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제대로 알고 쓰자
"영어 제대로 알고 쓰자" 내용보기
자국의 언어인 국어외에 다른 나라의 말을 배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어느 책에서 본 글귀중엔 제 2의 외국어를 배우는것을 또다른 영혼을 배우는 것이라는 말로 대신한 글을 보고 마음 깊이 와 닿은적이 있었다.  글로벌이란 표현이 일상에서 쓰이면서 우리는 영어공부를 학창시절부터 해왔다. 지금은 아이가 한글을 배우 면서 영어도 가르치는 세상이 되버렸다. 그만큼 영어를 배
"영어 제대로 알고 쓰자" 내용보기

자국의 언어인 국어외에 다른 나라의 말을 배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어느 책에서 본 글귀중엔 제 2의

외국어를 배우는것을 또다른 영혼을 배우는 것이라는 말로 대신한 글을 보고 마음 깊이 와 닿은적이 있었다.

 글로벌이란 표현이 일상에서 쓰이면서 우리는 영어공부를 학창시절부터 해왔다. 지금은 아이가 한글을 배우

면서 영어도 가르치는 세상이 되버렸다. 그만큼 영어를 배우는 것은 이제 그것을 부인하는 것조차 우스운것이

되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마 나라를 사랑하니 자신은 영어를 안배워도 살수 있다라고 자신하는 사람은

이제 대학을 포기해야 할지도 모르는 현실에 맞닥드리게 된다. 사회생활에서는 어떤가? 물론 영어를 일상생활

에서 매일 쓰면서 말하면서 생활하는 사람은 별루 없을거라 생각한다. 수학의 미적분을 배워서 흔한 말로 시장

에서 물건살때 써먹는것이 아니듯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영어의 문법을 공부해봐야 외국인 앞에서 말한마디

못하는 공부를 우리는 해왔다. 그러면서 늘 고민을 한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정말 영어다운 영어를 배울수 있

을까? 영어의 고수라는 사람들의 글도 많이 읽어봤지만 읽을때는 그럴듯한데 막상 흉내내서 실천을 해보려고

하면 막연해진다. 서점엔 소설부류만큼 영어에 관한 책이 눈을 어지럽힌다. 이책도 좋아보이고 저책도 좋아보이고..

선택을 하기가 힘들어진다. 영어.... 포기 해버려??

 

하지만 작년부터 큰다짐을 하고 자기계발로 영어를 다시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학창시절이 아니니 우선 시험에

의 부담감은 없으니 그것이 첫째로 좋았고, 두번째는 예전과는 다르게 서점가에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은것을 느꼈다.

다양한 영어교재들이 많이 있는걸 보니 힘이 난다. 회사에서의 하루가 끝나고 집에와서 눈을 부비면서 책을 펴고

하루에 3시간 정도씩 예전의 감을 찾아 영어공부를 하려고 애썼다. 1년정도 하니  이제 좀 읽기도 되고 문장도 눈에

들어오기도 하며 시간이 걸리지만 해석도 나름 곧잘 한다고 위로도 해본다. 하지만... 예상했던대로 말은 안나온다.

 

 이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을 읽게 되었다. 일단은 영어에 관한 책은 많이 읽고, 최대한 영어에 관련

한 환경을 만들기로 한 이상 차근차근 읽었다. 이책으로 한순간 영어에 눈이 떠졌다면 허풍쟁이 이겠지만, 서점가

의 영어책과는 다른 느낌을 가지게 만들었다. 서점가의 영어책들은 획일적인 시험위주로 그 쓰임이 문어체의 격식

을 갖춘 영어라면 이책은 늘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영어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라 할수 있겠다. 우리말 국어

를 말할때도 누구나 똑같은 말을 하는건 아니다. 흔히 박식하고 달변이라는 것보다는 부드럽고 친근하게 말하는 사람이

더 정이 가고 기억에 많이 남게 마련이다. 바로 이책이 영어를 사용함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부드럽게 남을 배려

하면서 사용할수 있는지를 가르쳐주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것들, 시중의 그 많은 영어책에서도 제대

로 알려주지 않았던 영어의 제대로 된 사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저자인 반스 박사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제자를 두고

