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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라는 사람은 어떠한 일을 하며,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지를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
이번 5권에서는 커피의 스페셜리스트.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싸우는 가게들을 시찰한다.
교토의 유명한 로스터리 카페. 나고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경험하면서 코우키는 다시 한 단계 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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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는 전년도 우승자인 교토의 바리스타 미요시의 카페를 비롯해 시찰을 위해 간사이에 찾아가는 코우키 일행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교토 출신인 만큼 미요시의 카페는 우리가 생각하는 일본스러움이 농축되어 있는 카페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직접 로스팅을 강조했던 미요시의 말과는 달리, 그 자신이 제공한 레시피대로 견습생에게 로스팅을 시키는 미요시의 태도가 과연 사기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들었습니다. 카페에서 일하지만 티를 좋아하는 사노의 모습을 통해서는 애프터눈티에 대한 상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코로나19에서 해방되면 꼭 현지의 애프터눈티를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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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5권을 읽었습니다.. 가게를 장사수완만 믿고 비싼돈을 내게 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돈만 벌어들인다는 바리스타... 바리스타보다 경영인의 마인드 같았습니다.. 가게는 수익을 내야 하는 거라 당연하다고 여기지만 그래도 영 찜찜한네요... 주인공도 시찰을 하면서 여러가지 가게의 형태를 보고 고민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커피 말고 여러가지 차에 대해 나와서 그 부분도 흥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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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참가자들을 탐색하기 위해 나선 코우키 일행 다양한 개성을 지닌 대전자들의 카페를 다니면서 각자의 여러가지 사정을 보게됩니다. 또한 늘 밝기만하던 세키가 자신의 커피관념에 혼란이오게되고 여행을 떠나게되는데(?ㅋㅋㅋ)빨리 늘 밝던 세카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이제 다음권이 결승전인데 코우키가 어떠환 음료를 낼지 각 개성있는 경쟁자들의 음료또한 기대가됩니다 |