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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라는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며,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지를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이번 4권에서는 커피의 스페셜리스트. 일본에 와서 WBCC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에 참여할 바리스타를 뽑는 일본대회 준결승 이야기가 펼쳐진다.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는 실제로 어떤 일이 펼쳐지는 지 생생히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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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4권을 읽고나서... 커피에 대한 사람들의 여러생각을 알 수 있었어요.. 커피가 중심인 가게... 사람이 중심이 가게... 그중에 바의 중심은 사람이라는 문구를 봤는데 그 부분이 제일 공감가고 인상이 깊게 남아있네요.. 커피를 즐기는 방식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흔하게 접할 수 없는 방식도 있어서 더 신기하고 한번 정도는 마셔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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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스페셜티 커피가 부각이 되면서 원두의 풍미를 깐깐하게 따지는 커피 애호가가 증가하게 된 것 같은데, 이번 권에서 어떻게 커피를 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에 대한 답을 알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원두의 품종과 배전, 산지, 또는 블렌딩에 따라 천차만별인 커피의 맛을 까다롭게 즐기는 것도 커피를 즐기는 한 가지의 방법일 수 있겠지만 흔한 직장인들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출근 전 포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때도 있는데 이게 꼭 나쁜 커피의 소비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알게 될수록 더 깊게 커피에 빠질 수 있는 것도 맞지만 커피에 대해 잘 알지 못해도 커피는 즐길 수 있는 것이고, 그런 면에서 손님의 니즈를 파악할 줄 아는 코우키의 태도가 더 멋지게 보이는 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 WBCC 대회가시작되고 다양한개성을가진 바리스타들이 한자리에모이게됩니다 그개성만큼 다양한맛의 커피들이속속히등장하기시작합니다. 어떤분은 커피에엄격한분이있는가반면에 가볍기도한사람도있습니다. 개성넘치는커피들 한잔씩마셔보고싶습니다. 후에가면 엄청난반전이나오는데 사서보시길 과연 코우키는 결승에진출할수있을것인가 다음권도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