있으며 그럼으로서 이책 또한 한국사람의 인식에 맞는 영어 사용법과 정말 잘못 사용하고 있는 영어에 대해 코칭을

해주고 있다. 책 속에서는 영어에 관한 사항뿐 아니라 어떻게 어떤 어조로 말을 해야 남들에게 어필을 잘 할수 있는지

어떻게 발음을 연습해야 하는지 등등 여러가지 조언들을 해주고 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것은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수도 있을것이다. 막연하게 느끼고

접근한다면 자칫 시간낭비가 될수도 있겠지만 반스 박사의 이런 책을 통해 영어의 딱딱함 보다는 우리말과 같이 친근한

 언어의 쓰임이 다양하다는걸 인식하면 그만큼 마음의 짐은 조금이나마 더는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험영어가 아닌

말하기 위한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 입문자에게 이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j*******s 2014.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대부분의 한국인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지 않나 생각할 정도로 영어의 벽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높다. 공부를 계속해서 해도 좀처럼 늘지 않는 영어실력으로 인해 누구나 한 번 이상씩은 좌절감을 경험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아무튼 영어는 할 수 있으면 안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전략해 버린 것 같다. 그래서 대부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대부분의 한국인들이라면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지 않나 생각할 정도로 영어의 벽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높다. 공부를 계속해서 해도 좀처럼 늘지 않는 영어실력으로 인해 누구나 한 번 이상씩은 좌절감을 경험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아무튼 영어는 할 수 있으면 안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먹고 살기 위해서는 할 수 밖에 없는 것으로 전략해 버린 것 같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로만 지적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영어가 잘 되지 않는 게 아니라 어쩌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물론 나 자신이 영어를 못하다 보니 이것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반스박사가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니 너무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서글픈 생각이 들게 되었다. 왜냐면 어찌 보면 금방 생각할 수 있는 쉬운 것인데도 그것을 보지 못해 허송세월을 많이 보낸 것 같기 때문이다. 어쨌든 앞으로는 반스박사가 강조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좀 더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하다보면 분명 실력이 일취월장하지 않을까 작은 희망을 가져본다.

이 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은 단순히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스킬만을 이야기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어떤 책들을 보면 이런 저런 괜찮고 좋다는 스킬만을 나열하여 오히려 영어에 대한 흥미를 떨어트리는 경우가 허다하여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를 심하게 방해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영어권 특히 미국에서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얼마만큼 하느냐에 따라 영어 실력이 달라질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사람과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따라 영어 실력은 천차만별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하여 영어 공부에 대한 동기가 많이 생긴 것 같다. 개인적으로 심리학을 전공해서인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있다 보니 부수적인 스킬을 잘 연마하면 나도 언젠가는 영어를 수준급으로 하지 않을까 상상을 해 보게 되었다. 사실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어쩌면 영어 공부를 손놓은지 한참 되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신선한 자극제가 되었던 것이다. 아무튼 이 기회를 계기로 조금씩 영어를 공부하여 글로벌한 인재가 되는 것에 한 발짝씩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a*****5 2014.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 코칭 30   윌리엄 A. 반스 지음∣최드림 감역 ∣로그인∣2014.01.01.   한국인에게는 영어는 블랙홀과 같은 존재다. 20여년 가까이 영어를 공부해도 비즈니스 환경이나 세계무대에서 어딘지 위축되고 한국식 영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고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과 기회가 많이 증가되었다.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 코칭 30

 

윌리엄 A. 반스 지음∣최드림 감역 ∣로그인∣2014.01.01.

 

한국인에게는 영어는 블랙홀과 같은 존재다. 20여년 가까이 영어를 공부해도 비즈니스 환경이나 세계무대에서 어딘지 위축되고 한국식 영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고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과 기회가 많이 증가되었다. 과거의 문법-번역식 영어공부에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영어 학습으로 변화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영어가 단순한 어학을 넘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현실이다.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사람보다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뛰어난 사람이 더욱 인정받는 시대가 되었다.

