해하기까지 얼마나 더 곱씹어야 할지 쉽지 않다 느낄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이다.
그가 쓴 수많은 에세이들 가운데 특히 '기도'에 관한 그의 생각을 모아둔 책이다. 앞서 말했듯이 그가 남긴 수많은 에세이들에서 발췌해온 수필들이고 그것을 통해 '기도'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사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기도'라는 것에 대한 적립은 꽤나 부족하지 않나 생각해볼 때가 너무나도 많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신에대한 도전이 아닌 더욱 우리가 믿는 그분과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될 것임을 생각해본다. 기도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꼭 한번 접해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