 

그렇다면 단순한 영어를 넘어 커뮤니케이션으로서의 영어를 익히는 방법은 없는가? 라는 물음에 바로 이 책이 대답을 했다. 예일대 반스 박사의 커뮤니케이션 수업 중에서 한국인을 비롯한 동양인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이 책은 현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실천서다.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자세,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중요한 내용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감사 표현으로는 Thank you!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무엇에 대한 감사인지를 밝혀주는 것이 진실성 있는 사람으로 비춰진다.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our products. 또는 I appreciate your speedy reply to my message. 또는 I'm grateful for your taking the time to meet with me. 등으로 표현한다. 또 한국인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표현 중 하나이며 주의해야 할 표현이 I'm sorry.다.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유죄를 인정하는 표현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I'm sorry, could I just ask a question?이란 표현 보다는 So, could I just ask a question?라고 묻는 것이 효과적이다.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No라고 말하지 않는 능력이 중요하다. 우선 Yes로 긍정하고 but으로 반론하는 것이 좋다. Yes, that may be true, but ...로 말한다. 불가능한 일도 No, I can't...로 부정하지 않고 다르게 표현한다. I can't attend the meeting. 대신에 I'm unable to attend the meeting.로 나타낸다. 화자가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3가지 이유’를 들어야 한다. 2개는 너무 적고 4,5개는 기억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3개가 적당하다. 그리고 ‘중요한 것’에서 ‘사소한 것’으로, ‘짧은 것’에서 ‘긴 것’으로 나열하여 표현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영어를 말하는 속도와 간격을 익히는 것이 영어를 훨씬 더 유창하게 하는 방법이다. 속도와 간격의 핵심은 ‘의미단위’에 있다. 의미가 있는 단위에서 가볍게 끊어 읽어줌으로써 자연스러운 전달이 된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메일을 쓰는 방법은 두 가지다. ‘메일의 주제를 전달하는 것’과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I'm writing to schedule another meeting. I want to ask for your advice about...와 같이 표현하거나 It was great seeing you last month at the conference at Washington. 등으로 표현하면 무난하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악수방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글로벌한 악수의 핵심 포인트]

•건조한 손 •손가락이 아니라 손바닥으로 •강한 그립(양하지 않게, 그러나 너무 꽉 쥐지 않는다) •손을 위아래로 두 번 흔든다 •이야기한다 •눈 맞추기 •1초 정도 시간을 끈다 •열의를 담는다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반스 박사가 소개하는 30개의 핵심 요점을 잘 이용하면 누구나 영어 능력은 물론이고 의사소통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30개의 영어법칙이 비즈니스 종사자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분들에게 매우 유익한 것이라 여기고 추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늘 옆에 두고 자연스럽게 몸에 익히도록 연습하고 또 훈련해야 할 것이다. 영어 실력을 넘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되기를 바란다.

t*****8 201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국인을 위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팁 그리고 문화가 담긴 책
"한국인을 위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팁 그리고 문화가 담긴 책" 내용보기
그동안 읽은 영어회화책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단순히 실제상황에 쓸만한 영어회화 문장을 늘여 적은 책은 암기해 머리에 넣어야 한다는 느낌이 다분했고, 그저 여행시 손에 들고 다니기 편했다.    이 책의 내용이 비즈니스맨에게 도움될 내용을 주로 담고있지만 단순히 그것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이 비즈니스맨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듯이 직장인
"한국인을 위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팁 그리고 문화가 담긴 책" 내용보기

 그동안 읽은 영어회화책이 나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단순히 실제상황에 쓸만한 영어회화 문장을 늘여 적은 책은

암기해 머리에 넣어야 한다는 느낌이 다분했고, 그저 여행시 손에 들고 다니기 편했다.

 

 이 책의 내용이 비즈니스맨에게 도움될 내용을 주로 담고있지만 단순히 그것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이 비즈니스맨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듯이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 주부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유용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기술, 그리고 문화가 담겨져 있다.

 

 이 책은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 윌리엄 반스 박사의 수업 중 30강을 엄선하여 출판화한 것이라 한다.

반스 박사는 예일대 교수진들(World Fellows)이 뽑은 영향력있는 스승으로 지목된 바 있고,

예일대 학생들은 반스 박사의 수업을 듣기 위해 다른 과목을 취소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유용하고도 유용하기 때문이다.

더욱더 우리가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책은 '한국인'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팁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한국에선 절대 알 수 없는 영어의 묘한 뉘앙스 차이, 정도 차이를 세세하게 적어 둔것이 흥미로웠다.

내용이 신선하고 재밌었기 때문에 쉽게 책을 넘길 수 있었다는 점도 말하고 싶다.

 

 

 

▲ i'm sorry를 함부로 써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있는가?

위 사진은 한국인은 알기힘든, 특정 문장이 내포하는 바에 대한 내용의 일부이다.

 

▲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자주나오는 영어 약어들이다.

이런식으로 책 중간중간에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팁들이 소개되고 있다.

s*****7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비지니스의 대한 급한 코칭이 필요한 분이라면!
"영어비지니스의 대한 급한 코칭이 필요한 분이라면!" 내용보기
예일대는 아이비리그에 속한 전통의 명문 대학교이다. 이 대학교의 비지니스 스쿨에서 엄선한 30강을 책에 전부 녹여냈다. 반스 박사는 특히 비지니스시 필요한 스피킹 방법을 이야기한다.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고 특히 비지니스의 예절과 문화 그리고 그에 따른 대화방법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는 더없이 만족스러웠다. 외국에 직접 가보지 않고서도 국제적인 비지니스의 예절까지 세
"영어비지니스의 대한 급한 코칭이 필요한 분이라면!" 내용보기


예일대는 아이비리그에 속한 전통의 명문 대학교이다. 이 대학교의 비지니스 스쿨에서 엄선한 30강을 책에 전부 녹여냈다. 반스 박사는 특히 비지니스시 필요한 스피킹 방법을 이야기한다. 평소에 영어에 관심이 많고 특히 비지니스의 예절과 문화 그리고 그에 따른 대화방법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는 더없이 만족스러웠다. 외국에 직접 가보지 않고서도 국제적인 비지니스의 예절까지 세심하게 한땀한땀 터치해준다고나 할까? 


먼저 책의 내용과 구성은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잘못 인식되어 있는지의 환경과 그 상황을 주어주면서 예를 제시한다. 그리고 간간히 간단한 문화와 약어 등을 실어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하였다. 한번만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효과를 볼 수 있는 내용들고 꽉꽉 차있다고 할까? 한번만 읽어도 매우 실질적인 비지니스 영어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말을 보더라도 그상황과 뉘앙스가 단어자체가 가진 의미와 다르듯이 책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표현하면 좋을지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문법책이라면 딱딱한 책이 될 수 있는 것을 술술 읽으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하겠다. 

비지니스의 자리에서 악수하는 방법, 목소리에 힘을 주고 말해야 하는 이유, 속도, 어이없는 어휘 실수, 좀 더 돋보이는 어휘 선택 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적용 할 수 있게 한다. 그렇게 해서 기적의 영단어 및 7법칙 등 시리즈로 낸 책도 궁금해서 사게 만드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만약 실제로 지금 영어권에서 비지니스를 막 뛰어들었거나 해외영업 및 국제적인 업무를 맡는 분들이라면 적극 추천 할 수 있겠다. 

언어는 정말로 도구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스 박사는 어렵게만 배웠던 주입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영어 자체에 대한 부담감도 줄이고 자연스럽고 간단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코칭해준다. 

b******0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30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30" 내용보기
우리나라가 비록 영어권은 아니지만, 꽤 영어와 밀접한 환경을 가지고 있죠?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영어교육을 받고 그것도 아주 장기간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물론 요즘 젊은 세대들은 능숙하게 하겠지만서도 제 세대(30대)만 하더라도 아주 장기간의 교육을 받고 영어연수를 6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다녀와서도 원어민을 만나면 어버버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30" 내용보기

우리나라가 비록 영어권은 아니지만, 꽤 영어와 밀접한 환경을 가지고 있죠?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어려서부터 영어교육을 받고 그것도 아주 장기간의 교육을 받게 됩니다. 물론 요즘 젊은 세대들은 능숙하게 하겠지만서도 제 세대(30대)만 하더라도 아주 장기간의 교육을 받고 영어연수를 6개월에서 길게는 1년까지 다녀와서도 원어민을 만나면 어버버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점점 외국지사와의 커뮤니케이션도 증가하면서 요즘에는 영어 뿐만이 아니라, 제 2외국어(스페인어, 중국어)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에서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해 거래가 잘못 성사된다면 꽤 큰 고통을 감수해야할 것입니다. 실제로 저도 이메일이나, 가끔 conf' call을 하는데 이런 아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30'을 읽어봤습니다. 사실 제 업무책상위에 올려져 있는 몇 권 안되는 도서 중의 하나가 바로 예전에 읽었던 반스박사의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단어 100'인데요.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제 머리 속에는 정말 '헐....'이라는 단어만 머리 속에 맴돌았습니다.

이유인 즉슨, 너무나도 황당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장기간의 교육을 받고 어느 정도 원어민과 일상대화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영어로 소통할 때, 너무나 단순하고 오해를 품을만한 표현을 많이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의 교육이 주입식이기도 하고, 어렵게만 배워서인지, 반스박사의 책을 읽는 동안에는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많이 줄고 평소에 교육을 통해 알기 힘들었던 원어민의 다양한 표현들에 대한 뉘앙스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단어편'을 읽을 때도 그랬지만, 이번 '영어코칭'편도 제가 원어민과 메일링을 하고 의사소통을 할 때에 좀 더 자연스럽게, 그리고 제 의사를 명료하게 표현하게 해줄 수 있는 데 꼭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How are you?" 나 'I'm sorry." 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Can'과 'Can't'의 차이...등등 평소에 애매모호하거나 기존의 영어교육을 통해 알기 어려웠던 부분이 시원하게 해소되는 느낌을 받았으며, 중간중간에 있는 국제사회에서의 비즈니스예절과 오해를 부를 수 있는 행동예시들은 이 도서의 양질을 더욱 높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적을 믿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사람에게 언젠가는 기회가 오고,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더불어 절실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원어민과 특히나 메일링이나 의사소통을 하시는 분께서는 반스박사의 영어교육 도서들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이 책에서는 단순한 문법과 형식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원어민과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더불어 자신감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써주신 반스박사님께 감사드리며, 나중에 미국에 가면 꼭 개인적으로 찾아뵙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c******n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이 책은 술술 넘어간다. 마음 먹고 읽으면 두시간 안에 마지막 장을 덮을 수도 있을 것이다. 더욱이 영어를 가르치는 책이라면서 영어보다는 한국어가 절대적으로 더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책은 이제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인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어느 정도 영어를 공부한 사람들이 보는 책이라고 해야 맞을듯하다.   자녀
"영어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이 책은 술술 넘어간다. 마음 먹고 읽으면 두시간 안에 마지막 장을 덮을 수도 있을 것이다.

더욱이 영어를 가르치는 책이라면서 영어보다는 한국어가 절대적으로 더 많은 분량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책은 이제 영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인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어느 정도 영어를 공부한 사람들이 보는 책이라고 해야 맞을듯하다.

 

자녀들 문제로 캐나다에서 일년간 살다 오게된 지인이 있었다. 그는 처음 해보는 이국 생활이 재미도 있고 신기하기도 해서 틈만 나면 밖으로 나가 이곳 저곳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몇 번 마주치면서 안면을 익히게 되는 사람들이 하나 둘 생겨나게 되었고 이제 만나다게 되면 서로 간단한 인사말을 건네게 되었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고민이 하나 찾아오게 되었다. 상대방이 만나서 “How are you?” 하고 물어보면 자기는 조건반사적으로 “I’m fine. And you?”가 입에서 나오게 되는데 늘 같은 말만 반복하게 되더라는 것이다. 그런데 본인이 먼저 “How are you?”를 던지면 그들은 약간씩 다르게들 대답하는데 그 단어들이 그리 어려운 단어들이 아닌데도 그 뉴앙스가 미묘한 차이를 발생해서 훨씬 더 친근함을 느끼게 되더라는 것이었다. 그런 그들의 반응을 보면서 자기가 배워온 실제 생활과는 유리된 기계적 영어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바로 위와 같이 어느 정도 영어를 공부해온 외국인이, 특히 한국 사람들 대상으로 해서 자동 녹음된 기계소리와 같은 틀에 박힌 영어가 아닌 미국인들의 삶에서 같은 말이라도 현지인들이 상황에 따라 받아들이는 감정들을 설명해주고 거기에 맞게 적절히 사용해야 하는 것에 대해 상황들을 예시하면서 설면애 주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미안하다라고만 알고 있던 sorry라는 단어는 그 말을 입으로 발음하는 순간 그 사과하는 상황에 대해 본인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그 결과까지도 책임진다는 것을 의미하니 함부로 sorry라고 말하지 말라고 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그래서 상대방 입장에서 말하려는 우리와 본인의 입장을 더 중요시 여기는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NoYes를 구분하지 못하는 한국인들에 대한 이야기.

 

한국인이 흔히 쓰는, 문장적으로는 틀리지는 않지만 상대방으로 하여금 아마추어거나 무례한 인상을 주게끔 하는 can이란 동사의 사용에 관한 조언.

 

칭찬 받을 때 한국인은 겸양의 표시로 그 칭찬을 부정하는 표현을 하곤 하는 데 미국인들에게는 이 말이 겸손의 표현이 아닌 자신감의 결여로 비추어 질수가 있기에 상대방의 칭찬에 구체적으로 고마움의 내용을 담아 표시하는 연습 하기 등등.

 

분명 영어는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는 수단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러기에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전달되기만 하면 영어의 목적은 다하는 것이지만 언어는 한 사회가 오랜 시간 동안 축적되어 온 문화와 사고의 외형적 산물이기에, 마치 편지에는 적히지 않은 내용이지만 행간을 읽어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해야 하듯, 언어 그 바탕에 깔린 본래의 의미를 알고 적절히 사용할 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가 오해 없이 전달 될 수가 있음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잇고 그런 것들 가운데 한국인들이 놓치기 쉬운 용례 30가지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쉬운 책이다. 그러나 또한 어려운 책이다. 그래서 옆에 두고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야할 책이다. 이것이 이 책을 읽고 나서 받은 나의 첫인상이다.

w******7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재미 느낄 때 만난 한국인을 위한 Yale 대 교수님의 책
"영어 재미 느낄 때 만난 한국인을 위한 Yale 대 교수님의 책" 내용보기
in my mid- forties.... 요즘 사정상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지금 껏 느끼지 못했던 재미가 생겨나기 시작했고,특히 외국어라 외우는 것도 중요한 거 같은데 조금씩 외우는 능력도 향상되는 것을 느낀다.   그냥 하는 것은 아니고 회회시험을 목표로 준비하는데,쉬은 실용 문장 위주로 말은 만들어 외우고문장을 만들기 위해 단어를 찾아 보고 공부하고, 말을 하기 위해 발음을
"영어 재미 느낄 때 만난 한국인을 위한 Yale 대 교수님의 책" 내용보기
in my mid- forties.... 요즘 사정상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지금 껏 느끼지 못했던 재미가 생겨나기 시작했고,
특히 외국어라 외우는 것도 중요한 거 같은데 조금씩 외우는 능력도 향상되는 것을 느낀다.
 
그냥 하는 것은 아니고 회회시험을 목표로 준비하는데,
쉬은 실용 문장 위주로 말은 만들어 외우고
문장을 만들기 위해 단어를 찾아 보고 공부하고,
말을 하기 위해 발음을 연습하고,
만든 문장이 이상해서 문법은 찾아 본다.
 
그러던 중 알게된 영어 스피킹 - 기적의 영어 코칭 30
처음엔 Yale 대학교수가 왜? 한국사람을 위해 책은 냈나 궁금했다.
아니..한국에 책은 내니까...한국사람을 위해 썻다고 광고하는 거겠지?
생각했는데, 내용을 보니 전체적으로 한국사람을 위한 커맨트로 서술이 되어 있엇다.

윌리엄 반스 교수의 한국인 제자들이 현지에서 윌리엄 선생님에게 배우고,
한국인을 위해 책은  내달라고 한 거 같다.
그래서 인지 Yale대 교수가 우리 한국인을 보고 느낀 점을 잘 커맨트 해준 책이고
하나 하나가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가끔 영어 메일을 쓰기도 하는데,
특히 이 책은 스피킹 외에 한국과 다른 서식이나 문화의 차이를 이야기 해주는데
모두가 평소 내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였다.
왜 그런지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 말이다.
 
" How are you?의 진실 "  페이지의 내용은 100% 공감한다.
 
예전에 나온 책들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o****0 201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는 쉬운 녀석이 아니다.   처음 책을 받아 본 딸이 잼난다는 듯 책을 본다. 유학갈 때 가져 간다고 한다. 단어의 뜻을 물으며 제법 관심을 갖는 모습에 혼자서 웃음을 참아 보았다.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헬로우~하면서 겁 없이 말을 걸어보는 딸아이. 늘 학원을 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만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
"영어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는 쉬운 녀석이 아니다.

 

처음 책을 받아 본 딸이 잼난다는 듯 책을 본다.

유학갈 때 가져 간다고 한다.

단어의 뜻을 물으며 제법 관심을 갖는 모습에 혼자서 웃음을 참아 보았다.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헬로우~하면서 겁 없이 말을 걸어보는 딸아이.

늘 학원을 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지만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기적의 영어코칭인 동시에 우리 살아가는 일상의 사소한 말솜씨를 코치 해주는것 같다.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

딱딱한 단음절 보다는 약간의 붙임을 더하면 정말 맛있는 감동의 문구가 만들어 진다.

이러한 과정을 영어코칭한 것이 이 책이다.

 

우리가 가장 쉽게 쓰는

Thank you!(고맙습니다)

보다는

I apprecite,,,,~에 감사합니다.

I'm grateful fot.....~에 깊이 감사합니다.

거창한 내용도 아니다.

누구나 다아는 이야기다.

단지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콕콕 코칭해주니

아~~~하 하면서 책을 보게 되었다.

 

구동사를 얼마나 잘 쓰느냐가 유창함의 척도다.

 

일상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단순동사보다 구동사가 우세한 상황을

경험했다거나 사용 빈도에 놀랐다거나, 또 의미를 잘못 파악한

경험이 없으면 좀처럼 학습 의욕이 생겨나지 않는다.

 

 

그래서 오히려 별로 쓸일이 없는 어려운 단어를 먼저 외우려는

사람이 더 많다.

같은 구동사도 문맥에 따라 다른 뜻으로 쓰이거나 다른 구동사로

바꿔 쓰이는 등 매우 혼란스럽기 때문에 실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야 익히기 쉽고, 영어권 밖에서 교재로 배우는

데에는 한계가 따르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영어는 차 어렵다.

모국어가 아닌지라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진다.

그러나 기본 원칙이나 흐름을 이해한다면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무조건 외우기보다는 어느정도의 틀이 있다면 훨씬 수월하리라 본다.

 

 

3******y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워왔지만 영어를 못 한다. 회화도 안된다. 다른 나라에서는 학교에서만 영어를 배웠음에도 자연스러운 회화를 할 수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영어학원까지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회화가 불가능하는 것일까?올해는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빡빡한 글씨로 써져있는 것이 아
"영어 스피킹 기적의 영어코칭 30" 내용보기

초등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워왔지만 영어를 못 한다. 회화도 안된다. 다른 나라에서는 학교에서만 영어를 배웠음에도 자연스러운 회화를 할 수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영어학원까지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회화가 불가능하는 것일까?
올해는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봐야 겠다는 다짐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빡빡한 글씨로 써져있는 것이 아니라 글씨도 적당히 크고 책을 펴는데 거부감이 없었다.
이 책은 영어이론서적이 아니다. 이 책은 영어를 잘하는 방법을 이야기해주는 책이 아니다(물론 영어스피킹에 대해 말해주고 있지만). 일반 영어서적에서 말해주지 않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외국 특히 서양사람들과 비지니스를 하게 될 때 이메일보내는 방법, 그들과 마주하여 이야기할 때 올바른 커뮤니케이션 방법 등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이러한 것을 설명하면서 영어를 구사하는 것에서 오는 잘못 된 점을 바르게 잡아주는 책이다. 책 제목처럼 코칭을 해준다.
아쉬웠던 점이 있다. 문장을 발음해 보는 부분이 종종 있다.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해볼 수는 있겠지만 글로 된 설명은 한계가 있음을 느꼈다. 음성파일로 들으면 설명이 좀더 확실이 이해가 될 것 같고, 그에 따라 연습해 보면 좀 더 확실하게 와 닿게 될 것 같다.
또한 책 내용이 외국사람들과 비지니스를 하는 신입사원들을 위한 책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일반인들도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고 메일을 보내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이러한 아쉬움이 있지만 동양인과 서양인의 가치관 차이에 따른 의사소통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책 내용에서 영어 발음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책에서 배우는,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공부를 넘어서 코칭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c*******0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